5시부터 자비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농땡이를 피었더니 5시 후반에 세 번째 홈트를 했답니다. 조금 늦었죠😅 오늘 일찍 나가야 되는데... 이 놈의 유트브 그만 봐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할 일이 있는데 재밌죠?ㅋㅋㅋㅋㅋ
스트레칭부터
오늘 맞춤운동은 다 새로운 동작이더라고요. 음~~ 역시 힘들었어요.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기본는 완료했네요.
나 홈트하는 동안 이제 라떼는 내방구석에 이불하나 깔아주면 거기서 잔답니다.
이렇게요~~ 이 사진은 그냥 마음챙김 끝나고 찍은 사진이지만 홈트 때도 이렇게 비슷하게 잤어요. 너무 곤히 자서 옆에 있는 누나가 조용조용 홈트 했답니다.😁 하긴 나는 조용하게 홈트했지만 빠른 음악 틀어놓고 하기 때문에 음악은 있었거든요. 근데 라떼는 신경 안 쓰고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