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저는 귀여운 라떼가 보이는 것은 왜 일까요? ㅋㅋ "라떼야 너 너무 예쁘다"
엄마와 병원 다녀보니까 10시 5분이었고 라떼랑 20분정도 산보하고 들어오니 11:16 였어요. 이때 6000보였네요.
그리고 다시 얼른 출근해서 11:50부터 일했어요. 오늘은 가게도 좀 바빴어요.
5시 10분쯤 퇴근해서 그때부터 약국도 가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나폴레옹제과 갔다 다시 대학로 와서 Snob 가서 조각케익 3개도 사왔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오늘 집에서 내내 나 기다린 라떼를 모델로 인증도 찍었네요. 오늘 15,8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마시고요. 집에 와서 3 컵이나 마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