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 어머니 퇴행성관절염일 때 의사쌤이 실내자전거 추천하셨어요
그런 경우에는 좋나봐요. 저희 어머니 꾸준히 실내자전거 타시더니 이 병은 나으시더라고요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175ㆍ채택률 7%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무릎이 불편하면 운동 시작 자체가 부담스럽죠ㅠㅠ
그래도 아예 안 움직이는 것보다
관절 부담 적은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실내 사이클, 수영, 걷기, 가벼운 근력운동이 많이 추천되는 편이에요.
특히 싸이클은
체중 부담이 무릎에 직접 실리지 않는 구조라
러닝보다는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안장 높이가 너무 낮거나
강도를 무리하게 올리면
오히려 무릎 앞쪽 통증이 심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낮은~중간 강도
20~30분 정도
통증 없는 범위
이 정도로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허벅지,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무릎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서
브릿지, 의자 스쿼트 같은 가벼운 하체 근력운동도 같이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운동 후에도 통증이 오래 남거나
붓기, 열감까지 있다면
무리해서 참고 하기보다 진료 확인도 꼭 같이 받아보세요~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147ㆍ채택률 10%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무릎이 안 좋을 때는 “충격이 적고, 관절에 체중 부담이 덜 가는 운동”을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걷기나 뛰기처럼 충격이 반복되는 운동보다는 저충격 운동이 훨씬 안전합니다.
사이클은 보통 무릎에 비교적 부담이 적은 운동으로 분류됩니다. 체중이 직접 실리지 않고, 움직임도 반복적이라 재활이나 체중 관리용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다만 중요한 건 강도와 자세입니다. 안장 높이가 맞지 않거나 저항을 너무 높이면 오히려 무릎 앞쪽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무릎에 무리가 덜 가는 운동으로는 실내 사이클, 수영, 누워서 하는 브릿지 운동, 가벼운 상체 근력운동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근육을 강화해주면 무릎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클은 “해도 되는 운동”이 맞지만, 통증이 심해지지 않는 범위에서 저항을 낮추고, 20~40분 정도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 운동 중이나 후에 통증이 계속된다면 강도를 줄이거나 다른 운동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무릎이 안 좋다고 완전히 운동을 피하기보다는, 무릎에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으로 조절해서 운동을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CabinCrew
수영 스트레칭이 무릎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멍청이3
무릎 안 좋으면 싸이클은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 중에 수영이 제일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무릎 관절이 안 좋으면 스쿼트나 달리기 같이 무릎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가는 운동보다는
수영이나 걷기 같은 운동이 무릎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