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를 기준으로 운동하면 강도를 객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효과와 안전성이 높아집니다. 정상 범위 안에서 운동하면 체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가장 적합합니다. 단, 컨디션이나 호흡·피로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워니s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하느냐에 따라서 심박수도 달라지고 운동 효과도 달라지기때문에 심박수를 기준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되요
다이어트가 목적인 경우 최대심박수의 60~75%의 강도로 운동하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운동을 “감”으로 할지 “심박수 기준”으로 할지는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요
목표에 따라 도움이 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먼저 심박수 기준의 장점은
운동 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체지방 감량이나 유산소 운동에서는 “너무 약하거나 너무 강한 운동”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너무 가벼우면 효과가 적고
너무 강하면 금방 지쳐서 지속이 어려워지는데
심박수는 그 중간 구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단점도 있어요
항상 기계를 확인해야 해서 신경이 분산되고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운동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많이 접근합니다
처음 시작 단계 → 감으로 운동 (숨이 조금 차는 정도)
익숙해진 이후 → 심박수로 강도 조절
그리고 체지방 감량 목적이라면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는 힘든 정도” 정도 감각도 충분히 좋은 기준입니다
결론적으로 심박수는 좋은 도구지만
필수라기보다는 “있으면 더 정밀해지는 옵션”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