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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변화가 없어도 운동 효과는 있겠거니가 잘 안돼요

사람마다 운동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이 다를거고

운동 강도며 뭐며 모든 환경이 다를텐데

이정도 했으면 이제 티가 나야하는데?

이런 시점에 눈으로 느껴지는 변화가 없으니 자꾸 포기하게 돼요

어떻게 하면 이 고비를 넘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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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바비걸
    체중이 그대로여도 운동은 몸에 분명히 변화를 줍니다. 근육량이 늘거나 체지방이 줄어드는 과정은 눈에 잘 안 보여도 체력 혈액순환 컨디션 개선으로 나타납니다. 숫자보다 체력 향상이나 몸 상태 변화를 느끼는 게 더 확실한 효과예요.
  • 나다낭
    저두 그럴때 많아요ㅜㅜ 아무리 많이 걸어도 뭔가 체중이 변화 없으면 허무한느낌으로 ㅠㅠ 그럼 저는 더 강도를 높이는 편이에요!
  • 냥이키우기
    이문제 여러분이 고민들 하세요..
    몸이 적응을 해서라지요..
    좀더 강한 운동이 필요한거 같아요
  •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이 구간 정말 많은 분들이 겪는 “정체 체감 구간”이에요
    열심히 했는데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으면 누구라도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 시점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몸의 변화는 보통
    “눈에 보이는 변화”보다 “몸 안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예를 들면
    체력은 좋아졌는데 외형 변화가 늦게 오거나
    붓기나 컨디션은 좋아졌는데 체중은 그대로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기준을 바꿔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체중 대신
    운동 후 피로도
    식후 졸림 변화
    옷 핏 느낌
    허리 둘레
    
    이런 것들이 먼저 변하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포기하는 시점은
    “변화가 없는 시기”가 아니라
    “변화를 못 느끼는 시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고비를 넘기는 방법은
    운동을 더 세게 하는 게 아니라
    “내 변화 기준을 넓혀보는 것”입니다
    
    체중은 그대로여도
    몸은 이미 바뀌고 있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조금만 더 이어가면
    눈에 보이는 변화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 워니s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체중계의 숫자를 확인하다보니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고 싶어지죠
    이럴때는 지방이 타고 있다는 긍적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식습관 변화나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운동종목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정체기를 이겨낼 수 있어요
    체중계 숫자보다 체지방률, 허리둘레, 눈바디 등으로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