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 처럼 엄청난 양의 운동이 아니라면 굳이 쉬는 주간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매일 할려고 해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다른일로 못하는 경우가 생겨서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바비걸
운동도 일정한 휴식 주간을 잡는 게 좋아요. 근육은 운동 중이 아니라 쉬는 동안 회복·성장하기 때문에, 매일 강도 높은 운동만 이어가면 오히려 피로 누적과 부상 위험이 커집니다. 보통은 6~8주 정도 꾸준히 훈련한 뒤에 1주일 정도는 강도를 낮추거나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 같은 활동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권장돼요.
로블ㅎ
저는 매일 한시간씩 꾸준히 하려고하고 있어요
다만 생리 주간 일때는 못하네요
워니s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근비대, 근력 향상에 유리하지만, 피로나 정체기, 근력저하, 근육통이 지속되면 4~8주마다 1주일 정도 운동 강도나 운동량을 줄이는 휴식 주간을 넣는 게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 주치의
의사
답변수 176채택률 9%건강 식단·레시피, 혈당·혈압 관리 전문
운동 사이에 쉬는 주간을 두는 게 맞는지 궁금하시군요. 요즘 피로가 쌓였다고 느끼시는 시점일까요?
일반인 강도에서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지만, 4~8주마다 한 주 정도 운동량을 평소의 절반쯤으로 줄이는 방식은 근거가 있는 관리법입니다. 근력과 심폐 능력은 1~2주 쉬어도 거의 줄지 않아서 이렇게 쉬어도 손해가 없습니다. 완전히 눕는 휴식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스트레칭으로 움직임을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
쉬는 주간이 특히 필요한 신호는 따로 있습니다. 잠을 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들던 무게가 몇 주째 떨어지고, 안정 시 심박수가 평소보다 계속 높다면 몸이 회복을 요구하는 상태이니 그 주는 강도를 낮추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