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짱
오전6시 알람에 맞춰 일어나 물마시기로 시작하는 하루
6시30분경 수영장에 가서 1000미터...최근 조금 늘려서 1100미터
주로 배영과 자유형만 해요 평영과 접영은 아에 안배웠어요 허리땜시 ㅠㅜ
허리가 아파서 의사샘의 권유로 1년반 정도 됐는데 요즘은 병원 안가고 버틸정도가 되었답니다
저녁 8시쯤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만보를 채워요 50분정도 걸려요
수영하면 체중조절은 잘....많이 먹게 되어서 ㅎㅎ
그래도 두가지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다보니 조금은 주네요 많이 줄이지는 않아야해요.
안아픈게 최고니까요
여러분도 꾸준한운동으로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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