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367950님의 바지락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367950님의 바지락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367950
리뷰132
조회수 5 작성일자 26.01.27
바지락으로 된장 살짝 풀어 국을 끓였다. 얼린 상태라 찬물로 끓이면 입을 벌리지 않는단다.
물이 팔팔 끓을 때 냉동 상태의 껍질 바지락을 넣고 된장을 풀었다. 다진 마늘도 조금 넣고, 취향에 따라 매운 고추를 넣어도 되지만, 이건 패스.
바지락이 머금은 짠기 때문에 다른 간은 필요 없다.
#일반식 #저녁

1대접(300g)
바지락국170kcal
탄수화물 6.68g | 단백질 28.91g | 지방 2.2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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