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367950님의 바지락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367950님의 바지락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367950
리뷰164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1.27
바지락으로 된장 살짝 풀어 국을 끓였다. 얼린 상태라 찬물로 끓이면 입을 벌리지 않는단다.
물이 팔팔 끓을 때 냉동 상태의 껍질 바지락을 넣고 된장을 풀었다. 다진 마늘도 조금 넣고, 취향에 따라 매운 고추를 넣어도 되지만, 이건 패스.
바지락이 머금은 짠기 때문에 다른 간은 필요 없다.
#일반식 #저녁

1대접(300g)
바지락국170kcal
탄수화물 6.68g | 단백질 28.91g | 지방 2.2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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