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현님의 쌈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정유현님의 쌈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정유현
리뷰549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2.04
뚜껑 여는 순간 된장의 구수함 + 마늘·고추의 알싸함. “쌈 싸라”는 냄새.
너무 되지도, 묽지도 않은 딱 좋은 쌈장 질감. 숟가락으로 퍼도 흐르지 않는 안정감.
첫맛은 구수
중간에 살짝 단맛
균형이 좋아서 고기 없이 상추만 찍어 먹어도 됨.
삼겹살, 오이, 고추, 생채소, 심지어 밥 비벼도 어울림. 이름값 제대로 함.
#일반식 #저녁

1종지(22g)
40kcal
쌈장
4.8(리뷰 251개)
·식단기록4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