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님의 밥이야 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여리여님의 밥이야 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여리여
리뷰137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3.11
갓 지은 흰밥을 밥솥째로 두고 먹어보았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쌀밥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가 정말 일품이었어요. 반찬 없이 밥만 한 숟가락 크게 떠서 먹으니 쌀 본연의 찰기와 감칠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오롯이 밥의 맛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갓 지은 밥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었답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긴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일반식 #저녁

밥이야 · 1인분(30g)
밥30kcal
탄수화물 30g | 단백질 0g | 지방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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