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볶음
마트에 갔더니 가지가 보이길래 앞뒤 생각도 안하고 덥썩 집어왔다. 통통하니 싱싱해서 너무 맛있을거 같다. 가지 3개랑 양파 1개 넣고 볶음을 만들었다. 이렇게 해놓으면 온가족이 좋아하는 반찬이다. 양조간장과 집간장을 1:1로 넣고 굴소스 반스푼, 고춧가루, 다진마늘 한스푼, 들기름 휘리릭 둘러서 조물조물 무쳐서 뚜껑 닫고 익히다가 중간중간 한번씩 타지 않게 뒤젹여 준다. 가지가 말랑하게 익으면 마지막에 다진파를 넣고 잠깐 익히고 불을 끄고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하면 된다.
박지혜5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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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가지볶음은 양념이 잘 배어 있어 감칠맛이 살아 있는 메뉴였어요. 부드럽게 볶아진 가지에 두부를 함께 곁들여 먹으니 자극적이지 않고 한층 더 담백하게 느껴졌어요. 가지 특유의 촉촉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걷기옹
친구와 점심먹으러 가성비 좋은 한정식집으로 갔다. 여러가지 반찬이 나와서 집어먹는 재미가 있었다. 그 중에서 가지볶음이 있었는데 내가 하는 그 가지 볶음이 아니었다. 이것은 추정컨대 살짝 절여 수분을 좀 제거하고 가루를 입혀 튀긴 다음 양념에 살짝 볶은 듯하다. 새로운 맛이 좋다.
지니5510978
오늘 점심에 식당에서 나온 가지볶음이 나왔어요. 어릴 적에는 가지 특유의 질감과 약간 쓴맛 때문에 잘 먹지 못했는데, 오늘 먹으니 그 풍미가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가지가 부드럽게 익어 입안에서 살살 녹으면서, 간장과 마늘 양념이 잘 배어 있어 감칠맛이 살아 있었어요.
지니어트95512
말린가지로 가지볶음을 만들었어요 생으로 볶으면 물컹한데 말린가지는 쫄깃하게 먹을수있어 내입맛에는 더 맛있어요 진간장 다진마늘 앙념등을 조물조물 손맛을 더한후 마지막에 들기름을 뿌려 고소함을 살려줍니다 쫄깃한식감이 고기를먹는 맛이에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미주유리5013
가지볶음은 부드럽게 익은 가지가 양념을 머금어 촉촉한 식감이 살아있는 반찬이에요.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밥과 함께 먹기 좋고, 기름에 볶아 고소함도 더해집니다. 마늘과 간장이 어우러지면 향이 살아나 집밥 느낌이 물씬 나며,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담백한 밥반찬입니다.
지니5665562
가지 볶음 만들었어요 평소에는 찜기에 올려 쩌서 무쳐 담백하게 먹는데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청양고추 넣고 볶았어요 굴소스가 감칠맛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풍미가 있어요 흰밥위에 올려 덮밥으로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반찬으로 올려먹어요
심영철
다음으로 맛본 가지볶음은 부드러운 식감이 대박이었어요. 밥과도 잘 어울렸고 간이 세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답니다. 이어서 먹어본 깍두기는 식감이 굉장히 아삭했고 살짝 익어서 새콤한 향도 살살 올라와서 군침이 한가득 고였습니다.
chaehee
기름을 머금은 가지가 양념과 잘 어우러져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요. 너무 물컹하지 않고 적당히 식감이 남아 있어 밥반찬으로 딱 좋았어요. 간장 베이스 양념이 과하지 않아 가지 특유의 은은한 단맛도 느껴져요. 따뜻할 때 먹으면 더 부드럽고, 식어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아 도시락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다른 반찬들과도 조화가 좋아 손이 자주 가는 메뉴였어요.
지니5522339
가지볶음은 쪄서 요리를 하지 않고 볶아서 반찬을 한거 같아요 씹을때 물컹하지 않고 좀 부드러운 식감 이었어요 간장 마늘 참기름을 넣어서 볶은거 같아요 간은 슴슴했어요 가지는 여러가지 용도로 요리의 종류가 많은거 같아요 가지 탕수육을 참 좋아 하는데 오늘 먹은 가지볶음은 내 취향은 아니었어요
벽산
남성역 근처 명태어장이라는 식당의 밑반찬으로 나온 가지볶음입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데 나올때부터 양도 너무 적고 말라있어서 먹기도 전부터 맛없어 보이더라구요. 막상 먹어보니 간도 적당하고 먹을만 했지만 조금 더 신경써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동글이좋아
한겨울에 가지가 넘 연하고 싱싱해보여 사왓어요 가지.양파.당근.대파.마늘을 채썰어 후라이팬에 기름 두른후 다같이 볶아줬어요 간장.멸치액으로 간을 맞추고 한입 먹어보니 어쩜 간이 딱 맞네요 보들보들.단짠한듯 맛이 좋네요 담엔 쪄서 한번 더 해먹어봐야겠어요^
메룽이
잘 볶아낸 가지가 흐물거리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살려준다. 기름을 과하지 않게 머금어 느끼함 없이 담백하고, 간장 베이스 양념이 가지 특유의 향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살아 있다. 함께 들어간 채소와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 밥과 곁들이기 좋고, 자극적이지 않아 집밥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만족스러운 반찬이다.
지니5541169
한겨울에 먹는 가지나물~입니다. 당근 양파랑 가지를 함께 볶았어요. 가지는 어슷썰어 살짝 소금에 절여주면 볶을때 부서지지 않아서 좋아요. 파마늘로 기름내고 볶을때 간장과 굴소스로 간하고 나중에 참기름과 깨소금 한번 둘러준답니다~
딸기와의행복
가지볶음 입니다 직접 만들어 먹었습니다 가지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삶아 줍니다 이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준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습니다 약간의 채소와 양념(고춧가루 등)을 첨가해 볶으면 완성!
52040891
겨울철 약간 야채가 비싸지만 그래도 가지2개 사다가 가지볶음 해봤어요 오늘은 조금 매콤하게 만들어봤는데 아이가 잘 먹어요 마늘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양파 잘게 다지고 만들었는데 약간만 매콤해서 그런지 잘 먹으니 좋네요 가지로 볶음 전등등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 좋아요
리아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은 가지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가지와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하고, 달궈진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두른 뒤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오도록 달달 볶아주었습니다. 그다음 손질한 채소를 넣고 감칠맛을 더해줄 굴소스와 잡내를 잡아주는 맛술을 곁들여 빠르게 볶아내니 맛깔스러운 밥도둑 반찬이 완성되었습니다.
사랑해티피니
집에서 정성껏 요리한 가지볶음을 먹어보았습니다 팬에서 노릇하게 익혀낸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에 닿는 순간 고소하면서도 달큰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더라고요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잘 배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니 정말 조화로웠습니다 씹을수록 가지 특유의 채즙이 은은하게 퍼지더라고요
엠포
가지 무침이나 가지 볶음요리는 재료도 단순하게 조리하기도 의외로 단순하다는걸 알게되었는데요. 가지를 찜이나 구이나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조리할 수도 있고 간장, 참기름, 파, 깨, 마늘로 무침으로 만들기 쉬운거 같아요. 가지는 역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죠.
껄껄덕
가지를 생으로 볶으면 물컹한 식감이라 이번에는 말린가지로 볶아봤어요 건가지를 물에 잘불려 헹거주고 양파 청양고추 대파 등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잘썪어 후라이팬에 볶아주면 졸깃한 건가지볶음 완성되요 전 물컹한 가지보단 건가지볶음이 더 맛있더라구요
팅커벨2287
가지볶음은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반찬입니다. 기름을 적절히 사용해 볶아내면 가지 특유의 물컹함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납니다. 마늘과 간장, 약간의 양념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어 재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집니다.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기 좋고, 담백하면서도 밥과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dongsub
가지 꽈리고추나물은 가지의 부드러움과 꽈리고추의 아삭함이 잘 어우러진 반찬이다. 간이 적당하고 은은한 풍미가 밥과 함께 즐기기 좋다.
지니5659477
가지볶음은 부드러운 가지가 양념을 잘 머금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는 반찬이에요. 고소하면서도 담백해 밥이랑 잘 어울리고, 간단하지만 맛이 깊어 집밥 반찬으로 딱 좋아요.
라미에뜨
아침에 배가 너무 고파서 한상차림으로 먹은 가지볶음. 살짝 매콤하지만 아주 맵게 양념하지 않아서 먹기 좋았고 채소볶음이라 속이 불편하거나 배아프지 않고 소화도 잘되서 좋았어요
최게바라
부드럽게 볶아진 가지에 간장 양념이 쏙 배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하다. 촉촉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게 만드는 집밥 반찬
지니5668073
가지볶음을 만들어 먹었는데, 가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파, 마늘과 함께 매콤하게 볶아주니 칼칼하면서 밥반찬으로 딱 좋았어요.
지니5360043
가지에 간장양념과 고춧가루 양념이 되어 있는데 별로 안짜고 식감은 물컹하지만 껍질 부분은 아삭거리네요 밥에 비벼서 한끼해결
살빼요
반찬할게없어서냉장고를열어보니가지가몆개시둔게있더라구요 급하게 썰어서 들기름을넣고볶았어요 식용유보단건강에좋을것같아서먹어보니들기를햐미풍기면서 맛도 더좋은것같아요
짜파구리
가지랑 버섯 듬뿍 넣고 가지볶음을 했어요. 가지의 물렁거리는 식감을 쫄깃한 버섯이 보완해주고 고소한 들깨가루가 풍미를 올려주네요
차니랑오기
비타민과 안토시안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칼로리 채소인 가지 볶음입니다. 올리브 오일에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후 가지를 넣고 마늘도 좀 넣고 볶았어요. 양파의 달큰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맛있고 건강한 집 반찬입니다
라일락꽃내음
가지 볶음입니다 가지를 잘 삶아서 이렇게 이차로 볶으면 더 깊은 맛이 우러나온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양념보다 이차가 중요하데요
꿈굽는사람
맛난 가지볶음입니다!직접 조리한건아니고 단골반찬가게에서 구매했는데 일반 가지볶음과는 다르게 고추기름을 써서 매콤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로트레아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