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오뚜기 순후추는 입자가 고와서 요리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후추예요. 향이 깔끔하고 맵지 않아, 집에서 요리할 때 만능 향신료로 사용합니다. 국물요리나 채소볶음 모두 다 잘어울려요. 소량만 넣어도 맛과 풍미가 살아나 무난하게 사용합니다.
블루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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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갓 갈아낸 후추라 그런지 향이 정말 남달라요. 접시에 흩뿌려진 입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거칠게 부서진 검은 껍질과 하얀 속살이 섞여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식욕을 확 돋워주는 것 같아요. 코끝을 톡 쏘는 특유의 알싸한 향은 단순히 맵기만 한 게 아니라, 깊은 나무 향과 은은한 흙 내음이 섞인 듯한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져요.
지니5657176
후추입니다! 가열하는 요리에도 자주 사용하고 조리가 끝난 요리위에 조금 뿌려서 보기에도 예쁘게 만들기도 하고 약간 칼칼한 맛을 내어 주기도 해요. 아주 적은 양으로도 강한 맛이 나서 소량만 사용합니다. 맑은 종류의 국에 넣어먹어도 좋고 한식에 필수 조미료 같아요
kkorii
후추는 알싸하면서도 깔끔한 향이 살아 있어 요리의 풍미를 한층 살려준다. 과하지 않은 매콤함이라 다양한 음식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고기나 볶음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소량만 사용해도 향이 확 살아나 간 조절이 쉽다. 신선한 후추 특유의 향이 오래 유지되어 만족도가 높으며, 기본 양념으로 주방에 꼭 두고 쓰기 좋은 제품이다.
지니5674910
오늘 식당 테이블에 놓인 양념통들을 보니 정겨운 느낌이 들어서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갈색 단지에는 소금이 들어있고 그 옆으로 후추와 식초 그리고 겨자 소스가 나란히 놓여 있더라고요 메뉴가 나오기 전에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출 준비를 하니 벌써 맛있는 식사가 기대되어 설레는 마음이었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양념들을 보니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서 더 기분 좋게 음식을 기다릴 수 있었어요
엠포
통후추를 그라인더에 갈아서쓴다 예전엔 그냥뿌리기만하는 통을 썼었는데 통후추를 바로 갈아서 써보니 확실히 맛이 틀리다 더 매콤하고 향도 살아있어서 마지막엔 듬쁙뿌리는 음식에는 많이 넣는편이다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통후추 사는게 이득인것같다
좋은엄니
저는 요리할때 순후추를 자주 쓰는 편입니다. 순후추를 라면에 뿌려먹어도 맛이 좋고 주먹밥에 넣어먹어도 감칠맛을 살려주는 느낌이라서 자주 요리에 활용하는 편입니다. 선후추 맛이 자극이 없어서 맛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거같아요.
뀰뀰난
황태국에 후추를 넣어 먹었습니다. 후추가 순해서 많이 넣었는데도 후추의 맛이 잘 안나긴 합니다. 그래도 황태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문수9148
알이 통통한 화이트 페퍼라 향이 깔끔하고 은은하게 퍼졌어요. 블랙페퍼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수프나 크림 파스타에 잘 어울렸고, 마무리로 살짝 뿌려주면 요리 맛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뿌꾸빠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통후추 입니다 쓸때 마다 갈아 쓸수 있는 그라인더가 내장 되있어 간편하게 요리 할수 있지요 요리의 잡내도 잡아주고 알갱이를 씹으면 톡쏘는 맛도 납니다
지니5659295
캄폿 후추는 너~무 비싸서 1/10가격인 베트남산 통후추를 구입했습니다. 시판용보다는 입자가 고르지 않지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분쇄기에 직접 갈아서 사용하니 맛도 진하고 향도 참 강해요. 곰국 먹을 때 잡내를 잡는데는 후추가 최고입니다.
jhy1004
점심에 국밥에다가 후추를 뿌렸는데 후추가 좀 오래됐는지 앞이 습해서 구멍이 막혔는지 잘 나오지가 않았어요. 넣어서 먹기는 했지만 뭔가 좀 찝찝했네요.
김키미
오늘 간식 후추 입니다ㅋ 후추는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열매로, 열매를 따서 말린 뒤 갈면 후추가루가 되고 통째로 병에 넣어 그라인더로 갈아 쓰는 후추가 됩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난 요리할때 후추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식구들은 후추맛을 좋아한다 볶음이든. 국이든 뿌려먹는다 그래서 늘 상비되어 있다
지니5190372
저희는 국 찌개나 볶음요리등에 후추를 많이 뿌려먹어요. 피코크 제품으로 순도 100%라고 되어있어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지니5535570
후추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 중 하나로, 특유의 알싸하고 따뜻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음식의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살려주어 고기 요리, 국물 요리, 볶음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된다. 소량만 사용해도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여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지니5506797
매운음식을 좋아해 자주 해먹는편인데 고추가루나 불닭소스와는 또다른 얼큰함을 필요로 할때 자주 쓰는 후추에요 특히 육개장 끓여서 후추 팍팍 넣으면 너무 맛있어요
정주임
냉동실에 보관 하는 화이트 후추 입니다 블랙 후추 보다는 향 순한 맛 입니다 스프나 깔끔한 색을 원하는 요리에 뿌립니다 느끼한 맛을 잡아줘 자주 사용합니다
지니5345509
후추입니다 오뚜기 순후추 돼지고기 소고기절임 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재료이지요 매운탕 국물 요리에도 너무 잘 어울려요 애매한 맛이 나면 후추 톡톡 뿌려주면 음식맛이 확 업그레이드 됩니다 최고
지니5660069
육수를 내거나 수육 삶을때 넣으려고 샀던 후추입니다. 순후추를 더 잘 쓰지만 없으면 또 바로 필요해지는 일이 벌어지니 사 둡니다.
오월에
스페인산 후추 입니다.아주 미세하게 갈아 놓아서 사용하기에 편합니다.스프나 국에 타서 맛을 내는데 아주 좋습니다.
지니5344503
후추는 톡 쏘는 매운 향이 먼저 올라오고, 씹으면 은은한 따뜻한 매운맛이 퍼진다. 음식에 살짝 뿌리면 풍미가 확 살아나면서 감칠맛을 더해준다.
뷰티플LEE
스파게티 에는 마무리는 후추에요 후추는 통 후추를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살아나요 후추를 많이 먹어서 후추를 다시 구입하게 되었어요
토깽75
통후추를 사서 그라인더에 갈면서 사용합니다 갈아놓은 후추도 편한데 통후추를 바로 갈아서 음식에 넣으며ㆍ 향이 살아있습니다
댕댕맘님
순후추는 불필요한 향신료를 섞지 않은 후추로, 알싸하면서도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고기, 국물 요리, 볶음 요리에 소량만 사용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며 풍미를 한층 깊게 만들어준다.
큐티콩
이제 2025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안좋은일은 다 묻어버리고 새로 다가오는 2026년도 기대를 해 봅니다 오늘 점심식사로 장터국밥을 먹으면서 국밥에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후추가루를 듬뿍 넣어 먹었습니다
논논두
화이트페퍼 후추 특유의 매콤함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느껴진다. 톡 쏘는 자극은 적고 깔끔한 향과 따뜻한 매운맛이 요리의 풍미를 살려준다.
뽀기궈니
요리할때 없어서는 안되는 재료에요 너무 많이 쓰면 주재료의 맛을 헤칠수 있어서 적당히 사용해야해요 알맞게 적당히 사용하면 음식의 풍미를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어요
ㅉㄴㄴ
고운 후추는 톡 쏘는 향과 은은한 매운 맛이 살아있다. 소량만 더해도 요리의 풍미를 또렷하게 끌어올려주는 감초같은 양념이다.
젠스
국물요리를 끓일 때 마지막에 순 후추을 넣었습니다.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더 해 주며 맛에 깊이를 더 해줍니다 스프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지니5409497
한통 사두면 고기 요리하거나 국 끓이거나 감자 볶거나 등등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smkim
스테이크와 볶음 요리에 해표 후추를 뿌리니 향이 깔끔하게 살아났다. 과하지 않은 매운맛이라 음식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살려줬다.
다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