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설 명절에 남은 전으로 찌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고구마전ㆍ깻잎전ㆍ동그랑땡ㆍ두부ㆍ양파ㆍ무 대파 ㆍ김치 만들기:1)냄비에 무랑 양파 김치와 동전육수한알넣고 국간장ㆍ참치액젓ㆍ고춧가루ㆍ생강청넣고 먼저 끓여준다 2) 전을 넣고 계속 끓이다가 두부랑대파 청양고추넣고 한소끔더 끓이면 완성 남편이랑 운동하고 와서 밥하는 동안에 찌개만들어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ㆍ대략 30분정도
ㄱ비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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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끝나고 남은 음식으로 찌게를 끓여서 먹었다 명절이면 늘먹던 추억의 메뉴이다 느끼한 음식으로 갑갑할때 남은 전 나물 두부등을 넣고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대파등을 넣고 자박하게 국물을 넣고 끓이면 개운하게 먹는 명절 별미다 팁은 간이 싱겁다면 액젓을 살짝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난다
쁜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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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먹고 남은 음식들로 전 찌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꼬치전, 동그랑땡, 고사리응 넣고 고추장이랑 마늘, 액젓 약간 넣어 간을 맞추어 팔팔 끓이니 냄새부터 벌써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네요. 찌개에 전을 넣으니 슬슬 풀어지면서 국물에 간이 퍼져 국물까지 고소하게 잘 먹었네요.
안녕22
집에 파전 호박전 부추전이 남아있어서 어찌할까하다가 그냥 다시구워먹기는 싫고 ..전찌개라는걸 요줌 많이들 하셔서 저도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전에서 나오는 완성된맛도있기때문에 간위주로만 재료룰 넣었어요 고추가루 참치액 간장 물 이렇게넣고 전들을 쭉 나열해주고 그대로 끓입니다. 전이 물르기때문에 너무 오래끓이면 안됩니다 제 사진처럼 떡이된 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프로워크
유명한 맛집 이래 서 주를 엄청나게 길게 서서 찾아 간 경산이었다 너무 사람들이 많이 와서 음식 맛이 떨어진 건가 아니면 원래 그냥 시골 로컬 음식점 중에 맛이 조금 괜찮았는데 유명 연예인이 자주 가서 그 사람 입에 맞아서 식당이 같이 유명해진 건지 아무튼 유명세의 비해 너무나 실망을 했다 요즘은 SNS 가 워낙 발달이 되어서 한 번만 제대로 뜨면 비싼 홍보 비가 필요 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냥 저냥 먹을 만한 정도 였어요
지니5288577
아침으로 엄마가 명절에 먹다가 남은 전들을 넣고 찌개를 끓여주셔서 조금 먹어주었습니다. 전찌개 식감은 전이 눅눅해서 별로 일거같지만 생각 외로 맛이 좋더라구요 . 전에 국물이 스며들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뀰뀰난
얼큰한거 다들 좋아하시나요? 내장탕을 오랜맘에 먹어봤습니다. 저는 원체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혼밥을 하더라도 주로 찌개나 탕 종류로 먹곤 합니다. 반찬도 단촐하지만 맛있고 덕분에 추운날 배 든든하세 체우ㅏㅆ네요 숙대쪽 식당입니다
지니5507230
겨울엔 유난히 국물있는 찌개와 국종류 가 참 좋아요. 갓지은 따뜻한 밥에 건더기 듬뿍 올려 담고 슥슥 비벼서 먹으면,속 도 풀리고 따뜻한 온기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것 같아요~ 🐌 우리집은 찌개에도 만두 넣어 먹는걸 좋아합니다. 맛있는 김치와 잘구운 김,견과류 듬뿍넣은 볶음멸치과 진미채무침 만 있음 🍚 두그릇도 뚝딱 입니다. 소소 하지만 엄마의 정성가득한 식탁. 그게 보약 아닌가요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모리나꿀꿀
꽃게 해물찌개는 신선한 꽃게와 각종 해산물이 어우러져 깊고 진한 바다의 맛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해산물의 쫄깃한 식감과 국물의 얼큰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잘 균형을 이루었으며, 간도 적절하여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진한 풍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매력적이네요.
지니5648193
실비김치로 찌개 만들었어요. 매워서 눈물콧물 흑흑~~^^ 젖가락이 멈추질않네요. 우유먹었는데 속이 후끈 합니다. 추워서 땡겨먹었는데 넘 먹었나봐요
달뜨는강
얼큰하면서 생선살이 부드럽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와 콩밥하고 잘 어울렸어요 시원하면서 칼칼해서 한끼 식사로 만족했네요
살빼요
두부 넉넉히 넣고 두부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멸치육수 내서 끓였더니 국물에서 감칠맛이 깊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에 대파 쫑쫑 썰어서 넣었더니 국물이 더 얼큰해지고 국물 농도가 진해졌습니다.
춉맘
찌개에다가 라면스프좀 넣었더니 더 맛있었다 ㅋㅋ 엠에스지 최대한 피하려고하는데 그래도 먹을땐 맛있는게 중요한듯ㅋ
지닝지닝잉
두부랑 애호박이랑 감자 등등 각종 야채가 들어가서 씹는식감도 있는데, 국물은 얼큰하니 비빔밥과 곁들여먹기 좋았네요
지니5540857
저녁에 전찌개를 해먹었다. 어릴때 엄마가 명절때 먹다 남은 전을 넣고 김치찌개를 해주셨는데 그게 생각나 신정때 먹다 남은 전을 넣고 찌개를 끓여봤다. 색다른 느낌의 찌개인데 어릴때 추억도 생각나고 맛있게 먹었다.
mullon
콩나물과 집에있는 생선 알 등등 넣고 찌개 끓였어요 내용물도 실하고 얼큰하니 맛잇더라구요! 고춧가루 가득 넣구요, 워낙 내용물이 좋아서 국물도 시원하니 맛잇엇습니다. 무도 넣으니 좋더라구요
가을밤공기
찌개는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내는 한국식 전통 요리다. 채소, 고기, 해산물 등을 넣어 영양 균형이 좋으며, 따뜻하게 즐기면 속을 편하게 하고 몸을 데워주는 든든한 한 끼 음식이다.
뷰티플LEE
얼큰하고 국물을 시원하게 잘끌여진거 같네요.김치랑 참치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찌개를 끓였더니 맛있게 잘 끓여진거 같아ㅣ요
후니17
고기에 빠질 수 없는 찌개 메뉴도 얼큰하니 전라도 음식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보통 고기는 많이 먹으면 질리기 마련인데요, 첨단 맛집 <태백김치삼겹살>은 특별하게 엄선된 재료만을 가지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사스미
오늘 점심은 김치 전골 먹었어요. 항상 김치찌개만 먹다가 전골 시켰는데 김치찌개에 어묵, 만두, 수제비가 더 들어가는거 말곤 똑같았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지니5514956
마트에서 생선 한마리사와서 찌개를 끓엿어요 생서조직이 넘부드러워서 다 부서져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가시를 발라서 어죽느낌으로 해봣어요
열정남자
두부찌게 육수는 시판용 사골육수 넣고요 두부와 파등을 넣었는데 간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맛이 나더라고요 두부가 몸에 좋은것은 알고 계시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따뜻한 국물과 두부 가 어울어진 두부찌게 정말 맛있어요 겨울에 값이 싸고 좋은것은 두부찌게 가 최고입니다 따뜻하게 드세요
gisou
먹는 순간 마음 깊은 곳이 고요해졌어요. 잔잔한 만족감이 오랫동안 계속됐어요. 추천하면 다들 “오~” 합니다. 또 생각나서 별 넣었어요.
밍밍이10133
보글보글 햄어묵 찌개에 라면 추가해서 넣고 먹어보세요 팽이버섯도 같이 넣으면 떡볶이 같기도하고 부대찌개 같은 느낌도 나서 두가지 맛으로 즐길수 있어요
분돌도리
찌개가 증말로 맛납니당ㅎㅎ 이날은 생선 찌개가~ > < 땡겨가지구 생태탕ㅋㅋ 넘 맛나더라구용 > < 배부르고 든든합니당ㅎ
flowerhyun
우럭넣고 생선찌개 만들엇어요 팽이버섯도 넣어요 따로당류는 들어가지않아 건강한 찌개만들엇어요 오늘같이 추운날 따듯한 요리같습니다.
피오리
찌개를 만들때 필요한 채소들입니다 깔끔하게 잘 모아놨어요 찌개를 준비하기가 훨씬 더 편리합니다 냄비에 넣고 보글보글 끓이죠
k2023
찌개 첫 도전 ! 조금 새롭게 먹고 싶어서 햄, 치즈, 애호박, 양파, 두부 등 넣고 조리했어요. 약간 칼칼 하면서 달콤하게 했더니 맛있네요 ! 맵달이 최고오
파미파미
다담에서 나온 부대찌개입니다 부대찌개는 여러가지가 혼합되어서 아주 맛이 좋습니다 사골 육수를 사용해서 더 맛있습니다
꿈굽는사람
김치와 삼겹살 그리고 두부를 같이 넣고 끊인 김치 삼겹살 찌개에요 호불호가 없고 특히 삼겹살이 두꺼워서 더욱 좋았어요!
지니01
석작 유명한맛집 삼구돼지 찌개맛이 끝내주네요. 감칠맛이 장난아니고요.야채 무한리필코너에서 어묵가져다가 넣었더니 더맛나네요. 밥까지 말아먹고 함포고복이네요.
종다리경아
햄가득 들어간 김치찌개 랍니다 얼큰하고 매콤하게~ 맛난 햄까지 들어있어서 더 맛있어요^^ 집에서 편하게 해먹기 쉬운 찌개 랍니다
지니5368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