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사발
도토리 몸에 참 좋은데요. 그냥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각종 야채와 함께 섞어 먹어도 맛있죠. 하지만 제일 좋아하는건 시원한 국물에 김치 조금 들어있는 묵사발이예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먹으면 매콤함도 중화시켜주고, 시원함도 느끼고. 가족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까칠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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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육수에 부드러운 묵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묵 특유의 담백한 맛에 김치나 김가루 같은 고명이 더해지니 심심하지 않고 은근한 감칠맛이 살아 있었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 먹으면 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 한 그릇 금방 비우게 되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속이 편했습니다
핑크하마집사
냉면육수 위에 김치,탱글하고 부드러운 묵에 김가루, 오이, 양배추를 같이 올리고 비벼서 먹었어요. 일단 양념이 잘 배어 있었고 짭조름하고 살짝 매콤했어요. 그리고 식초가 들어가서 그런지 시큼한 맛이 많이 났어요. 그러다보니 반은 먹고 버렸어요. 그거빼곤 나름 먹을만한 음식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다시는 안 시켜먹을거 같아요...도토리묵은 맛있었는데..
지니5627199
항정살과 함께 먹었던 묵사발입니다. 묵사발 재료가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도토리묵, 양배추, 상추, 무쌈, 계란지단, 김치, 김가루, 양념, 살얼음 띤 육수가 어우러져 나옵니다. 한 수저 뜰때 재료들이 다채로워 너무 맛있네요. 시원한 육수와 새콤달콤한 육수가 어우러져 전체적인 밸런스와 감칠맛도 좋았습니다.
조복동
고기집갔다가 묵사발도 함께 시켰어요~ 묵사발이 시원하게 살얼음이 함께 있어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다진김치가 함께 있어서 얼큰하면서도 깔끔해지는 맛이기도 합니다~ 시원하고 묵도 맛있고 김가루의 고소한 맛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에요~
랄라러랄
묵사발이에요. 엄마가 도토리묵을 보내주셔서 묵사발을 만들어봤어요 도토리묵을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이 요리도 정말 맛있어요 묵과 김치 야채와 김가루에 육수를 담아 재료들을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영양면에서도 훌륭해요
유티디
시원한 묵사발 한그릇, 진짜 맛있었습니다!! 그냥 냉면육수같은데 토핑재료가 있어서 그런지 훨씬 풍부한 맛이었어요. 그리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할때 자주 먹곤 합니다. 재구매의사 완전 있어요!! 또먹고싶어요
지니5573500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 묵사발이었어요. 도토리묵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히고, 시원한 육수와 새콤달콤한 양념이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웠습니다. 오이, 배, 김치 등 다양한 채소가 더해져 식감도 풍부하고,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딱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담백하면서도 상큼한 맛의 균형이 훌륭해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즐겁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니5674910
오랜만에 지인들과의 식사에 묵사발이 나왔어요. 여름에 살얼음 동동 띄워먹다가 겨울엔 살얼음없이 시원하게 먹었어요. 각종 채썬 야채와 새콤달콤 육수에 깨 잔뜩 뿌려져 있어요. 너무 시원하게 맛있어요. 소면도 있었으면 했어요. 특히 채썬 무가 아삭하니 맛있어요
honeychu66
묵사발입니다 묵사발은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묵의 식감과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가 어우러진 맛이 특징입니다. 신김치, 오이, 김가루, 깨소금 등의 고명을 얹어 감칠맛을 더하며,육수는 동치미나 멸치 육수 베이스로 시원하게 살얼음지게 해 먹는 것이 일품입니다
꿈굽는사람
묵사발은 시원한 국물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줬다. 잘게 썬 도토리묵이 탱글하게 씹히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 식감이 부담 없었고, 새콤달콤한 국물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줬다. 김치와 김가루가 더해져 담백한 묵에 감칠맛을 더해주었고, 차갑게 먹으니 더위에도 잘 어울렸다.
LEE실장
묵사발사서 먹엇어요 고기랑 같이 먹으니까 개운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살얼음까지 해서 동동 띄어먹으니 새콤하니 맛잇엇어요 ㅋㅋ 탱탱한 묵이랑 아삭한 오이 그리고 잘 익은 김치까지 같이 곁들여먹으면 개운한 곁들인 음식이 완성됩니다 맛나네영
토미맘마
불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기 편리한 묵사발입니다 육수도 그냥 시중에 파는 거 넣어서 야채만 넣음 끝납니다 든든하게 밥도 먹어요
됴됴이
묵사발은 정말이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차가운 육수가 목을 타고 넘어갈 때 느껴지는 상쾌함이 갈증을 단번에 해소해 주었어요.
지니5668907
묵사발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여름철 더울때 시원하게 먹고싶으면 묵사발이 좋더군요. 가끔보이면 반갑습니다. 말랑한 도토리묵에 새콤하고 감칠맛나는 육수가 좋아요.
껄껄덕
담백한 묵에 김치와 김을 올린 조합이 깔끔한 합니다 묵은 부드럽고 탱글해서 입에서 사르르 넘어갑니다. 김치의 은은한 매콤함이 묵의 심심함을 잘 잡아줘요. 김의 고소함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요.
최군80
따뜻하게 먹는 묵사발은 또다른 겨울의 온기를 느끼게 합니다. 시원하게 먹는 여름 묵사발과 달리 겨울의 다이어트에 한표가 되네요.
지니5665485
고기집에 갓는데 이리맛난걸 주시네요 국물은 새콤달콤 묵은 국산이던 중국산이던 상관없이 고기집에서 맛본다는게 좋은데요 추운날 먹어도 맛나요
입새
도토리 묵국수는 쫄깃한 묵과 시원한 육수가 조화롭습니다. 고소함과 담백함이 살아 있어 여름철 입맛 돋우기에 딱 좋습니다.
지니5659477
점심한끼로. 묵사발을. 먹었어요 ㅎㅎㅎ 동치미육수가 들어가서. 시원하네요 오이가 씹히니 신선한맛이나요. ~~♡
지혜와명철태석
오늘 점심 식당에서 먹은 묵사발입니다. 묵은 부드럽고 냉면육수에 각종 야채가 들어 있어서 깔끔하고 시원하고 건강한 맛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니5517628
저녁으로 코인육수로 육수내고 계란지단 만들고 김치썰어넣고 김가루 양념간장 넣고 밥한숟갈 넣어 따뜻하게 먹었더니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아들도 처음 묵사발해줬는데 맛있다고 잘먹더라구요 종종해줘야겠어요
지니5587102
쭈꾸미 먹을때 같이 먹었던 묵사발인데 새콤달콤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리필도 해서 먹을정도로 넘 맛있게 먹어던 묵사발이예요
찰깨팡
시원한 묵사발이에요 묵을 썰어서 신김치와 같이 먹으면 너무 나 시원하고 상큼합니다 묵이 탱탱하고 건강에도 좋아 겨울에도 아주 별미에요
aena02
시원하고 달콤한 묵사발입니다 계라지단과 김치 묵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진한 육수까지 더해지니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시워한 맛입니다
yunsu5931
당근과 호박 도토리묵이 들어간 새콤한 묵사발입니다. 육수를 잘 뽑았는지 달콤 새콤한 국물에 묵한덩이 떠서 먹으니 평일의 피로가 가시더군요!
로트레아몽
묵사발은 시원한 육수에 도토리묵과 채소를 넣어 새콤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지며, 더운 날에 가볍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별미다.
큐티콩
묵 채썰고 오이등 야채도 같이 챗썰어요. 냉면육수에 모두 집어넣고 휘휘 젓으면 끝입니다. 통깨로 마무리 만들기도 쉬워서 자주 해먹는 음식입니다.
가지양
육수가 너무 시지 않고 적당히 새콤달콤해서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잘게 썰어 넣은 신김치가 신의 한 수인데, 중간중간 씹히는 고소한 깨와 김가루 덕분에 풍미가 아주 좋습니다.
진달래와만두
묵사발이 시원해서 맛있어요. 얼음이 둥둥 떠있고 씹는맛이 좋아요. 김치가 들어있어서 정말 개운하고 좋네요. 쉽게 해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지니5432319
묵사발은 한여름에 먹어도 맛있지만 술안주로 먹기에도 최고입니당 야채 가득넣고 김치 송송 썰어서 냉면 육수 넣으면 체거체거
아이슈큐림
지인이 보내준 도토리 묵으로 야채육수를 만들어서 탱글탱글한 채썬 묵을 말아먹어요 아쉽게도 김가루가 없어서 허접하긴해도 김치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댕댕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