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반생면
얼큰수제비
보기만 해도 속이 확 풀리는 진하고 칼칼한 얼큰수제비~~~ 큼직큼직하게 떼어 넣은 쫀득한 수제비 반죽 사이사이로 국물을 잔뜩 머금은 보드라운 유부가 가득 들어있어서 정말 먹음직스럽더라구요. 한 입 크게 떠먹으면 얼큰한 국물 맛이 입안 가득 시원하게 퍼지면서, 쫄깃쫄깃 씹히는 수제비가 넘 맛있었어요. 유부랑 아삭한 부추, 달큰한 애호박까지 어우러져서 더 맛있게 잘 먹었네요
해피바이러스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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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수제비를 끓여 먹었는데 국물 한 숟갈 뜨는 순간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낸 얼큰한 국물이 깊고 진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쫄깃하게 뜯어 넣은 수제비 반죽은 두께가 적당해 식감이 살아 있고, 감자와 어묵에서 우러난 맛이 더해져 풍미가 한층 살아났어요.
지니5344541
강남교자에서 먹은 얼큰 수제비였어요. 교자칼국수는 국물맛이 깊고 진해서 얼큰수제비도 기대하고 주문한 메뉴였어요. 국물은 매콤하고 김치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역시 강남교자는 시그니쳐 교자칼국수가 맛나는것 같아요. 아쉬웠어요
lejsnl
얼큰수제비는 칼칼한 국물과 쫀득한 반죽의 조합이 매력적인 음식입니다.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끓이면 추운 날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수제비 반죽은 얇게 뜯어 넣어야 국물이 잘 배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 그릇 먹고 나면 속이 따뜻해지고, 자연스럽게 땀이 날 만큼 개운한 맛이 인상적인 메뉴입니다.
jjjjay
얼큰 수제비를 아침으로 요리해서 먹어주었습니다. 얼큰 수제비 맛이 얼큰해서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얼큰 수제비 안에 고추와 대파를 넣어서 먹으니 더 얼큰해서 맛이 좋더라구요. 얼큰 수제비 국물 맛이랑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맛이 좋았어요.
뀰뀰난
수제비 반죽을 쫀득쫀득 하게 해서 얼큰하게 수제비 끓였어요ㅡ떡국과는 또다르게 칼칼하고 식감도 다르고ㅡ별미네요ㅡ
haha0623
얼큰수제비 얼큰수제비 밀키트를 딸이 사왔다. 물을 붓고 분말가루를 넣고 끓이다가 수제비. 호박. 대파를 넣고 끓인다. 맛이 괜찮다.
꽂다지
김치가 들어있는 얼큰수제비에요.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매력있고 맛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김치와 쫄깃쫄깃한 수제비 식감이 맛있어요
나무늘보얌
수락산 아래 항아리수제비집에서 얼큰수제비 먹었어요. 서울둘레길 돌아보고 내려와 점심으로 맛집 찾아서 들어갔는데 수제비, 칼국수 맛집이더라고요. 기본수제비와 얼큰중에 고민하다 얼큰 시켰는데 생각보다 너무 매워서 좀 힘들긴했지만 맛은 있었어요. 같이 나온 김치도 맛있었는데 수제비가 매워서 거의 못먹어서 아쉬웠어요.
지니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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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얼큰수제비는 정말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칼칼함이 좋았답니다.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수제비의 식감은 입안 가득 즐거움을 주었어요.
지니5668907
얼큰한 수제비긴한데 이름하여 털래기 수제비라 하는데 시래기를 넣어서 구수하고 엌큰한맛이 일품이네오ㅡ예전의 맛과 같진않았지만 추억의 맛이 였네요
흑진주9988
춥고 따뜻 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서 집에 있는 야채 와 고추가루 달달볶은후 얼큰 수제비로 만들어서 먹으면 진한맛이 나는 국물요리가 됩니다
복이프리
배달로 먹음 다이어트 시작 전 만찬느낌으로 이것 저것 먹는 중에 칼칼한 얼큰수제비 당첨 다이어트음식은 아니지만 준비과정으로
지니5667095
눈오는날 땡기는 칼칼한 얼큰수제비에요 청양고추와 매운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낸 국물과 쫀득한 수제비 반죽이 얼른 몸 녹여주네오
지뉴우
얇은수제비가 아닌 쫀득하고 두께감있는 수제비로 만든 매콤한 얼큰수제비. 추운날에 잘 어울리고 매운맛이 땀나게 만드는데 맛있었음
해바라기79
별거 없이 수제비만 넣고 끓였는데 맛있네요. 장칼국수같은 맛인데 면 대신 수제비를 넣은 ㅎㅎ 좀더 얇게 만들걸 그랬어요. 이건 씹는맛이 있는 수제비였어요 ㅋㅋ
솜쭌엄마
칼칼한 얼큰수제비가 기대이상입니다~ 얼큰수제비가 군침도는 비주얼이었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쫄깃쫄깃한 식감도 넘 흡족했습니다~
지니5648193
얼큰수제비는 매콤하고 칼칼한 국물에 쫄깃한 수제비 반죽이 더해져 속이 확 풀리는 따뜻한 국물요리예요. 멸치·다시마·야채로 낸 육수에 고춧가루와 마늘,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함을 살리고, 감자·애호박·대파가 들어가 풍성하고 구수한 맛이 나요. 수제비는 반죽을 뜯어 넣어 탱글하고 쫄깃하게 익어 국물과 잘 어울리며,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든든함과 칼칼함이 동시에 퍼지는 만족감 높은 메뉴예요.
귀여운콩
멸치육수내고 수제비반죽해서 숙성하고 감자썰고 호박도넣고 육수끓으면 수제비 뚝뚝떼어넣고 팔팔끓을때 계란휘리릭드르고 마지막엔김가루로 마무리 얼큰수제비오늘도 맛있게먹엇답니다
함모
밀가루를 반죽을 해놓습니다. 육수로 멸치육수 매운 고춧가루 풋고추. 다진 마눌 대파 물이 끓으면 수제비를 똑똑 떼어 넣었어요 꾸미로 김가루 참깨를 얹어 먹으면 얼큰한 수제비 맛있어요.
김명순5
국물부터 한입먹으면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끝내줘요. 수제비는 두꺼워서 쫀득한 식감이 더 느껴져요. 한그릇 먹으면 속이 풀리는 얼큰 수제비예요
팩토리곰수닝
제가 진짜 좋아하는 얼큰 수제비예요. 이름이 생소 할 수 있는데, 얼큰한 육개장 국물에 직접 반죽 한 손 수제비가 들어가 있어요.
삐오꼬
고추장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속을 확 풀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칼칼한 매운맛과 깊은 감칠맛이 중독적인 수제비다
알수없음
고터 잠시 들린김에 점심~~~ 같이간 언니가 얼큰한것 땡긴다며 들어간 얼큰수제비집~~~ 오오 왜 김칫국맛이 나지? 왜 밥알이 들어 있지? 완전 시원하면서 칼칼하니 공깃밥 추가 하고 싶은걸 참았다 수제비도 얇으면서도 쫄깃하니 제입에 딱!!! 넘 맛있어요~ 👍
세상의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