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국밥
싱싱한 굴이 듬뿍 들어간 굴국밥 최공~ 보글보글 끓는 뚝배기 속에 통통한 굴이랑 부드러운 계란, 그리고 아삭한 부추가 가득 어우러져서 보기만 해도 기운이 팍팍 나는 비주얼이 엄청 먹고싶게 만들더라구요. 숟가락으로 크게 한 술 뜨면 뽀얀 국물과 함께 큼직한 굴이 올라오는데, 한 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바다의 향긋함과 시원함이 퍼져서 정말 행복해지네용~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국물 맛 덕분에 속이 뜨끈뜨끈하게 풀리면서 몸보신 제대로 하는 기분이였어요^^
해피바이러스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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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 대용량으로 구임한 굴을 어떻게 먹어야할지 난감해서 일단 굴국밥을 지어 먹기로 했어요. 황태채와 대파 무우 계란을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굴을 넣고 살짝 끓여서 대접에 새로 지은 잡곡밥을 푸고 그 위에 굴국을 말아서 먹었습니다. 향긋한 굴의 맛이 식욕을 돋구네요. 검은쌀등 잡곡이 들어가서 비주얼은 좀 그러네요.
jhy1004
굴국밥입니다 굴 국밥은 제철 굴의 바다 향과 무, 멸치 육수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인 겨울철 별미입니다. 굴 특유의 뽀얀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탱글탱글한 굴의 식감과 따뜻한 국물이 어우러져 해장이나 든든한 식사로 인기가 높습니다.
꿈굽는사람
늦은 점심으로 먹게된 굴국밥입니다. 콩나물집인데 계절메뉴로 굴국밥이 있어서 황태 콩나물국밥과 함께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굴이 생각보다 많이 들었고 국물도 깊고 맛있었습니다. 밥과 함께 먹으니까 정말 겨울엔 굴국밥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니5612773
신선한 통영굴을 주재료로 무, 두부, 양파, 멸치, 버섯등을 넣고 끓여 해장국이나 보양식으로 자주 먹습니다. 미역,매생이를 더해도 좋습니다. 굴은 짧게 끓여야 탱글하고 오래 끓이면 쪼그라들어 질겨집니다.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풍부하나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군위사랑
저번 주 주말에 아주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과 겨울에 가장 영양 상태가 훌륭한 굴국밥을 요리해서 먹었어요. 물론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지만, 요리하는 게 어렵지도 않고, 들어가는 재료도 내 마음대로 좋은 거만 쓸 수 있으니까요. 굴의 약간 비린 맛이 훨씬 좋아요.
s9424103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서 그래도 굴을 먹기 에 더 안전할것 같아서 겨울철에만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해먹는 음식이 굴밥정식이다 멸치육수에서 나름 굴을 충분히 익힌것 이라서 여름철에 비하여 조금 더 안심이된다 여기에 각종 채소류를넣어서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먹고 있다
재털이
오늘 야식 굴국밥 요리 입니다ㅋ 굴국밥은 멸치육수에 무를 먼저 끓인 뒤 굴을 마지막에 넣어 짧게 익혀 밥과 함께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굴국밥입니다 굴이제철을 만났네요 추운겨울 뜨거운 국밥 한그릇생각만해도 따뜻해집니다 굴한근사서 시원한 무우넣고 국밥만들었네요
기쁨이님
굴영양밥 완전!! 짱!! 굴솥밥이다~~~밥은 양념장에 비벼 김에 싸먹고 눌린밥에 물 부어 숭늉으로 만들어 먹는데 세상 다 가진기분이 들었다^^ 넘 행복하다~~~☺️
세상의중심이
굴전.석화.굴무침 굴국 굴한상 밥상.... 너무너무 맛있고 영양가 있게 한끼를 먹은듯 해서 조아써요 풍성한 한끼가 어떤 보양식보다 훌륭한듯 다소 너무 먹어서 부담감 있지만 어쨋든 잘 먹었습니다
지니5669369
든든하게 굴국밥으로 아침을~~ 굴은 비타민 창고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참 좋아요. 든든하게 먹고 하루가 힘났어요
그래가보자
굴국밥은 신선한 굴에서 나오는 시원한 국물 맛이 인상적인 음식입니다. 굴 특유의 바다 향이 과하지 않아 깔끔하고, 밥과 함께 먹으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겨울철에 특히 자주 찾게 되는 메뉴입니다.
구론구론
굴이 싱싱하고 국물이 맑고 칼칼해서 몸보신 하는 기분이었고 간도 짜지않고 딱 좋아서 건강식으로 먹어도 될것 같고 가격도 음식 퀄리티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지니5371980
시원해요 해물육수에 굴과 미역 두부를 넣어 깔끔 시원해요 국밥은 밥이 말아나오는게 맞죠 같이 간 사람은 밥 따로주는걸 원하네요 날씨 추운날 뜨끈하니 좋으네요
zza
추운날씨에 안성맞춤인 굴국밥이 짱이네요~ 굴이 많이 들어있는 굴국밥의 군침도는 비주얼이 좋았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식감도 좋아 입맛 당기는 맛입니다~
지니5648193
뜨끈한 국물에 굴의 바다 향이 깊게 우러나 속까지 시원해진다. 통통한 굴이 넉넉해 씹는 맛이 좋고,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 추운 날 한 그릇으로 든든하다.
지니565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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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국밥을 먹었는데, 신선한 굴과 탱글탱글 당면도 푸짐하게 들어있어 좋았고, 바다의 향 가득 통통한 굴과 각종 나물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아냈어요.
지니5360043
겨울 별미 굴~ 굴국밥 맛집을 찾아 안골마을까지 ~ 점심시간 웨이팅은 기본~ 그래도 싱싱한 굴이 가득해서 만족~ 겨울 굴은 단백질 한가득으로 혈당관리에 좋다~ 밥은 적당히 먹고 절반 정도 남겼다. 만족한 식사였다~
해피원
통영 굴국밥입니다 뜨끈 뜨끈한 굴국밥 겨울이라 굴이 오동통 탱글탱글 맛있어요 숙주와 미역 떡국떡 계란 황태 파 송송썬 파도 올리서 시원한 국믈 맛이 재격이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지니566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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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국밥 콩나물에 굴넣고 마지막에 밥까지 넣어 굴국밥 끓였어요 콩나물의 시원함과 굴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딸랑구맘
비 내리는 날 따뜻한 국물에 빠진 굴을 먹었어요 굴국밥 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좋았어요 향긋한 바다향이 바로 느껴져서 만족해요
민첩한꾸잉
굴국밥 너무 제 입맛에 맞고 아주 최고엿어요. 요즘은 가격도 마니 오르긴햇지먼 그래도 너무 만족하는 추천메뉴입니다.
샘워싱턴
굴을 베이스로 국물맛을 냈어요. 궄이 많이 들어가서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달걀을이 하나 들어가있어서 익혀가며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민턴가족
무우, 호박, 감자등을 마늘과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굴을 넣고 좀 더 볶았어요. 물 추가해 팔팔 끓인 후 버섯과 매생이, 달갈, 파 등을 넣고 한소끔 더 끓였어요. 뜨끈한 굴국밥이 먹고 싶어 레시피 안보고 있는 재료로 했는데.. 얼추 맛이 나네요.^^
까리송이
요즘 굴을 먹다보니 굴국밥이 먹고싶어 굴 요리 전문 식당에 방문하여 굴국밥을 먹었네요 뜨끈한 국물에 밥한술 먹으면 최고네요
지원정
굴국밥은 신선한 굴을 넣어 끓인 담백하고 시원한 국밥으로, 굴의 바다 향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보통 무·콩나물·두부 등을 함께 넣어 개운하게 끓이며, 따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 겨울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귀여운콩
굴국밥은 신선한 굴을 듬뿍 넣어 끓인 시원하고 담백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겨울철 보양 음식입니다. 굴의 바다 향과 무, 콩나물 등의 깔끔한 국물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해주며, 김치나 부추무침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이 살아납니다.
큐티콩
순두부굴국밥입니다 매워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맵고 감칠맛있게 너무 맛있습니다 순두부도 있어서 먹으면 아주 든든합니다
허니와이프
굴국밥 ♡♡ 한잔한 다음날 해장으로 굴국밥최고 뜨근한국물에 굴도푸짐하게들어 아침식사로도 최고 굴은언제먹어도 최고
로커스
굴 바지락 칼국수 굴이 씨앗이커서 맛있을 줄 알았는데 작은 굴이 국밥이나 국수로 먹을때 맛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해먹었는데 나름 소소
지니5344458
겨울하면 굴이 잖아요 보양식으로 굴이 먹고 싶어서 점심 메뉴는 굴로 선택했어요 씨알이 굵은게 크더라구요 굴 처음에는 먹지 않았는데 나이드니 보양식으로 종종 찾게 되더라구요. 굴국밥.굴비빔 안드셔 보셨으면 한번씩 드셔보셔요.
푸른하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