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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반죽튀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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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저.... 저네요 ㅋㅋㅋ 산책하듯 천천히 걷다가 조금 빠르게 걷기를 반복하는데 하루에 만보이상은 꼭 걸어요 그런데 연구결과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면 신체에 큰 부담이 되니.. 조금씩 운동강도를 높이는게 좋겠네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인데 조금씩 노력해봐야겠어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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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육개장

육개장 끓였는데요 사진은 이래도 맛있어요 고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한끼먹고 어제 데우는데 하필 탄핵뉴스 보느라 깜박해가지고 거의 밑바닥에 눌어붙기 직전까지 갔는데요. 아까워서 밑바닥건더기에 응축되버린 국물을 물부어서 다시 우려내었어요ㅠㅠ 고사리랑 토란대가 비싸서 아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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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육개장

챌린지

챌린지 2가지 완료했어요  즐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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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챌린지

룰렛 돌려가겠습니당🥰

룰렛 돌려갑니다 ㅎㅎ 오늘도 기분 좋게 룰렛 가지고 갑시다 큰 보상은 없었군요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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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룰렛 돌려가겠습니당🥰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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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눈이 조금씩오네요

아침 구름 낀 하루 시작이었는데 눈소식 없던거 같은데 눈이 조금씩 내립니다 산책전인데... 언제나가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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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눈이 조금씩오네요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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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단백질 쉐이크 맛으로 먹기

식단으로 챙겨 먹지 않고 맛있어서 ㅋㅋ 사먹어요 핫하길래 좋아하는 맛 2가지로 주문했어요 헤이즐넛도 맛있지만 전 초코말차가 훨씬 더 맛있어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가 갈수록 일반 라떼같이 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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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단백질 쉐이크 맛으로 먹기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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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만보걷기

오늘은 여러가지 일들이 있네요 쌀쌀한 날씨에도 만보걷기 완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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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만보걷기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셀레늄 아연 프로 바이틱스 세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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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레시피 영양제

토요일 근력운동

오늘은 헬스장에서 하체 근력운동했어요 오후라서 사람도 많지 않고 좋았어요 하체 근력 세가지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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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근력운동

앗싸싸!!! 100포요

빵먹고 홈트로 운동좀 했어요 여섯가지 하고 마지막에 100포 받고 이제 좀 정신도 몸도 깨어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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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앗싸싸!!! 100포요

생레몬 하이볼

어제 한동안 핫 했던 생 레몬 하이볼 사갖고 왔어요 지인들이 맛있다고 추천해 주셔서 술은 못 마시지만 사왔어요 . 음료수 같은 맛이라고 하네요 맛종류가 4가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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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생레몬 하이볼

눈뜨면 냉큼 먹고 화장실로 직행해요~♡♡

그러고 보니 한번도 빼먹은적이  없는 요 두가지 유산균과 뇌영양제 네염.  두달에 한번씩 처방받아 잘  먹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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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눈뜨면 냉큼 먹고 화장실로 직행해요~♡♡

아침은 샌드위치로 🤭💕

아침은 파바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요🥰 두가지 맛이 들어있는데 둘다 넘 맛나네요^0^ 야채도 신선해서 더 좋은거같아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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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샌드위치로 🤭💕

*오늘의 만보걷기🚶‍♀️🚶‍♂️

오늘도 외출해서 일보고 걷기까지 잘 했습니다. 해가지는 시간이라 춥더라구요. 감기조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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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오늘의 만보걷기🚶‍♀️🚶‍♂️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는 셀레늄 아연 프로바이틱스 세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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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하루레시피 영양제

저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합니당~♡♡

몇일전 야채 잔득 삿던 사진 기억  하시죵?^^ 그 야채가 요래요래 바꼇어영 저는 야채를 미리 다 채 썰어놓고  먹을때 볶지 않고 담겨져 있는 전자렌지 그릇에 담아서 두개씩 넣고 2분 30초 돌립니다 야채가 아삭하게 살아있고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 하기 위함이예영 두부는 150g 정도를 마찬가지 전자렌지 에 돌려서 물기를 꽉 짜서 기름없이 팬에 고슬고슬하게 볶아요.계란후라이는 1개  넣을때도 있고 안 넣을때도 있어요 밥도 흑미랑 현미 넣고 미리 해서 냉장보관하고 80g정도로 해서 모든걸 합쳐서 들기름, 간장,고추장 악간 낳고 비벼용 겁나게 맛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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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합니당~♡♡

겨울철 환기 방법

추워도 환기 해야 하는데요 뉴스에서 마침 이야기 하길래 바로 사진 찰칵~~  환기 방법 함께 숙지해요~^^ ✔️하루에 3번 10분!! ✔️9시~18시 사이!! 요 두가지만 기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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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겨울철 환기 방법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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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깨서넣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 샐러드는 양배추채썰고 시금치 올려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고 양배추 소스 조금 뿌려주면 끝! 두가지 같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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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씨씨앙 챌린지

씨씨앙  챌린지 2 가지 신청했어요 담주 월요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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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씨씨앙 챌린지

챙겨 나갈 과일 🍊 🍎

챙겨 나갈 과일 🍊 🍎 외출할때도 과일을 싸서 가지고 다녀요. 귤 2개 사과 음쓰 안나오게 준비해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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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 나갈 과일 🍊 🍎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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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스벅 마블 텀블러

몇개씩 가지고 있으면서  커피 마시러 스벅에만 가면 눈이 가는 스벅 텀블러. 마블 텀블러 7만원대. 사악하다.  커피나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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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스벅 마블 텀블러

씨씨앙 두가지 챌린지

챌린지 신청하는 금요일  다음주부터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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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씨씨앙 두가지 챌린지

*공복 유산균/글루타치온

아침 공복에 두가지 꼭 챙겨먹어요. 오늘도 장건강, 당케어, 면역력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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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균/글루타치온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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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만보걷기로 마무리~~

점점 해가 짧아졌어요~~ 해가지면 추워져서 외출하고 들어가는길 부지런히 걷고 계단오르고~~ 만보로 하루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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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만보걷기로 마무리~~

와우~~오늘은 만오천보 걸었어용~💪💪

겨울 휴가지만 오늘은 행사가 있어 출근 했는데영. 직업 특성상 많이 걸어서 만보는  무난히 걷는데 일부러 더 걸었더니 많이 걸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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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오늘은 만오천보 걸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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