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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겨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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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양배추와 당근 이용한 씨겨자 샐러드  씨겨자로 당근라페 해먹다가 양배추에 씨겨자와 머스타드소스 같이 섞으니 맛있게 먹을수 있더라구요  아침 간단한 식사로 좋고 고기랑도 아주 잘어울려요 머스타드소스도 비건 저열량 제품으로 써서 열량도 잡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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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야채 겨자소스 셀러드입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야채샐러드를 능가하는게 없을겁니다 문제는 그 맛없는 야채를 매일 먹어야 하는데,  이에 도움이 되는 소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겨자는 입맛을 돋구면서도 야채에만 집중할 있게 해줍니다 재료는 신선한 계절 야채 견과류 빻아서 2티, 연겨자 1티 식초2티,  레몬즙 1티스푼이면 됩니다 톡 쏘는 드레싱 덕분에 수분과 신맛이 더해져 맛깔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됩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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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겨자소스 셀러드입니다

낫또

아침에 걷기 하고 와서 낫또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양념으로 간장과 겨자를 살짝 넣어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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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낫또

양장피

새우, 고기, 채소 등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겨자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톡 쏘는 맛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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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피

잇츠온 차이797양장피

hy야크르트애서 배송받아서 편해요 중국 요리에 사용되는 양장피로 다양한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준비된 야채는 접시 가장자리에 가지런히 담고 양장피,오징어,새우 데치 놓고 돼지고기는 볶다가 데친 해산물 함께 넣고 준비된 간장소스 넣어 2분 정도 볶아줘요. 볶아준 돼지고기오 햐산물을 접시 가운데 에 담고 준비돤 겨자소스 뿌려서 먹어요. 박스 포장에 요리 순서가 있어서 보고 하면 될거 같아요. 좁시에 가지런히 담랐는데 깜벅하고 사진울 못 찍고 먹는 도중 생각이 났네요.hy ,프레디에서 4.8의 높은 평점을 받은 제품으로 타임특가로 저렴하게 믿고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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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37092

잇츠온 차이797양장피

양장피

남겨 놓았던 양장피 먹었어요 톡 쏘는 겨자 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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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양장피

양장피

톡 쏘는 겨자맛이 좋은 양장피 해물과 야채 고기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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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양장피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적겨자,새싹 채소와 아삭아삭한  사과 🍎 소고기 안심 굽고 토마토와 찐계 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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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 🥑 🐬🍅

양배추와 치커리, 적겨자에 장 봐온 신선 한 연어와 아보카도,토마토와 오렌지 썰어 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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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 🥑 🐬🍅

요거트 샐러드 한접시로 🥗

유러피안 상추에 적겨자와 요거트 드레싱  붓고 견과류 살짝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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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샐러드 한접시로 🥗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요즘 다이어트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무조건 굶는 게 아니라,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것이죠. 그래서 “이건 먹으면 안 돼”보다 “이건 먹어도 몸이 더 쓰게 된다”는 기준이 중요해졌습니다. 실제로 먹는 것만으로 열량 소모를 돕는 음식들이 있어요. Google Gemini 제작 1️⃣ 먹는 순간부터 열량을 쓰는 ‘살코기’ 체지방 감량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은 역시 단백질입니다. • 닭가슴살 • 돼지 안심 •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단백질은 👉 소화·흡수 과정 자체에 에너지가 많이 들고 👉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줍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몸이 흐물해지고 배만 나온다면,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먹을수록 이득인(?) ‘토마토’ 토마토는 체지방 관리에서 의외의 강자입니다. ✔ 수분 90% 이상 ✔ 당분 낮음 ✔ 섬유질 풍부 먹고 → 소화하고 → 흡수하는 과정에서 들어온 열량보다 쓰는 에너지가 더 많아지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혈당 부담도 적어,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3️⃣ 익은 정도가 중요! ‘덜 익은 바나나’ 바나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노란 완숙 바나나 ❌ ✋ 살짝 푸른빛 도는 바나나 ⭕ 덜 익은 바나나에는 • 저항성 전분 • 식이섬유 가 풍부해 열량 흡수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갑니다. 간식으로 하나면 충분해요. 4️⃣ 대사를 깨우는 한 스푼 ‘겨자겨자는 양념이 아니라 기능성 재료에 가깝습니다. • 톡 쏘는 성분 → 신진대사 자극 • 항산화 성분 풍부 • 열 발생 증가 고기 먹을 때 겨자를 곁들이면 기름진 음식의 부담을 줄이고 몸이 열량을 더 쓰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많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한 스푼이면 충분해요. 체지방 감량은 의지 싸움이 아닙니다. 몸이 저장보다 소비를 선택하게 만드는 음식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식사에 살코기, 토마토 하나만 추가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응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치즈’ 끊지 말고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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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해파리냉채

해파래 냉채 먹었습니다  꼬들꼬들한 해파리와 아삭한 채소를 새콤매콤한 겨자 소스에 버무려 입맛을 돋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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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해파리냉채

쌈 채소와 제육볶음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에 쌈채소 골고루  (케일,로메인,적근대,금강초,적겨자,청겨자 치커리)모두 좋아하는 것들로 제육볶음 한  쌈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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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쌈 채소와 제육볶음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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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양배추 훈제 오리찜

간식시간

출출해서 간장겨자소스 대신 견과믹스 넣고  나또와 귤 하나 먹어요. 골다공증 무서워요. 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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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식시간

나또와 견과믹스의 만남

나또를 뜯으면 간장소스와 겨자소스가  있는데 저염식으로 견과믹스를 넣어서  먹으니 새롭네요. 씹는 식감도 좋고 더 구수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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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나또와 견과믹스의 만남

나만의건강레시피

재료  시판 콩담백면 1팩 동치미 국물 또는 냉면 육수 베이스 약 200~300ml 얼음 적당량 고명:   – 오이채   – 배 슬라이스   – 삶은 달걀 (반쪽 또는 통으로)   – 무채 또는 무 절임   – 김가루   – 참기름    – 식초나 겨자  만드는 법 면 준비   - 콩담백면을 포장에서 꺼내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면 표면의 잔여물 제거   - 체나 면발걸이 등에 올려 물기를 빼 둡니다 육수 준비   - 동치미 국물이나 냉면 육수 베이스를 냉장고에 충분히 차갑게 식혀둡니다   - (원한다면) 물과 반반 섞거나, 식초나 겨자를 약간 섞어 새콤하게 조정 그릇에 담기   - 면을 그릇에 담고,   - 차가운 육수를 붓고 얼음 몇 개 넣기   - 고명을 예쁘게 얹고, 참기름 한 방울 & 깨소금 뿌리기 마무리 및 조절   - 맛이 약하면 소금이나 간장 조금 추가   - 식초나 겨자 등으로 새콤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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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50071

나만의건강레시피

차돌박이숙주찜

숙주ㆍ청경채ㆍ느타리버섯ㆍ팽이벗섯ㆍ 알배추는 너무 비싸서 패스했습니다 ㅎ 차돌박이 얹고 미림ㆍ소금ㆍ후추 톡톡~ 찜니다 꼭 찜기에 아니더라도 냄비에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스는 참소스에 양파채썰고ㆍ연겨자넣고 콕 찍어먹어요~~ 요리도 쉽고ᆢ 배불리 먹어도 양심이 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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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차돌박이숙주찜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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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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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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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80213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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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닭가슴살로 다이어트 맛있게 해요

다이어트 결심부터 매일 먹는 닭가슴살. 매일 먹다보니 물려 다이어트할때 고민이 많으시죠? 저는 이렇게 요리해 먹었어요 모두 맛있게 드시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닭가슴살 냉채☆ 월계수잎과 마늘.대파.파뿌리.양파.소금약간을 넣고 끓으면 닭가슴살을 삶는다. (이때 3분정도 끓은물에 삶고 바로 불을끈다. 그리고 30분간 뚜껑을 닫은채로 둔다) 2.오이를 채 썰어 소금에 간을한후 물기를    짜준다. 3.양파는 얇게 채썰은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다. 4.연겨자2스푼.간장0.7스푼.설탕2.식초4.     소금0.5넣고 소스를 준비한다 5.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한 재료    오이와 양파를 함께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부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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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동동 물냉면

첫맛은 육향이 전체육수 맛은 동치미국물이 진하게... 담백한 냉면에 고기올리고 오독한 오이에 겨자 한방울... 자극적이지 않지만 깊은 풍미가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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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살얼음 동동 물냉면

영월 상동막국수로 점심을...

강원도 정선 메이하이호텔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어요. 오전에 하이원 알파인코스터를 탔는데 스릴과 무서움을 동시에 느낀 속도감 최고의 레저였어요.  영월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에 왔어요. 들기름 깨가루 김 무 오이 양념장 고기 한점이 얹어 있는데 육수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40년 수제 메밀면이 쫄깃했고 들기름향이 강해서 고소하다가 들기름때문에 느끼해 식초와 겨자를 추가해서 비벼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역시 맛집인 걸 인정하는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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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상동막국수로 점심을...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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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연어장

바로 먹을건 겨자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생연어를 워낙 좋아해서 큰거 한팩 사와도 금방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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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연어장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운동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점심에 모임 있어서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삶은계란두개와 나또에 겨자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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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식단🫐🥚

금요일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생나또에 간장베이스와 겨자소스로 양념하고 삶은계란두개, 블루베리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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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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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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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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