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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남편의 간식으로

쉬지 못하고 연수 받느라 애쓴 하루네요.  찌푸린 얼굴을 활짝 미소 짓게 간식거리 차려서 대접했어요. 고생한 남편 고맙고 사랑해 ❤️  ㆍ견과류 바나나에 우유넣어 한 잔 ㆍ단호박,팥 양갱 만들어서 ㆍ송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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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남편의 간식으로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

요거트에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심심해서 레몬 🍋 추가해서  새콤달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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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

견과류

요거 간도 짭짤하니 되어 있고 맛있어 잘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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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견과류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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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몸무게 쑤욱 빠지는 아침식사

비록 3일만이지만 오랜만인거 같네요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다이어트에 아주 좋아요 저는 다이어트를 원하지 않지만 블루베리 견과류를 먹기 위해. 그릭요거트샐러드를 먹었는데 몸무게가 쑤욱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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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몸무게 쑤욱 빠지는 아침식사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제가 푹 빠져있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합니다. 채소볼이나 곡물볼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메밀면이 들어있으므로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채소볼로 선택해서 먹습니다. 샐러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향성분표를 보면 칼로리가 300.8kcal 밖게 안되고 당류와 포화지방도 낮습니다.  드레싱을 뿌리면 조금 더 올라가겠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약간 뿌리거나 드레싱 없이 그냥 먹습니다. 그래도 견과류와 우삼겹의 고소한 맛으로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고기에 메밀면까지 들어가고 채소와 견과류까지 골고루 들어가 맛도 좋고 영양도 좋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시 배달음식으로 손색 없는 훌륭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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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과자 생각날때면 챙겨먹으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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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다이어트 간식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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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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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10/4(금)캐시 탈탈 털었어요😁😁

견과류도 다먹고~~물티슈, 키친타월도 다써서  캐시 탈탈털어 구입했어요🤭🤭  필요한것들 캐시로 구입하니 좋긴하네요~~ 또 열심히 활동해서 캐시 모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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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캐시 탈탈 털었어요😁😁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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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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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식후 요거트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요거트에 넣어 보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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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후 요거트

10/3목 점심 및 저녁

점심은 이것저것 먹었어요 맥반석계란2개, 호두과자 2개, 과자 서너 개, 견과류, 사과 1쪽, 오이스틱 2개 등등 저녁은 족발과 보쌈 먹었어요 늦게 많이 먹었더니 잘 먹긴 했지만 소화가 안 되어 잘 수가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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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0/3목 점심 및 저녁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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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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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간식으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살짝 배 고픔이 느껴지네요. 수제요거트에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로 속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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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요거트 왕 초코링.

걷기 갔다와 출출해서 사 놓은 왕초코링요거트 따서 견과류 넣어 먹어요..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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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요거트 왕 초코링.

점심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한 팩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이거랑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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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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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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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점심 요거트볼

또 집에서 TV 보면서 게임하면서 말린고구마랑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어요. 이러고 계속 먹을 거 같아서 우선 좀 멈추고 차라리 요거트를 챙겨 먹었네요. 오나오는 좀 일찍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먹을 생각이 없어서 준비는 안 했거든요. 하지만 그냥 요거트볼은 포만감이 좀 없을까봐 오트밀 1T을 밑에 그냥 깔아봤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넣고 그릭 요거트도 넣고  냉동 바나나 듬뿍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고 그리고 알룰로스 조금 뿌렸네요. 냉동 바나나때문에 요거트가 살짝 얼린 샤베트가 되서 중간 중간 나와요. 먹는 재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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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볼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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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깜빠뉴

통밀 깜빠뉴 오디+사과잼 발라서 먹었더니, 통밀의 고소함도 좋네요  통마카다미아 잘 안까지네요 ㅋㅋㅋ 자꾸 부셔저서 ..  그래도 견과류 같이 챙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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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뉴

과자까지 먹다니...

사진 찍을 새도 없었네요. 점심을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로  때우더니 오후 되서는 완전히 풀어져가지고 새우깡 조그만 거 하나랑 소라과자 동생 먹고 남긴 거 먹었답니다.🤣 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벌써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있었답니다. 하긴 좀 지치는 감이 있더니 계속 이렇게 자꾸 다른 것에 손을 대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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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출출하지요?? ♡호두 피칸파이♡

호두 피칸파이로 출출함 달래보아요 견과류 가득있고 많이 달지않아서  맛있네요~~ 오후 시간 잘 견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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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출출하지요?? ♡호두 피칸파이♡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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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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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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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주)이그니스 랩노쉬의 랩노쉬 단백쿠키 리치코코넛맛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리치코코넛 맛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강추합니다. 칼로리 : 200kcal(40g) 나트륨 : 120mg 탄수화물 : 18g 당류 : 10g 식이섬유 : 3.5g 지방 : 12g 단백질 : 7g 개인적으로 코코넛향도 좋아할 뿐아니라 코코넛의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도 좋아하는데 거기다 아몬드조각이 군데군데 있어 씹히는 식감도 있어 완전 제 취향입니다. 당류도 적당해 너무 달지않고 담백하고 칼로리도 괜찮고 단백질함량도 다른 쿠키에 비해 높아요. 견과류의 씹히는 식감과 코코넛의 달콤한 향과 담백한 맛의 단백쿠키 리치코코넛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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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그니스 랩노쉬의 랩노쉬 단백쿠키 리치코코넛맛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입니다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졸린 눈 비비며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스쿼트와  코어운동까지 하니 더 못하겠더라고요.😅 엄마랑 산책 나갈려 했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가고 좀 늦게 8시20분 쯤 나와서 한 2시간동안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땅콩과 캐슈넛) 사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1시부터 5시까지 꽃가게 근무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운동도 하고 아주 짧게 라떼 산보까지 시키고 16,5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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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운동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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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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