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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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마음그릇
    이렇게 많은 다양한 재료를 다 조금씩 넣는것도
    큰일이 되겠네요  그만큼 건강해지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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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제가 다양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샐러드도 밥 차려 먹을 때도 다 내놓고 먹는 편이랍니다. 그만큼 품이 많이 들긴 해요. 그래도 건강한 삶을 위한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끔은 귀찮아질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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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금요일 아침에도 평소처럼~
     든든하고 맛있게 드셔주기 잘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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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에 과일도 좀 적게 넣어서 좀 더 프레시한 샐러드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