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둘째의 아침
아침에 완성된 요거트에 견과류 한봉지 뿌셔서 넣어 알룰로스 조금 넣어주고 사과에 땅공버터 발라서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먹으면 맛있고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12회차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Before 사진 After사진 2. 감량기간 6월 10일 시작해서 6월 17일까지 일주일가량 걸렸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전에는 50.8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후에는 49.9kg 5. 감량 방법 (식단) 식단으로는 아침은 간단하게 곡물우유나 샐러드, 삶은달걀 위주로 먹고 점심과 저녁은 평소 먹는 양에서 3분의 1을 줄이고 고기와 국물류는 피했습니다. 야채위주로 많이먹고 배고프면 토마토와 견과류등을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걷기운동을 제일 많이했습니다. 퇴근후 30~1시간가량 운동해주고 집에서는 근육을 풀어주면서 홈트도 해주고 캐시홈트 운동도 따라하면서 운동해줬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많이 움직이고 먹는양을 줄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지고 짜고 단 음식은 피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베베루나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6월17일 시간:12시 59분 11시 조금넘어서 커피와 견과류로 간단한 간식을 먹고 1시 식전에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점심으로는 현미밥과 김치, 김, 버섯반찬을 먹을것이고 퇴근후 30~1시간 가량 걷기운동을 하면서 건강챙기기
베베루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사진이 내가 자주 해먹는 그릭요거트초콜렛바크랑 그릭요거트무화과바크 ^^ 한번 해놓고 얼려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출출할때 먹음 좋지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바르고 그 위에 무화과나 바나나, 초콜렛, 견과류 등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올려서 얼리면 끝~~ 다 완성되면 그걸 깨부수는 재미도 있고. 내가 만든거라서 그런가 뭔가 안심이 되고^^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회원정보
저녁은 검은깨 검은콩 두유
모임이 갔다가 견과류(땅콩 호박씨 해바라기 호두)와 통밀빵이랑 썬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 오니 좀 지치고 배도 약간 고팠어요(너무 힘들어서 대부분 버스 타고 다니고 최소로 걸어다녔어요. 라떼랑 다닐 때는 버스는 엄두도 못내니까 라떼 없을 이렇게 버스 타고 다니네요) 저녁에 엄마랑 검은콩두유 한 잔 할라고 그랬는데 똑 떨어져서 두유제조기에 준비해 놓고 저는 라떼랑 나갔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오전11시쯤 집들어왔어 작은 볼일을 너무 오래 참을것 같아서 집 근처 조금만 돌다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막해서 따뜻한 카무트검은깨검은콩두유 한 잔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린 좀 찐하게 하는 편이라 두유는 저 컵에 반만 붓고 나머지는 물로 채워요. 두유 한 잔 다 마시면 가장자리에 두유도 묻어 있으니 맹물 부어 더 마신답니다. 그럼 콩이라 그런지 좀 든든한 느낌이 꽤 오래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한번 견과류!
맛있고 고소한 견과♡ 씹을수록 맛있어용 하루에 한번 온가족이 먹네유
우리화이팅
매일 아침에 먹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리스 여행갔다가 그 뒤로 그릭요거트만 찾고 있어요 꾸덕한 질감에 단백질도 많이 함유되어서 건강에도 좋고 과일이나 견과류. 병아리콩 등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간단하면서도 즐겨먹는게 그래놀라, 병아리콩, 바나나를 넣어서 먹는거구요. 아니면 샐러드에 소스처럼 뿌려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특별하게 먹고 싶으면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는답니다. ^^
365운동
사과의 귀환
한동안 참외가 두박스 있어서 참외 먹느랴고 냉장고 한켠에 쭈구리로 있던 사과를 꺼내네요 아이는 사과 전 건강해질려고 견과류를 먹어요
핑크한울이
6/17(월)오후간식:그릭요거트~🍧
오후되니 입이 심심~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꿀 뿌려줬어요~~ 넘 맛있네요~~건강한 간식 좋아요🤗
냥식집사
심플하게 즐기는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간편하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역시 그릭요거트에 다양한 것들을 넣어서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더해서 먹는 걸 좋아하고,이외에 냉동블루베리나 딸기를 넣어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크래놀라를 넣어도 간단하면서 영양과 맛까지. 쬐금 달달한 맛을 원하면 알루로스를 첨가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The1
기록챌린지5기2일차
6월17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조식전 식전 혈당 식전 혈당을 십여일 만에 측정했는데 예전엔 125정도 였는데170이 넘는걸 보니 놀라왔다 석식후 먹은거라고 견과류와 애호박 찐거 밖에 없는데 ,오늘은 석식후 일절 간식을 먹지않고 내일 아침에 식전 혈당을 측정해봐야겠다 결과를 보고 혈당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겠다
재털이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팔뚝살 허벅지살을 근력으로 고고^^
또다시 시작된 2주 다이어트네요~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지니어트와 함께 시작하는 2주 다이어트 2주 동안 열심히? 달려왔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감일이 되었다니!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아직 2주나 남았으니 마음이 느긋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히려 더 불더라구요 근데 2주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오~벌써 마감일이 되었네요 마감일 되기 4~5일 전부터 긴장감이 돌고 몸무게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ㅎㅎ ===기존 몸무게 변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이번 2주==== 6월 4일 48.7kg 긴장 풀리면 다시 늘어나는 몸무게? 6월 17일 48.2kg 홈트와 근력운동으로 다져진 몸무게 ㅎ 몸무게 측정시간은 저녁 식사 후 걷기 운동 한 후로 정해서 측정했어요 (마지막날은 저녁 운동후 재측정할 예정입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6월 4일 ~ 6월 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8.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2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단백질=>야채 => 탄수화물] [저녁 : 단백질=> 야채=> 밥과 반찬] [간식] 간식은 요거트 두유 견과류 정도 그때그때 달라요 운동과 홈트 후 정말 출출해서 잠이 안올 때가 있어요 그럴땐 오이를 먹어요 ~ 몸무게를 좌우하는 관건은 점심식단과 모임에서 먹는 음식 아침 공복에 물한잔을 꼭 마십니다~ 밤새 부족해진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기관에도 뭔가 들어갈 준비를 하도록 신호를 주는거지요 아침은 안먹힐 때도 있어서 예전에는 사과 한개 먹거나 두유1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나마 다양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보상심리로 점심때 많이 먹게 되고 빨리 먹게 되서 혈당도 갑자기 올라갈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아침에는 바쁘니까 아침에 먹을 야채는 미리 씻어 둡니다. 계란과 닭고기도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고, 아침에는 준비된 재료를 꺼내서 놓기만 하면 되도록 합니다.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가끔 눈돌아가서 많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 그런 날은 점심식사 후 걷기 운동시간 2배로 늘렸어요 저녁은 단백질부터 먹은 후 야채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찹니다 10분 정도 잠시 텀을 둔 후 밥과 반찬을 먹는데요 밥을 반만 퍼도 겨우 먹거나 한숟가락 정도 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 식사 순서만 바꿔도 금방 포만감이 생기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거죠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당관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 걷기 (유산소 운동) +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지니어트 홈트를 많이 활용했어요 처음에는 한두가지로만 홈트하다가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기에 다른 방법들도 따라해봤어요 아침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팔을 쭉쭉 뻗거나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주고 근육을 늘린 상태로 잠시 머무르는 동작들이라서 기상 직후에 따라하기에 좋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어서 스트레칭 따라하면 잠도 깨고 밤새 뻐근했던 근육도 풀려서 시원하더라구요~ 부위별로 근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팔뚝살, 다리살, 균형, 점핑 이제 노출의 계절이니 민소매 입으려면 축 늘어진 팔뚝살 그냥 둘 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따라해서 팔뚝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고 싶어요 ~ 몰랑몰랑한 허벅지살도 탄탄 꿀벅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번만 하고 끝내긴 아쉬운 스트레칭이더라구요~ 혼자 홈트하면 몇가지 동작만 반복하게 되는데 지니어트 홈트 따라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몸 구석구석 근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동작을 따라하니 좀 더 재미있게 홈트할 수 있네요 홈트 10회까지는 캐시도 지급되니 더 좋지요 하루 만보 걷기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컨디션 좋으면 빠르게 걷기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좀 좋지 않으면 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 => 느리게 걷기 (반복) 하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데 아침식사를 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침을 거르면 다음 식사 폭식하거나 식사속도가 너무 빨라지니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아요 아침에 식사루틴을 만들어 습관화시켜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하면서 림프순환마사지, 스트레칭 지니어트 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지겹지 않게 아침 스트레칭 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을 식재료는 전날에 미리 준비해두세요 바쁜 아침에 야채 씻고 계란 삶고 할 시간 없으니 미리 준비해서 꺼내서 담기만 하면 되도록 준비하는게 좋아요 야채랑 단백질 먼저 먹은 후 선크림 바르고 옷갈아입고 하는 시간 텀을 약간 둔 후 통밀시리얼 등의 탄수화물을 먹으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아침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어 오전에 졸음이 오거나 나른하거나 하는 증상이 없을 겁니다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먹게 되는데 메뉴 선택이 제약적일 수 있지요 그러면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칼로리 높은걸 많이 먹었다싶으면 식후 걷기 운동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겁니다. 여름이라 야외 걷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건물의 계단 오르기를 몇번 하거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스쿼트나 뒷발들기 사람 없는 곳에서 캐시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 좋아요 모임은 주로 밤에 있잖아요 모임 때도 어딜가나 왠만하면 야채는 있으니 야채로 면저 배를 채우는거죠. 고기집이면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먹지 않으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일 수 있으니 그런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기의 지방 부위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겠지요 지방부위는 열랑도 높고 포화지방도 높여서 제한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녁에는 모임이 있든 없든 걷기 운동과 홈트를 하는게 좋아요. 낮에는 더워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할 때가 많으니 저녁식사후 콧바람 쐬면서 걷기 운동하면서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도 기르시길 권합니다.
하늘바래기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6월17일(월) 혈기챌5기 5일차 인증
6월17일(월) 혈당일기 5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50분 월요일이다. 아침으로 사과와 견과류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지니 잠에서 자주 깬다. 잠을 잘 자는것도 혈당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더운 날씨에는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은거 같다.
걩이
2주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after 2. 감량기간 6월4일부터 6월 16일까지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0.5 눈바디는 뱃살이 팬티라인 위로 살짝 올라오는정도임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7.6 뱃살이 평평하게 들어가고 얼굴살이 조금 빠짐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은 사진과 같이 과일과 고구마 견과류를 섭취하고 점심과 저녁은 양배추 삶은것과 두부 닭가슴살 등을 섭취함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아침식사후 40분정도 빠르게 걷기하고 점심 식사 후 에는 동네에 있는 작은 산을 40분정도 다녀 옴 날씨가 안 좋은 날은 계단 오르기로 대체함 7. 꿀팁 및 조언 무조건 식단을 줄이면 먹고 싶은게 더 생각 나는거 같아 중간에 한두번정도 정말로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줬더니 그래도 위와 같은 식단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며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식사후에는 무조건 30분 이상 운동을 해줬습니다
jjung2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 그래놀라와 사과
집에서 우유를 이용하여 그릭요거트를 만듭니다. 우유를 끓이다가 레몬즙 넣고 면보에 걸러준 후 하루정도 냉장고에 넣어두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요.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한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로는 사과와 그래놀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거에요. 식감이 넘 부드러운 그릭요거트에 씹는 맛을 더해주면 더 맛있고 영양가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달달한 맛이 필요하다면 꿀도 넣기!
람라미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6일 아침 7시 공복혈당 측정상당히 낮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오늘도 만보걷고와서 견과류깜바뉴와 그릭요거트로 아침식사를 했다. 점심에는 외식을 했는데 갈비와 냉면으로 과식을 해서 저녁을 먹고싶지 않다, 식단관리는 어려워...
알밤2
혈당일기5기 4일차인증
2024.6.16 맑음 아점식사 2시간후 측정 어제밤 비가 세차게 내리더니 오늘은 화창하다. 견과류.달걀.수박.당근등 간편식으로 아점을하고 두시간경과하고 측정했는데 매우 안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장년의나이에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하는건강에 감사하다.
캐시카우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 2024. 6. 16.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3시간 후 이것저것 간식먹고 측정함. 점심은 한식으로 먹었지만 그 후에 쌀과자, 초코과자, 견과류 한봉지, 땅콩 한웅큼, 제로콜라를 마시고 측정함. 한식으로 배불리 먹었는데 입이 심심하여 먹은 나의 간식들 ㅜㅜ이럼 안되는데 왜 이리 간식을 좋아하는지 ㅜㅜ간식 좀 끊고싶어요ㅠㅠㅠ
회원정보
불포화 지방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발달에 좋은 견과류 먹어요
핑크한울이
건강간식~
주말애 온가족 견과류 같이 먹어요~~
제벌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맛있게먹기
요거트 넘 맛있는데~ 요거트만으로는 왠지 허한 느낌... 집에있는 견과류랑~ 굴러다니는 바나나 잘라넣으면 속도 든든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은게;;; 함정 ㅠㅠ ㅎㅎㅎ
만배봉봉
6/15(토)그릭요거트~☺️
캐시딜 짤순이가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되네요~그래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완젼 꾸덕은 아니지만 맛있게 잘 만들어 졌어요~~^^ 그릭요거트에 카이막 크림치즈, 견과류도 뿌려서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와 딸기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같이 넣어서 먹어요
마음그릇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혈당기록챌린지 5기 6일인증
공복으로 공원 6천보 걷고 아침으로 견과류 사과 두유 먹고 혈당 체크 주말이면 다양하게 먹게 되니 미리 야채를 먹어 과식을 조심해야지
펭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