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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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2일차
측정일시 : 6/11 아침 식사 두시간 후 측정수치 : 101 mg/dL 아침식사 두시간 후 혈당이다.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 말아먹고 바나나 하나랑 견과류도 먹었다.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다. 시리얼은 역시 너무 달다.
냥냥써브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로 초간단 한끼완성
아짐에 운동하고 허전한 공복에 솟아올라오는 식욕을 잠재워줄 그릭요거트 레시피 보여드립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한줌이랑 사과를 조금 썰어 넣어보세요. 달콤함과 고소함과 요거트 풍미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이 부족해서 견과류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따로 챙겨 먹기가 잘 되지 않는데 이렇게 함께 먹으면 참 좋더라고요. 하루 한끼 이렇게 먹으면서 건강 챙기세요~~^^
어머나왜이래
그릭요거트 레시피.샌드위치
아몬드.호두.땅콩을 잘게 다진다 오이를 채썬다 그릭요거트에 꿀을 넣는다 블루베리를 섞어 버무린다 오이와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지만 건강한 챌린지덕에 한끼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이에요
그릭요거트 매일매일 함께해요
처음엔 변비있는 식구가 있어 시작 이제는 너없음 안돼~~~~~ 빵에도 발라.잼이 없어됴 될 정도. 견과류 꿀과 같이 먹거나 발사믹식초를 살짝 둘러 먹기도 합니다.속이 불편함없이 장속건강도 상쾌하네요
클로디아
혈당관리 너무 중요하네요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글이 올라와 읽고 네이버를 통해 더 살펴보니 혈당스파이크라는 너무 무서운 질병을 알게되었고 최근 신랑 식후 너무 힘들어하며 낮잠을 자곤했는데 이게 그런증상과 같더군요.. 그래서 신랑과 의논후에 식단을 권고하는대로 서서히 바꾸기로하였고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보여서 가슴을 쓸어내리고있네요.. 아침을 사진처럼 견과류.고구마.우유.달걀로 섭취하고 서서히 점심 저녁도 혈당관리에 적당하도록 변화를 줄생각입니다.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지니어트 참 유용하네요.. 감사드려요..
proximab
6월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10(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햇볕이 상당히 따가워 낮에는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8000보에 그쳤다. 편의점에 당류0g인 제로아이스크림이 있어 하나 사먹어 봤다. 아이스크림은 거의 10년만에 먹어보는 것이었다. 다행히 혈당은 별로 안 올리는 것 같았다. 오후 간식은 삶은 계란, 오이, 당근, 견과류를 먹었다.
superjob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매화나무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레시피라고 하면 잼을 대신해서 먹는 걸 좋아해요. 빵을 먹을 때 식빵이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담백한 빵은 잼을 함께 먹는 편이에요. 이럴 때 잼대신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좋아요! 특히, 프렌치 토스트를 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선물부자
당 걱정없이 그릭요거트 먹기
당 걱정 안하고 먹을때는 블루베리나 여러가지 과일을 이용해서 콩포트를 만들어서 섞어서 먹었다. 하지만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혈색소도 높게 나오면서 당수치를 떨어뜨리기위해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냉동블루베리를 그대로 섭취해주고있다. 견과류에 마른과일도 들어가면 안되는데 사놓은게 이거라서 얼른 먹고 다음에는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사야겠다.
앵두정원
대추강정 최고
신랑이 대추강정이라고 주길래 먹어보았어용 바삭바삭하고 견과류가 대추랑 같이 있으니 더욱 맛있네요 근데 한입거리인데? ㅋㅋㅋ 한 열개는 먹어야할꺼 같아요 ㅋㅋ
우리화이팅
6월10혈기챌5기1일차인증
6월10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요즈음 별 식단없이 야채위주로 두부 콩 달걀 단백질 열심히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 쉽게 할려고 해요 화이팅
뇌순이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
아침에는 최대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재료는 집에있는 간단한 야채 과일 견과류를 이용해요. 오늘은 호두랑 방울토마토가 냉장고에 있네요. 적당량의 호두와 방울토마토에 그릭요거트 뿌려서 먹으면 당걱정없이 상큼한 1끼식사로 아주 좋아요. 사과 바나나 각종 야채들과 모두 어울린답니다.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쭌애
견과류
적당히 먹기 힘든 것 중에 하나 ㅋㅋ 멍때리며 먹다간 큰일나요
현유리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맛과 견과맛 물만 타면 한끼 식사 완성이요 저는 물보다는 우유를 타서 먹었어요ㆍ더 맛나 바나나맛은 초딩입맛인 분들에게도 맛있을 맛 견과는 견과류 향이 나면서 고소해요 이외에도 다양한 맛들이 있으니 원하는 맛을 골라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곤냥이나와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후레이크와 견과류(호두,아몬드) 베리류(산딸기,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가 꾸덕한 관계로 꿀을 좀 넣고 잘 섞어서 호밀빵 위에 올려 먹으면 후후레이크가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로 부드럽고 달달콤함까지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뉴캐시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2024.6.8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최근 아침을 채소 견과류위주로 하고 저녁은 자유롭게 술한잔과 음식을 섭취해도 혈당이 안정적으로 측정되어 기분이 좋다.. 아침식단을 계속 유지해야겠다..저녁엔 밥과 고기 그리고 막걸리한잔했다.. 화이팅!!
캐시카우
혈당일기 4기 7일
아침 양배추 당근 양상추 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넣은 샏러드, 치즈, 우유 점심 북어무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묵 돈가스 점심식후 3시간 혈당
bluesea
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당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삶은달걀 2개 찐 단호박 1조각을 먼저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줘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3스푼, 케슈넛, 아몬드, 블루베리를 한줌씩 올려줍니다. 단호박과 블루베리의 단맛이 있어서 따로 당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뽀굥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를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는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꿀은 필수는 아니고 대신 당이 적은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식감도 살리고 당도 조절할수 있어요^^ 캐슈넛 토핑으로 추천드릴게요!
뭉치꾸미
나만의 혈당 낮추는 방법
저는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식단먼저 습관을 고쳤습니다 제가 과일 킬러라 당지수 낮은 과일을 택했고 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언저서 먹구요 수박이 젤 혈당지수가 높아서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럼 혈당 스파이크 잡아줍니다
서구이쁜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