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단힌 아침 😊

파프리카와 사과  견과류와 구운란  아침은 거의 공복인데 친정오니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시네용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간단힌 아침 😊

식사대용으로~

그릭요크르트에  호두 아몬드등 각종견과류 .과일을 토핑해서 찐계란 한 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식사로 손색없어요.즐겨먹는 저의 아침식사 랍니다.

mmi님의 프로필 이미지

mmi

식사대용으로~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그릭요거트 바크

[혈당컷 시그널] 빵먹고 싶을땐 바나나빵 만들어요.

혈당 관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도 하게 되더라구요. 빵순이다보니 달달한 빵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습니다. 이럴땐 바나나빵을 만들어 먹으면 혈당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으껜 바나나에 계란, 으깬 견과류를 넣어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려줍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전 수분을 빼기 위해 에어프라이어에 5분 더 돌려줍니다.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의 단맛때문인지 달달하면서도 건강한 빵이 완성됩니다. 만들기 간단하니 빵 생각날때 만들어 보시기 추천드려요.

myjung9770님의 프로필 이미지

myjung9770

[혈당컷 시그널] 빵먹고 싶을땐 바나나빵 만들어요.

요거트와 토마토, 견과류로^^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기계가 있는지 모를때는 통에 넣고 따듯한물안에 넣어놓고 기다려서 그렇게 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에는 편하게 기계를 이용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요거트와 함께 아몬드와 토마토를 곁들어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달달한맛은 없지만 배가 고플때 배를 채우면서 참아낼수 있는것 같아요. 당에도 영양에도 괜찮은 요거트와 토마토, 그리고 아몬드와 호두등을 곁들이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요거트와 토마토, 견과류로^^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친정엄마의 사랑

엄마는 사랑이지요 서울에는 물가가 비싸지 않냐며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사놓았네요 반찬이랑 김치까지..고기에 견과류까지.. 바리바리 준비 해놓으셨네요  엄마 눈엔 그저 어린 자식인지 내일 새벽에 시장에 가서  더 사야한대요..  🤧 시집 가서 새끼 낳아보면 안다더니... 오늘따라 참 연로해지신 부모님의 어깨가 작아보여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친정엄마의 사랑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그릭 요거트 레시피

간단그릭요거트

지금 오디랑 산딸기가 나와요~ 오디가 정말 달아서 넘 맛있어요 깨끗하게 세척해서 견과류 첨가해서 먹어요

나노2012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노2012

간단그릭요거트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코유키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건강간식 드십시다~~

국산콩 콩째로 와 견과류 가득 간식챙겨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간식 드십시다~~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빵을 좋아하는데요 빵이나 떡같은 경우는 당이 많다고 하잖아요 탄수화물도 많구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걸 아예 안먹고 살수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빵을 먹고 싶을때는 저당으로 되는 빵을 사먹어요 파리바게뜨 꼬소한 시골곡물빵 자주 사먹어요 곡물과 씨앗이 들어간거라 당은 낮추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씨앗토핑이 들어가있는데 견과류가 저당 간식으로 좋잖아요 여러모로 저당간식으로 딱 좋은 빵이에요

해설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설사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한창 다이어트 중일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먹었어요. 기성제품을 사먹기도 하고 요거트를 사서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기도 했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로는 그래놀라를 넣어 먹기도하고 냉동베리류 과일, 견과류를 넣어서도 샐러드랑 같이 먹었습니다. 단게 당기면 무과당 잼이나 알룰로스를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빈이준이맘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빈이준이맘짱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그릭요거트 잼식~♡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예픈공주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픈공주

그릭저당요거트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바로바로 씨리얼+그릭요거트 간단레시피인데요! 그냥 그릭요거트 에다가 집에 있는 씨리얼이나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대용 간식으로 으로 먹으면 아침이 든든합니다 대용으로 먹는거에요^^

다크루시퍼라피엘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크루시퍼라피엘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고지혈증 원인> 고지혈증은 혈중 지질(지방)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며, 주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의 증가와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로 특징 지어집니다. 고지혈증의 여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일부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가족성 고지혈증이라고 하며, 특정 유전자 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변이는 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훨씬 높아지게 합니다. 2. 식습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식품의 과다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은 주로 가공 식품, 패스트푸드, 버터, 치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의 부족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고지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소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은 대체로 "침묵의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이는 고지혈증이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을 거의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지혈증이 있어도 개인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지혈증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습니다. 1. 지방종 이는 피부 아래나 주변에 나타나는 작은, 노란색의 지방 덩어리입니다. 특히 눈꺼풀 주변, 관절 부위, 기타 신체 부위에 나타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 2. 각화증 이는 눈꺼풀, 손목, 또는 뒷목 등에 나타날 수 있는 노란색이나 주황색의 피부 변화입니다. 콜레스테롤이 피부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고지혈증의 또 다른 징후일 수 있습니다. 3. 관상동맥 질환의 증상 고지혈증이 심각하고 장기간 관리되지 않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슴 통증(협심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고지혈증 수치>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체크해야 하는 혈중 지질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질 구분 정상수치 경계수치 위험수치 총 콜레스테롤(mg/dL) < 200 200-239 ≥ 240 LDL 콜레스테롤(mg/dL) < 100 130-159 ≥ 160 HDL 콜레스테롤(mg/dL) ≥ 60 41-59 < 40 중성지방(mg/dL) < 150 150-199 ≥ 200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 귀리 귀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용해성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입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그것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로 인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귀리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및 다중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또한,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지방이 적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주 2회 이상의 지방이 많은 생선 섭취는 혈중 지질 프로파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영양제> 고지혈증 관리에 있어 특정 영양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충제는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 변화와 함께 사용될 때 혈중 지질 수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지방이 많은 생선에서 찾을 수 있지만, 생선 기름 보충제 형태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레드 효모 쌀   레드 효모 쌀은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보충제로, 특정 종류의 효모(Monascus purpureus)가 쌀에 발효되어 만들어집니다. 이 보충제는 자연적인 스타틴과 유사한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3. 나이아신   나이아신(비타민 B3)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나이아신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 과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견과류+그래놀라가 제일 잘어울린다 생각하는데 당걱정이 되기때문에 저당그래놀라+저당코코넛칩, 또는 초코프로틴 추가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더 충전되고 맛도있음!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존재죠 ㅎㅎ 맛도 치즈느낌으로 꾸덕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고, 게다가 성분이 너무 좋거든요. 요즘에는 집에서 수제로 만들어먹기도 하더라고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사서 여러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고요. 최근에는 벌집 꿀에 빠져서 넣어먹기도 한답니다~~~ 너어무 맛있는데 치팅데이때만 먹어야해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플레인에 견과류만요~~~! ㅎㅎㅎ 

앨리젼님의 프로필 이미지

앨리젼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에너지바 K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때   먹으려고 가지고 다니는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 있어서 고소 하고 맛도 좋아요

차칸청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칸청춘

에너지바 K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양배추 한통을 사기보다는 샐러드로 나온 것을 사서 먹어요.   요거트에 꿀이나 시럽을 섞은 것을 뿌려 먹어요.  그리고 그 위에 견과류를 뿌려요.  이렇게 하면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janedoe님의 프로필 이미지

janedoe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6월6일  목요일 점심식후혈당  고사리무침 김치랑 밥  한식먹고 바나나1개 치즈1개 견과류 우유1잔 요거트 먹었다 밀린일 마무리하느나 잠을 못자 힘든 하루다 오늘은 운동못했지만 내일은 허리아파도 좀 걸어주려한다

뾰료롱님의 프로필 이미지

뾰료롱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혈당일기4기 6일

6월 6일 아침 삶은 달걀, 삶은병아리콩 상추 넣은 열무비빔밥, 치즈, 견과류, 우유 점심 아욱된장국, 고등어조림,단무지무침, 연두부 점심식후 2시간 혈당

bluesea님의 프로필 이미지

bluesea

혈당일기4기 6일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뇌건강에 좋은 호두 먹기

호두 먹어요. 견과류 모두 잘 먹는데 호두도 좋아해요 씁쓸하지만 또 고소하지요? 뇌건강을 위해 꼭 챙겨서 드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뇌건강에 좋은 호두 먹기

저당간식소개

저당 간식의 일종인 당플랜 안심바를 소개하고자한다 저당,저나트륨이고 고식이섬유,고칼슘 제품으로서  포회지방괴 트랜스  지방이 0 그램이다  여주및 돼지감자  추출분말인 식물성추출물을 함유 하고 있으며  꽉찬  견과류와  렌틸 콩이들어있으며  달지 않고 고소하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저당간식소개

다이어트식단이 곧 혈당관리

식사때 우선 물 한컵 마시고 그다음 채소 과일 먹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시작~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게 포인트! 탄수화물은 맨마지막에 먹기 잡곡밥을 골고루 먹는데 요즘은 카무트를 넣어 먹어요 간식으로는 단순당 식품보다 견과류를 먹어요 다이어트식단을 하다보면 그것이 곧 당뇨 혈당관리 식단 이랍니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도 하고 당뇨 혈당관리도 해요~^^

뉴캐시님의 프로필 이미지

뉴캐시

다이어트식단이 곧 혈당관리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2024.06.05 하늘이 눈부시게 청명하다 아침식사 2시간 후 측정 남편과 같이 혈당 스파이크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는 채소와 견과류와 단백질이 풍부한 댤걀을 먹기로 햇다 건강도 지키고 이것저것 반찬 차라는 번거로움도 없고 건강도 지키고 일석이조다

proximab님의 프로필 이미지

proximab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