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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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화 지방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발달에 좋은 견과류 먹어요
핑크한울이
건강간식~
주말애 온가족 견과류 같이 먹어요~~
제벌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맛있게먹기
요거트 넘 맛있는데~ 요거트만으로는 왠지 허한 느낌... 집에있는 견과류랑~ 굴러다니는 바나나 잘라넣으면 속도 든든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은게;;; 함정 ㅠㅠ ㅎㅎㅎ
만배봉봉
6/15(토)그릭요거트~☺️
캐시딜 짤순이가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되네요~그래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완젼 꾸덕은 아니지만 맛있게 잘 만들어 졌어요~~^^ 그릭요거트에 카이막 크림치즈, 견과류도 뿌려서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와 딸기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같이 넣어서 먹어요
마음그릇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혈당기록챌린지 5기 6일인증
공복으로 공원 6천보 걷고 아침으로 견과류 사과 두유 먹고 혈당 체크 주말이면 다양하게 먹게 되니 미리 야채를 먹어 과식을 조심해야지
펭딱이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식사 해결
그 그릭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제철과일과 견과류 등을 곁들여서 먹습니다. 꼭 제철 과일이 아니어도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등을 곁들여도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무엇보가 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보다 적당한 포만감도 들어서 한끼 식사로 충분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도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자주 해먹는 것 같아요.. 특히 과식한 다음날 몸이 무겁거나 할 때 이렇게 먹으면 참 좋아요!^^
오잉12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4일 /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6월 14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1시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아침에 요거트와 견과류 바나나를 먹고 간식으로 빵을 조금 먹고 1시간후 혈당 측정을 했다. 혈당수치는 어제와 비슷한 120이 나왔다. 좀더 정상적인 혈당수치를 위해 신경써야 겠다.
건강하자으니
6/14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24. 06 14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저녁. 견과류 오이. 볶음밥 상추 김치 고기 7점 점심. 쌍추쌈밥 아침: 쑥현미떡 2개 우동도 땀나게 했는데 왜 높은건지ㅜㅜ 고기랑 탄수화물 탓인가? 오늘은 좀 더 신경쓰야겠어요
투호
그릭요거트
딸기와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년 6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열심히~
서나얌
혈당기록챌린지 5기 5일인증
아침 8시반에 과일 견과류 쌈채소 먹고 두시간후 측정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른 점심을 먹고 출근 하려면 중간에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네 더워서 그런지 공원에 사람이 많이나와 심심하지 않아 좋다
펭딱이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바나나와 함께 간단히 먹었어요. 지난번에는 요거트에 견과류만 넣어 먹었더니 좀 심심한 거 같아서 이번에는 바나나와 함께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좋더라고요.
건강하자으니
6/14(금) 혈당일기 5
금일 오전 식사 2시간 후 혈당입니다. 106 나왔네요 오전에는 요거트와 견과류, 감자 하나를 먹었습니다. 오늘은 운동도 좀 더 하고 샐러드도 만들어 먹구 하려구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 화이팅 !
밍키199
6월14일(금)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년 6월14일 아침식후 1시간뒤 매일아침은 순수서리태콩가루만 정수물에 타서 설탕 꿀 첨가없이 한잔이랑 샐러드야채에 닭가슴살,견과류,구운계란,파프리카,사과반개를 먹는다~ 먹고난후 1시간뒤 혈당 체크해봤다~ 오늘도 무지 덥지만 저녁먹고 걸으러 나가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혈당일기 5일차
조금 떨어짐 공복혈당 아침은 견과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점심은 샐러드 먹을 예정
앵두정원
둘째의 아침
오늘도 사과 반쪽과 요거트에 견과류 영양 가득 건강한 아침 챙겼습니다.
루시안
(혈당 공부)6.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아침 vs 저녁 운동
1.아침 vs 저녁 운동의 장단점 2.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혈당 관리할때는 아.점.저.중 3.저녁 운동이 가장 좋다. 4.과체중,비만인 사람은 저녁 운동이 혈당 관리에 가장 좋다. 5.저녁운동은 6.오후 6시~자정까지 '저녁 그룹'으로 나누며,저녁 운동시 7.일일 혈당 수치가 모두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남 8.혈당 조절을 잘 못하고 비만인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남 9.저녁 운동은 늦어도 취침 2시간 전에는 끝내야 한다 10.아침 공복 운동은 저혈당 쇼크가 올 수가 있다 11.물을 마신 후 약간의 견과류 등을 먹고 운동하는 게 좋다.
야고
저당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 먹을때 다양한 소스와 함께 먹었는데 당류가 좀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상추나 적상추,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들과 냉동 산딸기나 베리류 그리고 견과류 등도 넣어서 그릭요거트를 함께 해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공유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6월13일(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2024. 6.13(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아무리 못걸어도 하루 6000보는 넘기자는 생각으로 오늘도 6000보는 넘겼다. 종일 컨디션이 안 좋아 저녁 입맛이 없어 식사를 평소의 절반정도 하였다. 간식은 평소대로 삶은 계란과 견과류, 토마토 그리고 떡1쪽 먹었다.
superjob
그릭 요거트 샐러드
솔직히 그릭요거트를 많이 즐겨먹지는 않는데요 식단 조절할때나 속이 불편할때 이렇게 한끼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요. 과일과 채소 견과류 그리고 좀 허기 진다싶으면 이날처럼 수제소시지를 조금 썰어 넣구요 다른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는 뿌려줘요 저는 간식을 잘 안먹어서 대부분 식사대용 샐러드로 즐겨먹는 편이에요. 속도 편하고 다음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라서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seabuck
벌써 여름인데 맘대로 안되네요..ㅠ
벌써 여름인데 맘처럼 쉽게 빠지지않는 몸무게가 원망스럽네요...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면 빠지겠죠... 더워도 버스타지않고 출근할때도 걷고 퇴근할때도 걷 는걸로 운동 대체합니다. 아침은 요거트와 견과류 점심은 초밥 5~6개정도 저녁은 야채와 반찬위주로 먹는데 한번씩은 조금 푸짐하게 해서 배우자와 함께 식사합니다. 살찌우기는 쉬운데 살빼기는 왜이리 힘든건지...
작은구름
6/13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4. 06 13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저녁에 비빔국수 조금 만두 2개 그외는 야채랑 견과류 간식 : 쑥떡먹고 점심은 짠 닭볶음 아침: 야채볶음밥 국수영향인지 아침공복 수치 별로임 운동도 30분정도 땀흘렸지만 결과는 엉망ㅜㅜ
투호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치아바타 두조각과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간식드세요
그릭요거트 전엔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잘 나와서 사다 먹고 있어요 그릭 무가당으로 꼭 구입하고 여기에 사과 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간식이죠 코코넛칩 몇개 올려 식감 좋게 먹어도 좋아요 혈당도 안올리고 건강한 간식입니다^^
애플짱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인생에서 첫 경험한게 올해에요! 요플레나 주구장창 먹었었지 사실 그릭요거트는 관심없다가 이사람저사람이 다이어트에 좋다구하니 급관심가지구 먹어봤죠 어쩜 요렇게나 상큼깔끔한 맛일수가 있는지 왜 다들 다이어트에는 그릭그릭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저도! 조잡하게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꿀넣구 견과류 조금 뿌려주구 먹으면 환상의쓰리조합을 맛볼수있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통밀빵이나 통밀베이글에 발라서 따뜻한커피와 함께먹으니 좋드라구요 영양분가득한 간단한 한끼로 해결할수있습니다.
어묵손가락
혈당일기 5기 2일차
-혈당 측정시간 : 아침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섭취 식단 : 망고요거트 . 견과류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애플냉장고10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