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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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3일차인증
2024.6.5 맑음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위해 아침식사로 견과류, 당근, 찐달걀,우유를 섭취후 측정해보았다. 이런 식단을 처음 시도하는것이라 결과가 궁금했는데 기준치 140에 한참 못미친 89로 측정되었다.. 식단과 혈당이 큰관련이있구나 느낌..
캐시카우
6/5(수)콩국물 마셔요~😄
콩국물에 견과류 넣고 마시는데 왜이리 맛나죠? 국수는 먹기싫고 콩국물만 마시는데 고소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헬시딜 바프 견과류 왔어요
한가지맛 몰빵이라 궁금함에 여러봉 먹지는 않을거 같아요 포인트도 이젠 모으기 힘든데 쓰는건 순식간이네요
340
요맘떼~ 먹어요
견과류와 두유 간식챙기죠
뽀봉
그릭요거트
바나나 넣고 견과류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건강한맛 좋네요
쉬림프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4일(화)|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024. 06. 04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5시간 30분 지난 후 -내용 : 저녁을 5시에 바나나 키위 견과류가 들어간 오버나이트오트밀과 삶은 계란 2개로 먹었어요. 이후에 제법 움직여서 지금 살짝 배고픈데 얼른 자버려야겠네요.
minminn
저녁은 검은콩 두유
점심 먹고 조금 더 쉬다가 준비해서 2시 반에 얼른 나갔답니다.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50분인가 가게로 다시 왔네요. 오늘은 거의 못 걸어서 이제부터 한 팔천보 이상 걸어야 될 것 같네요 캐시 워크에 내동네 공원 가면 캐시주는게 5월쯤 생겼으나 저는 2~3일 전에 발견해서 하고 있는데 하루에 5 군데는 갈 수 있어요. 그거 체크하면서 산책했답니다. 그렇게 산책 끝나고 오늘 저녁은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두유입니다. 점심에 케이준 샐러드 먹었고 점심 먹기 전에 또 견과류 간식을 한 주먹이나 먹어서 오늘 저녁은 이것만 먹어야겠어요. 2리터 물 먹기도 성공했고 만보 정만 걸려했는데 공원 지나가다가 만난 셋찌와 셋찌 엄마 만나서 같이 다니는 바람에 14000까지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4일 (화) 혈당일기 4기 9일차
날짜: 2024.6.4 혈당 측정 시간: 공복 내용: 아침에 30분 정도 빠르게 걷고 공복혈당을 체크 했더니 99mg/dL 나왔다. 어제 저녁에 가볍게 아욱죽과 견과류를 먹어서 인지 혈당이 안정적이다.
아름다운세상2
운동후 영양보충!
운동후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 오렌지로 영양보충!
사랑혀니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클렌베리 말리기
견과류 만들어놓기 냉동 클렌베리도 잘 말려줍니당 견과류 같이 먹으면 달달하고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체중감량
1.before/after사진 ㅡbefore ㅡafter 2.감량기간 5/21~6/3일까지 14일간. 3.감량전 몸무게 58.2kg 4.감량후 몸무게 57.5kg 5.감량방법(식단) 밥이나 국같은 식사를 안하고 과일 견과류 계란등 아침을 간단히 먹었다. 6.감량방법.(운동) 아침마다 걷기운동 꾸준히 하기. 7.꿀팁및 조언.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것과 식단조절이 중요한것 같다. 밥을 먹더라도 밥량을 줄여서 먹었다.
뷰리플
6월3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6월 3일 공복혈당 9시간 후 오늘은 다시 3자리라 너무힘들었다 얼른 다시 2자리로 가야지 아침으로는 양배추 샐러드 견과류 닭 가슴살을 먹었다 오늘도 핑계아닌 핑계로 운동을 제대로 하지못했다
으샤으샤홧팅
혈당관리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열심히 했어요! 배가 고프면 견과류 조금 먹고 물을 많이 마셨어요~ 하루에 한 끼를 먹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도 소식을 하는 게 필수입니다~! 하루에 한 끼라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식단 조절을 열심히 했어요! 운동은 하루에 30분 걷기, 윗몸일으키기 30번, 플랭크 1분을 하면서 홈트도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나왔고 앞으로도 운동, 식단 조절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당근먹기딸
2주간 다이어트 또 도전해봤습니다!!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간 도전했고요, 5월 21일부터해서 6월 3일 오늘까지 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4키로... 아래뱃살이 많이 나왔고 엉덩이 허벅지에 집중적으로 살이 몰려있습니다 ㅠ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2키로!!!! 배가 살짝 들어가고 엉덩이와 허벅지가 가벼워진걸 느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이번엔 견과류와 두유를 많이 먹었어요! 배고플때마다 과자찾던 제가 견과류를 찾아먹었답니다 ㅠㅠ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먹다보니 괜찮았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역시 빠른걸음으로 만보걷기와 수시로 계단오르기! 식후 5분이상 꼭 걷기입니다! 혈당 오르는걸 방지해주고요,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무조건 계단으로 올라다녔습니다. 처음엔 다리 진짜 아팠는데 적응되니 거뜬히 20층까지도 오르더라구요! ^^ 7. 꿀팁 및 조언: 식단과 운동은 무조건 해야합니다! 둘중에 하나만 해서도 안뒤고요 물론 가능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안되는것같더라고요 꼭 헬스장이나 PT를 받지않고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머랭22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무도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6/3(월)점심 콩국수 먹어요~후루룩~🍜
집에 콩국물도 있고 소면도 있고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견과류 뿌리고 삶은달걀도 올려요^^♡ 엄마표 오이김치는 👍👍👍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6/3(월)뇌🧠노화를 막는 최고의 방법 5가지만 따라하세요!!
현대 사회에서는 뇌 건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뇌는 우리 신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통해 뇌의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영양가 있는 식단이 필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생선, 그리고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시금치, 연어, 호두 등은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한 음식들입니다. 🧠신체 활동/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기!! 뇌 혈류를 증가시켜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새로운 뇌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기!! 수면은 뇌가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성인은 하루에 7-9시간의 수면을 권장!!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뇌의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것도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임!! 🧠뇌를 꾸준히 활동시키기!!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퍼즐을 푸는 등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독서, 악기 연주, 새로운 기술 습득 등도 뇌 건강에 도움이됨!!
냥식집사
6/3(월)오메가-3 부족하면 '이런' 끔찍한 문제가 생깁니다.😳
오메가-3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지방산으로,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경우 다양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부족 시 타나는 문제💊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오메가-3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액 응고를 억제하여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염증 반응 증가 오메가-3는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천식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신 건강 문제 오메가-3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시력 저하 오메가-3는 망막의 주요 구성 요소로, 충분한 섭취는 시력 보호와 안구 건강 유지에 필수적 입니다. 💥오메가-3는 주로 생선, 해산물, 견과류, 씨앗류 등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등어, 연어, 정어리 등 기름진 생선이 오메가-3 함량이 높습니다. 필요에 따라 오메가-3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2주 다이어트 결과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after 2.감량기간 5월21일부터~6월2일까지 3.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몸무게 : 49.6 눈바디 : 속옷위로 아랫배가 살짝 올라오고 체형이 하체비만형이라 승마살로 인해 청바지가 불편해짐 4.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몸무게 : 48.3 눈바디 : 아랫배는 살짝 들어가긴 했으나 하체나 다른 부위에는 큰 변화 없음 5.감량 방법 (식단) 아침은 과일과 고구마 견과류 점심과 저녁은 삶은 양배추 두부 생선위주로 섭취하고 간혹 치킨도 먹음 6.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씩 매일 걸어주고 날씨가 안좋은날은 계단오르기로 대체함 7.꿀팁 및 조언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사는 단백질 야채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했구요 식사 후에는 30분이내로 걷기만 하더라도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살도 빼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식단을 너무 제한하면 다이어트 자체가 힘들어져 가끔 치킨데이를 갖는것이 오히려 다이어트를 더 오래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jjung2
혈당일기4기 2일
6월 2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는 입맛이 없어서 고구마와 견과류 수박 조금만 먹었습니다.혈당이 많이 낮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100이 안넘어서 기분은 좋네요 모두 주말이라 마무리 잘해요
Queen혀니
식단 조절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 뺐어요~
before 사진 after 사진 감량기간 2024.05.23~2024.06.0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8kg 눈바디는 허벅지 사이가 붙고 어깨도 살쪄서 조금 넓어보이는 정도였어요.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6kg 눈바디는 허벅지 사이가 이제 안 붙고 어깨도 살이 빠져서 좁아 보여요. 감량 방법 (식단)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는데 대신 소식을 했어요. 그리고 하루에 한 끼만 식사를 하는데 채소 위주로 먹었고 요거트, 견과류를 먹었어요. 그래도 감량기간 중에 하루는 치팅데이로 치킨을 먹었어요. 치킨을 마음껏 먹지는 않고 닭다리 1개, 치킨무 2개 먹는 것으로 만족을 했어요. 물을 많이 마셨어요. 감량 방법 (운동) 식사를 한 후에 바로 누우면 살이 쉽게 찐다고 생각을 해서 바로 안 눕고 운동을 했어요. 하루에 30분 걷기, 윗몸일으키기 30번, 플랭크 1분을 했고 캐시홈트도 했어요. 꿀팁 및 조언 배가 엄청 고플 때는 견과류 3개를 먹고 물을 많이 마셨어요. 하루에 한 끼만 먹어서 배가 고프면 야식을 먹고 싶어지기 때문에 저녁에 일찍 자거나 배가 고플 때 누워서 운동을 더 했어요.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식사 후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당근먹기딸
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녁 두유와 단백질바와 쌀과자
가게에서 5시에 알바 마치고 라떼랑 산책 한 시간 정도 더 하고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벌써 많이 지쳤네요 나 씻는 동안 엄마가 검은콩두유해줘서 저녁은 검은콩 두유와 멀티 단백질 바와 크런치 단백질바 하나씩 그리고 좋아하던 쌀과자까지 먹었어요.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도 조금 더 먹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먹고 마무리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 2천원짜리 땅콩을 사온 걸 껍질 까면서 그 땅콩도 많이 먹었네요. 왜 이렇게 자꾸 간식에 손을 댈까요? 🤣 만 천 보 걷고 우리 라떼 발 닦고 아직 실내복 입기전 얌전히 방바닥에 앉아있는 거 찍어줬어요. 우리한테 새초롬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의혈당관리방법은 야채위주식단
2년전 공복혈당 109에서 올해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잡곡밥에 야채위주 식단으로 바꿨구요 매일 만보이상걷기하고 물도 2리터정도는 마십니다 간식은 바나나, 견과류정도로 먹어요 덕분에 살도 빠지고 일석이조랍니다ㅎ 냉장고에 양배추는 항상 필수로 있어요 역류성식도염도 있고해서 매끼니 양배추는 먹는편이고 샐러드도 자주 먹어요 오늘 저녁은 연어랑 계란넣은 샐러드 먹었네요 혈당관리는 정말 방심하지않고 꾸준히 계속 해줘야 될것같아요
suminin
혈당일기 4기 4일
6월 2일 일요일 아침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양상추 상추 토마토 양파 오이 견과류 치즈 넣은 샐러드, 우유 간식 삶은달걀, 빼빼로 1/2 봉지 점심식전 혈당
bluesea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2일 맑음 아침 공복 81 전날 저녁으로 강된장과 나물 반찬등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먹었고 식사후 1시간 정도 산책후 견과류와 캔맥주 하나 마셨습니다. 아주 양호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골말
2주 다이어트의 결과
1. 비포애프터 사진: 아래 붙임하였어요 2. 감량기간 : 5/24 ~ 6/22 ; 10일동안 꾸준히 다이어트 했네요.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4.90kg , 마음놓고 먹고 난 다음에 잰 몸무게입니다. 허리벨트 원래 끼우던 칸에서 한 칸 더 가서 채워야 몸에 맞네요ㅠㅠ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72.35kg, 베스트 몸무게가 70~71kg 인데 참 이 구간에 들어가는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목표 몸무게에 근접했다는 것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갈 생각입니다. 5. 감량방법 (식단) 보통아침은 거르는 편입니다. 원래 아침을 잘 챙겨먹는 게 좋다고 하는데, 직장인이다보니 아침을 잘 먹기는 좀 힘들어요. 대신 점심은 최대한 건강식으로 먹으려 노력했고 저녁엔 샐러드나 견과류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했습니다. 일주일에 4~5일 정도 이 패턴을 유지했고 대신 1~2일 정도는 나에게 주는 선물로 먹고싶은 것 다 먹었습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을 좋아하긴 하는데 유산소 러닝으로 일주일에 3회 정도 뛰었습니다. 한 번 뛸때 30분 5km 정도 뛰는 것이 저에게는 무릎에 무리도 없이 젤 적당한 운동 같아요. 7. 꿀팁 및 조언 조바심을 내고 급하게 하는 것보다는 여유있게 하는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를 쓰는 방식은 별로 선호하지 않아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과 식이조절만 병행하는 편인데 익숙해지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 이루기를 응원합니다.
neplos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2024.06.02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아침공복 기상후 20분후 기록입니다 저녁밥을 먹고 땅콩 볶은걸 계속 먹었더니 기상 식전 혈당이 높게 나온거같다 군것질이든 견과류등 적당히 먹어야겠다
글라라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