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딸기도 취향대로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딸기 먹었네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딸기까지 영양 도 풍부하게 챙겼어요. 남편은 그냥 먹겠다고 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그릭요거트의 지 방이 블루베리의 지용성 항산화 성분 흡수를 증가시켜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딸기 딸기는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에 좋아요. 그릭요거트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 면 비타민 C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과 견과류 넣은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
아침식사 딸이 샌드위치 먹고 싶다고 해서 닭가슴살에 아몬드와 크린베리 와 대저 토마토 🍅 양상추랑🥬 치즈 🧀 넣어서 샌드위치 준비했어요. ☕️따뜻한 아몌리카노 한 잔과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당뇨와 혈당, ‘단순 탄수화물’이 문제다?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 탄수화물이란? 왜 혈당을 급격히 올릴까? 🍞 단순 탄수화물 분자 구조가 작아 빠르게 소화·흡수되는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로는 흰쌀, 흰 밀가루, 설탕, 주스, 사탕, 콜라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섭취 후 10~30분 이내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른 이유 단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곧바로 포도당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혈당이 급등해요. 터프츠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혀졌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과 당뇨병, 어떤 영향을 미칠까? ⚠️ 혈당 변동이 크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려 하지만, 반복적으로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이 무리하게 작동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요,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입니다. 🥤 단순당 섭취는 혈당을 급상승시킨다 주스, 콜라, 잼, 사탕 같은 단순당은 섭취 후 10분 이내에 혈당을 45~60mg/dL 정도 상승시킵니다. 당뇨 환자는 이러한 단순당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 복합 탄수화물이 더 좋은 이유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흡수가 느리며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입니다. 통곡물, 콩류, 채소,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이며,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법 ✔ 복합 탄수화물 섭취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콩, 채소, 고구마 등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 지방과 단백질 함께 먹기 밥, 빵을 먹을 때 채소, 견과류, 단백질(생선, 닭가슴살, 두부)을 곁들이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과일 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 주스는 단순당 함량이 높으므로 통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야식으로 탄수화물 피하기 저녁 이후에는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므로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뇨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단순 탄수화물은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습관 변화로 건강을 지키세요! ✔ 단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 선택하기 ✔ 탄수화물 섭취 시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과일 주스보다 통과일 섭취하기 ✔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 피하기 🌾🌾🌾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은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탄수화물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식습관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땅콩, 아몬드, 편강
( 땅콩, 아몬드, 편강) 땅콩: 땅콩은 콩과 식물의 씨앗으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심장 건강을 돕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는 데 좋습 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아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는 나무에서 자라는 견과류로, 비타민 E 와 마그네슘, 식이섬유가 풍부 합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 방지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아몬드는 땅콩보다 칼로리가 낮고, 건강한 지방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 땅콩과 아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두 식품 모두 건강에 좋지만, 다이어트에 적합 하게 섭취하려면 몇 가지 포인트를 기억해야 합니다. 땅콩 다이어트: 땅콩은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하지만 100g 당 약560칼로리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시에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 니다. 한 번에 소량을 간식으로 먹는 것이 추천됩니다. 아몬드 다이어트: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높여주고, 하루에 20~30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생강은 성분이 따뜻하여 체내에 침범한 차가운 기운을 발산, 소화계를 따뜻하게 해주어 차가운 기운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를 멈추게 해줌. - 생강에 있는 매운 성분과 정유성분이 혈관을 늘려주고 혈액을 정화, 혈액순환을 도와 관절염, 생리통, 두통을 멎게 해주는데 탁월.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전 마셨어요 🫙
식사전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한데 오늘은 진하게 되서 우유 넣어 마셨어요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
애플짱
당뇨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6가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거나 떨어뜨리는 행위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식습관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게요. <당뇨병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이미 당뇨가 있는 것처럼 식사하세요!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당뇨 예방 식습관은 이미 당뇨를 가진 것처럼 식사하는 것이에요. 당뇨 환자들이 따르는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양 구성과 식사 타이밍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식습관은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 염증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1️⃣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 먹기 탄수화물을 완전히 제외하기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이와 함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같이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2️⃣식사할 때에 균형 잡힌 영양소로 골고루 먹기 각 식사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포함하세요. 예를 들어, 생선, 견과류, 통곡물로 구성된 식사를 통해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3️⃣아침에 일어나서 첫 1시간 내에 간단한 식사하기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다가 점심에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때 간단한 간식을 통해 공복을 채우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4️⃣식사 후 꼭 일어서서 가볍게 움직이기 식사를 마친 후 가볍게 일어나서 움직이거나 2분 정도 산책을 해 보세요. 이것만으로도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5️⃣매 식사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고, 혈당의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돼요. 가벼운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 조절에 유리하답니다. 6️⃣정제된 곡물과 통곡물 섞어 먹기 완전한 통곡물로 바꾸기가 어렵다면, 통곡물과 정제된 곡물을 섞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흰 쌀과 현미를 50:50으로 섞어 드시면 영양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어요. 어때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나요? 오늘 알려드린 작은 습관들로 당뇨 예방을 꾸준히 실천해봐요!
geniet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식 먹고 싶은데…🌙 혈당이 덜 오르는 야식이 있을까
밤이 되면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빵 같은 간식이 먹고 싶어질 때가 많죠. 🍜🍞 하지만 밤 늦게 먹는 음식은 혈당을 올리고 지방으로 쉽게 저장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야식이 먹고 싶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건강한 간식은 없을까요? 오늘은 밤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저탄수화물 간식과 수면과 혈당의 관계까지 알려드릴게요! 🌙 1️⃣ 밤에도 부담 없는 저탄수화물 간식 추천 야식을 먹을 때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간식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간식을 선택해보세요! 🥚 삶은 달걀 + 견과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 유지 🥑 아보카도 + 크림치즈 조금 저탄수화물 &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족감 UP! 🧀 그릭 요거트 + 베리류 프로바이오틱스와 항산화 효과까지 🥒 오이 + 저당 땅콩버터 바삭한 식감 + 고소한 맛 조합 🍲 두부 된장국 따뜻한 국물로 속 달래고 혈당 부담 없이 포만감 유지 💡 TIP: • 야식은 200~300kcal 내외로 가볍게! • 고탄수화물 간식(라면, 과자, 빵) 대신 단백질 & 지방 중심 간식 선택 2️⃣ 야식 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방법 늦은 밤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면서 지방으로 쉽게 저장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야식을 먹더라도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야식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혈당을 낮추는 가장 쉬운 방법 🥤 레몬 물 한 잔 마시기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상승 억제 🛏️ 야식은 자기 최소 2시간 전에 마무리하기 수면 중 혈당 조절을 위해 필수 🧘♀️ 과식했다면 가벼운 스트레칭 하기 혈당 조절 & 소화 촉진 효과 이렇게 간단한 습관을 실천하면, 야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3️⃣ 혈당을 낮추는 밤 습관 (수면 & 혈당의 관계) 잘못된 수면 습관은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높이고, 다음 날 단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 수도 있어요. 🌙혈당을 낮추는 나이트 루틴을 알아볼게요. ✔ 수면 전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기 혈당 안정화 & 숙면 도움 ✔ 취침 전 30분 블루라이트(폰, TV) 차단 멜라토닌 생성 촉진 ✔ 카페인 & 당분 섭취 줄이기 혈당 급등 & 수면 질 저하 방지 ✔ 자기 전 가벼운 명상 or 호흡 운동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 좋은 수면 습관만 유지해도 혈당 조절이 쉬워지고 체중 관리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부담 없는 야식과 건강한 나이트 루틴을 실천해볼까요? 😊
geniet
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우리 몸이 원래 적응했던 식단으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들이 먹었던 자연식을 기반으로, 가공된 음식 대신 신선한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팔레오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려드릴게요! 🥑✨ 출처 Freepik, mdjaff 1️⃣ 팔레오 다이어트란? 원리 & 기본 개념 팔레오 다이어트(Paleo Diet)는 인류의 조상들이 먹던 자연 식단으로 돌아가는 식이요법이에요. 곡물, 정제 설탕,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 팔레오 다이어트 원칙 ✔ 신선한 단백질 -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 신선한 채소 & 과일 - 잎채소, 베리류 ✔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자연에서 온 식품만 섭취 - 가공식품 NO! 🚫 피해야 할 음식 ❌ 곡물(쌀, 밀, 옥수수) ❌ 정제된 설탕 & 인공 감미료 ❌ 가공육 & 정제 오일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에 해로운 현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예요! 2️⃣ 팔레오 다이어트 실천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 팔레오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자연식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으로 대체하기 • 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 가공된 기름 대신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 단백질 & 채소 중심으로 식단 구성하기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 + 구운 채소 🥜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기 • 견과류, 씨앗류, 코코넛, 올리브오일 활용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 유지 팔레오 다이어트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자연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 3️⃣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주의할 점 팔레오 다이어트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려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혈당 안정화 • 소화 건강 개선 인공 첨가물 없는 자연식 섭취 • 에너지 & 집중력 향상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 ⚠️ 주의할 점 •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NO! 고구마, 과일 등으로 균형 잡기 • 단백질 과다 섭취 주의 지방과 채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함 •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천하기 🍖🍖🍖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과정이에요.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자연식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팔레오 다이어트, 가볍게 도전해볼까요?
geniet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아침 사과먹고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훈제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애플짱
*🍠고구마, "이 음식" 이랑 절대 같이 먹지 말래요!!
고구마와 감자는 모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으로, 함께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지방 증가와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 위험한 이유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혈당 급격히 상승 ❌ 지속적인 섭취 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위험 ⚠️ 소화 속도가 달라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 대체할 음식 ㆍ고구마 + 닭가슴살 –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조절 도움 🍗 ㆍ고구마 + 견과류 – 건강한 지방이 혈당 변동 완화 🌰 ㆍ고구마 + 그릭 요거트 – 단백질 보충과 소화 부담 완화 🥛 🚨 주의할 점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한 끼에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하세요! 바나나는 소화가 잘되는 과일이지만,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두 음식 모두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가스를 생성할 가능성이 높아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위험한 이유 식이섬유 과다 섭취로 소화 장애와 복부 팽만감 유발 ❌ 위에서 발효되어 가스를 생성하여 속이 더부룩함 ⚠️ 소화 시간이 길어 속이 무거워질 가능성 증가 😵 ✔ 대체할 음식 ㆍ고구마 + 사과 – 소화가 쉬운 과일과 조합하여 위 부담 감소 🍏 ㆍ고구마 + 블루베리 – 항산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조합 🫐 ㆍ고구마 + 견과류 – 소화가 원활한 지방과 함께 섭취 🌰 🚨 주의할 점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한 끼에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콜라는 고구마 속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탄산음료의 산성이 위장을 자극하여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위험한 이유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 ❌ 탄산이 위장을 자극해 소화 장애 유발 ⚠️ 혈당 급상승과 신장 부담 증가 위험 😨 ✔ 대체할 음식 ㆍ고구마 + 따뜻한 차 – 소화를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함 ㆍ고구마 + 물 –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하는 최적의 조합 💧 ㆍ고구마 + 아몬드 밀크 – 부드럽고 건강한 대체 음료 🥛 🚨 주의할 점 고구마를 먹을 때는 탄산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를 선택하세요! 무는 위산을 중화하는 성질이 있어,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위장에서 소화 효소의 활동이 줄어들어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위험한 이유 위산을 희석해 음식 소화 속도 저하 ❌ 위에서 발효되어 가스를 유발할 가능성 ⚠️ 소화 과정에서 복부 팽만감과 불편함 증가 🤯 ✔ 대체할 음식 ㆍ고구마 + 브로콜리 – 위산 균형을 맞추며 항산화 효과 증가 🥦 ㆍ고구마 + 당근 – 장 건강을 위한 최적의 조합 🥕 ㆍ고구마 + 닭고기 – 단백질과 결합하여 소화 부담 완화 🍗 🚨 주의할 점 위장이 약한 사람은 고구마와 무를 함께 섭취하는 것을 피하세요! 우유와 고구마는 일부 사람들에게 소화 장애와 위장 부담을 유발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많고, 우유 속 유당이 일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위험한 이유 고구마와 우유가 함께 소화되면서 위장 부담 증가 ❌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소화 불량과 설사 유발 가능 ⚠️ 위산 분비를 방해하여 소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 ✔ 대체할 음식 ㆍ고구마 + 두유 – 소화가 쉬운 대체 단백질 🥛 ㆍ고구마 + 아몬드 밀크 –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건강한 조합 🌰 ㆍ고구마 + 따뜻한 차 –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 🍵 🚨 주의할 점 고구마를 먹을 때는 우유 대신 식물성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다이어트와 건강식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음식인데 특정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소화 불량, 영양소 흡수 방해, 심지어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네요ㅠㅠ 알고 계셨나요? 😨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출처:D채널(건강한 하루)
냥식집사
컬러푸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으로 단백질 🫐냉동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시력회복에 좋아요. 색색이 골고루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두유 만들었어요
식사전 단백질 보충 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진하게 완성 맛도 좋아요
애플짱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에 블루베리 풍덩
요거트 먹는거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만. 블루베리등 과일과 야채랑 곁들여 먹기도 좋은거 같아요 요거트에 과일을 얹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블루베리가 있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이외에도 바나나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뽀봉
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10시쯤 나갈 거니까 5시에 일어나야지 여유롭고 5시 반에 일어나면 홈트시간이 빠듯하거든요. 5시 반에 겨우 일어났지만 그나마도 계속 다시 눕고 싶어가지고 금방 홈트를 시작하지 못했네요. 5시 50분에 스트레칭부터 겨우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보통때보다 머리가 어지러워 동작이 잘 되질 않았어요. 동작을 대충한 경향이 있네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간밤에 잠을 잘 못 잤나 싶은데 새벽에 잠깐 깨서는 일어나지지가 않아서 YouTube를 1시간 정도 봤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속도 안 좋고( 어제 자기 전에 견과류 먹고 자서) 아침부터 총체적으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그래도 우리 라떼는 잘 잔 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더 잘 자라고 엄마 돌침대에다 뉘어놓고 저는 홈트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그네슘 구매했어요
새로산 영양제 꾸준하게 먹어보겠습니다 마그네슘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로,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제공합니다. 주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근육과 신경 기능 향상: 마그네슘은 근육 수축과 신경 신호 전달을 돕습니다. 부족하면 근육 경련이나 경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심장 건강 유지: 마그네슘은 심장 리듬을 조절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골다공증 예방: 마그네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슘과 함께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스트레스 완화 및 수면 개선: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숙면을 유도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5. 혈당 조절: 마그네슘은 인슐린 기능을 지원하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그네슘은 다양한 음식, 예를 들어 견과류, 씨앗, 시금치, 콩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
라미에뜨
운동 전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최고의 방법
운동을 열심히 해도 원하는 만큼 체지방이 줄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가 핵심일 수 있습니다. 운동 전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 지방 연소가 극대화되고 인슐린 감수성도 향상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을까요? 1️⃣ 운동 전 혈당 관리 –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 운동 전에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 분비가 증가해 지방 연소가 방해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으면 피로감이 심해지고 운동 수행 능력이 저하될 수 있어요. ✔ 저혈당 방지 & 혈당 급등시키지 않는 식사 ✔ 운동 1~2시간 전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섭취 ✔ 단순 당 섭취 피하기 (혈당 급등 예방) 🥑운동 전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 • 아보카도 + 삶은 달걀 • 견과류 + 그릭 요거트 • 연어 or 닭가슴살 + 채소 2️⃣ 운동 중 혈당 유지 – 변동 최소화 운동 중 혈당이 불안정하면 피로감,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운동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 수분과 전해질 보충으로 혈당 유지 🍌 고강도 운동 전 가벼운 탄수화물 섭취 가능 ⚡ 어지러움, 손 떨림 등 저혈당 증상발생 시 단백질 보충 3️⃣ 운동 후 혈당 관리 – 지방 연소 유지하기 운동 후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지방 연소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운동 후 식사는 혈당을 서서히 올리면서 근육 회복을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 고혈당 유발 음식(설탕, 정제 탄수화물) 제한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위주 식사로 혈당 안정 ✔ 운동 후 30~60분 내 영양 섭취 (근손실 방지 & 대사 촉진) 🍠운동 후 혈당 조절에 좋은 음식 • 닭가슴살 + 고구마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그릭 요거트 + 견과류 ✨✨✨ 운동 전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면 체지방 연소를 극대화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운동과 혈당 관리를 함께 실천해 건강한 체중 감량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배고픔을 참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헝거 사인’ 활용 다이어트 팁
"배고픔을 참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 많은 사람들이 배고픔(헝거 사인, Hunger Sign)을 불편하게 인식하지만, 사실 헝거 사인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신호입니다. 잘 활용하면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출처 Freepik, yanalya 1️⃣ 헝거 사인이란? 배고픔이 주는 의미 헝거 사인은 몸이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즉시 음식을 섭취하려 하지만, 이때 몸은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준비를 합니다. 🩸 헝거 사인이 나타나는 이유 ✔ 혈당이 낮아지면서 뇌가 에너지를 요구 ✔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면서 지방 분해 활성화 ✔ 몸이 저장된 체지방을 사용하도록 전환 2️⃣ 공복 상태에서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방법 헝거 사인을 활용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공복 유산소 운동 아침 공복 운동은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 ⏳ 간헐적 단식 적용 (16:8 방식 추천)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지방 연소가 활성화됨 💧 공복 유지 중 수분 & 전해질 섭취 수분 부족 시 지방 분해 저하 💪 공복 중 가벼운 근력운동 추가 근손실 방지와 체지방 연소 촉진 🥑 계속되는 단식 상태 피하기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섭취 3️⃣ 공복 운동과 지방 연소의 과학적 근거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연소하는 과정이 활성화됩니다. 📌 공복 운동이 효과적인 이유 ✅ 저장된 글리코겐이 부족해 지방 연소 비율 증가 ✅ 인슐린 수치 저하로 지방 분해 호르몬 활성화 ✅ 혈당이 급등하지 않아 지방 저장 방지 하지만 지나친 공복 운동은 근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체질에 따라 몸에 무리가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헝거 사인을 활용할 때 주의할 점 ❌ 무리한 공복 상태 지속 금지 ✔ 배고프면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또는 단백질 섭취 ❌ 극단적인 단식 피하기 ✔ 간헐적 단식을 하더라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 필수 ❌ 스트레스성 폭식 예방 ✔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위주로 섭취해 혈당 급등 방지 5️⃣ 배고픔을 체지방 감량의 기회로 바꾸는 마인드셋 헝거 사인을 단순히 "음식을 먹어야 하는 신호"가 아니라, "지방을 연소할 기회"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고픔 = 지방 연소 신호 이렇게 생각하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고,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합니다. 😌😌😌 배고픔을 두려워하지 말고, 체지방 연소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헝거 사인을 다이어트 도구로 활용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치료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하고 점심 사 먹고 조금 더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만보 조금 넘겼답니다. 생당근 간식으로 먹었네요 4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33분만에 가볍게 걷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2,000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먹어서 2리터 완료. 그러면서 견과류도 좀 먹었답니다. 벽짚기 하는 운동 10가지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의 효능 백배 식단으로 🥬🥜🍋
새벽부터 서둘러 아침 준비했어요.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 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건강 채소로, 면역력 증진, 항산화 효과, 혈당 조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C, 비타민 K, 엽산,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생으로 먹을 때 영양소 파괴가 적어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신선한 스무디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특히, 양배추는 레몬즙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더욱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