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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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별로에요
아주 쩐내나요 산화되서 건강 해칠듯 싼게 비지떡 바프 견과류에요 비둘기에게 주려구요
1만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4/7월 오늘의 식단
아침 9:40, 채소찜 밥150g 두부 두유+대두단백분말 점심 12시쯤, 삶은계란 누룽지 병아리콩 간식 4시쯤, 소고기볶음밥 오렌지 갈아만든 주스 저녁 6시반쯤,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2 견과류 삶은계란이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제 나름으로 식단관리를 하는데 체지방이 안 빠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10시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병아리콩+견과류) 순살감자탕, 잡곡밥 반공기, 고추장떡, 매콤어묵볶음, 청양양파절임,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 오늘 감자탕은 맛있다기보다는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잘 들어갔더라고요. 단지 어묵 볶음은 어묵이 덜 맛있어서 남겼네요. 감자탕도 건더기는 싹다 건져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이 메뉴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지 청양양파절임의 청양고추가 맛있게 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한 한 접시로 🍽
양배추에 호두 견과류와 오리알과 브로콜리 찌고 사과와 딸기,냉동 블루베리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떡갈비 지글지글 구워서
떡갈비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서 양배추와 양상추에 샐러드에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하면서 아메리카노 1잔~
12시 45분쯤 출근했구요. 12시 50분부터 일하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집에서 당근과 생고구마, 견과류 챙겨왔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커피집 냉장고에 있지만 아침을 잘 먹었는지 안 땡기고 그냥 아메리카노가 더 땡겼어요. 졸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부활절 장식 앞에 아메리카노 놔두고 찍어 봤어요. 우리 가게 창가 쪽 있는 자리에 산당화가 이쁘게 꽂혀 있답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구요. 사람은 별로 없어도 운치 있는 대학로하고 어울린답니다. 8,100보 정도 걸었는데 웬일인지 캐시닥과 야핏무브, 로카까지 4500보 5500보로 잡네요.🤔 무슨 오류가 생긴 모양인데 저거 만보 안하면 포인트를 덜 받거든요. 근무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면 만 보는 되는데 이거 만보까지 맞추려면 4천보 정도는 더 걸어야 하고😆 어떡할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내내 집에 있고(오후에 만보만 걸음) 점심을 곶감 3개나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더니 또 밤에 잠을 못자고 꼬박 세웠답니다. 새벽녘에 동생이 잠깐 나갔다오면서 비 아직 안온다하길래 얼른 라떼 준비해서 나가려고 외출복으로 입혔는데 우리 라떼는 아직 뭔진도 모르고 자기는 더 자겠다고 옆에 이불에 앉아 있네요. 자긴 일어날 때가 아니라서 더 자겠다는데 너무 귀엽지 않아요?ㅋㅋ 하지만 6시 35분에 데리고 나오니까 정말 나오자마자 큰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거는 큰 볼일 봤으니까 얼른 들어가자 표시였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내내 비 올 예보가 있어서 조금 더 아파트를 걸었답니다. 저 엄청 째려보는 거 같지 않아요?😅 그래도 6시 56분에는 집에 들어오려고 했어요. 이때 겨우 1,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는 얼른 했네요. 그리고 아직 비안오니까 나라도 좀 더 걸으려고 보니까 공복물도 안 먹고 아침약도 안 먹고 몸무게도 안 쟀더라고요🫣 해야 할 것 까먹고 비 안 오니까 얼른 나가자 하고 라떼랑 나갔더라고요.😅 플랭크 한 김에 스트레칭 하나 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그리고 얼른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비 왔어요. 다행히 가방에 조그만 우산을 갖고 다녀서 그냥 나온김에 좀 걸었답니다. 막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안 갖고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른 아침 대학로에 비 오니까 사람도 없고 우중충하고 플라타너스만 이쁘게 서 있었어요. 그래도 운치 있죠? 비가 계속 오니까 신발이 졌을까 봐 마로니에공원만 찍고 들어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으로 4,2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4금 식단일기
아침, 채소찜 두부 점심, (삶은계란 견과류), 새싹비빔밥 저녁 야채볶음밥 물 0.75L 잠자기 전 배고프네요 👍 그럼 적당히 잘 먹은 것 같아요
더달달
금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 보면서 쉬고 있었는데 엄청 궁금했답니다. 곶감 하나를 먹기 시작했는데 2개나 더 먹어서 곶감을 3개나 먹었네요. 결국 견과류와 곶감으로 점심을 대신했답니다. 그리고 내내 집에서 쉬다가 오후 5시 36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경학공원 갔다가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굿 앞을 지나서 익선동 서순라길까지 걸어갔네요. 사진은 서순라길이랍니다. 날씨는 조금 쌀쌀해졌었네요. 다시 대학로로 와서 만보 겨우 넘기고 아파트로 오니 벌써 어두워졌네요.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입니다. 어두워져서 저렇게 파란불 켜줬어요. 오늘은 10,800보 걸었네요. 물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플랭크를 안 했더라고요.😅 바로 플랭크 해서 마저 정리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10시에 근력운동 수업이 있어서 9시쯤 나가야 했는데 일찍 나가진 못했고 플랭크하고 9시 2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근력운동 수업은 겨우 했네요. 이거 빠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열심히 가서 했는데 할 때 정말 힘들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11시쯤 가게 가니까. 엄마가 라떼 데리고 오셨어요. 내가 부탁은 했는데 엄마도 힘들다 그래서 데리고 올지 기약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위해서 출근하면서 라떼랑 같이 나오셨어요. 견과류가 없어서 잠깐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땅콩 사오고 그때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2시 18분쯤에 가게에서 같이 나와 집으로 향했고 집에는 12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 12,600보 걸었네요. 어제 밤에 많이 못 자서 피곤해가지고 빨리 누으려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 몸도 너무 안 좋고 살도 쪄서 다이어트도 좀 세게 했더니 힘도 없었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혈압밖에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 식단관리와 아침 산책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단기 감량은 몸에 많은 무리가 오고 꾸준히 하는것이 좀 힘들기도 하고 나이가 드니 감량 많이 하는 것보다 가벼운 몸을 유지하는게 더 제 몸에 맞는 거 같아서, 식단과 아침산책으로 반년전보다 4킬로 감량한후, 몸무게 유지하고 있어요 저녁식사는 다음날 속이 좀 불편해지고 살도 찌기에 약속없는 날은 집에서 가볍게 샐러드나 견과류먹고 계속 유지하고 있네요
피코
건강하게 먹기
토마토 그릭에 견과류 넣고 건강하게 먹었어요 속도 편하네요~~🫠
애플짱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고추장닭볶음
11시 요가수업 마치고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그냥 못 가겠어서 직원 식당에서 혼자 밥 먹었답니다. 오늘은 매콤고추장닭볶음 입니다 매콤고추장닭볶음,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쌈또띠아와 와사비마요, 배추된장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추가) 양배추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는 순살만 있어서 조금 재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또띠아에는 양배추랑 닭고기 넣어서 싸먹었네요. 힘은 없었지만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배가 고파요"
출출한 시간이네요 그릭에 과일 견과류 넣고 먹어요 토핑으로 그릭이 안 보이네요 ㅋ
애플짱
*공복후 간단하게 먹기!
공복후 위에 부담이 적은걸로 먹어요. 견과류+병아리콩+볶은파로에 두유 부어서 같이 먹으니 건강든든 하네요~~☺️☺️
냥식집사
요거트
집에서 종균 사서 직접 발효해서 먹고 있는 카스피해 유산균 요거트에요 직접 만들면 우유말고는 무첨가라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아침에 이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자주 먹어요 가끔은 바나나나 딸기를 추가하기도 해요
훔훔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반복되는 저혈당, 왜 위험할까? 그리고 어떻게 예방할까
당이 떨어지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거나 짜증이 확 치밀어오르죠. 하지만 이런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순히 "피곤해서"가 아니라 저혈당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가져올 수 있는 위험한 영향들과 미리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뇌 기능과 집중력 저하 뇌는 포도당이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그래서 혈당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죠. 🧠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 멍해지고 판단력 저하 • 말이 꼬이거나 머리가 갑자기 하얘짐 • 업무·학습 능률 저하 💡 예방법 • 식사를 거르지 말고, 특히 아침 식사를 챙기기 • 장시간 공복 시 견과류나 저당 스낵으로 소량 보충하기 • 혈당이 떨어지기 쉬운 공복 운동은 피하거나 주의해서 하기 기분 변화와 우울감 저혈당 상태에서는 감정 기복도 심해져요. 짜증, 초조함, 불안, 슬픔 등이 갑작스럽게 올라올 수 있죠. 😟 반복되면 이렇게 느낄 수 있어요 •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 • 쉽게 피로해지고 기분이 침체됨 • 자존감 저하나 무기력감 지속 💡 관리 팁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식사법(저GI 식단) 실천 • 폭식보다는 소량씩 자주 먹는 습관 • 스트레스를 줄이고, 수면과 휴식도 중요해요 일상 속 사고 위험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뇌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서 작은 실수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특히 위험한 순간 • 운전 중 → 순간 판단력 저하 • 계단, 횡단보도에서 → 어지럼증으로 낙상 위험 • 중요한 회의, 발표 등에서 멍해지거나 실수 💡 예방법 • 장시간 공복 피하고 식사 전후 혈당 변화 확인하기 • 운동 전에는 가벼운 탄수화물 간식 섭취 • 저혈당 증상(떨림, 어지럼, 식은땀)이 느껴질 땐 즉시 사탕이나 주스 등 빠르게 흡수되는 당 보충하기 저혈당을 막기 위한 기본 습관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등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저혈당을 방지 • 단백질, 지방과 함께 먹어 혈당의 급격한 하락 방지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 계란 + 통밀빵 등 •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시간 조절 → 장시간 공복은 저혈당 유발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 생활 습관 • 과로, 수면 부족은 저혈당을 유발하거나 더 악화 → 최소 6~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 • 간식은 공복 시간 긴 오후나 운동 전후에 활용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단백질 또는 복합탄수화물 간식 •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기록 습관 들이기 →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내 몸에 맞는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음 ✨✨✨ 저혈당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뇌, 감정,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신호예요.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 습관으로 내 몸의 균형을 지켜주세요! 😊
geniet
건강한 간식^^
저녁 산책후 조금 출출해서 견과류만 먹으려구요 베리류도 있어 고소 새콤 달콤해서 좋아요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요? 양배추사과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채 채썰고 사과도 채썰어 그릭요거트에 들기름과 들깨가루,레몬즙,소금 한 꼬집 넣어서 소스 만들어 드레싱하여 주니 상큼하고 양배추와 사과의 영양을 가득 먹을 수 있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도 넣어서 먹네요. 🥗양배추는 비타민 C와 K,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를 돕습니다. ㆍ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필수적이며,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ㆍ양배추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ㆍ비타민 A는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ㆍ사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완전히 컨디션이 더 바닥이었네요. 일요일이 안 좋은 줄 알았더니 월요일이 더 하네요. 아침 먹고 나갈 생각도 않고 그대로 집에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면서 견과류 간식도 먹고 거의 5시까지 꼼짝을 안했네요. 엄마 퇴근해서 들어오셔도 나갈 생각 않다가 5시 훨씬 지나서 나가려고 살짝 준비했고 이때 플랭크 했네요. 대충 준비해서 5시 48분에 나왔어요. 람보르라떼랑 걸어야 해서 경악공원 갔다가 율곡 터널 지나 창덕궁 앞을 지나 서순라길로 가서 종묘 지나서 대학로로 다시 왔고 아파트 다와서는 만보를 넘겼더라구요. 계단 오르기 하고 그래도 밝을 때 나갔는데 컴컴해서 들어왔네요. 7시 28분에 집에 왔답니다. 오늘도 추울까 봐 라떼 조끼 입혔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안 추웠어요.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라떼도 누나랑 만보를 다 같이 걸어서 힘들었을 거예요. 오늘은 따로 라떼가 쉴 때가 없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혈압챌 2기가 다시 시작해서 혈압은 쟀는데 정상이네요 그나마 혈압이라도 정상이라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태국식 볶음 면 팟타이 꿍
월요일은 포장해서 저녁해결~ 퇴근길에 볶음 쌀국수 사왔어요 태국식은 좀 달달한데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네요.. 배불리 먹고 스트레스도 풀겸 걷고 와야겠어요~
장보고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