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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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구이
어떨 때 보면 껍질이 바삭하게 탄 느낌으로 구워져 오기도하고 약간 기름기 촉촉하게 남은 상태로 나오기도 합니다 고등어구이는 늘 편안히 먹던 음식이었는데 이젠 1만원이 기본이니 그냥... 먹던 버릇으로 먹을 뿐 가성비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선구자239
내가 좋아하는 "김치고등어조림"
김치와 고기없이는 못사는 중2 큰딸~ 그래서 항상 돼지고기김치찌개나 김치찜을 자주 만들어주지만 내가 비계 절대 안먹고 못먹는 사람인지라 만들고도 내가 안먹게 되는 상황ㅠㅠ 그런 딸과 내가 가리지않고 잘먹는 김치고등어조림~~ 갠적으론 무 들어간게 더 맛있지만 김치를 넣어주면 양념을 덜해도 되서 종종 만들어먹는 메뉴이다.. 하얀 쌀밥에 김치나 고등어 한점 올려 먹으면 완전 굿♡♡
별사탕향기
김치에 고등어
김치쫑쫑 양파뚝딱 무 숭덩숭덩 파 팍팍 썰어서 요즘 많이보이는 고등어 넣고 푹 끓였어요!! 맛난 향이 장난 아니네요^^
몽이04
고등어김치찜
필요한 재료 고등어 2마리, 김치 1/2포기, 무 1/4토막, 감자 3개, 파 양념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마늘 1큰술, 후추 1작은술, 깨약간,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1.가장 먼저 무나 감자를 두툼하게 썰어서 아래에 깔아줍니다. 그리고 잘 익은 김치를 무와 감자 위에 올려쥐요. 2. 손질해서 토막낸 고등어를 김치 위에 울려줍니다. 3. 그리고 위 분량대로 고추장 2큰술, 고촛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마늘 1큰술, 후추 1작은술, 깨약간, 참기름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준 뒤 고등어 위에 양념을 부어줍니다. 저는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평소보다 후추를 좀 많이 뿌려줬어요 양념은 좀 많다 싶을 정도로 듬뿍해주셔야 고등어 속까지 간이 배이니 양념이 좀많은 것 같아도 놀라지 마세요! 4. 마지막으로 파를 송송 썰어서 위에 올려준 뒤에 물 한 컵을 붓고 뚜껑을 닫아준 뒤 익혀줍니다. 5. 생선은 금방 익으니까 김치가 원하는 만큼 익을 때까지 가열해준 후 불을 끄면 고등어 김치찜 완성이에요 어려운 조리 과정이 없기 때문에 재료 준비만 다 하시면 손쉽게, 금방 완성하실 수있는 고등어김치찜이에요
치즈몽
고등어찜
신김치를 포기채로 식용류에 재우듯이 부어주고 약한불에 끓이기 시작하다가 생고등어 또는 통조림고등어과 물까지 넣고 갖은양념 듬뿍넣고 끓인다2 나중에 청양고추 파 다시마육수를 부어 김치가 야들야들 할때까지 끓여주면 끝
알보
고등어김치찜 김치 레시피 추천요
겨울이 와서 김장을 하고 맛난 김장김치에 수육 완전 좋지요. 이 때 혹시 남은 묵은지가 있다면 김치찜이 제격이죠. 고등어까지 넣어준다면 영양적으로도 우수하지요. 겨울밤 뜨끈한 밥에 같이 먹으면 찰떡입니다. 김치 들어간 요리라 김치 먼저 푹 쪄주고요. 고등어 같이 들어가면서 비린내 잡게 맛술 좀 넣어주세요. 추가로 필요한 만큼 갖은 양념해서 끓여주시면 되지요. 파 넣으면 마무리요!
핑효모
김치고등어조림
제가 자주 김치로 해먹는건 김치 고등어 조림인데요. 사진은 반정도 푸고서 남은거라 형체가 좀 그렇네요^^; 김치를 고추가루없게 씻은 후에 약간의 물에 다시마랑 버섯, 간장, 올리고당 조금 넣고 푹푹 오래~ 쪄주면되요. 무엇보다 5살 아이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맵고 좋아요. 고등어도 매일 기름에 먹다가 이렇게 쪄먹으면 비린내 안나고 좋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매콤한 고등어 김치찜입니다.
김치를 활용한 고등어 김치찜이네요. 재료는 김치, 고등어, 대파, 무, 양파, 양념재료입니다. 양념재료는 고추가루, 간장, 마늘, 설탕, 된장, 고추장이네요. 우선 고등어를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무를 나박썰어서 냄비 제일 아래에 넣어줍니다. 무위에 김치와 고등어를 올려주고 양파를 올려줍니다. 양념 재료를 뿌려주고 냄비에 물을 넣어 주네요. 물이 줄어들때까지 끓여주고 대파 넣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맛있고 영양가 많은 고등어 김치찜이 완성됩니다. 한끼 반찬에도 푸짐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쌀쌀한 날씨에도 맛있는 음식입니다.
k2023
[식단정보] 야채가득 밥상🥗고등어만 구웠어요.
[식단정보] 야채가득 밥상🥗고등어만 구웠어요. 오전에 만든 다섯가지 더하기 고등어 구이. 고등어요리를 자주 안하기 때문에 제일 맛있어요😊
레몬그린
고등어회
작년 이맘때 제주도가서 고등어회 첨으로 먹어봤는데 생각나네요 너무 먹고싶다 고등어회 비리지도 않고 상상이상의 맛이여서 놀라며 먹던 기억이
쉬림프
치팅데이 제주협재점 제갈양 갈치구이 고등어조림
추석 때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와서 정말 맘껏 배터지게 먹었습니당 제갈양 제주협재점에서 고등어조림이랑 갈치구이 세트로 해서 먹었는데 갈치구이는 가시를 다 발라줘서 먹기가 넘 편했어요 그리구 갈치회는 첨 먹어봤는데 비리지도 않고 진짜 맛있었네요~ 고등어조림도 순삭 다 설거지한 듯 깨끗이 먹구 왔습니다
단하루미
고등어 무조림 했어요.
저녁메뉴 고민 정말 스트레스네요! 마트 갔더니 생물고등어가 너무 싱싱해 보여서 무 사다가 고등어무조림했더니 맛있네요. 벌써 내일 메뉴 걱정이네요. 저녁마다 뭐 드시나요?
wrinkle
달빛고등어의 고등어구이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맛도 보장되면서, 답백하고 포만감도 있고, 건강하면서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식당입니다 주메뉴인 고등어는 화덕에 구워서 맛과 담백함이 남다릅니다 정말 맛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꿈굽는사람
고등어감자조림과 새송이버섯전으로 저녁 먹어요.
어제 수확한 감자로 고등어감자조림 만들었어요. 갈치로 하려다가 가격이 사악해서 급고등어로 변경했어요. 그리고 새송이버섯이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어 뭘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전 부쳤네요. 맛있네요. 오늘도 저녁메뉴 해결했어요. 다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우리아들2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특히 지방간
🥦 건강검진에서 "경계성 지방간" 소견,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데 간 수치가 살짝 올라 있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간은 '침묵의 장기'라 증상이 잘 없어서 평소 먹는 걸로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대요. 최신 연구·의료 자료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먼저! 이건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예요. 음식은 보조 수단이고, 간질환이 있으면 꼭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근거 포함) ①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양배추·케일) → 설포라판, 해독 효소 활성 / 지방간·종양 발병↓(동물연구) ② 커피 → 간경변·간암 위험↓, 글루타치온↑ ③ 마늘 → 알리신·셀레늄·황, NAFLD 체중·지방↓ ④ 지방 많은 생선 (고등어·연어) → 오메가3, 간 지방·중성지방↓ ⑤ 올리브오일 → 간 지방 축적·간효소↓, 지중해식 연관 ⑥ 견과류 → 비타민E·건강한 지방, NAFLD 위험↓ (2019) ⑦ 베리류 (블루베리·크랜베리) → 안토시아닌, 크랜베리 6개월 섭취 시 지방증 개선 ⑧ 자몽 → 나린제닌·나린진, 염증·간섬유증↓ 가능성(인체연구 제한적) ⑨ 포도 (적·자색) → 폴리페놀·레스베라트롤, 항염·항산화 (동물연구) ⑩ 비트 뿌리 → 질산염·베타레인, 산화 손상·염증↓ (동물연구) 💡 공통점은 '항산화·항염 + 지방 축적 억제'! 즉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식단이 핵심. 특정 하나보다 골고루가 정답이에요. ━━━━━━━━━━━━━━ ☕ 어떤 음료가 좋아? (커피 이야기ㅎㅎ) 의외로 커피가 간 건강 음료로 자주 꼽혀요. 하루 1~3잔이 간경변·간암 위험을 낮추고 항산화제 글루타치온을 높인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블랙 또는 저당으로. 시럽·크림 잔뜩이면 당 부담↑ 카페인 예민하면 오후엔 피하고 하루 3잔 이내로. ━━━━━━━━━━━━━━ 🚫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 · 알코올 → 간 손상 1순위 · 설탕 든 음료·과도한 설탕 → 중성지방↑ → 지방간 · 정제 탄수화물 (흰빵·과자) · 튀긴 음식·가공식품 (포화·트랜스지방) · 과도한 소금 → '술+설탕+튀김+정제탄수'가 지방간 지름길! 좋은 걸 더하는 것만큼 나쁜 걸 줄이는 게 먼저예요. ━━━━━━━━━━━━━━ ✅ 어떻게 실천해볼까요? (팁 3가지) 🥗 지중해식 지향 → 채소·생선·올리브오일·견과류 위주 🍺 금주부터 → 술 계속되면 좋은 음식도 상쇄돼요 🏃 음식 + 운동 세트 → 규칙적 운동이 간 지방 감소에 직접 도움 🩺 간 수치(AST·ALT)가 계속 높거나 피로·황달이 있으면 음식 관리 전에 검진·진료가 우선이에요! ━━━━━━━━━━━━━━ ❓ 자주 묻는 질문 Q. 커피 마시면 간 좋아지나요? A. 하루 1~3잔은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저당·블랙' 기준, 커피 하나로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Q. 이 음식들만 먹으면 지방간 나아요? A. 음식은 보조! 체중 감량·절주·운동이 핵심이고 진단·경과는 의사와 함께 봐야 해요. ━━━━━━━━━━━━━━ ✅ 한줄 정리 간에 좋은 음식의 공통점은 결국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균형 식단 + 절주 + 운동'! 슈퍼푸드 하나보다, 나쁜 걸 줄이고 골고루 먹는 습관이 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바꿔봐요 🥦 여러분이 챙겨 먹는 '간에 좋은 음식' 하나만 추천한다면? 👇 금주·절주 노하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윤아쌤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단백질을 먹어야 할지 막막하시죠? 단백질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에요. 종류에 따라 혈당·신장·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출처 Freepik 💡 왜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단백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요. 탄수화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과식을 막아줘요. 인슐린 반응을 향상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단, 당뇨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체중 1kg당 0.8~1.2g이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 기준이지만 신장 합병증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식품 🐟 ① 생선 — 연어·고등어·정어리·삼치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포화지방이 적어요. 오메가-3 지방산(DHA·EPA)이 풍부해 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아요. 주 2~3회 이상 섭취를 권장해요. 🍗 ② 닭가슴살·칠면조 저지방 고단백의 대표 식품이에요. 포화지방이 적어 혈관 건강에도 부담이 없어요. 껍질을 제거하고 굽거나 삶아서 드세요. 🥚 ③ 달걀 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백질·건강한 지방·비타민이 풍부해요. 하루 1~2개가 적당해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은 노른자 섭취를 조절하세요. 🫘 ④ 콩류 — 검은콩·강낭콩·렌즈콩·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 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 ⑤ 무가당 그릭요거트·코티지 치즈 고단백이면서 탄수화물이 적어요. 천천히 소화되는 카제인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요.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⑥ 두부·연두부 식물성 단백질로 포화지방이 없어요.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매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당뇨 환자가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 ① 가공육 — 햄·소시지·베이컨 단백질이 들어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방부제가 많아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포화지방은 심혈관 합병증 위험을 키워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② 붉은 육류 — 삼겹살·갈비·등심 단백질 자체는 괜찮지만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기름기 적은 부위를 소량만 드세요. 🍳 ③ 튀긴 단백질 식품 — 치킨·돈가스·생선튀김 단백질 자체보다 튀김 옷의 탄수화물과 기름이 혈당·체중에 영향을 줘요. 굽거나 삶는 조리법으로 대체하세요. 🧀 ④ 가공 치즈·치즈 스낵류 단백질이 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이 높아요. 자연 치즈 소량은 괜찮지만 가공 치즈류는 주의가 필요해요. 🥜 ⑤ 가염·가당 견과류 견과류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소금·설탕·오일이 코팅된 제품은 역효과가 나요. 반드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세요. 📊 한눈에 정리 ✅ 자주 드세요 생선·닭가슴살·달걀·콩류·두부·그릭요거트 ⚠️ 줄이세요 붉은 육류 (기름기 적은 부위 소량은 OK) ❌ 피하세요 가공육·튀긴 단백질·가공 치즈·가염 견과류 단백질은 당뇨 식단의 든든한 파트너예요. 어떤 단백질을 선택하느냐가 혈당뿐 아니라 심혈관·신장 건강까지 바꿀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에 혈당이 오르는 이유, 야식과 수면 부족의 이중 위험
geniet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연탄불에 구워서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알부민 효능 솔직 후기|주사 vs 먹는 알부민 먹기 전 꼭 읽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홈쇼핑에서 어르신들이 사는 거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직접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특히 의협에서 2026년 3월에 발표한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알부민이 뭐야?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청 단백질이에요. 혈액 속 단백질 중에서 무려 5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큰 성분이고,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핵심 역할을 해요. 역할 쉽게 말하면 🩸 삼투압 조절 혈관 안에 수분이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 부족하면 몸이 붓거나 배에 물이 찹니다 🚚 영양소 운반 단백질·지방산·호르몬·비타민·약물 성분을 각 세포로 배달하는 "택시" 역할 🛡️ 항산화·항염 활성산소 제거, 염증 유도 인자 조절 → 혈관 보호, 면역 기능 지원 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내려가요 그래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간 건강 상태를 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해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알부민 3.5 이하"가 나왔다면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에요. 이런 증상 있으면 알부민 부족 신호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본인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과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 저알부민 의심 체크리스트 □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다 □ 배가 유독 불러오거나 복수가 찬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지럽고 혈압이 낮다 □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급격히 체중이 빠진다 □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들은 알부민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자가 진단은 절대 금물!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해요. 병원 주사 vs 먹는 영양제, 뭐가 다른 거야?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포인트거든요. 구분 혈청알부민 주사제 먹는 알부민 영양제 성분 출처 혈장 유래 알부민 주로 계란 흰자 추출 (난백 알부민) 투여 방법 정맥 주사 (혈액에 직접) 경구 섭취 사용 목적 간경변·신장질환·쇼크 등 저알부민혈증 치료 단백질 보충, 피로 회복 (식품 수준) 혈중 알부민 수치 상승 ✅ 즉각 상승 가능 ❌ 사실상 불가 (아미노산으로 분해됨) 식약처 기능성 승인 의약품으로 승인 미승인 (일반식품/건기식 분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 있어요. 주사는 알부민 자체가 혈액 속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고, 먹는 영양제는... 위장에서 다 소화돼서 아미노산으로 쪼개지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걀 흰자 먹는 것이랑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예요. 충격 팩트체크 — 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올려줘요? 솔직히 이 부분 알게 됐을 때 좀 당황했어요... ⚠️ 대한의사협회 공식 입장 (2026년 3월 17일) "먹는 알부민이 피로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낸다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요. 장벽에서 흡수될 수 있는 단백질 크기는 500Da 이하라서 알부민을 먹어도 단시간 내에 혈중 알부민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현재 식약처에 경구용 알부민으로 승인된 기능성 원료도 단 하나도 없다는 거... 💡 그렇다면 왜 드시는 분들이 "효과 봤다"고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를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 또는 위약 효과로 설명해요. 단백질 자체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어느 정도 컨디션 회복을 느낄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알부민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에요. 그럼 알부민 영양제, 아예 의미 없어요? 꼭 그렇진 않아요. 다만 기대치를 맞게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아래처럼 이해하면 덜 억울(?)해요. ✅ 이런 의미는 있어요 •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의 단백질 보충 수단으로는 OK • 평소 달걀·고기 섭취가 현저히 부족한 경우 단백질 원으로 활용 가능 •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편의성 (바쁜 직장인, 어르신) ❌ 이건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혈중 알부민 수치 직접 상승 → 불가 (의학적 근거 없음) • 간경변·신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의 치료 효과 → 없음 • 주사 맞은 것과 동일한 효과 → 전혀 다른 얘기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영양제보다 병원 치료가 우선이에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다면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제형별로 뭐가 다른 거예요? (액상 vs 정제 vs 환) 시중에 파는 먹는 알부민 제품, 형태가 크게 세 가지예요. 기능적 차이가 있다기보단 생활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제형 장점 단점 이런 분에게 액상형 (스틱·병 타입) 흡수 빠른 느낌, 마시기 쉬움 가격이 비싼 편, 보관 불편 어르신, 음식 섭취 적은 분 정제형 (알약·캡슐) 가성비 좋음, 휴대 간편 알약 삼키기 어려운 분은 불편 바쁜 직장인, 가성비 중시 환형 씹어 먹는 방식, 부담 없음 함량이 낮은 경우 있음 알약 거부감 있는 분 💡 제품 고를 때 꼭 확인하세요! ① HACCP 인증 또는 식약처 등록 여부 ② 원료 출처 (국내산 계란 여부) ③ 1회 단백질 함량 (10~15g 이상 권장) ④ 인공감미료·착색료 첨가 여부 알부민 높이는 음식, 이게 영양제보다 먼저예요 사실 간·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일반 식사로도 알부민 수치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요. 식품 특징 🥚 달걀 (흰자) 먹는 알부민 원료 자체.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더 저렴하게 🥩 살코기 (닭가슴살, 소고기) 단백질 함량 높고 알부민 합성 재료 🐟 생선 (고등어, 연어) 단백질 + 불포화지방산, 간 건강에도 도움 🫘 두부·콩류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소화 부담 적음 💡 결론 팁! 알부민 영양제보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챙겨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예요. 식사가 우선입니다! 알부민 효능 한 줄 정리 혈중 알부민은 간에서 만드는 핵심 단백질. 주사 = 혈중 직접 공급 / 먹는 영양제 = 비싼 단백질 보충제 수준. 기저질환 있다면 반드시 병원 먼저, 건강한 분이라면 식사부터 챙기세요. 알부민에 대해 헷갈리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드시면서 효과 본 분 있다면, 공유도 해주심 감사해요~ (실제로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초보다이어터
대마종자유 효능 솔직 후기| 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정리)
솔직히 저도 처음엔 "대마? 이거 괜찮은 거야?" 하고 흘겨봤어요 근데 혈관 검진 결과 받고 나서... 중성지방 수치 보고 좀 충격받았거든요. 지인 추천으로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는데, 3개월 후 결과가 예상 밖이었어요.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 아닌 건지 — 지금부터 솔직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대마종자유, 이거 진짜 합법? 처음에 주변에 말하면 십중팔구 눈이 동그래져요. "그거 마약 아니야?" ㅋㅋ 근데 이건 오해예요. 대마에는 종류가 있거든요. 우리가 아는 '마약 대마(마리화나)'엔 환각 성분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이 다량 들어 있어요. 반면 대마종자유에 쓰이는 건 산업용 대마(헴프, Hemp)인데, 씨앗 껍질까지 완전히 제거한 후 압착해서 만든 기름이에요. ✅ 국내 법적 기준 (식약처 고시, 2015년): 대마종자유의 THC 허용 함량 → 10mg/kg 이하 (0.001% 이하) 2016년에는 껍질 제거된 대마종자가 '안전 식품'으로 공식 지정됐어요. 식약처 인증 제품이라면 걱정 없이 드셔도 된다는 얘기! 그리고 미국 타임지(TIME)에서 세계 6대 슈퍼 곡물로 소개할 만큼 영양 면에서는 인정받은 식품이에요. 마약이랑은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예요 😊 오메가 황금비율? 이게 왜 중요해요? 대마종자유의 가장 큰 무기는 사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에요. 전체 지방산의 약 90%가 불포화지방산이거든요. 비교 기름 대마종자유 대비 기준 항목 코코넛오일 불포화지방산 70배 ↑ 불포화지방산 함량 홍화씨유 오메가3 9.8배 ↑ 오메가3 함량 올리브오일 오메가6 8.2배 ↑ 오메가6 함량 해바라기오일 오메가3 217배 ↑ 오메가3 함량 근데 단순히 오메가3가 많다는 게 핵심이 아니에요. 오메가3 : 오메가6 = 1:3 비율로 들어 있는데, WHO(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이상적인 비율이 1:4거든요. 실제로 한국인의 평균 섭취 비율은 1:10이에요. 오메가6를 훨씬 많이 먹고 있다는 뜻이고, 이게 만성 염증이랑 연결돼요. 대마종자유는 자연 식품 중 이 비율이 가장 이상에 가까워서 주목받는 거예요. 진짜 효능이 뭐야? 논문으로 확인한 것만요 지금부터는 실제 논문이나 인체 시험에서 확인된 것들만 정리할게요. 과장 없이요. 🔵 1. 혈중 중성지방 개선 고지혈증 남성 12명 대상, 4개월간 감마리놀렌산 240mg 투여 → 혈장 중성지방이 22% 감소한 인체 시험 결과가 있어요. 중성지방 수치 걱정하시는 분들한테 제일 관심 가는 부분이죠. 🔵 2. 항염 & 면역 조절 감마리놀렌산(GLA)은 체내에서 강력한 항염증 활성을 보여요. 만성 염증은 당뇨·심혈관 질환·피부 트러블까지 다 연결되는데, 오메가3:오메가6 황금비율이 이 염증 스위치 조절에 핵심 역할을 해요. 🔵 3. 퀘르세틴 — 지방세포 감소 대마종자유 100g당 퀘르세틴 2,780mg 함유. 동물 실험에서 퀘르세틴 48시간 노출 시 백색지방 축적이 최대 62.1% 감소한 게 관찰됐어요. (동물 실험이라 사람에게 동일 효과 보장은 어렵지만, 꽤 흥미로운 결과죠) 🔵 4. 필수지방산 & 뇌 건강 뇌 무게의 50~65%가 지방인데, 이 지방이 바로 필수지방산이에요 대마종자유의 오메가3는 고등어의 19.7배, 연어의 8.45배. 뇌세포막 건강 유지, 혈관성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는 연구들이 나와 있어요. 💡 꿀팁: 칸나비노이드 성분은 대마종자유에만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의 항상성 유지 (염증 억제, 체온 조절 등)를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다만 이 성분 관련 연구는 아직 진행 중인 부분이 많으니 과신보다는 참고 수준으로요! 부작용, 이것만은 알고 먹어요 ⚠️ 좋은 것만 얘기하면 광고글이죠 ㅋㅋ 솔직하게 말할게요. ⚠️ 실제 섭취자 부작용 보고: · 어지러움: 5% · 소화불량: 5% · 효과 없음: 2% 불포화지방산이 워낙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설사·복통이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혈액 희석제나 항응고제를 드시는 분은 반드시 복용 전 의사 상담 먼저 하세요 오메가3 성분이 혈액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제품 고를 때 이거 꼭 확인하세요 🔍 체크 항목 확인 내용 중요도 식약처 인증 껍질 완전 제거 여부 ★★★ 필수 FDA GRAS 인증 미국 FDA 안전성 인증 ★★★ 필수 냉압착 추출 여부 고온 처리 vs 저온 냉압착 ★★★ 중요 THC 함량 10mg/kg 이하 여부 ★★★ 필수 원산지 캐나다산 / 국산 안동산 ★★ 참고 개별 포장 여부 산패 방지 여부 ★★ 중요 💡 냉압착이 왜 중요해요? 오메가3·6는 열에 약해요. 고온 추출하면 영양소 손실이 크고 산패 속도도 빨라져요. 저온 냉압착(Cold Press) 제품을 고르는 게 훨씬 유리해요! 저는 첫 달엔 가격 부담 적은 닥터린으로 시작해봤어요. 확실히 캡슐 타입이 오일 타입보다 냄새·거부감이 적어서 지속성이 좋더라고요. (여러분, 헬시딜에서 g포인트 모아서 사면 개꿀인거 아시죠 ㅎㅎ)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 "오메가3 보충제랑 뭐가 달라요?" 이게 진짜 많이들 헷갈려 하는 포인트예요. 일반 오메가3 보충제는 보통 EPA·DHA 중심인데, 생선에서 추출한 동물성이에요. 대마종자유는 ALA(알파-리놀렌산) 형태의 식물성 오메가3예요. 체내에서 EPA·DHA로 전환되는 비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생선 오메가3의 완전 대체재"는 아니에요. 대신 대마종자유의 강점은 오메가3 + 오메가6 + 감마리놀렌산 + 퀘르세틴 + 칸나비노이드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거예요. 단일 성분 보충제보다 복합 영양 공급 측면에서 우위에 있어요. 💡 이렇게 활용하면 더 좋아요: 생선 오메가3(EPA·DHA) + 대마종자유(ALA·GLA·퀘르세틴)를 병용하면 더 폭넓은 커버리지! 굳이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이유 없어요 대마종자유는 마약이 아니에요. 식약처·FDA 인증 제품이라면 안심하고 드셔도 되고, 특히 중성지방·염증 관리에 진심인 분이라면 한 번쯤 제대로 시도해볼 가치 있는 슈퍼푸드예요. "대마종자유 효능 진짜야?" 하고 검색하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제품 선택 전 꼭 식약처 인증이랑 냉압착 여부는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어떤 변화 있으셨어요?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연탄불에 구워서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위고비 식단 추천 7가지 | 한식으로 쉽게 구성하는 법 (탈모·요요 방지까지 총정리)
위고비 맞기로 했는데… "그래서 뭘 먹으면 돼요?" 이 질문, 저도 진짜 많이 했었어요 2024년 10월에 국내 출시된 위고비. 맞기로 결심한 분들도, 맞고 있는 분들도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있어요. "주사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식단도 따로 신경 써야 해요?" 솔직히 말하면… 식단 신경 안 쓰면 효과가 절반도 안 나올 수 있어요. 게다가 탈모, 근육 손실, 요요까지 생각하면 먹는 것에 훨씬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거 알게 됐어요. 오늘은 위고비 맞는 동안 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한식 위주로 현실적으로 정리해볼게요 위고비 맞을 때 식단이 왜 중요해요? 위고비는 GLP-1이라는 호르몬 유사체 성분(세마글루타이드)으로 뇌에 "배불러~" 신호를 계속 보내서 식욕을 억제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위고비는 보조제예요. 저칼로리 식사요법과 운동을 같이 해야 해요. 약만 믿고 마구 먹으면? 효과가 확 줄어들어요. 💡 노보노디스크(제조사)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복용 후 1개월 내 체중 약 5%, 2개월 후 약 8% 감량 → 하지만 이 수치는 식단·운동 병행 조건에서 나온 결과예요! 그리고 또 하나,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있어요. 위고비는 위 배출 속도를 30~50% 느리게 만들어요. 즉, 음식이 위에 훨씬 오래 머물러요. 고지방 음식이나 소화 느린 음식을 먹으면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이 훨씬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뭘 먹는지"가 부작용 여부를 좌우하기도 해요. 한 끼에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해요? 위고비의 가장 큰 부작용 중 하나가 지방과 근육을 함께 잃는다는 거예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바닥남 → 약 끊으면 더 잘 찌는 체질이 됨 이걸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가 핵심이에요. 기준 권장 섭취량 예시 식품 한 끼 단백질 20~30g 닭가슴살 100g = 약 23g 하루 단백질 (체중 기준) 체중 1kg당 1.2~1.6g 60kg → 72~96g/일 하루 총 칼로리 1,200~1,500kcal 개인차 있음 하루 수분 물 2L 이상 변비 예방에도 도움 현실적으로 한 끼에 단백질 20~30g을 챙기려면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중 하나는 꼭 들어가야 해요. 한식에서 이게 가능하냐고요? 충분히 가능해요! 두부덮밥 한 그릇에도 단백질 15~20g 정도는 나와요! 🥗 위고비 단백질 꿀팁 씹는 횟수도 중요해요! 한 입에 20~30번 씹는 습관이 단백질 흡수율을 약 12% 높여준다는 연구가 있어요. 주사 후 시기별로 식단이 다르다고요? 이거 아는 분이 진짜 거의 없던데요. 위고비의 효과는 주사 후 48~72시간에 피크를 찍어요. 이 시기에 식욕 억제가 가장 강하게 옵니다. 시기 특징 식단 전략 주사 당일 효과 아직 약함 평소처럼 소화 잘 되는 식사 기름기 적은 음식 위주 주사 후 48~72시간 (피크타임) 식욕 억제 최강 시점 소량 고단백 식사 메스꺼움 주의! 과식 금지 나머지 날들 효과 유지 중 규칙적인 단백질+저GI 식사 하루 4~5번 소량 분식 권장 피크타임에 갑자기 입맛 없다고 굶으면 안 돼요. 근육 손실 + 탈모 위험이 올라가거든요.. 조금이라도 먹되, 소화 잘 되는 흰쌀밥 + 계란흰자 같은 가볍고 단백질 있는 조합이 이 시기에 딱이에요. ⚠️ 피크타임에 피해야 할 것 튀긴 음식, 기름진 고기, 고섬유 잡곡(귀리·렌틸콩 등)은 소화가 3~5시간 걸려서 팽만감과 메스꺼움이 극심해질 수 있어요. 피크타임만큼은 잠깐 쉬어가세요! 한식 기반 하루 식단표 (실제 예시) 퀴노아, 아보카도… 외국 식단은 솔직히 매일 먹기 현실적이지 않잖아요 한식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실제 식단표예요. 끼니 메뉴 예시 단백질 포인트 🌅 아침 계란 2개 스크램블 + 현미밥 소량 + 된장국 약 14~16g 저GI 현미, 발효 된장 👍 🕛 점심 두부덮밥 (두부 150g) + 나물 반찬 2가지 약 18~22g 두부=저지방 고단백 🌇 저녁 닭가슴살 100g + 시금치무침 + 흰쌀밥 소량 약 23~25g 저녁엔 밥 양 줄이기 🍎 간식 블루베리 한 줌 or 무가당 두유 1팩 약 3~5g 저당, 항산화 효과 * 단백질 수치는 일반적인 식품 영양성분 기준 추정치 / 개인차 있음 총 하루 단백질 합산 약 58~68g 정도예요. 60kg 기준으로 최소 72g은 채워야 해서, 닭가슴살 간식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하면 좋아요. 🍳 한식 단백질 높이는 꿀팁 된장국에 두부 넣기, 나물 무침에 들기름 대신 참기름 소량만 넣기, 밥 양을 줄이고 반찬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건 절대 먹으면 안 돼요 (피해야 할 음식) 솔직히 이게 젤 궁금했을 거예요. 위고비 맞고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딱 정리할게요. 음식 종류 왜 피해야 하나요? 대체 식품 🍟 튀긴 음식 고지방 → 메스꺼움, 위 체류 시간 급증 구이류, 에어프라이어 조리 🍰 당분 많은 디저트 뇌 보상 회로 자극 → 약효 저하 알룰로스 대체당, 블루베리 🍺 음주 위장 자극 + 혈당 불안정 + 구토 위험 무알코올 음료 🍜 고지방 라면·패스트푸드 포화지방 → 소화 지연, 팽만감 미역국 라면, 곤약면 ⚠️ 피크타임 고섬유 잡곡 소화 3~5시간 소요 → 메스꺼움 흰쌀밥 소량 (피크타임만) ⚠️ 이런 분들은 약 맞기 전에 꼭 의사와 상담하세요 평소 소화불량이 잦거나 위하수증이 있는 경우, 항우울제·스테로이드·피임약 복용 중인 경우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탈모·근손실 예방 영양소 체크리스트 커뮤니티에서 위고비 후기 보면 탈모 얘기가 정말 많이 나와요 이건 약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급격한 칼로리 제한 + 단백질·영양소 부족이 원인이에요. 식단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영양소 역할 한식 공급원 단백질 모발 구성 성분, 근육 유지 두부, 계란, 닭가슴살, 콩나물 철분 탈모 예방의 핵심 영양소 시금치, 쇠고기, 굴, 두부 아연 모낭 강화, 면역 지원 굴, 쇠고기, 호박씨 비오틴 (B7) 모발 성장 촉진 계란 노른자, 아몬드, 현미 오메가-3 두피 염증 억제 고등어, 연어, 들기름 특히 철분은 탈모 예방에서 정말 중요한데 식욕이 줄면서 제일 먼저 부족해지는 영양소예요. 시금치무침이나 고등어구이처럼 한식에서도 충분히 챙길 수 있는 것들이니 참고하세요! 💊 영양 보충제 관련 팁 식단만으로 부족하다면 종합 비타민 + 철분 보충제 추가도 고려해보세요. 단, 복용 전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게 안전해요! 위고비 끊어도 요요 안 오는 식단 전략 진짜 무서운 게 이거예요. 임상 결과에 따르면 약 중단 후 1년 내에 감량분의 약 2/3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요. 약값도 어마어마한데 요요까지 오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핵심은 약 복용 기간에 혈당 안정화 식습관을 몸에 익히는 거예요. 요요 방지 전략 실천 방법 혈당 스파이크 막기 흰쌀밥 → 현미·잡곡으로 서서히 전환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라면·빵 대신 귀리죽, 고구마로 대체 대체당 활용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 유지 (혈당 영향 최소화) 식단 기록 습관 앱으로 섭취 칼로리 추적 (위고비 효과 극대화에 기여) 근력 운동 병행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 유지 → 요요 방지의 가장 강력한 무기 📊 지중해식 식단 vs GLP-1 약물 비교 심장질환 위험 감소: 지중해식 식단 30% vs GLP-1 약물 약 20% → 장기적 건강 관점에서 식단 관리가 오히려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위고비는 식단과 함께일 때 진짜 효과가 나와요 💪 한 끼 단백질 20~30g + 저GI 식품 + 근력 운동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탈모·요요를 훨씬 줄일 수 있어요! 이 글이 위고비 복용을 고민하거나 시작한 분들께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
플란59
점심 식사
오늘 점심으로는 고등어구이 해서 먹었네요
꼼꼼엄마
모듬 생선구이 한상
가자미 고등어 삼치 임연수 모듬 한상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시래기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건강한 밥상입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반찬 사갑니다😍
반찬은 좀 사가야겠어서 ,,ㅋㅋㅋ 무인 반찬가게 들렀어요 😘 전이랑 고등어구이 이런것도 있네요 ㅋㅋ 기본반찬만 사용~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연탄불에 구워서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네요. 💪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함량이 매우 높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특히 치즈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밀도 강화에 탁월합니다. 💪🥦녹색 채소(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뼈 형성 및 미네랄 밀도를 높입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특히 미역은 칼슘이 우유의 13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콩류(두부, 대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고 뼈 생성을 돕습니다. 💪🐟등푸른 생선(연어, 고등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뼈 염증을 완화합니다. 💪홍화씨: 백금 성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붙이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시래기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반찬이 정갈하니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연탄불에 구워서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시래기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반찬이 정갈하니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고등어 구이 집밥으로
생선구이와 구수한 된장국으로 점심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