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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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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오후커피

부모님 뵈러가는길에 커피한잔 마셔요 아샷추 처음 마시는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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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어제 엄마가 가져오신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캔커피로 하잔 왕 얼음은 들어가는 컵이 정해져 있네요 ㅎㅎ 큰컵에 얼음 한덩이면 끝~ 시원한 아이스로 한잔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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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커피 한잔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 마셔요 덥네요 장마가 끝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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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커피 한잔

토스 냥이가 커피를

오늘 냥이가 커피 물어다 줬어요 다른냥이도 열심히 키워볼께요♡♡ 더운데 시원한 아아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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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토스 냥이가 커피를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아사추 (아이스티+샷추가) '아샷추' 정식 메뉴 됐더니…  투썸플레이스 커피 메뉴 TOP3 차지 수박주스,  지난해보다 검색량·판매량 높아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생과일주스 인기 지속될 것"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  수박주스가 올 여름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누를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출시 후 커피 메뉴 TOP3 차지  지난 6월 말 신메뉴로 복숭아·레몬 '아샷추'를 출시한  투썸플레이스가 메뉴 출시 2주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역대 투썸플레이스 커피 신메뉴 중 '최단기간 최대판매' 기록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샷추' 출시 전 커피 메뉴 TOP3가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였으나,  '아샷추'가 바닐라라떼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샷추'는 2018년경부터 SNS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된 커스터마이징 메뉴였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소비하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최근 뚜레쥬르·이디야커피·공차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도 신제품으로 '아샷추'를 내놓기 시작했다.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제공: 아시아타임즈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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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공짜 커피라 맛도 좋습니다 🎶

캬 ♡♡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못 일어났는데;;  나오니까 이렇게 좋네요 ㅎ 덕분에 팀워크 최종보상도 받았으니... 다행입니다 집에 있는 카누도 맛있지만 남이 주는 커피도 맛있네요 오늘의 커피는 신랑님이 캐시 털어 쏘시네요 ㅋ 고~오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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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공짜 커피라 맛도 좋습니다 🎶

아이스커피

시원하니 좋으네요 매장에 앉아있으니 커피 사오러 나온 남자분들이 참 많아요  아내분 심부름 오신거겠죠?? ㅎㅎ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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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이스커피

커피 한잔의 여유

오랜만에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 눈코뜰새 없이 바쁜날이었지만서도 보람 있고 내가 살아 있다는 생동감을 느끼어 되어 행복 합니다. 세가족이 밤중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면서 수다를 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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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커피 한잔의 여유

이사님~~ 커피사주세요 졸려요 ㅋㅋㅋ

이사님에게 삥 ㅋㅋㅋ 뜯었어요  오늘은 현장도 직원이 얼마안되고, 사무실도 외근에 연차에 ㅋ 이런날 커피 잘 사주시거든요 ㅋㅋ 오전에 라떼 먹었는데 , 역시 시원한 스모키블랙도 좋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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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이사님~~ 커피사주세요 졸려요 ㅋㅋㅋ

커피한잔

출처 불분명한 티백 커피가 하나 굴러다녀서 마셔줍니다. 유통기간도 살짝 지났는데...ㅋ 맛은 멀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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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커피한잔

커피와 참크래커

폼롤러 수업 다녀오고 나름 바쁜 오전을 보냈네요. 아침부터 너무 마시고 싶었던 커피부터 마십니다. 참크래커도 담백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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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커피와 참크래커

커피

커피 마시러 할리스 왔어요 햄버거 매장이 넘 추워서 따뜻한 커피가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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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오랫만에 믹스커피 ~^^

아우 ㅋㅋㅋㅋ 오전은 그나마 한가하네요 ☺️☺️ 헤헤 커피충전 해봐요! 믹스커피 타놓고 얼음 타서 시원하게 마시려구 녹여놨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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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믹스커피 ~^^

커피수혈

산책 하고오면서 커피사와요 역시 아아가 맛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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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커피수혈

달달한 커피

달달한 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 일주일 한두번 마시게 되네요 오후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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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달달한 커피

커피 드립

드립커피 따뜻하게 한잔합니다 정신좀 차리려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비몽사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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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드립

커피는 스모키로 드세요

어제는 스모키 블랙으로  오늘은 스모키 라떼로 ㅋㅋ TOP 제품 중에 스모키 라인커피들이 젤 맛이 좋아요  ㅋㅋ 자민 좋아 하ㅡ는것인지 아이스로 즐기기 아주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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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는 스모키로 드세요

커피

커피마셔요 아침은 선선하게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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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커피

모닝커피

금요일도 아침에 모닝 커피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서 하루 시작 하네요. 일리 머신은 맛은 있는데 주변에 너무 튀는게 단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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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커피

커피수혈

모닝커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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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커피수혈

오예 발로소득에서 커피당첨됐어요

커피당첨이지만 그 금액대 포인트가 적립되는건데 사실 메가커피가 가까운데 없어서 더 좋네요 ㅋㅋ 원래 100캐시 당첨만 됐는데 커피된건 처음이라 기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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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오예 발로소득에서 커피당첨됐어요

나솔 정숙이 혼자서 42만원+커피 결제

커피 그거 얼마나 한다고 못났다 못났어 방송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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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나솔 정숙이 혼자서 42만원+커피 결제

출출해서 커피와 토스트 🎵

오늘은 쌀을 안먹었네요 다이어트식으로 점심 먹고 나니 배가 고파서 토스트와 커피 한잔해요~ 치즈와 슬라이스 햄이랑 계란도 들어갔어요 ㅎ 샤워하고 나서 따뜻한 아메 한잔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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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출출해서 커피와 토스트 🎵

대용량 커피

이번에 편의점에서 1.2리터 대용량 커피 출시 했네요. 이렇게 비교 하니 엄청 크네요 이거 하나 사면 하루종일 마 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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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대용량 커피

커피 마셔요

믹스커피  줄여보기 도전^^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달달구리 비스켓으로 당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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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커피 마셔요

커피 한잔

올팜 수확한 메가커피로 한잔 테이크 아웃 해 왔어요 내돈내산 아니어서 더 맛있게 마셨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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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커피 한잔

드립 커피 한잔

신랑 출근전에 먹게 드립 커피 한잔 내려줬어요~ 온집에 커피향이 솔솔 ㅎ 아침에 한잔 마시고 출근 했네요~ 커피 향이 나니 아침에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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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드립 커피 한잔

커피

모닝 커피 개인적으로 커피로 시작 하는게  속이 좀 편해요 저탄고지는 아니지만 안달고 꼬숩해서 방탄커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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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커피

커피타임

달달커피 한잔씩 합니다  커피향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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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커피타임

커피 한잔 마셔요

커피 한잔 마셨어요^^ 살짝 피곤하고 졸리면 마시게 되네요 보이차를 마셔야 하는데 요즘 못마시고 커피만 마시게 되네요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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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커피 한잔 마셔요

커피 한잔

스테비아 커피 떨어져서요 바이바이 하고 카누 미니 한잔 마셨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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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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