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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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든든한 아침 그릭요거트
전에는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었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가서 가볍게 먹으려고 마트에서 제일 싼거 사서 먹고 싶은 과일 넣어먹고 있어요 수박 넣고 꿀만 넣어 먹어도 든든한 아침을 챙겨먹을 수 있습니다! 맛도 좋고 원하는 재료를 바꿀 수 있어서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Aasss
다이어트 및 건강에 중요한것은 뭐다? 바로 장건강! 아침으로 장에 좋은 그릭요거트 추천해요
장은 제1의 뇌라고도 할만큼 중요한 장기인데요 뚱보균이 우세하지않게 유익균의 먹이를 넣어줘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유당도 당이기에 몸에 좋지않다고 여겨 유청분리기 (베어그릭스 사용)로 유청을 분리하여 단백질 함량은 높고 유당은 제거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습니다^^ 토핑은 과일로는 항산화에 좋고 당 함량은 낮은 블루베리, 아로니아를 넣고 마찬가지로 항산화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카카오닙스 그리고 뇌에 좋은 호두를 넣어서 먹는편이에요~! 그래놀라도 사실 당함류가 높아서 성분을 보고 구매해 먹습니다 베어그릭스에서 새로 나온 제품 추천드려요ㅎㅎ견과류, 식이섬유 많고 맛있어요 내돈내산 추천입니다!><
쮸꾸밍
그릭요거트로 든든한아침~
직접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고있어요 엄청 꾸덕해서 한 숟가락만 먹어도 든든해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는 최고의 조합이에요!! 블루베리 견과류 그래놀라까지 넣어먹음 정말 맛나요~~ 조금 허전하다싶음 삶은계란까지 먹고있어요 맛나고 든든한 아침 꼭 챙겨드세요~~
Ya135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시리얼+과일
아침에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시리얼+과일을 섞어 먹는 걸 추천합니다!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있어용 원하는 요거트와 시리얼, 과일 골라 넣어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답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요오
아침 식단은 그릭요거트볼!-! 추천✨
아침식단 추천합니돠~ 바로바류 그릭요거트볼!! 좋아하는 과일들 취향대로 잔뜩 넣고 꾸덕한 그릭요거트랑 그래놀라 곁들여먹으면 정말 맛있는 가볍고 든든한 아침완성✨ 냉동과일이랑 같이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무더운 여름 버티기 왕가능!! 만드는 것도 재밌고 맛도 비주얼도 영양도 뭐하나 놓치지 않는 최고의 아침식단!
강태태
피티샘에게 추천받은 아침메뉴 그릭요거트볼!! 💪🏻
안녕하세요! 아침 메뉴로 즐기고 있는 맛있는 식단 공유해요 단순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나나+ 트리플베리 이 기본 조합으로만 드셔도 든든하구요 사과 , 위트빅스(시리얼)과 곁들이셔도 정말 맛있어요 강추입니다 꼭!! 드셔보세요 찐맛 ❤️
은수수
저칼로리 야식 그릭요거트
배고프면 잠이 안와 자꾸 주전부리 찾게되요 건강한 야식으로 찾다 그릭요거트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달지않고 꾸덕하니 맛있어요.. 방울토마토와 견과류 믹스 올려주면 간단하게 완성입니다~ 다이어트식으로 좋아요 ㅎㅎ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인 야식입니다~~^^
highway032
야식으로 간단하게 그래놀라와 그릭요거트
야식으로 많이 먹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고플 때 저는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를 올려서 먹어요. 추가적으로 바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넣어먹어도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제가 먹어보니까 '그래놀라 하우스' 이 브랜드 맛있어요ㅎㅎ재료가 알차게 들어가있는 느낌이에요 건강하게 야식 먹어봐요!!!
혬2
저의 저칼로리 야식 소개드려요~ ^^ 수제 그레놀라와 그릭요거트~
저의 제일 친한 친구가 ^^ 수제 간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일을 해요~~ 수제 그레놀라, 수제 견과바, 수제 곡물칩 건강에 좋고 정성도 한가득 들어간~~ 제품들인데 친구가 저 다이어트 할 때 굶지 말라고~~ 한번 놀러갈때마다 바리바리 싸주거든요... 여러 간식 중에도 저는 수제 그레놀라를 정말 조아하는데요. 귀리, 호박씨, 아몬드, 코코넛, 크랜베리가 듬뿍 들어있고요~ 충분히 고소하고 맛있지만 너무 심심하진 말라고 정말 소량의 딸기칩과 젤리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고 아주 가끔 달달한게 씹히는 즐거움까지 있어요. 그레놀라만 조금씩 덜어서 씹어먹어도 맛있지만... 저녁 부실하게 먹고 야식 땡길때는 그레놀라를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삭삭 비벼서 먹어요~~ 그레놀라의 바삭바삭함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함이 합쳐져서 담백 고소 바삭 거기다 영양에 포만감까지 골고루 다 챙길수 있어 너무 좋네요~ 요즘은 다이어트 관리 기간중이라 야식은 먹지 않지만 점심에 조금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은 탓에 저녁을 요 야식으로 대신해 봅니다. ^^ 그릭요거트 제품 많은데 저는 요 풀무원 다논 그릭요거트 좋아해요... 적당히 부드럽고 달지 않아서 너무 맛있어요. 수제그레놀라에는 정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답니다. ㅎㅎ 요건 견과바~~ ^^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친구야 고맙구나~~~사랑한데이~~
프카쟁이
야식은 그릭요거트
무당요거트로 유청 쫙빼서 꾸덕한 요거트 만들어놓고 넘 참기힘든 야식의 유혹은 이것으로 대체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몇숟갈먹으면 포감이 들고 블루베리나 토마토 넣어서 먹으면 입터짐 방지도 가능하네요 추천해요
아브로삐삐
저칼로리 야식 추천 그릭요거트
저칼로리 야식으로 그릭요거트 추천해요! 장건강에도 좋고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도 풍부해서 부담이 없답니다 ㅎㅅㅎ 디저트나 야식 땡길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꾸덕꾸덕하니 포만감도 좋아서 식사로 먹어도 제격이고요 저는 꿀도 추가해서 먹었지만 감량기에 먹기 좋은 요거트+블루베리 토핑 조합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요즘은 그릭메이커도 잘 나와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수진08
늦은 저녁 살 덜 찌는 야식 메뉴 - 그릭요거트 볼
늦은 저녁 배고파서 잠이 안 오는 날이라면 저는 그릭요거트 볼을 만들어 먹습니다. - 그릭요거트 70~80그램 - 그래놀라 한 줌 - 사과 반 개 늦은 시간 허기질 때는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베이스의 음식을 찾는게 부담이 적습니다. 살이 덜 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그릭요거트 볼에는 사과 대신 바나나도 좋습니다. 그래놀라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견과류로 대체해도 좋은 방법입니다. 정말 배고파서 잠들 수 없을 땐 그릭요거트 볼을 추천해 드립니다.
겨울다이어터
다이어트는 역시 그릭요거트
친구랑 같이 수원 행궁동에 놀러갔다가 방문한 '그리드인그릭' 그릭요거트 맛집입니다!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매장 분위기가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매장에서 먹고 또 먹다가 나왔네요ㅎㅎ 그릭요거트도 엄청 꾸덕하고 맛있어요! 고소꾸덕한 맛에 2번이나 먹었습니다 추천해요
최뱁새
다이어트식단_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아침을 간단하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30g으로 가볍게 먹어주었습니다! ㅎㅎ 점심과 저녁이 문제지만~ 노력해야줘~~
강미뇽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이젠 🤔고민하지말고 【✔다이어터 찐 추천템 모음】 보고 사자
그릭요거트 종류가 너무많아서 직접 정리해보았어요😎 꾸덕함도 있으니까 참고하기! 【✔다이어터 찐 추천 그릭요거트】 많은 다이어트 꿀팁, 다이어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씨씨앙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 씨씨앙 인스타그램에는 선물 가득 챌린지도 진행 中! ヾ(≧▽≦*)o
geniet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혈당친화식품 골드키위 추천드립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제스프리 - 제품명 :골드키위 - 구매처 :동네마트 - 가격 :1개 약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비타민 C가 많고, 자연당으로 친화적이라서 - 당류 : 약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급격한 졸림이나 컨디션 저하는 거의 없었고 단독 섭취 시 큰 혈당 스파이크 느낌도 적었어요 - 맛 평가 :★★★★☆ (5점 만점) 달콤하면서도 상큼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후숙 정도에 따라 당도 차이 있어요 ✍️ 한줄 총평 :가볍게 당 충전하면서 비타민까지 챙기기 좋은 “상큼한 혈당 부담 낮은 간식 과일”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자연당) - 포만감 지속 시간 :약 1~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견과류, 오트밀 - 재구매 의향 : Y
얌이얌이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필수는 샐러드죠
다이어트하면 주로 집에서 만든 치킨텐더 샐러드를 먹는데요~~ 이거는 간단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요. 닭가슴살을 길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치킨텐더를 만들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 원하는 채소를 그릇에 담고 구운 치킨텐더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 드레싱이나 가벼운 발사믹 드레싱을 뿌리면 끝!!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입 터질 때 과자 대신 불가리스 그릭(무설탕 플레인) 솔직후기+먹는법
🍽️ 소개할 음식/식품: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설탕무첨가' 보고 바로 겟! 당 부담이 적어요! 단맛 거의 없음. 그릭요거트라 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 가는 편. 근데 전 저 한 통 거의 두세번이면 끝나는데 이렇게 먹는 거 맞죠..? 대기업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는 묽은 편인데 이 친구는 그나마 꾸덕하려고 노력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입터지기 직전에 마트 가서 뭐 살까 하다가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덜 달아서 입터짐 방지를 못할까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어요!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먹는 느낌!) 달게 먹고 싶다면 올리고당 살짝! 다른 과일이랑 조합도 충분히 가능! 얼려서 요거트 바크로 만들면 아이스크림 욕구까지 해결! 사실 만들었는데 식욕 떨어져 보여서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 (사진 첨부)
Kㄷㄷ
"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윤아쌤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여름철 더위가 올라올수록 손이 가는 건 결국 시원한 음료 한 캔이죠. 근데 맛있는 음료가 꼭 혈당도 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참기보다 바꾸는 게 혈당 관리의 진짜 전략이거든요. 직접 마셔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지니어터들이 검증한 저당 음료, 이번에 한자리에 다 모았습니다. 💡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정수기지안맘 💬 "실제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대로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복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 💬 "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즐겼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기존 모구모구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진 첫 번째 제로 슈거 버전 (320ml, 단 8kcal).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감미료는 스테비올배당체와 수크랄로스를 사용해 인공적인 뒷맛을 최소화했고, 코코넛 원료에서 추출한 나타데코코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요. 주스 원액 25%도 함유되어 있어 과일향이 인공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 이렇게 드셨어요 얼음 가득 넣고 그대로 마시기 — 코코넛 젤리가 더 탱글탱글해져 씹는 재미 UP 탄산수 + 레몬 원액 + 얼음 = 홈카페 베리 에이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운동 후 수분 보충용으로 ⚠️ 스테비올배당체·수크랄로스 함유. 인공 감미료에 민감하신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설탕 없는 여름 음료가 필요한 분 씹는 식감이 있는 음료를 좋아하는 분 운동 후 저칼로리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 📌 👉🏻 원문보기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2️⃣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 @쩡♡ 💬 "탄산 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더 현명하거든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탄산 음료 + 단백질 보충"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340ml 한 캔에 단백질 18g, 당류 0g, 지방 0g. 일반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는 한계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캔을 따면 바로 음료이면서 단백질까지 해결돼요. WPI(분리유청단백) 기반이라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에요. BCAA 2500mg과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되어 있어요. 💰 24캔 기준 33,900원 · 1캔당 약 1,400원 — 편의점 단백질 음료 대비 가성비 ↑ 🍽️ 이렇게 드셨어요 냉장 보관 후 차갑게 그대로 마시기 — 청량감 극대화 느끼한 식사 뒤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칼로바이로 얼음 만들어 넣기 — 녹아도 싱거워지지 않는 꿀팁 ⚠️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함유.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은 확인 후 섭취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분말 쉐이크가 번거로운 분 탄산 음료를 포기하기 싫은 다이어터 📌 👉🏻 원문보기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3️⃣ 청정원 저당홍초 2종 — 석류 히비스커스 · 유자 캐모마일 📣 @입맛없엉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홍초지만 저당 버전이에요. 100ml당 당류 4g으로, 일반 홍초 대비 당 부담이 확연히 낮아요. 감미료 구성이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말티톨액 + 올리고당 복합 조합이라 단맛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혈당 영향은 최소화하는 설계예요.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실제 원재료로 들어가 있어 인공적이지 않은 풍미가 장점이고, 900ml 대용량에 약 5,98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이렇게 드셨어요 탄산수 400ml + 홍초 4T + 얼음 → 석류사과에이드 or 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 별도 감미료 없이도 달콤한 베리볼 따뜻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허브티 대용으로 과식 방지, 혈당 조절 목적이라면 공복보다는 운동 전후 또는 식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 말티톨액 포함. 당알코올에 민감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물 대신 풍미 있는 음료가 필요한 분 그릭요거트 토핑 재료를 찾는 분 여름철 홈카페 에이드를 즐기고 싶은 분 📌 👉🏻 원문보기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4️⃣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안레몬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하는데 식후 졸린 감 전혀 없습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두유이지만 당류가 1.3g뿐이에요. 비결은 알룰로스 8.8g — 알룰로스는 칼로리가 설탕의 1/10 수준이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천연 감미료예요. 일반 두유의 당류가 5~8g인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예요. 단백질은 200ml 기준 6.4g, 칼로리는 95kcal.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 이렇게 드셨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퀵오트밀 4큰술 + 두유 100ml →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 두유죽 완성 알룰로스 분말 소량 추가로 기호에 맞게 단맛 조절 오트밀과의 조합이 특히 좋아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풍부한 오트밀과 저당 두유의 조합은 아침 혈당 관리에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바쁜 아침 공복 속쓰림이 있는 분 야식으로 가볍게 뭔가 마시고 싶은 분 두유를 즐기는데 당이 신경 쓰이는 분 📌 👉🏻 원문보기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5️⃣ 빙그레 더:단백 멜론 📣 @영진왕빠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250ml 한 팩에 단백질 20g, 당류 1g —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109kcal로 낮고, 감미료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어요. BCAA 4000mg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식단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우유 단백질 기반이라 영양 균형도 고려한 제품이에요. 💰 가격 2,450원 / 250ml · 홈플러스 구매 가능 🍽️ 이렇게 드셨어요 운동 후 바로 차갑게 한 팩 — 단백질 보충 + 갈증 해소 동시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 포만감 2~3시간 유지 간식 대용으로 냉장 보관 후 마시기 ⚠️ 알룰로스 함유. 과다 섭취 시 일부에서 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가볍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달달한 음료가 당기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분 프로틴 쉐이크의 비릿함이 부담스러운 분 📌 👉🏻 원문보기 빙그레 더: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 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할 때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 아침 식사 대용으로 →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오트밀 조합 강추) 🍹 홈카페 에이드·요거트 활용 재료로 → 청정원 저당홍초 🧊 더운 날 가볍게 한 캔으로 →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나에게 맞는 음료 하나만 찾아도, 여름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 혈당 친화 음료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베스트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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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베리 바나나 꿀 넣어 에너지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블루베리 요거트🫐
🍽️ 소개할 음식/식품:블루베리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 (사진 첨부)
쩡♡
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냉동과일들 꿀 넣어 에너지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단백질을 먹어야 할지 막막하시죠? 단백질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에요. 종류에 따라 혈당·신장·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출처 Freepik 💡 왜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단백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요. 탄수화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과식을 막아줘요. 인슐린 반응을 향상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단, 당뇨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체중 1kg당 0.8~1.2g이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 기준이지만 신장 합병증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식품 🐟 ① 생선 — 연어·고등어·정어리·삼치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포화지방이 적어요. 오메가-3 지방산(DHA·EPA)이 풍부해 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아요. 주 2~3회 이상 섭취를 권장해요. 🍗 ② 닭가슴살·칠면조 저지방 고단백의 대표 식품이에요. 포화지방이 적어 혈관 건강에도 부담이 없어요. 껍질을 제거하고 굽거나 삶아서 드세요. 🥚 ③ 달걀 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백질·건강한 지방·비타민이 풍부해요. 하루 1~2개가 적당해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은 노른자 섭취를 조절하세요. 🫘 ④ 콩류 — 검은콩·강낭콩·렌즈콩·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 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 ⑤ 무가당 그릭요거트·코티지 치즈 고단백이면서 탄수화물이 적어요. 천천히 소화되는 카제인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요.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⑥ 두부·연두부 식물성 단백질로 포화지방이 없어요.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매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당뇨 환자가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 ① 가공육 — 햄·소시지·베이컨 단백질이 들어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방부제가 많아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포화지방은 심혈관 합병증 위험을 키워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② 붉은 육류 — 삼겹살·갈비·등심 단백질 자체는 괜찮지만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기름기 적은 부위를 소량만 드세요. 🍳 ③ 튀긴 단백질 식품 — 치킨·돈가스·생선튀김 단백질 자체보다 튀김 옷의 탄수화물과 기름이 혈당·체중에 영향을 줘요. 굽거나 삶는 조리법으로 대체하세요. 🧀 ④ 가공 치즈·치즈 스낵류 단백질이 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이 높아요. 자연 치즈 소량은 괜찮지만 가공 치즈류는 주의가 필요해요. 🥜 ⑤ 가염·가당 견과류 견과류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소금·설탕·오일이 코팅된 제품은 역효과가 나요. 반드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세요. 📊 한눈에 정리 ✅ 자주 드세요 생선·닭가슴살·달걀·콩류·두부·그릭요거트 ⚠️ 줄이세요 붉은 육류 (기름기 적은 부위 소량은 OK) ❌ 피하세요 가공육·튀긴 단백질·가공 치즈·가염 견과류 단백질은 당뇨 식단의 든든한 파트너예요. 어떤 단백질을 선택하느냐가 혈당뿐 아니라 심혈관·신장 건강까지 바꿀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에 혈당이 오르는 이유, 야식과 수면 부족의 이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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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그릭요거트에 냉동과일들 꿀 넣어 단백질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BEST 5]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 잡는 사람들의 선택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똑똑한 혈당식탁 — 저당 간식 편 · Vol.2 간식이 제일 문제예요, 사실. 밥은 어떻게든 챙기는데 오후 3시 그 배고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 편의점 앞에서 성분표 보다가 그냥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주제는 바로 저당 간식이에요. "간식은 어차피 혈당 올리니까 참아야지"가 아니라, 혈당 안 올리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분명히 있다는 걸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증명해주셨어요. 드레싱, 오트밀, 단백질바, 그래놀라, 딸기잼 — 전부 먹어보고, 혈당 재보고, 후기 남긴 찐 검증 결과들이에요. 참는 게 아니라 바꾸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 저당 간식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 1️⃣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어요." "통키위를 갈아 넣어 과육이 듬뿍 — 마지막까지 부담 없는 단맛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샐러드 드레싱은 혈당 관리의 사각지대예요.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은 100g당 당류 4g, 칼로리 30kcal — 일반 대비 칼로리 50% 이상 낮췄어요.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세 가지 감미료 최적 조합, 산화방지제·보존료 무첨가. 🍽️ 이렇게 드셨어요 - 야채 + 구운 달걀 +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으로 - 통곡물 호밀빵과 함께 토스트 소스로 - 쌈채소 위에 상큼한 소스로 이마트 기준 3,980원 (원가 4,980원) — 할인 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 💬 이런 분께 추천 → - 혈당 관리 중인데 드레싱은 포기 못하는 분 - 저당 저칼로리 소스를 찾고 있는 분 - 당뇨 가족이 있어 식탁 전체를 바꾸고 싶은 분 2️⃣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쩡♡ "GI 지수가 낮으니 식후 졸린 증상이 없었어요." "단백질 함량이 쌀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이 5시간 넘게 유지됐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GI 지수가 낮아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식곤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먹놀잼 제품은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 감미료·향료·방부제 전혀 없는 순수 귀리예요. 유기농 인증 원재료로 화학비료도 없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 미역과 함께 오트밀죽으로 끓여 한 끼 식사 대용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전날 밤 두유 붓고 냉장, 아침에 과일·견과류 토핑 -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그릭요거트에 올려 바삭한 간식으로 ⚠️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이 예민하신 분, 통풍·신장이 약한 분은 과다 섭취 주의 💬 이런 분께 추천 → - 아침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는 분 - 식곤증 없이 오전을 버티고 싶은 분 - 달달한 인스턴트 오트밀에 질린 분 3️⃣ 베노프 단백질바 @입맛없엉 "일반 초코바보다 혈당이 덜 튀는 편이라 부담이 적어요. 식후 졸림도 없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완전 다른 간식이 돼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한 바 안에 단백질 15g + 식이섬유 11g + 당류 6g이 담겨 있어요. 알룰로스로 달달한 맛을 내면서 당류 부담을 낮췄고, 포만감이 2시간 반 이상 유지됩니다. 편의점·올리브영·롯데마트 구매 가능. 2+1 행사 시 개당 1,600원까지! 🍽️ 이렇게 드셨어요 -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단독으로 -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 바삭바삭 간식 변신 🔥 - 오버나이트 오트밀 위에 크럼블 토핑 - 그릭요거트 + 냉동 과일 + 단백질바 - 두유에 잘라 넣어 초코우유 국밥처럼 🥣 ⚠️ 공복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은 나눠서 먹거나 식사 후 섭취 권장 💬 이런 분께 추천 → -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 달달한 간식을 건강하게 대체하고 싶은 분 - 편의점에서도 혈당 친화 간식을 찾는 분 4️⃣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CabinCrew "먹고 난 뒤 갑자기 졸리거나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어요." "일반 그래놀라보다 훨씬 덜 달고 깔끔해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그래놀라의 함정은 설탕·시럽 코팅이에요. EMCO Super Granola는 이름처럼 Sugar Free —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써서 과하게 달지 않고, 귀리·견과류·곡물의 식이섬유 비율이 높아요. 단독보다 단백질·베리류 조합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더 완만하게! 🍽️ 이렇게 드셨어요 - 딸기 + 블루베리 올려서 혈당 친화 아침 그릇으로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블루베리 (단백질·식이섬유 한 그릇) - 아몬드밀크 + 그래놀라 + 딸기 (우유 대비 당 부담 낮춤) - 삶은 달걀 + 그래놀라 + 베리류 (포만감 오래 유지) 치아씨드·호두 추가 시 식이섬유·건강한 지방까지 보완 가능 ✅ 💬 이런 분께 추천 → - 저당 식단이지만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 - 시리얼이 너무 달아서 매번 대체품을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간식이 필요한 분 5️⃣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키토선생) @안레몬 "저당이지만 딸기 본연의 달콤함이 살아 있어요. 끝맛도 깔끔해요." "섭취 후 졸린 감이 전혀 없었고, 참크래커랑 먹으면 입이 안 터지더라고요 😄"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딸기잼 당류는 100g당 40~50g 수준.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은 당류 1g/100g — 설탕 대신 알룰로스(44g)와 저당 증점제 펙틴으로 쫀득한 질감까지 구현했어요. 100% 국산 신선 딸기, HACCP 인증. 쿠팡 기준 9,300원. 🍽️ 이렇게 드셨어요 - 참크래커 위에 살짝 발라 바삭달콤 간식으로 🍓 - 바나나 슬라이스 + 크래커 + 딸기잼 → 카나페 스타일 핑거푸드 🍌 - 모닝빵·토스트에 발라서 달콤한 아침으로 - 냉장 보관 시 꾸덕한 질감으로 → 더 진한 풍미 ✅ ⚠️ 알룰로스 함량이 높아(44g/100g)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 달콤한 잼이 그리운데 혈당이 걱정인 분 - 아이 간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저당 잼을 찾는 분 - 식단 관리 중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아침을 가볍고 상큼하게 시작하고 싶다 →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 식곤증 없이 오래 가는 포만감이 필요하다 →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 간편하게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다 → 베노프 단백질바 🥣 달지 않은 든든한 한 그릇이 생각난다 → EMCO 그래놀라 + 그릭요거트 + 베리 🍓 달콤한 게 그리울 때 죄책감 없이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혈당 관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조금 더 영리한 버전으로 하나씩 바꾸는 거예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혈당 친화 식품 BEST 큐레이션 1회차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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