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참기름
헬시딜에서 참기름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나물무침에 침기름 넣어 무치면 좋을것 같아서요. 시금치나물은 뇌세포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자연하이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미주장
비빔밥
쑥갓데쳐 무치고,부지깽이나물,비름나물,어린상추겉절이,향긋한 깻잎썰고 콩나물대신 열무김치 넣고 시원한 돌나물김치 곁들여 맛나게 한끼해요.
쉬리107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MK컬리에서 송탄식 부대찌개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소시지 프레스 햄 베이컨 김치 대파 다진마늘 치즈 라면사리 육수가 들어있어요. 라면사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송탄식 부대찌개가 완성돼요.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해서 끓였더니 양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개별로 사면 밀키트 가격보다 훨씬 많이 들고 남은 재료 소진하려 신경쓰이고... 요즘 밀키트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죠. 더워서 불앞에 서기가 무서운 여름 간편하게 빠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로 풍성한 한 상 어떠신가요!
최강수인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새싹과 나물 상추 가득한 비빔밥에 정갈한 밑반찬들 곁들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부지깽이나물,호박잎,상추,엄나무잎에 쌈장하고 소고기달걀장조림 호박두부새우젓찌개 아침상차림.
쉬리107
해장해야죠...^^
어젯밤에 발동걸려서 2차까지 갔더니 속이울렁...ㅎㅎ 해장되는 청양고추2개 넣고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이고 오랫만에 고기도 굽굽 냉동실서 곤드레도 하나꺼내서 곤드레밥으로... 역시 해장에는 든든히 먹는게 최고인듯요^^ 휴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 집밥🍄🟫🥣
오늘 점심 집밥으로 콩나물, 마늘쫑 무침, 소제지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하세요~
쩡♡
야채 가득 샤브샤브로
아침 서둘러서 대구로 출발해서 아들 며느리,손녀랑 샤브샤브로 점심 든든하게 채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청경채,케일과 아삭아삭한 숙주나물등 야채를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후…
식사 잘들 하셨어요? 밑반찬에 얼큰 콩나물국 끓여먹고 점심 먹고 산책 가려는데 너무 덥네요... 저녁 먹고 움직여야하나 고민 고민 ~~
목표사십구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비빔밥
오늘 저녁은 식구들이 다 먹고온다네요 혼자 먹으려니 귀찮아서 냉장고 털었더니 비빔밥이 있더라구요 나물과 야채가 들어가서 맛있어요 참기름은 필수죠ㅋ
쉬림프
도로변에 핀 꽃들
걷기하다가 나무꽃치고는 아주 큰 꽃을 가진 태산목 꽃을 봤어요. 잎과 꽃이 목련보다 크다고 태산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네요. 분홍색의 끈끈이대나물과 버들마편초 꽃도 도로변에 심어져 있었어요. 둘다 다른 느낌으로 이뻤어요.
들풀지기
참치볶음밥에 죽순 장아찌 좋네요.🍛🍆
참치와 묵은지에 양파 대파 넣고 볶아서 가지 나물과 매콤 아삭아삭한 죽순 장아찌 계란 후라이 반숙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집밥이 최고에요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과 간고등어 노릇하게 구워 집밥 먹었어요
애플짱
비빔밥에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출출하네요. 귀리잡곡밥에 향긋한 취나물,아삭한 숙주나 물,애호박 나물과 묵은지 씻어서 잠기름과 깨소금 넣고 무치고 오이 양파무침 넣고 쓱쓱 비벼서 두부와 애호박 넣은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과 먹었네요. 🥘청국장은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전통 발효식품으로 항암, 당뇨 완화, 혈액순환 개선, 소화 기관 개선, 면역 력 증진, 다이어트 및 피부 미용, 골다 공증 예방 등 여러 면에서 건강에 이 롭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 비빔밥 먹어요~🥕🥬🥚
냉장고 털이로 나물들과 반숙 후라이 🍳 올려 열심히 비벼 먹었네요. 깜박하고 열무 김치를 안넣었어요.😭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쩡♡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입니다. 산에서 야생화를 보면 기분이 좋고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요. 노루발은 오늘 처음 본 꽃인데 오늘 간 산에는 군데군데 많았어요. 작고 하얀 꽃들이 고개를 숙인 채 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어요. 이름은 꽃이 노루의 발 모양과 닮아서 붙여졌다네요. 야생화 중에 이름에 노루가 들어간 꽃들이 제가 아는 것만 이제 세가지네요. 이른 봄에 피는 노루귀, 뜨거운 여름에 피는 노루오줌, 그리고 오늘 본 노루발입니다. 기린초의 노란 꽃도 많이 봤는데 기린초는 돌나무과의 다육식물이라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기린의 뿔과 닮았다고 기린초란 이름이 붙었는데 저는 잎만으로도 매력있더라고요. 기린초와 꽃이 비슷한 돌나물도 옆에 있었는데 저희 고향에서는 돈나물이라 불렀고 봄나물로 많이 먹죠. 이건 꿀풀인데 흔하게 봤던 야생화라 별로 귀한 건지 몰랐는데 몸에 좋은 약재로서 특히 염증치료에 효과가 크다네요. 영어 이름도 '스스로 치료한다'는 의미의 '셀프힐'이라네요. 이번 꽃은 덩굴식물인 으아리인데 큰꽃으아리는 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는반면 으아리는 별로 주목받는 꽃이 아닙니다. 대신 이름에 대한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덩굴줄기가 가늘지만 잘 끊어지지 않아 예전에는 끈으로 이용했답니다. 근데 줄기가 가늘어 쉽게 끊길 줄 알고 손으로 당겼다가는 손바닥을 파고 들어 '으아'하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으아리란 이름이 생겼다네요.
들풀지기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려주네요.🥩 🥬🧅🧄
온 가족이 모인 주말 저녁은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바쁜 아이들 좋아하는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렸어요. 상추와 깻잎, 부추겉절이,표고버섯나물 양파랑 마늘 듬뿍듬뿍 넣고 구워서 안심과 채끝살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
김다현길 걸었어요
모임에서 하동에 와서 김다현길을 걸었어요. 길이 넓고 평탄한데 울창한 숲이 우거져 있어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 거기다 새로운 꽃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숲속의 귀부인'으로 불리며 북한의 국화이기도 한 함박꽃나무의 꽃입니다. 목련의 친척이라 잎이 목련과 비슷했는데 꽃이 화사하니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아 왜 숲속의 귀부인인지 알겠더라고요. 이름으로만 들어본 피나물꽃도 봤는데 줄기를 잘라보니 진짜 붉은색의 유액이 피처럼 보였어요.
들풀지기
남편 해장국ㅎ
김치국에 현미밥 간단한 반찬들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콩나물 사러 가기 귀찮아서 김치로만ㅎ
쩡♡
돼지고기 모듬 한 판 지글~지글🐖
저녁은 모처럼 외식으로 돼지고기 모듬 한 판으로 배부르게 먹네요. 콩나물과 파채를 듬뿍 새콤한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질리지도 않고 맛있어요. 2년 넘은 묵은지와 두릅 장아찌도 주셔서 맛있는 식사 했네요. 돼지고기는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 빈혈 예방, 뼈 건강,혈액 순환 개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늦은 아침 식이섬유가 풍부한, 중풍,치매 예방에좋은 방풍나물,깻잎김치,브로콜리쩌서 고등어무조림에 든든한 아침식사 했어요
쉬리107
표고버섯 나물에 등심 지글지글 ~🍄🟫🥩
표고버섯 당근과 양파랑 마늘 넣어 볶아주고 🧅🧄🥕 선물 받은 한우 등심 한 판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
정수기지안맘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콩나물국이 맛있네요 밥을 너무 많이 줘 반만 먹었어요
영진왕빠
관심이 있으면 보이는 풀꽃들
봄에 찍은 풀꽃 사진입니다. 꽃이 작아서 생소해도 주변에 흔한 꽃입니다. 작은 풀꽃도 이름을 알게 되면 훨씬 의미있게 다가와요. 아는 풀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아는 이름도 불러주지 않으면 잊게 되서 사진을 올리며 기억을 되살립니다. 사진 중에 냉이가 많은데 말냉이 빼고는 다 흔한게 보입니다. 벼룩이자리와 벼룩나물은 작은 잎이 동글동글해서 이름에 벼룩이 들어갔는데 어릴 때 둘다 나물로 캤던거라 저는 좀 익숙한 풀이에요.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 꽃마리 꽃받이 개갓냉이 황새냉이 콩다닥냉이 말냉이 벼룩나물 벼룩이자리 쇠별꽃 뽀리뱅이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