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갈치튀김과 콩나물어묵국
요즘 제철인 파래무침이랑,브로콜리찌고 시원한 콩나물어묵국 이네요.
쉬리107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시원한 콩나물국 집밥으로
시원한 멸치 육수에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어 칼칼한 콩나물국 점심에 챙겨 먹었어요.
쩡♡
나물밥 집밥으로
나물을 넣어 지은 밥에 총각 김치와 밑반찬들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콩나물국
저녁으로 소고기콩나물국을 끊여 뜨끈하게 한그릇 뚝딱 먹었어요~~^^
지니5428603
배굴무침과 콩나물국
저녁 메뉴로 배가 들어간 굴무침과 콩나물국 하고, 식은밥으로 김치볶음밥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얼어 있던 배였는데도 아삭함을 잃지 않고 맛있어서 사실 굴무침인데도 굴보다 배가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나물 비빔밥으로
표고버섯,당근,무우,고사리,시금치 나물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 콩나물국
시원 칼칼한 김치 콩나물 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물 비빔밥
선생님께서 해 오신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었네요. 애호박,시금치,콩나물,무나물,고사리,취나물 선생님의 손맛 가득한 나물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반찬
나물 반찬했습니다 참기름 고추장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제육 볶음 집밥
아삭한 콩나물을 넣은 제육 볶음으로 깻잎에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콩나물 볶음 ~
콩나물 무침 하려다 오늘은 볶음 만들었어요 ~ 맛있어요
애플짱
굴김치콩나물밥
저녁에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울조물 무치고 콩나물굴밥 했어요. 굴은 밥 뜸들일때 얹져서. 수육도 삶고 든든하게 챙기네요
쉬리107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마른 고구마 줄기 나물과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영양 가득한 죽순 나물로 나물 가득한 반 찬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mullon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비비안2
콩나물 무침
콩나물을 소금과 참기름,깨소금 약간 넣고 담백하고 아삭하게 무쳐봤어요
행복
무우나물
무우를채썰어 무우나물을소개하려고합니다무가 칼로리낮으편인데 볶음하면조금 업되겠죠 그러나위는 많이 편하답니다
똘망천사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GUNDDAM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dhwhl777
다이어트 레시피 무&콩나물 반찬 입니다.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무, 콩나물 반찬 생각나서 이벤트 참여 할겸 해 봤어요. 집에 있는 무꺼내서 채썰어주고 냄비에 담아 주고 물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담아 끓이다가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도 함께넣고 끓여줍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 다시다살짝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자작하게 있다보니 국물맛이 시원해서 좋아요.
여니솔이맘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인 아삭한 콩나물 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신기하네요~주제가 무우라니 ㅎ ㅎ 딸내미가 무나물 먹고싶고 하는법 알려달라고 왔었는데요 무 깨끗하게 씻고 껍질 깎고 채 썰어놨어요 무 두개 소금 물은 약간추가 뚜껑을 덮고 익혀줘요 어느정도 익힌후 열고 간을 봐줍니다. 불을 끈뒤 들기름과 부추 넣엇어요 **부추는 집에 남은게 잇어서 넣엇어요~~~ 옆에서 설명해주는데로 딸과 함께 만들엇답니다. 완성한 무나물 깨도 뿌려 담아줫어요
김경임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미주장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무콩나물국
가을 무는 보약!!! 재료 콩나물 ,무 ,대파,청양고추,마늘,고춧가루,소금 무를 채 썰어서 20-30분 끓입니다 콩나물은 깨끗히 씻어서 준비하고 마늘 다지고 청양고추,대파 송송 썰어 준비해요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떠서 버렸습니다 콩나물을 넣고 다시 끓여주고 Tip 콩나물 요리 시 뚜껑을 열고 끓이면 비린내 증발 합니다 고춧가루 한 스푼 ,마늘,청양고추 넣고 소금 간 마무리!!! 재료도 간단하고 가을 무는 보약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으슬으슬 춥고 기침하면 저는 자주 끓여서 먹습니다 사실, 다시다 조금 뿌렸는데 비밀!!!!
몽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