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나물 무침 🌿
제철인 잎이 연하고 향이 진한 참나물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소금 넣어서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참나물은 베타카로틴·비타민 C·식이섬유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눈 건강, 장 건강, 혈압 관리,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봄나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합대나물
합다리나무의 새순을 합대나물이라 해서 예전에는 많이 먹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귀해져 쉽게 맛볼 수 없다고 하네요. 엄청 맛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궁금증에 오늘 합다리나무 순을 따와 나물을 무쳤어요. 먹어보니 쓴맛이나 특별한 향이 없고 단백하면서 쫄깃한 식감이었어요. 맛은 좋았지만 다시 맛볼 기회는 없겠죠?
들풀지기
김치 콩나물국
비 오는 아침, 콩나물 김칫국을 끓여 속을 부드럽게 달래고 밥 반공기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하게 아침을 챙겼어요 ☔️
들꽃7
두릅나물 무침
두릅나물 손질해서 끓는 물에 데쳐서 집된장과 홍고추 넣고 참기름과 깨 뿌려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두릅나물은 봄철 대표 산나물로, 사포닌· 비타민 C·무기질·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혈당·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콩나물 솥밥
소고기 콩나물 솥밥으로 양념장 넣어 쓱쓱 비벼 먹었어요.
쩡♡
세발나물
세발나물 손질해서 끓는 물에 데쳐서 된장과 깨소금,참기름,마늘로 무쳐서 저녁식사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봄나물 쫄면🍜
봄 향 가득한 나물과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쫄면으로, 가볍고 상큼하게 점심 먹었어요
들꽃7
저녁은 톳나물
저녁에는 두부를 넣어 고소하게 무친 톳나물을 기본 반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가족 중에서는 나만 먹는 반찬이라 더 여유롭게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시원한 콩나물국
시원한 국물이 좋은 콩나물 국 끓여 먹었어요.
쩡♡
머위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머위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미주장
나물류
봄엔 나물 종류가 많아서 좋은 계절입니다.머위,노지돌미나리,비름나물,상추,케일로 풍부한 채소와 달걀찜으로 식사했네요
쉬리107
향긋함이 입안 가득~ 돌나물전
1) 돌나물전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3)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10 ) 분 5) 재료 리스트 돌나물 2줌 양파 1/4 부침가루 1컵 물 3/4컵 다진 마늘 1/2T 참치액 1T 식용유 6) 조리 단계 -깨끗하게 헹궈주고 나서 체에 담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손질이 완료되면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3/4컵을 넣어 가루가 잘 풀어지도록 섞어주세요. -다진 마늘 1/2스푼과 참치액 1스푼을 넣어 밑간을 해주면 감칠맛까지 생겨 맛있어요. -반죽을 완성해 주고 나면 손질한 돌나돌나물.양파를 한꺼번에 다 넣고 섞어주세요. -중불로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 구워줍니다
라뿅
숙주나물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맛있게 만들어 봤어요
꼼꼼엄마
배추 겉절이와 시금치 나물 🌿🥬
달디단 배추 겉절이와 맛있게 익어서 아삭아삭한 깍두기,시금치 나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저녁 밑반찬 만들어놓기 -매콤어묵 + 김치콩나물국!
저녁을 먹고나서 밑반찬이 없는거 같아서 미리 준비해둔 재료들로 매콤 어묵볶음과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만들어 놓습니다.
숲속의나무
돌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돌나물 무쳤더니 맛있네요 새콤달콤한 맛이 최고입니다 밥에다 비벼서 먹었습니다
미주장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편하게 다지육소고기 양념해서 묵은지김치에 콩나물넣어서 밥짓고 부족한 단백질 보충도 해주네요
쉬리107
시금치 나물
시금치 삶아서 나물 무쳐 먹었습니다 참기름 참깨도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아삭한 시금치나물 레시피
레시피명 시금치나물 인증 사진 및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2인분 소요 시간 15분 재료 리스트 시금치 한 단 소금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약간 조리 단계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 끓는 소금물에 3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볼에 시금치,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무친다.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조리 팁 데칠 때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어 풍미를 살리면 좋다.
빠담소리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 도라지 천일염 멸치육수 저염 소금 참기름 깨소금 6 조리 단계 다듬은 도라지에 천일염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앱니다. 찬물에 씻은 다음에 참기름을 넣고 도라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그 후에 저염 소금을 조금 넣는데 도라지 자체의 향과 맛이 좋기 때문에 간은 되도록 약하게 합니다. 여기에 멸치육수를 넣고강불에서 볶아 줍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무쳐 고소함을 살려줍니다.
임삼미
나물 비빔밥
봄에는 나물 가득 넣어서 먹는 비빔밥이 최고죠 ㅎㅎ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먹다보니 한그릇 쓱싹 비우더라구요 ㅎㅎ 제철 나물들 잔뜩 먹고 봄을 맞이해봅니당ㅋㅋㅋ
여리나
무나물
무나물 볶아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달달하네요.
민턴가족
우리 집 봄철 반찬 봄동 나물무침(된장을 곁들인)
요새 꽃샘 추위 때문에 봄이 조금 이상하게 오기는 오는데 그래도 낮에는 따뜻해서 옷 입기가 낮과 밤이 많이 다른 봄이 오고 있어요. 두존쿠 이후로 제일 유행한다는 음식 때문에 갑자기 우리 집도 봄동 나물을 더 챙겨 먹고 있어요. 비빔밥도 맛있지만 더 자주 먹을 수 있는 나물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구수하고 포근한 데 건강 까지 챙겨주는 좋은 반찬이네요. 봄동은 열량이 낮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비타민 A, 칼륨, 철분, 아연 등 미네랄 등 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면역, 장, 혈관, 뼈 건강에 좋대요. 봄에만 먹을 수 있는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인 거 같아요. 저희 집 네 식구 기준으로 한 번 만들어서 몇번 반찬으로 먹는 양은 봄동 한 포기, 당근 반 개정도에 양념은 된장 1/2큰술, 고추장 1/4큰술, 참치액이나 액젓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정도 써요. 봄동 줄기 끝을 닦고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소금 넣고 30초 ~ 1분 정도 데치고, 찬물에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 짜고, 양념 넣고 손맛으로 잘 무치면 완성입니다.
s9424103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봄철 채소 중 요즘 인기있는 채소가 봄동이죠. 그래서 오늘은 봄동을 데쳐서 된장에 무친 나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동은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칼슘, 칼륨, 인 등의 영양소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또한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1. 요리명 :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이상 3. 인분 : 3~4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300g – 된장 1큰술 - 고추장 1/2큰술 - 매실액 1큰술 - 참치액 1/2큰술 - 마늘 1/2큰술 - 참기름 1큰술 - 들깻가루 1큰술 – 통깨 1/2큰술 - 소금 1/4작은술 6. 조리단계 1) 봄동 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깨끗이 씻은 봄동을 데쳐 줍니다. 굵은 뿌리 부분 먼저 넣어 줍니다. 3) 데친 봄동을 찬물에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후 물기를 짭니다. 1회용 비닐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4) 큰 양푼에 된장, 고추장, 매실액, 참치액, 마늘, 들깻가루, 참기름을 넣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5) 양념장에 물기를 뺀 봄동을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6)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뿌려 줍니다. 7. 조리 팁 - 봄동을 데칠 때 흰 부분을 먼저 넣어야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 봄동의 물기를 짤 때 비닐팩에 넣고 아래 구멍을 뚫어서 짜면 손쉽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물기 때문에 양념이 따로 놀 수 있기 때문에 들깻가루를 넣어 주면 양념이 따로 흐르지 않습니다. 물론 맛과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니5273494
봄철채소 레시피 취나물무침 레시피
1 레시피명 취나물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 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취나물 대파 다진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 6 조리 단계 취나물을 5분쯤 찬물에 담가 두고 표면을 불린 다음 손으로 움켜 쥐면서 세척한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넣은 후 취나물을 넣고 1분 정도 데쳐 준다 데친 취나물을 찬물로 헹구고 물기를 짜 준다 취나물을 먹기 좋게 자르고 대파도 잘라 준다 볼에 취나물, 대파, 다진 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멍청이3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볶음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도라지 다진 마늘 들기름 저칼로리 식용유 저염 소금 6 조리 단계 물에 불린 도라지에 저염 소금을 약간 넣고 박박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앤다 15분쯤 찬물에 담가 놓은 다음에 흐르는 물로 다시 세척한다 프라이팬에 저칼로리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준다 그리고 도라지와 저염 소금을 넣고 다시 볶아 준다. 짜지 않게 만들기 위해 저염 소금을 약간만 넣는다. 불을 줄이고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고 3분 정도 찐다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준다
멍청이2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나물 고추장 볶음밥으로
호박 나물과 도라지,토란대,고구마줄기 나물에 묵은지와 매콤한 친정엄마표 고추장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 뿌려서 점심 식구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취나물무침(볶음)
1 봄취나물 무침(볶음) 2 재료 봄취나물 500g 정월대보름때 넉넉하게 구입하여 보름나물로 쓰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보관한것을 해동함 3 3~4 인분 4 소요시간 해동시간포함4시간30분 5 조리단계입니다 냉동된 취를 미리 자연 해동합니다 4시간후 자연 해동된 상태입니다 그릇에 담고 한번 씻어 줍니다 씻어준 취나물은 체에 받쳐주어 물끼를 어는정도 제거해줍니다 팬에 넣고 대파 마늘 간장 깨소금 들기름 넣고 양념해서 무쳐준후 볶아줍니다 이때 물끼가 어느정도 있어야 부드럽습니다 그렀지않으면 나물이 질깁니다 중불에서 서서히 볶아줍니다 그러면 맛있게 볶아집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취나물향이 듬뿍나는 맛이네요 6 조리팁 조금씩 구입하는것보다는 싸게많이구입해서 손질수 냉동보관하면 먹고싶을때 그때그때 손쉽게 먹을수있어요 맛또한 손색이없답니다 쌀때 대량구매하는것 주천합니다
기쁨이님
청경채와 숙주나물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청경채,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넣어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에 더 맛있는 시금치나물!
<봄시금치로 나물무치기> 4인 가족이지만 다른 반찬도 있으니 적당히 3인분으로 만들어봅니다! 시금치 손질하고 데치고 조물조물 무쳐 내는데까지는 15분 정도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요리가 어렵기때문에 틈틈히 네이버사전을 검색해주어야합니다 필요한 재료로는 일단 시금치. 데칠때 쓸 굵은소금, 간할때쓸 가는소금, 국간장조금, (액젖넣어도됨) 볶은깨, 참기름, 마늘(선호도에 따라 넣을수도 안넣을수도, 저는 깔끔하게 먹으려고 이번에는 넣지않았습니다) 시금치 뿌리부분을 칼로 살살 털어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해주고 흐르는 물에 담아 살살 흔들어 불순물이 나오지않을때까지 씻어줍니다 물기를 뺀 시금치를 팔팔 끌어오르는 물에 굵은 소금 한수저 넣어 끌이다 살짝 데친다는 느낌으로 담았다가 건져내줍니다 식히면서 물을 빼주고 어느정도 식었다 싶으면 꾸욱 물기를 짜내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무쳐내놨을때 안이쁘기도 하고 금방 상하는것 같더라구요 넓은 볼에 물기 꾹 짠 시금치를 탈탈 털어넣고 가는소금 국간장 조금넣어 주물주물합니다 봄철에 노지시금치는 달고 맛있어서 조미료같은게 많이 필요없더라구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바퀴 휘릭 두르고 깨 툭툭 무심히 털어넣어 다시 조물조물 해서 접시에 먹음직하게 먹을만틈 덜어내놓습니다 여기서 팁!!! 살짝 데치면 시금치 색이 더 찐해지는데 그때 건져내요 너무 오래 삶으면 씹는맛이 없어 매력떨어져요. 그리고 물기 짜낸다고 너무 힘주어 짜면 으스러져요! 무칠때도 아기 다루듯 조물거려야지 너무 힘주어 문대면 아니되옵니다!!!! 겨울내 얼어있던 땅에서 뿌리 내린 시금치는 아마도 추운 땅을 이겨낸 탓에 달고 맛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황진희
돌나물무침
봄엔 다양한 종류의 나물이 나오죠. 그중 쌉쓰름하면서도 아삭한 돌나물(돈나물)새콤달콤 고추장에 무쳐 올립니다.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