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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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7.25 오늘 점심 식후 점심에 콩나물국이랑 수육 야채싸서 먹엇다., 맛잇게 먹고 잘재엇는데 혈당수치도 좋게나왓다^^ 관리에 더 힘쓰자~~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2일차
측정일자:7.25 측정시간:06:10(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한식으로 밥조금 하고,콩나물국을 먹었다. 특별히 간식을 먹지도 않았다. 공복혈당이 높이 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다시 확인해보고 관리해야겠다 혈당관리 힘들어요
숨은꽃처럼
곤드레밥
아점 말린 곤드레가 있어 곤드레나물밥해서 먹었어요 양념장 뿌려 맛있게~
애플짱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5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40분 후 내용 : 오늘 점심 메뉴는 파비빈을 넣은 밥에 육재장, 돈까스, 상추나물, 멸치볶음를 먹었습니다. 수영 끝나고 집오면 넘 배가 고파 폭풍 흡입을 하는것 같아요. 배도 부르고 나른하게 이제 좀 쉬어야겠네요.
myjung9770
혈당 다이어트엔 단백질과 야채가 우선~
나이가 들면서 단걸 많이 먹지 않아도 군살이 붙고 당뇨가 걱정이 돼서 조심해서 먹는 편이에요. 매일 식단에 야채나 나물 반찬 없음 생으로라도 먹으려 하구요. 달지 않은 요거트랑 견과류도 꼭 챙겨 먹으려고 해요. 매일 걷고 운동하더라도 식사를 잘 챙겨 먹지 않음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골고루 야채와 단백질을 항상 잘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이 더 불지 않아서 이렇게 꾸준히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혈기챌 8기 3일차
7월 24일 수요일 저녁식전 혈당 132mg/dl 저녁으로 비빔밥,콩나물국 먹었더니, 저녁식후최고혈당 178mg/dl이네.
동동이고모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아침에 콩나물국에 콩나물만 먹고 현미밥 반공기 먹고 4시간후 혈당측정 123 군물먹으면 혈당높아질까봐 콩나물만 먹었네요 내일도 혈당관리 해 봅니다.
sara0904
혈당일기 8-3
2024.07.24 더운 하루 오전 11시 28분 식후 두시간 정도 지난 다음 측정. (견과류 바나나 먹음) 어젯밤 11시 넘어 뭔가 너무 먹구 싶어서 와인도 한잔 마시고,치즈도 먹고 견과류, 그리고 나물도 엄청 먹었다. 다른 때는 먹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다행이 혈당 수치는 많이 높지 않았다.
은유랑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7월 2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시래기된장국,흰밥,감자닭볶음탕,콩나물무침,청경채겉절이 약간,배추김치약간 이었다.수박 작은거 1조각 포함.
마루와함께
7월 24일 수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4일 수 pm8:34 식후 2시간 111mg/dl 저녁으로 수육 삶고 깻잎,호박잎, 가지나물, 멕었고 복숭아 먹었어요. 될수 있으면 구운 고기는 안먹으려해요. 혈당 111 이정도면 그냥 괜찮다고 생각되요~
MINJEONGYi
7월24일(수)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7.2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콩나물냉국 양배추쌈 오이지무침 감자조림 노각무침 알타리김치를 먹었어요 맛있게 먹고 tv보다가 혈당측정했어요 다른날보다 조금 높게 나왔는데 뭣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네요
벌곡댁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7월24일 3일차 저녁식후 101 오늘 저녁은 나물과 기름 조금 둘른 비빔밥 간단히 먹으니 적게 나왔내여 이번주는 관리가 되내여
신자유인
7월 24일 (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 2024.07.2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리 몇 개 하는데도 시간이 훌쩍 가네요. 익숙하지 않은 요리를 매일 해서 먹는 다는게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의 영양정보를 모두 알수 없기에 힘들지만 집에서 해먹는 걸 계속 연습하고 있어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이게 나왔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음식도 늘고 혈당도 점점 좋아지겠지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비비고 가자미구이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일기8기2일
식사 : 잡곡.계란후라이.샐러드.콩나물무침.두부 혈당체크 : 30분첵
붕붕아아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 비빔나물, 꽈리고추 볶음 1개반, 타코야키 2개, 돼지고기 김치볶음 1/2 소접시 4. 내용 : 점심에 미니뷔페에서 비빔나물이 나와서 잘 비벼 먹었구요 인슐린은 20분전에 맞아야해서 평소랑 같이 14단위 맞고 갔어요. 점심 먹고 난뒤에 20분 걸었구요. 혈당이 착하게 잘 잡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착각이었어요. 너무 떨어져서 옥수수 1개 먹구요. 지금작성시간이 3시 50분인데 저혈당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네요. 단백질 부족할까봐 돼지고기 볶음도 먹었는데. ... 내가하는 음식은 어느정도 대처가 되는데. 식당음식은 정말 어렵네요. 그것도 한식은. ^^
연완이맘
7월24일 수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0724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 짜장면을 먹었다 먹고 바로 10분이라도 걸어야하는데 일한다고 그러지 못했다 저녁엔 밥 반공기와 국조금 나물 조금만 먹어야 겠다
엽댕2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 7. 24 점심식사 1시간 후 측정한 혈당수치는 105mg/dL 입니다 아침식사후 수치가 조금높게나와서 녹지공원 30분걷고 점심밥은 나물비빔밥으로 밥은조금하고 나물을 많이해서 먹었음.
꼬물맘A
혈기챌 8기 2일차
7월 24일 수요일 오후12시 30분 점심전 혈당. 아침식사로 콩나물국, 잡곡밥, 옥수수,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오전에 가벼운 운동했고 오후어도 운동할 예정입니다. 식사조절과 운동병행하니 혈당이 조금 내려간듯 하네요.
건강하루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말려둔 시래기 삶아서(비타민D와 식이섬유가 증가해 채소와과일을말려서 먹는견과채 건강법)양배추,미나리,깻잎나물등 건강한 한끼밥상 차렸네요
쉬리107
혈기챌8기3일차 인증
날짜 7월24일 측정시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소고기 미역국, 현미밥, 콩나물 무침 그리고 딸이 남긴 떡뽁기를 먹었다 좀 과식을 한것 같아서 소화제를 먹었다 결과적으로 이번주에 잘 나오던 혈당이 또 높아진것 같다. 양을 좀 조절하고 좀 이른 시간에 식사를 마쳐야겠다.
호호수기
7월23일 혈기챌8기 2일차
7월22일 아침식후 혈당사진입니다 혈당-106 아침은 쌀밥1공기 동태찌개 콩나물 김을 먹었어요 아침치고 거하게 먹어서 먹고나서 동네한바퀴돌았더니 혈당좋아요 이제 식후운동은 필수가됐네요
달토끼81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7월 23일 저녁 9시35분 공복상태에서 측정 점심은 된장찌개랑 나물등으로 보리밥을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후식을 먹었어요. 저녁은 위쎈 하나 마시고 1시간 걷기운동 했어요.수치는 안정적으로 나왔네요.
빈이준이맘짱
7월23일 화요일 혈기챌 8기 1일차
공복혈당: 125 오늘 아침엔 잡곡밥에 해물 순두부탕이랑 김 메추리알 조림 견과류 멸치볶음으로 식사했고 식후 40분정도 커뮤니티 헬스장에서 걸었다. 점심은 귀리밥에 각종 나물과 오이고추 계란말이 등으로 식사후 30분정도 근처 대형마트 돌아다녔다.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저녁운동은 쉼. 모두 에어컨으로 인한 감기조심하세요!
아이스크림언니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차
7월23일 2일차 저녁식후 123 오늘 저녁은 콩나물국 간고등어 나물들 수산대전해서 안동 간고등어 구워 먹었더니 맛내어여. 이반주도 잘 관리해야것어여
신자유인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기8기 1일
식사 7:10분 잡곡.계후.콩나물무침.버섯볶음.샐러드 혈당체크2시간 104
붕붕아아
2024.7.23./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2024.7.23.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닭뽁음을 콩나물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오늘 점심은 양념된 갈비구이에 상추깻잎쌈을 위주로 먹고 돌솥영양밥에 각종 나물반찬을 먹었다. 저녁 식사전 혈당이 궁금해서 측정했더니 정상 수치다 계속 좋은 수치가 나오길 희망하면서
여울햇살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3일 혈기첼 8기 2일차인증
날짜 7월 23일 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내용 점심식사로 오징어 볶음 이랑 콩나물국 먹고 믹스커피한잔 마시고 근처 한바퀴돌고나서 측정했습니다. 먹고싶은것 참는건 너무 힘듭니다^^
찌니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