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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늦기 전에 내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모두 가져가 주세요. 오늘도 앱테크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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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씨몬스터 순살생선 삼치& 샌드위치 💜

씨몬스터 순살생선 삼치 한덩이 구워 샌드위치 하고 먹어봅니다 ^^ 단백질충전 하기 좋은 식단 구성이죠💕 씨몬스터의 순살생선 , 삼치는 가시없는 순살생선으로 챙겨주면 조리하기도 편하고, 단백질 공급원이 닭가슴살 말고도 다양하게 있다는걸 깨닫게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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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몬스터 순살생선 삼치& 샌드위치 💜

점심

중국집 볶음밥 먹었는데  기름이 많은건지 느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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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마음챙김 명상으로 ㅡ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하루를 준비합니다. 시작을 내가 선택하고 그 마음으로 만들어진  상황에서 즐겁게 맞이하려고 합니다.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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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으로 ㅡ기분 좋은 날

점심 시래기국

시래기국하고 볶음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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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점심 시래기국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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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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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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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올만에 먹네영~😁😁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8시에 자서 자정쯤에 깼답니다. 바로 자도 되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졸면서 마사지 한시간 이상 받고  방에 들어가서 졸면서 YouTube를 좀 봤던 거 같애요. 5시 중반부터 자비 명상하고 6시 땐 일어나서 홈트 했네요.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졸면서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으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에 없으니 곤이 자던 라떼가 어느새 나와 옆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사진 찍어준 겁니다.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가서 라떼야 들어와~~ 하니까 들어와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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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아구찜 어때요

저녁 아구찜 먹었어요  아삭콩나물도 가득 다 먹고 볶음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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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어때요

007 영화에 써도 될 스킬

낭만 치사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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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1.29 저녁

살살 볶음밥으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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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 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식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 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소풍같은 인생사 아니던가~~   - 석골촌에서 노는 베짱이 농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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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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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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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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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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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는 왜 살을 빼야 할까? 남의 이목 때문에? 비만 치료는 단순히 체중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예방 및 병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 가장 중요하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관절의 손상을 줄이고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도 있다. 또한 체중감량을 통해 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다. 너무 큰 목표는 금물... 6개월 동안 5~10% 감량이 효율적   비만인 사람이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5% 정도 체중을 줄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비만치료의 1차 목표는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정도를 줄이는 것이다(질병관리청-대한비만학회 자료). 이렇게 시간을 두고 살을 빼면 줄어든 체중을 비교적 잘 유지할 수 있다.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적다. 더 많은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처음 6개월 동안 목표체중을 세워 시행한 후, 다시 1~2년 계획으로 목표체중을 정하고 다시 식사조절과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굶어서 살 뺀다?... 운동도 병행해야 효과 지속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고 현재 체중이 더 이상 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 조절 또는 운동 단독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행동 변화를 1년 이상 병행해야 한다.   운동의 목적, 무엇이 다를까?... 건강 vs 체중 감량 신체활동(운동)은 체중 감량 및 유지 여부를 잘 예측할 수 있는 인자다.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유지한 사람의 90%가 식사 조절과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을 목적으로 운동할 때는 중등도 강도(대화 가능 수준)의 신체활동을 하루 30분 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살을 빼고 줄어든 체중이 다시 느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중등도 신체활동을 하루 60분 이상 해야 한다.   식사는 어떻게... 방울토마토 먹었더니, 결과가? 식사는 열량 및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 아침 식사는 공복감을 줄여 낮에 간식을 덜 먹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심하게 느끼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당뇨 위험(전 단계 등)인 사람은 저혈당으로 위험할 수 있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상당해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토마토(방울토마토)의 열량은 100g당 19kcal(국가표준식품성분표)로 낮다. 수분도 많아 포만감도 크다.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혈당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음식 중요한 이유... 생선, 삶은 달걀도 대안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중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질이기 때문이다. 체중감량 시 근육도 크게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각종 생선의 살, 삶은 달걀도 대안이다. 모두 단백질이 풍부하고 건강 성분이 많다. 다이어트 중에는 채소에 드레싱을 넣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당분이나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 성급함은 절대 금물이다. 다시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더도말고 전 한 7키로 정도만 ㅋㅋ 빠지면 좋겠어요  살뺄려고 해본적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다이어트 항상 어려운 숙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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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의외로 잘 모르는 절대 "양치하면 안될때" 3가지!!

☑️3위 :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 양치질은 매우 해롭습니다. 커피는 산성이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산성도가 더욱 높아져 이때 양치질을 한다면 치아가 빠르게 녹을 수 있습니다. ☑️2위 : 식사 직후 음식 섭취 후 치아 표면이 약해진 상태에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갈릴 수 있습니다.  최소 30분이 지나서 양치질을 하고 식사 직후에는 구강 세정제나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1위 : 구토 직후 구토 직후에는 위산이 치아와 잇몸을 약하게 만듭니다. 이때 양치질을 하면 치아를 망칠 수 있으므로 구토 한 후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절대 양치질을 하지 말고 구강 청결제를 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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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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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정말 맛있는데... 당뇨병 환자 먹어도 될까요?

홍시의 계절입니다. 달큰한 홍시 한 입 가득 넣으면 사르륵 녹아 내리며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하지만 그 단 맛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먹으면서도 불안합니다. 혹시 혈당이 오르진 않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합니다.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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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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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지니를 사랑해야 겠어요~~ㅎㅎ지니 고마워~😊😊

점심 식단등록🤗🤗지니가 천캐시를 주네요ㅎㅎㅎ 또띠아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 했어요 또띠아에 닭가슴살 상추 파프리카 계란 넣고  돌돌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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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를 사랑해야 겠어요~~ㅎㅎ지니 고마워~😊😊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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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은 실내·외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계절에 특별히 국한되지 않는다. 추운 겨울에도 수영을 즐기기 위해 실내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수영은 부력으로 움직여 척추와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덜하기 때문에 평소 허리나 무릎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어깨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수영, 어깨 관절 부상 원인   수영은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영 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어깨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으며 반복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깨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과도하게 어깨를 자극하면 어깨충돌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어깨뼈의 지붕인 견봉과 부딪혀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일정한 각도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어깨 속에서 무언가 '뚝뚝' 걸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문성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모든 각도에서 통증이 생기는 건 아니여서 방치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증상을 악화시켜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어깨충돌증후군 증상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통증이 심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소리가 난다 등이 있다. ◇어깨충돌증후군, 관절내시경으로 치료 가능 수영 후 어깨 통증이 생기는 경우 초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이후 통증이 지속되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주사치료는 점액낭 내 스테로이드와 국소 마취제를 주입해 증상을 개선하는 식이다.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어깨뼈가 너무 많이 자라 일상에 지장을 주는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어깨충돌증후군 수술치료로는 관절내시경을 통해 돌출된 뼈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견봉성형술'을 진행한다. 견봉성형술은 관절내시경을 사용해 견봉 부위 뼈를 다듬고, 견봉 밑의 공간을 넓혀 어깨를 움직일 때 더 이상 관절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 통증을 줄인다. 문성철 원장은 "수술 전, 충분한 보존적 치료 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하면 수술을 진행한다"며 "수술 후 즉시 통증이 감소돼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절내시경을 통해 진행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과 합병증 발생률이 적으며, 입원 기간이 짧아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수술을 받은 뒤엔 재활 관리도 중요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어깨근력을 기르는 관리가 필수다. 또 수영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가동범위를 최대로 늘려야 부상 위험을 줄 일 수 있다. 아무리 어깨 근력을 강화해도 수영을 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어깨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40분~1시간 정도만 수영을 즐기는 것을 권장한다. 문성철 원장은 "일반인이 통증 부위만으로 어깨 질환 여부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며 "운동 후 어깨가 평소와 다르다면 어깨관절 전문 의료진에게 적합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관절건강에는  수영이 오로지 좋은줄로만 알았는데, 이것도 따져보면서 운동을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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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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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결국 절식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그러다 보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기초대사량 늘리기 운동 ✅ 근력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실천해요. 근육량 증가는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 근력 운동을 처음 한다면 🦵 하체 운동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하체는 우리 몸 근육의 60~70%를 차지하는 큰 근육이거든요!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단백질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매끼 나의 손바닥 양만큼의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 등 다양하게 단백질을 챙겨봐요. ✅ 건강한 지방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챙겨요.  ✅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당근, 시금치, 호박,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먹고 우유, 치즈, 고등어 등을 챙겨요. 기초대사량 늘리는 생활 습관 ✅ 충분한 수면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요.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면 균형을 깨뜨려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미뤄뒀던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이  할만 하다고 느끼셨는지 혹은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 관련해 추가로 참고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팅  🔗다이어트 성공의 숨겨진 비밀! '잠'이 답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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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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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짜장 두부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요리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다이어트 하면서 짜장면 당길때 두부면으로 이것저것 해먹고 있어요  ✔️재료: 두부면. 트러플고체자장 2개. 호박. 닭가슴살 1팩.가지. .양배추.올리브유.후추.고추1개 ✔️조리순서 모든 야채 먹기좋게 썰어준비하기 올리브유두르고 야채. 닭고기 순으로 볶다가 물 종이컵으로 2컵넣고 고체자장 넣고 자작하게 졸여주기 밥이나 면에 얹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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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짜장 두부면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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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건물주가 권리금을 받는다고? 건물주가 받는 권리금을 '바닥 권리금' 이라함 상가입대차보호법으로 나를 보호하려고해도  건물주가 응? 이거 내가 쓸건데? 하면  비켜줘야하는게 현실 그냥 바닥 권리금 있는 곳은 안들어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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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화)점심은?두부면만둣국🤍

오늘 점심때 먹은 '두부면 만둣국' 입니다. 사골육수 한알로 뽀얀 국물 내주고 닭가슴살 만두/두부면/떡조금 넣고 계란한알 풀어서 부어주고 국간장으로 간해주고~^^ 두부면 넣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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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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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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