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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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강냉이 샀어요,^^
핑크색
음식
삼겹살 파채와 냉이된장찌개
kpolyext
싱싱한 생선회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감기 몸살로 축 났던 입맛을 살려주네요. 가족들과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횟집에서 싱싱한 모듬회로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생고추냉이에 레몬즙 살짝 뿌려서 콕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등심 카츠로
크리스마스 짝꿍님이 맛집으로 데이트 가자 고 해서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있었어도 겉바 속촉 맛있는 등심 카츠와 흑임자 샐러드, 맛 있는 소스와 고추냉이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 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강냉이
좋아하는 옥수수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손 멈추기가 힘드네요 고소해요~
애플짱
주전부리
들어오면서 주전부리 강냉이 사왔어요 고소하게 맛나게 먹어야죠 칼로리는 낮으려나?~~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겉바속촉 가지튀김(다이어트 레시피)
평소에 분식을 좋아해서 떡볶이. 어묵. 많이 해먹는데 튀김이 빠질수 없잖아요. 그런데 매번 고민되고 번거롭더라구요. 제철 재료 가지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낮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겉바속촉 가지 튀김 해서 먹었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 재료. 가지. 라이스페이퍼. 소금. 양념장. 레시피 순서. 가지 세로로 길쭉하게 잘라 소금 톡톡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라이스페이퍼로 가지 쌈싸기 기름에 튀기기 양념장 취향껏 가지가 호불호가 있는 채소잖아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튀김. 가지로 튀겨 보세요. 라이스페이퍼로 겉은 바삭하고 가지가 가진 수분으로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이 되어서 양념장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저는 고추냉이 간장 만들어 찍먹으로 먹었어요. 소화에도 장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가지의 효능으로 낮은 칼로리라 튀김으로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가을의 별미 전어회 한 접시로
싱싱한 전어회를 아래층 언니께서 주셔서 고추냉이에 생된장과 매콤한 청양고추,좋아하는 향긋한 깻잎에 싸서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가을 철 별미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고혈압·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장대냉이 흰색과 연분홍색의 꽃으로 산 정상 부근에 있었어요. 꽃은 냉이와 비슷한데 줄기는 장대처럼 길게 자라기 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영아자 꽃 핀 모양이 미친 여자의 풀어헤친 머리를 닮았다는 의미로 꽃말이 광녀라네요. 비비추 산에서 자생하는 비비추는 처음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닭의장풀 평소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인데 사진으로 보니 너무 예뻐요. 배암차즈기 털이슬 햇빛이 비칠 때 보니 털이 달린 열매가 정말 이슬이 맺힌 것처럼 영롱하게 보였어요. 꽃말은 기다림입니다. 범꼬리 많은 꽃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호랑이의 꼬리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꽃말은 키다리입니다. 타래난초 멍석딸기 산딸기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열매가 늦게 맺히는 멍석딸기입니다. 신맛이 약간 있었지만 먹을만했어요.
들풀지기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시원하게 먹었어요 ~
더워서 외식찬스~ 반찬은 있는데 신랑이 덥다고 나가자고ㅋ 시원한 냉면과 짝궁 메밀전병 함께 먹었어요 역시 비냉이 좋아요~~
애플짱
관심이 있으면 보이는 풀꽃들
봄에 찍은 풀꽃 사진입니다. 꽃이 작아서 생소해도 주변에 흔한 꽃입니다. 작은 풀꽃도 이름을 알게 되면 훨씬 의미있게 다가와요. 아는 풀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아는 이름도 불러주지 않으면 잊게 되서 사진을 올리며 기억을 되살립니다. 사진 중에 냉이가 많은데 말냉이 빼고는 다 흔한게 보입니다. 벼룩이자리와 벼룩나물은 작은 잎이 동글동글해서 이름에 벼룩이 들어갔는데 어릴 때 둘다 나물로 캤던거라 저는 좀 익숙한 풀이에요.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 꽃마리 꽃받이 개갓냉이 황새냉이 콩다닥냉이 말냉이 벼룩나물 벼룩이자리 쇠별꽃 뽀리뱅이
들풀지기
라면
저녁으로 먹은 라면이에요 오뚜기에서 나온 처음보는 라면인데 냉이가 들어간 거라길래 맛을 제대로 느껴보려고 계란도 안넣고 라면만 딱 끓여서 먹었어요 냉이 건더기가 약간 들어있긴 하더라고요 맛도 괜찮았어요
훔훔
표고버섯 비빔밥
표고버섯과 양파 썰어 들기름에 살짝 볶고 계란 후라이 하나 얹어 달래장에 쓱쓱 비벼먹기~ 살치살 살짝 양념후 볶아서 함께 먹었습니당.. 국은 냉이 듬뿍넣어 맑은된장국 ^^
목표사십구
오늘은 법카 플랙스
지난주 내내 끌었던 상담 마무리하고 오늘은 법카로... 제철식자재 사용하는데 요즘은 요리들 정말 잘하네요.. 식전 샐러드는 낑깡을 사용해서 상큼하더라구요 냉이 리조또는 향이 진하지 않고 구운 야채들은 단맛 폭발.. 지리했던 일 마무리해서 기분좋네요^^ 쭈꾸미 샐러드 냉이 리조또 다양한 구운 야채들
장보고
산에서 만난 야생화2
산에서 본 야생화를 더 소개드립니다. 옥녀꽃대 이름이 엄청 정감있는 꽃으로, 꽃잎이 없이 꽃술로만 이루어진 꽃인데 거제의 옥녀봉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데 이 꽃은 비슷하게 생긴 홀아비꽃대란 꽃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옥녀꽃대는 남부 지역에만 분포하고 홀아비꽃대는 전국에 분포한다는데 저는 옥녀꽃대만 봤어요. 흰색의 수술대가 옥녀꽃대가 더 길고 가늘어, 긴머리의 옥녀꽃대와 짧은 머리의 홀아비꽃대로 기억하면 되네요. 이게 홀아비꽃대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 이건 2주 전에 본 야생화인데 2주만에 산에 가니 다 사라지고 없었어요. 괭이눈은 골짜기의 황금이라는 꽃말처럼 계곡가 습한 곳에 피어 있었어요. 꽃이 고양이 눈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이 꽃잎의 역할을 합니다. 괭이눈은 노란색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이 노랗게 변해 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곤충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꽃가루받이가 끝나면 다시 녹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괭이눈 종류 중 흰괭이눈과 애기괭이눈을 봤는데 흰괭이눈 꽃이 노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면 너무 예뻤어요. 흰괭이눈 애기괭이눈 다른 야생화들도 많이 피었어요. 금창초 꿩의밥 산괴불주머니 미나리냉이 좁쌀냉이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풀지기
캐고 다듬어서 주신 달래👍
어머니 지인분께서 달래를 캐고 다듬어서 많이 주셨네요~^^ 캐는것도 힘드셨을텐데 다듬기까지...😲 손 많이 가는 귀한 냉이를 다 손질해 주셔셔 감사한 마음 담아 저녁으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밥에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어서 어머님과 신랑 저녁으로 차렸어요~^^ 어머님께서 달래 무침 올려서 비벼드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하시네요~^^ 저번주엔 취하고 머위하고 풋마늘대로 봄나물 한상 먹었었는데 오늘은 달래무침으로 또 봄을 느낀 저녁입니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아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에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나쁜엄마
아침은 봄나물로
아침식단은 봄나물로 쑥된장국,냉이고추장무침,머위쌈,취나물로 가지와당근은 찜기에 쩌서 조선간장,참치액으로 간하고 올리브유로 마무리 달큰향이 맛나네요.
쉬리107
된장국
냉이 넣고 끓여뒀어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ㅎ
수수깡7
꼬소함을 한 대접에 담았어요.🍛
혼자서 먹는 저녁은 한 대접에 비벼서 먹네요. 부추 겉절이,숙주나물,쪽파 무침,냉이 나물,열무김치 가득하게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꼬소한 참기름 부어서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배추 된장국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등어무조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 냉이와 같이 쌀뜸물에 된장,고추장,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향긋한 냉이와 무가 맛나죠.
쉬리107
식탁에도 봄이 왔어요
딸기 냉이 각종 야채 사서 왔어요 봄이 왔네요
수수깡7
봄소식을 전하는 풀꽃들
오늘 꽃구경 하는 중 자그마한 풀꽃들도 많이 보았어요. 자세히 보아야만 보이는 풀꽃들지만 봄소식을 전해주는 예쁜 꽃이에요. 꽃마리 살갈퀴 냉이 꽃다지 큰개불알풀(봄까치꽃) 별꽃
들풀지기
💥혈당 타파의 숨은 강자 쪽파
열무김치,부추 겉절이,냉이 나물, 아삭한 식감의 숙주나물 여기에 입맛을 살려주는 쪽파 나물까지 나물 가득한 점심 식사 했네요. 쪽파 다듬어 데쳐서 조선간장과 깨, 참기름에 무쳐서 준비했어요. 쪽파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다이어트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으로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루하루가 늘 다이어트중이며,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운동 및 식단을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금방 몸이 굳으면서 체중이 한없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전문 트레이닝 없이 나혼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굵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더 큰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없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유지 하고 있는 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싶다. (가장 힘든 점) ■ 식단 관리 (1일 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루틴: * 아침 4~5시사이 레몬즙 1개에 꿀을 섞어 마신다. *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을 해준다. * 7시에 ABC주스를 마신다. * 8시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계란프라 이나, 간단한 야채를 먹음 따뜻한 보이차나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 * 그때그때 제철 야채, 생선과 육류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거나, 좋은 식당을 찾는다. * 되도록 단백질 위주 식단을 먹으려 노력함 * 샐러드는 소스를 중요시 여겨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먹는 것을 선호한다. (예) 소고기 곤드레 및 콩나물, 무 밥 (다시마를 꼭 넣음), 소고기구이와 숙주나물, 팽이버섯 순두부, 냉이 김치국, 미역국(소고기, 홍합등 ) (간식 ) * 오후 3~6시 사이 그릭요거트,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 운동 관리 (하체근력운동) - 요즈음은 캐시홈트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함. * 재미도 있고 내가 알아서 조정하니 즐겁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니 즐겁다. (유산소 운동) - 꾸준한 하루 만보걷기운동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 꿀팁 및 효과 - 오전 및 점심 식사후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면서 걷기 운동을 함. * 정신적인 건강이 강인해져,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킴 - 규칙적인 식단 및 운동관리를 함으로써 요요현상은 절대 오지 않음 ■ 나의변화 - 체중: 25. 3. 7일 54.8kg 25. 3. 18일 54.7kg - 눈바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냉이국도 맛있고 참나물도 맛있고 김치는 안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보리굴비 플랙스^^
상담 끝나고 보리굴비 먹으러 ~~ 반찬이 너무 많아서 먹다보니 배부름 게다가 오늘은 정작 굴비는 짜다..ㅜㅜ 피곤한 상담이 한꺼번에 사라지네요^^ 톳, 냉이, 깻잎, 파래, 고추찜.... ㅎㅎ 녹차와 같이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키고, 기름진 보리굴비의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을 줄여줌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