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친구가 차려 준 아침을 맛나게 먹었어요. 직접 키운 콩나물이 들어간 황태국과 냉이나물, 달래장과 김의 조합이 다 좋았어요. 밥과 함께 호박죽까지 준비 했네요. 후식으로 친구가 직접 제조한 요플레에 5가지 과일(토마토, 사과,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딸기)과 아몬드를 섞은 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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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친구분께서 건강한 최고의
밥상을 차려주셨네요.
멋지네요.
들풀지기
작성자
덕분에 평소보다 아침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도 건강한 밥상이라 속이 편했어요.
장보고
정성가득한 식사네요..
사랑이 담겨서 맛도 남다르겠어요
들풀지기
작성자
아침에 옆에서 도와주며 같이 준비했는데 그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다 정성 가득한 음식이었어요.
tradingcom
맛있겠네요
원래 남이 차려주는 음식이 더 맛있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들풀지기
작성자
호박죽을 다 먹고도 달래장 때문에 밥을 제법 많이 싸 먹었어요. 고향 친구들과 시끌벅쩍하게 먹는 아침밥이라 더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