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친구가 차려 준 아침을 맛나게 먹었어요. 직접 키운 콩나물이 들어간 황태국과 냉이나물, 달래장과 김의 조합이 다 좋았어요. 밥과 함께 호박죽까지 준비 했네요. 후식으로 친구가 직접 제조한 요플레에 5가지 과일(토마토, 사과,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딸기)과 아몬드를 섞은 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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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tradingcom
맛있겠네요
원래 남이 차려주는 음식이 더 맛있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들풀지기
작성자
호박죽을 다 먹고도 달래장 때문에 밥을 제법 많이 싸 먹었어요. 고향 친구들과 시끌벅쩍하게 먹는 아침밥이라 더 맛있었어요.
장보고
정성가득한 식사네요..
사랑이 담겨서 맛도 남다르겠어요
들풀지기
작성자
아침에 옆에서 도와주며 같이 준비했는데 그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다 정성 가득한 음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