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관심이 있으면 보이는 풀꽃*이 말에 모든것이 담겨져 있네요. 작고 보려고 하지 않으면 보이지도 관심도 없는 풀꽃 좋은 시간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봄에 찍은 풀꽃 사진입니다. 꽃이 작아서 생소해도 주변에 흔한 꽃입니다. 작은 풀꽃도 이름을 알게 되면 훨씬 의미있게 다가와요. 아는 풀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아는 이름도 불러주지 않으면 잊게 되서 사진을 올리며 기억을 되살립니다.
사진 중에 냉이가 많은데 말냉이 빼고는 다 흔한게 보입니다. 벼룩이자리와 벼룩나물은 작은 잎이 동글동글해서 이름에 벼룩이 들어갔는데 어릴 때 둘다 나물로 캤던거라 저는 좀 익숙한 풀이에요.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
꽃마리
꽃받이
개갓냉이
황새냉이
콩다닥냉이
말냉이
벼룩나물
벼룩이자리
쇠별꽃
뽀리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