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뉴케어 구수한 맛
뉴케어 구수한맛 음료 마셨습니다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폭탄이라길래
따라해봤~~~ 연두부에 계란하나 참치액젓 반스푼 바질페스토 한스푼 넣고 섞어섞어 모짜렐라 치즈 넣고 렌지에 4분 돌려주면 끝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고요 근데 연두부를 너무 작은걸로 해서 짜요짜요 ㅠ 150그램정도 사용하셔야 안짤듯요 식빵에 샐러드 드레싱 바르고 그 위에 발라 먹으니 더 맛있네요~~ㅋ
아쟈아쟈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겼어요
행복
운동후에 삶은계란🥚
아침에 걷기하고 찜기에 쪄서 따뜻한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구운계란
쫀득하고 맛있는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한알 챙겼어요
행복
더 단백 초코
러닝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운동후에 계란🥚
운동후에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요거트
호두 외 견과류와 강황 넣어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초코 더 단백
우유단백질 더 단백 초코 챙겨 먹었어요.
쩡♡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행복
최근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예전보다 체중이 조금 늘어나서 고민이 들어요
최근 일을 잠시 쉬고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예전보다 활동량이 줄어들었는지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경제 활동을 시작하려는 시점에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라 식단 관리가 절실한데, 평소 쌀밥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현미나 귀리 같은 통곡물로 바꾸고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구체적인 식단 구성법이 궁금합니다. 특히 저당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조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나 효과적인 식사 순서에 대해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잠시 쉬는 동안 늘어난 체중을 건강하게 감량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당 다이어트 식단 구성법과 효과적인 관리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이야기
혈당 관리가 중요한 이유! ‘포만감’도 달라진다
건강한 식단을 이야기할 때 최근 전문가들이 자주 강조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혈당 관리입니다.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건강과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혈당이 급격히 변하면 배고픔이 빨리 찾아오고, 반대로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포만감도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식욕이 다시 생긴다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후 혈당이 다시 떨어지는 과정에서 몸은 다시 에너지를 보충하라는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변화 • 식사 후 금방 배고픔 • 단 음식이나 간식이 당김 • 식사량 증가 그래서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식사가 중요합니다. ②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가 중요 혈당 관리 식단의 핵심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식품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단백질 식품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 건강한 지방 이런 영양소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③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품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만드는 식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 대표 식품 예시 • 계란 →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유지 도움 • 귀리(오트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 • 견과류 →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포함 이런 식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고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식사 구성도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사 조합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사과 + 땅콩버터 • 계란 + 채소 + 통곡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혈당 관리와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역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커피 이렇게 마셔 보세요
geniet
아이스커피 한잔 🥤
텀블러에 아이스라떼 캡슐 커피 담아서 시원하게 마셔요 단백질바도 챙기네요
들꽃7
두유와 계란
새벽운동 다녀와서 단백질 섭취 두종류 계란과 고소한 두유로 섭취해요
들꽃7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후기ㅣ맵기·칼로리·조리법까지 솔직하게 다 알려드림
편의점 라면 코너 훑어보다가 못 보던 녀석 발견했어요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사실 처음엔 "컵라면이 라볶이맛이라고? 얼마나 비슷하겠어~" 싶었는데 한입 먹고 나서 바로 생각이 바뀌었음 ㅋㅋ 게다가 무려 대상혁님이 광고하잖아요~ 가격 & 편의점 행사 단품 가격: 2,000원 편의점 행사 (3월 기준) 실구매가 GS25 2+1 3개 4,000원 CU 2+1 3개 4,000원 세븐일레븐 재고 있으면 구매 가능 단품 2,000원 👉 GS25나 CU에서 행사 중일 때 사면 1개당 약 1,333원이라 가성비 ㄱㅊ 단, 행사는 시기마다 달라지니까 방문 전에 편의점 앱에서 확인해두세요! 칼로리 & 영양정보 총 내용량 130g 기준 항목 수치 1일 기준치 열량 520kcal - 나트륨 1,780mg ⚠️ 89% 탄수화물 86g 27% 당류 21g 21% 지방 14g 26% 포화지방 7g 47% 단백질 12g 22% 💡 칼로리 520kcal는 일반 컵라면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나트륨이 1,780mg = 1일 기준치의 89% 라는 게 좀 충격이었어요 컵라면 하나로 오늘 나트륨 거의 다 쓴다고 보면 됨 ㅋ ㅋ 맵달 소스라 당류도 21g으로 생각보다 있고요 ⚠️ 나트륨 89% → 이건 하루에 1번만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중간에 한 번 열어서 뒤적여주는 거 꼭 하세요 안 하면 면 아래쪽은 소스 뭉침, 위쪽은 싱거움 불균형이 생김 ㅋㅋ 맛 솔직 후기 좋았던 점 면이 기존 왕뚜껑보다 두툼해서 쫄깃한 식감이 진짜 라볶이 느낌 나요 국물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떡이나 소시지 토핑 넣어도 충분하고 맵달한 소스가 면에 착 붙어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심심하지 않음 아쉬웠던 점 맵기가 꽤 강해요 포장에 '맵달소스'라고 적혀 있어서 달달하겠거니~ 했다가 첫 젓가락에 콧물 나는 분들 꽤 있을 것 같음 맵찔이라면 스프 분말을 70%만 넣거나 치즈 슬라이스 1~2장 추가 필수예요 그리고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못 먹는 구조라 뜨거운 물만 부어서는 면이 제대로 안 익어요 사무실이나 전자레인지 없는 환경에서는 못 먹는 치명적 단점 있음 토핑 추천 토핑 넣는 시점 효과 떡 (냉동/가래떡) 처음부터 진짜 라볶이 느낌 UP 비엔나 소시지 조리 3분째 중간에 짭짤함 추가 슬라이스 치즈 완성 직후 or 마지막 1분 추가 조리 맵기 중화 + 고소함 반숙 계란 중간에 고소함 + 포만감 UP 어묵 처음부터 국물 맛 깊어짐 기존 왕뚜껑 컵라면이랑 비교하면 맛 방향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라면이 아니라 진짜 분식집 라볶이에 더 가까움 다만 나트륨 89%는 진짜 조심해야 하고 매운 걸 못 드시는 분은 스프 분말 줄이거나 치즈 추가 필수예요! 편의점 행사 기간에 3개 4,000원으로 사두고 치즈, 떡, 계란 토핑 바꿔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고 한동안 잘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토핑으로 드실 건가요? 혹시 저만의 숨은 꿀조합 알고 계신 분!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초보다이어터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구운 계란
단백질 보충으로 구운 계란 챙겨 먹습니다
꼼꼼엄마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행복
구운 계란
쫀득하고 맛이 좋은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도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밥 대신 콜리플라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 식단에서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죠.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처럼 사용하는 방식인데,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체중 관리 식단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밥 대신 채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칼로리를 줄이는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콜리플라워와 밥의 칼로리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출처 Freepik ① 🍚 밥과 콜리플라워, 칼로리 차이는? • 흰쌀밥 100g → 약 130~150kcal • 콜리플라워 100g → 약 25kcal 같은 양을 먹더라도 칼로리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이어트 식단에서 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② 🥦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주목받는 이유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콜리플라워의 특징 ☑️ 낮은 열량 ☑️ 식이섬유 함량 ☑️ 비타민 C 등 영양소 포함 이러한 이유로 체중 관리 식단에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③ 📉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활용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입니다. 반면 흰쌀밥은 정제 탄수화물에 속해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식단에서는 • 밥 양 줄이기 • 채소 비중 늘리기 같은 방식으로 식사의 탄수화물 비율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콜리플라워 라이스, 주의할 점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 밥을 완전히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줄 수 있음 •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지 않으면 포만감이 부족할 수 있음 • 식이섬유가 많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복부 불편이 생길 수 있음 그래서 전문가들은 밥을 완전히 빼기보다 일부만 대체하는 방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유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밥 ½ + 콜리플라워 라이스 ½ ☑️ 볶음밥에 콜리플라워 섞기 ☑️ 단백질 식품과 함께 식사 구성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을 완전히 대신하는 음식이라기보다 식사의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밥 일부를 채소로 바꾸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사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geniet
운동후에 계란
오늘도 운동후에 찜기에서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오늘은 계란이 살짝 깨졌네요^^
들꽃7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편하게 다지육소고기 양념해서 묵은지김치에 콩나물넣어서 밥짓고 부족한 단백질 보충도 해주네요
쉬리107
계란 후라이
계란 후라이 해서 저녁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매콤달콤한 두부조림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두부요리인데요 그 중에서도 두부 조림을 많이 좋아해요. 일반 두부부침도 많이 먹어 봤는데 너무 담백해서 밍밍해서 한끼 외에는 질려서 못먹겠더라구요. 자주 먹을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매콤 두부조림 만들어 봤습니다. 1 레시피명 : 두부조림 2 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3인분 4. 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 : 30분 내외 5. 재료리스트 두부 2모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티스푼 참기름 1스푼 매실즙 1큰술 고춧가루 1스푼 참깨 소량 6. 조리단계 래시피는 정말 간단해요. 일반 두부조림 만드는 방법과 비슷 하구요 다이어트 레시피기때문에 두부를 부칠때나 두부 양념 할 때 칼로리를 계산해서 적게 들어가는 재료로 넣는 편입니다. 두부를 먹기 좋게 자르기 올리브유에 두부를 부치기 매콤 양념 만들기 - 설탕 빼고 매실액 넣기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 위에 양념 바르기 앞뒤로 돌려주며 조리기 매콤 두부조림을 해 먹으면 밥이나 김치 생각이 덜 나고 이것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요즘 제가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입니다~
seabuck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행복
가볍고 든든한 저칼로리 꼬마김밥, 탄수화물을 줄인 건강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꼬마김밥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인분 / 수량 : 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5분 재료 리스트 : 김밥용 김 3장 현미밥 1.5공기 당근 1/2개 단무지 3줄 계란 2개 시금치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2꼬집 조리 단계 :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 살짝 볶고, 계란은 지단을 부쳐 길게 썬다. 단무지는 꼬마김밥 크기에 맞춰 가늘고 짧게 등분하여 준비한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무친다. 김밥용 김을 4등분으로 자르고,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자른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속재료를 적당량 올린다. 재료가 빠지지 않게 돌돌 말아준 뒤 겉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조리 팁 : 다이어트 중이라면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사용하고, 밥의 양을 대폭 줄이는 대신 계란지단을 듬뿍 넣으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야기
운동후에 계란
새벽에걷기하고 와서 찜기에 계란 따뜻하게 삶아서 두개 챙겨 먹었어요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 주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