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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덜 올리는 오트밀치킨만들기

재료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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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어묵말이 만들기

재료 달걀 3개, 사각어묵 1장, 다진 당근 약간, 다진 양파 약간, 다진 파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달걀 3개에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준다.  2. 다진 양파, 다진 당근, 다진 양파를 계란 푼 것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사각 어묵은 2cm 폭으로 길게 썬다. 4. 사각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묻힌 후 달걀 물을 얇게 편다. 5. 달걀 위에 사각어묵을 올리고 돌돌 말아가면서 달걀말이를 한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어묵은 생선을 가공한 식품으로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생선 속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분표를 보고 어육을 많이 사용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계란은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3g으로 높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 게란말이속 어묵을 첨가하면서 고단백 식사를 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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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새벽 현상을 어떻게 막나요?

아침 공복 혈당이 자기 전 혈당보다 높은 사람은 원인에 따라 대처법이 정반대로 달라진다. 먼저, 새벽현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자기 전 간식 등을 삼가고, 저녁 식후 운동을 늘리고, 저녁식사 시 단백질·탄수화물 비중을 늘려야 한다. 새벽현상이 오전 내내 지속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복 혈당이 높은 경우 아침식사는 가볍게 먹는 게 좋다. 새벽 저혈당이 의심된다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해야 한다. 자기 전 크래커 같은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거나, 저녁 운동 강도를 조금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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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SCAN 효소가 왜 당뇨병 위험을 높일까요?

SCAN 효소가 왜 당뇨병 위험을 높일까요? 바로 ‘S-니트로실화 반응’ 때문입니다. 산화질소는 단백질에 결합하는 등 상호작용하는 성질이 있는데, 이를 전문 용어로 S-니트로실화라고 합니다. 계명대 의대 생리학교실 임승순 교수는 “S-니트로실화는 단백질 구조와 기능을 조절해 다양한 세포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며 “S-니트로실화가 일어나면 인슐린 민감성과 포도당 대사가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듯 체내 산화질소는 인슐린 신호를 전달하는 수용체 단백질에 결합해 인슐린 신호 전달을 강화하거나 억제합니다. SCAN 효소가 이 과정을 돕는데, 체내 SCAN 효소가 많아져 S-니트로실화가 증가하면 당뇨병을 유발하거나 진행을 가속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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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혈당은 어떻게 폐 기능을 약화시킬까요?

폐 기능을 약화시키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혈당으로 인해 만성 염증 상태가 폐 기능 악화의 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고혈당이 지속되면 염증, 산화스트레스 등의 이상 반응이 일어난다”며 “이로 인해 폐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저하돼 폐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당화 반응으로 인해 폐 기능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폐와 흉곽의 단백질에 당이 들러붙습니다. 이로 인해 폐와 흉곽이 뻣뻣해집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유정선 교수는 “고혈당 탓에 폐와 흉곽에 당이 들러붙으면, 폐 섬유화로 진행되고 폐 손상이 가속화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을 오래 앓을수록 폐 질환 위험은 높아집니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맞추며 폐, 심장 등 스스로 활동하는 기관을 지배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져 폐 기능이 점차 약화됩니다. 유정선 교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혈관 손상, 근병증 등으로 인해 숨 쉴 때 호흡근이 약해지고 폐포 내 정상 구조가 손상된다”며 “혈당이 폐 기능을 약화시키는 경로는 다양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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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른당뇨 운동법 추천 해주세요

진료 경험상, 혈당이 잘 조절되는 환자 중 체중이 감소하는 이유는 식사량에 따른 변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신부전이 진행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기도 합니다. 고혈당에 대한 압박감으로 혈당 조절만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면 혈당은 잘 조절되지만 근육 감소로 인한 체중 감소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당뇨병 치료의 목표는 혈당 조절과 함께 적정 체중의 유지이기도 합니다. 급격한 체중 감소는 오히려 악영향을 가져옵니다. 식사를 골고루 잘 드시는 게 우선으로 보입니다. 만성신부전 환자도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한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주치의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의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걷기, 등산, 자전거 같은 유산소운동보다는 근력운동을 하길 권합니다. 한두 시간 걷는 대신 스쿼트 등의 근력 강화 동작을 틈틈이 30분 실행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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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괜찮을까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됩니다.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겁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됩니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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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열심히 관리하는데… 식후 1시간 혈당 고공행진, 왜?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았다면 혈당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무엇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공복혈당 100 이하, 식후 2시간 140 이하가 됩니다. 당뇨병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을 진단받았을 때부터 본격적인 혈당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만 이때에도 공복혈당 120 이하, 식후 2시간 180이하, 당화혈색소 6.5%로 유지된다면 당뇨약 복용은 필요 없습니다. 질문자님은 식후 한 시간 뒤에 혈당을 측정하셨다는데, 계속 이때 혈당 검사를 하시는지요? 혈당 검사는 식후 두 시간째에 해야 합니다.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이 지났을 때 하는 게 좋습니다. 혈당 측정을 식후 두 시간째에 다시 해보세요. 당뇨병은 탄수화물에 의해 혈당이 높아지고, 조절을 못하는 질환입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위에서 소화되고 배출되는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식후 혈당이 상승합니다. 채소,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방도 빼놓으면 안 됩니다. 이런 영양소들을 같이 섭취해야 위 배출이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이 완만히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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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프리’ 밀가루,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나요?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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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 관리하려면 채식해야 하나요?

채식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많습니다. 하지만 채식이 당뇨 유병률을 낮춘다는 연구들은 대부분 ‘채소 섭취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당뇨 위험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게 좋다는 의미와는 엄연히 다릅니다. 오히려 극단적인 채식이 특정 영양소 결핍을 불러 건강을 해칩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에는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것들이 있으므로 고기를 꼭 먹어야 합니다. 기름기를 제거한 살코기나 생선과 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이고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좋은 식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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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에 그나마 영향 덜 끼치는 케이크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케이크를 되도록 안 먹는 게 좋습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케이크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가 높아서 혈당을 매우 급격히 올립니다. 케이크를 장식하는 데 사용하는 생크림도 주의해야 합니다. 생크림 속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케이크 한 조각 꼭 먹고 싶다면 ‘호두 파이’ ‘피칸 파이’ 어떤가요? 견과류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적은 대신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골고루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도 느끼게 해줍니다. 정 생크림 케이크를 먹고 싶다면, 크림을 최대한 덜어내고 드세요. 이때는 온전한 한 조각이 아닌 반 조각 정도만 먹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크 종류에 관계없이, 그 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은 양만큼 밥 양을 줄여 드신다면 혈당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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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묵은지 참치말이 만들기

재료 잡곡밥 1.5공기(300g), 참치 통조림(소) 2개, 묵은지 6-8장, 마요네즈 2큰 술, 후추 약간, 깻잎 10장 내외, 들기름,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묵은지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제거한 후 마요네즈와 후추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밥에 소금, 통깨를 약간 넣고 골고루 비빈다.  4. 김발 위에 묵은지를 겹쳐서 넓게 깐 후 밥, 깻잎, 참치 순으로 올려 돌돌 만다.  5. 돌돌 만 묵은지 위에 들기름을 약간 바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6. 그릇에 담은 후 깨를 살짝 뿌린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활용해 혈당·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묵은지는 오랜 발효 기간을 거친 김치로 발효 과정에서 장 건강에 유익한 30여 종 이상의 유산균이 생성됩니다.  참치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및 혈관 건강 개선에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메가-3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참치 캔은 제조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MSG, 타르색소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리 전 통조림 속 기름을 따라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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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게란찜 만들기

재료 달걀 2개, 다시마 육수 200mL, 연근 100g, 실파 20g, 참깨 1큰 술,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뒤 다시마 육수를 넣고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2. 실파는 쫑쫑 썬다.  3. 연근은 강판에 곱게 간다.   4. 달걀 물에 모든 재료와 참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뚝배기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뒤 4의 달걀 물을 넣고 중간 불에서 저어가며 끓인다.  6. 달걀이 약간 뭉치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서서히 익힌다.  달걀은 단백질, 비타민A·B·D·E·K, 칼슘, 철분 등 대부분의 영양소가 포함된 완전식품입니다.  하지만 비타민C와 섬유질은 부족한데요. 연근 추가해 부족한 영양소까지 균형 있게 채웠습니다.  연근을 갈아넣어서 잘게 씹힐것 같아서 맛있게 든든하게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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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양상추 타코 만들기

재료 양상추 2장, 닭 가슴살 200g, 양파 1/4개, 깻잎 4장, 상추 2장, 오이 1/2개, 치즈 2장, 파프리카(노랑) 1/2개, 파프리카(빨강) 1/2개, 타코 시즈닝 약간, 타코 소스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길쭉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약간 넣고 30분 정도 재운다.  2. 깻잎, 상추, 오이는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3. 파프리카는 길이대로 가늘게 채 썬다.  4.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 타코 시즈닝을 넣고 볶는다. 5. 양상추에 치즈, 채소, 볶은 닭고기, 양파를 올리고 타코 소스를 뿌린 후 돌돌 만다.  닭 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게 포함된 부위로 체중, 혈관 관리를 하며 근육을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상추와 깻잎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유질, 비타민 등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채소 모두 칼륨이 풍부해 체내 노폐물, 염분 등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심장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단, 칼로리가 높아 하루 두 큰 술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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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잼 대신 땅콩버터, 혈당에 괜찮나요?

땅콩버터 드셔도 됩니다. 단, 땅콩버터는 그냥 땅콩과 다르다는 사실은 명심해야 합니다. 땅콩은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입니다. 그런데 땅콩버터는 액체 상태인 땅콩기름을 단단하게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됩니다. 땅콩버터 자체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는 않지만 몸속에 지방이 쌓이다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시판되는 땅콩버터 중에서도, 가급적 땅콩을 많이 갈아 넣어 만든 제품을 골라 드세요.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만 먹어야 합니다. 한 스푼 정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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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뺐는데 당뇨 조심하래요 어떻게 된 거죠?

체내에 지방 조직이 많아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 당뇨병이 생깁니다. 이를 막겠다고 덜 먹어가며 무리하게 살을 빼면 이 역시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식사량의 40~45%의 열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간헐적 단식을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소모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선 무조건 덜 먹기보다는 식단의 균형에 신경을 쓰세요. 하루 전체 식사량의 50%를 탄수화물로, 20~30%는 단백질로, 10~20%는 지방으로 채우면 좋습니다. 이때 탄수화물은 덜 정제된 식품으로, 지방은 식물성 지방으로 구성하길 권합니다. 근육 강화를 위한 운동 병행은 필수입니다. 감량하는 총 체중이 원래 체중의 10%가 되도록 차근차근 살을 빼세요. 질문을 보내신 분의 원래 체중이 어땠는지 알기 어렵지만, 체중을 과다하게 많이 빼셨다면 지금부터라도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에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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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식후 한 시간, 혈당 200… 괜찮은 거 맞나요?

식후혈당은 매 식사를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는 혈당의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둡니다. 질문을 주신 분은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화혈색소가 7% 미만이라면, 식후 한 시간 째의 혈당이 200~220으로 올라도 크게 문제될 게 없습니다. 다만 최고치가 약간만 더 낮아질 수 있도록 하면 금상첨화일 듯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혈당 변화를 줄이려면 식습관 개선이 필수로 수반돼야 합니다. 체내 탄수화물 흡수가 빠를수록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데요. 지금처럼 흰쌀밥보다 현미밥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하되 식사 전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드셔보세요. 식이섬유, 단백질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의 혈당 최고치를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그래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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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도 ‘당’ 들었던데 당뇨 환자 마셔도 되나요?

우유는 한 잔 기준으로 당이 5g 가량 함유돼 있습니다.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유 속 당은 단순당인데요. 단순당은 당분자 결합이 적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돼 복합당(식이섬유 등)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유에는 당뿐 아니라 단백질, 지방 등도 함께 들어 있어서 혈당을 생각보다 빠르게 올리지 않습니다. 칼슘, 비타민 같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 고루 들어있기도 해서 오히려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식품입니다. 우유를 마실 때는 지금처럼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세요.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영양소가 함께 들었다 하더라도, 많이 마시면 그만큼 하루 총 당류 섭취량이 비례해 늘어납니다. 따라서 식사 사이에 출출할 때, 하루 한두 잔 정도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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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복용 중인 당뇨 약 끊어야 하나요?

임신 전부터 이미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 임신성 당뇨병보다 배아·태아 및 모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임신 전과 임신 초기의 혈당 조절이 태아의 선천성 기형의 위험에 영향을 끼치고 임신 2, 3분기의 혈당 조절에 따라 거대아 출산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 임신 3~14주에 유산의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임신 중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며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신 전 복용 중이던 당뇨병 약은 태아와 모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파악한 뒤 중단 여부가 결정됩니다. 임신 초기에 병원에 내원하면 안저 검사, 신장 검사, 심전도 검사, 갑상선 검사, 소변 배양 검사 등을 시행해 상태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혈당이 200 이상이거나 50 이하의 저혈당이 있는 경우에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한 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두 시간 혈당 120미만으로 유지하세요! 혈당이 위 수치대로 유지되지 않는 경우, 인슐린을 사용해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평소 생활습관 관리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섭취 열량은 35kcal/kg를 권고합니다. 전체 섭취 열량의 25%는 아침에, 30%를 점심에, 30%를 저녁에, 15%를 취침 전에 나눠 드시는 게 좋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40~50%, 단백질 20%, 지방 30~40%로 구성하시고, 중등도 강도로 주당 15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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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으면 머리카락도 잘 빠지나요?

탈모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탈모 위험이 높아집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이 잘 안 됩니다. 이로 인해 영양소와 산소가 두피로 잘 전달되지 않아 모발 주기에 영향을 미칩니다. 모발이 약해져 머리가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인보다 탈모를 겪을 위험이 2.06배 높다는 미국 보스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 복용하는 약이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약물인 메트포르민을 장기간 복용하면 장 내부 표면에 기능 이상이 생깁니다. 이로 인해 비타민B12가 부족해지면서 탈모와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탈모를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혈당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여기에,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세요. 이미 탈모가 와서 고민이라면 약을 처방 받으세요. 흔히 처방하는 탈모 치료제는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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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는데, 식사량 늘리면 혈당 오를까요?

소식을 꾸준히 하면 몸에서 칼로리 소모를 적게 하려는 항상성이 생깁니다. 항상성이 생긴 상태에서 갑자기 다시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섭취하는 음식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탄수화물 등 단당류 섭취량이 늘어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이후 인슐린이 과분비되면서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렇듯 혈당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식사량을 갑자기 바꾸지 말기를 권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소식하는 것은 좋지 않은 식습관입니다. 소식을 하면 적절한 영양 공급이 안 돼 지방, 체중이 빠질 뿐 아니라 근육 손실까지 일어납니다. 근육은 신체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이라서 근육이 빠지면 그로 인한 혈당 악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해 적절한 양을 섭취하고, 가급적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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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냄새 변화, 당뇨병 때문일까요?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 복용하는 약, 수분 섭취 등에 의해 소변 냄새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만약 소변에서 안 나던 ‘달콤한’ 냄새가 난다면, 없던 당뇨병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높은 혈당 때문에 소변에 당이 섞여 배출되는 것이죠. 질문을 주신 분처럼 이미 당뇨가 있는데 소변 냄새가 심해진 경우라면 합병증인 당뇨병 신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장기간 동안 고혈당이 지속되면 이로 인해 사구체가 손상되며 염증 반응이 생깁니다. 사구체는 혈액에서 노폐물을 걸러주는 가느다란 혈관 뭉치로, 손상을 입으면 소변으로 혈액과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로 인해 소변 색깔이 탁해지거나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신장질환을 이미 진단받은 환자여도, 소변 냄새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한 번 나빠진 콩팥은 다시 회복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자가 혈당 측정을 철저히 하고 혈액·소변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혈당을 엄격하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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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도 당뇨병과 관련이 있나요?

입 냄새는 주로 입속에 있는 세균이 원인입니다. 입속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지독한 입 냄새가 생깁니다. 평소 양치질을 잘하는데도 입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혈당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아세톤향이 나면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구강건조증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집니다.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담배는 구강건조를 악화시키고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리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금연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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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연어구이 잡곡밥

고소하고 든든한 연어구이 잡곡밥 재료 (1인분) 잡곡밥 ½공기, 생연어 120g, 브로콜리 5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의 잔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연어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 밑간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요.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준비해요. 접시에 잡곡밥과 연어, 브로콜리를 담고 연어에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요.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고 채소를 넉넉하게 담으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든든한 한 끼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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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든든한 참치 채소볶음

담백하고 든든한 참치 채소볶음 재료 (1인분) 참치 ½캔(약 75g), 양배추 10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양배추와 양파, 당근,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양파와 당근, 물 2큰술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양배추와 애호박, 참치를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채소가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참치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예요. 물에 담긴 참치를 사용하면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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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닭가슴살 100g, 당근 ¼개, 양파 ¼개,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작은 크기로 썰고 당근과 양파도 잘게 다져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당근과 양파, 대파를 넣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현미밥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절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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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아삭하고 담백한 두부면 샐러드

아삭하고 담백한 두부면 샐러드 재료 (1인분) 두부면 100g, 오이 ¼개, 방울토마토 5개, 양상추 2장, 파프리카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간장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이와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요. 올리브유와 레몬즙, 간장을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만들어요. 그릇에 두부면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뿌려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포만감 있는 가벼운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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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담백한 두부면 샐러드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소고기 다짐육 8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와 당근, 애호박을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팬에 소고기 다짐육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충분히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 다짐육을 사용하고 현미밥보다 채소의 비중을 높이면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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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담백한 가지 초밥

부드럽고 담백한 가지 초밥 재료 (1인분) 가지 1개, 현미밥 ½공기,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올리고당 ½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가지를 깨끗하게 씻어 길고 얇게 썰어요. 팬에 가지를 올려 앞뒤로 부드럽고 노릇하게 구워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섞어 구운 가지에 바르고 살짝 졸여요. 현미밥에 식초를 넣고 섞은 뒤 한입 크기로 뭉쳐요. 밥 위에 구운 가지를 올리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생선 대신 가지를 활용해 가볍게 즐기는 채소 초밥이에요. 현미밥은 적당량 사용하고 두부나 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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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담백한 가지 초밥

계란 듬뿍 게맛살 김밥

계란 듬뿍 게맛살 김밥 재료 (1인분) 김밥용 김 1장, 달걀 2개, 게맛살 2개, 현미밥 ⅓공기, 오이 ¼개, 당근 ¼개, 참기름 ½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풀어 소금을 조금 넣고 팬에서 도톰하게 부친 뒤 길게 썰어요.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당근은 팬에서 살짝 볶아요. 게맛살은 길게 찢고 현미밥에는 참기름을 넣어 섞어요. 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펼친 뒤 달걀과 게맛살, 오이, 당근을 듬뿍 올려요. 김밥을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밥의 양을 줄이고 달걀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게맛살은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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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고소한 에그 오이 토스트

아삭하고 고소한 에그 오이 토스트 재료 (1인분) 통밀식빵 1장, 달걀 1개, 오이 ⅓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기고 포크로 으깨요. 오이는 얇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으깬 달걀에 그릭요거트와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통밀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달걀샐러드를 골고루 펴 발라요. 얇게 썬 오이를 가지런히 올리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지방 부담을 줄이고, 달걀의 단백질과 오이의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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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 ‘거품뇨’ 나오는데, 병원 가야 하나요?

운동 후 소변에 거품이 섞여 나온다면 제일 먼저 ‘단백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단백뇨는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파괴돼 신장이 손상되면서 소변에 단백질이 과도하게 섞여 나오는 현상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지속되면 신장 기능이 저하되므로, 단백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모든 거품뇨가 단백뇨는 아닙니다. 탈수, 약물 복용, 배뇨 속도 등에 의해 거품뇨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소변 거품이 지나치게 많고 ▲물을 내리지 않고 두었을 때 거품이 몇 분 지나도 변기에 붙어 사라지지 않으며 ▲몸이 붓고 ▲거품뇨 횟수 잦다면 병원에 내원해 소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질문 주신 분은 거품뇨와 근육통이 동반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횡문근융해증’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은 근육 세포막이 손상돼 마이오글로빈, 칼륨, 인 등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신장, 심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소변 검사와 혈액 속 근육 세포 수치를 검사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한편, 운동 후 거품뇨가 자주 나온다면 큰 이상이 없더라도 운동 강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무리해서 운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시고, 1주일에 3회, 한 번 할 때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로 중강도의 운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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