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노른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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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제공: 헬스조선 간혹 삶은 달걀의 노른자에서 회색과 비슷한 푸르스름한 빛깔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먹어도 될까? ◇‘회색’ 노른자, 자연스러운 화학 반응 회색으로 변한 노른자는 건강상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노른자를 가열해 생긴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이다. 달걀노른자에는 철 성분이, 흰자에는 황 성분이 있다. 가열하면 이 두 가지가 결합해 황화철이 되는데, 황화철이 바로 회색빛을 띤다. 회색 노른자를 피하고 싶다면 달걀을 너무 오랜 시간 익히지 않는 게 좋다. 달걀이 완숙되는 시간을 넘길 정도로 오래 삶으면 노른자가 회색빛으로 잘 변한다. 삶은 직후 달걀을 빨리 식히는 것도 노른자 변색 방지에 도움이 된다. 금방 삶은 달걀 위에 찬물을 붓거나 완전히 식을 때까지 얼음물이 담긴 그릇에 달걀을 담그면 된다. ◇빠른 시일 내 섭취해야 삶은 달걀은 조리 후 가능하면 바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은 조리 후 두 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신선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상태나 달걀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 시 최대 7일까지 먹을 수 있다. 냉장 보관하더라도 부패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게 안전하다는 게 식품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패한 경우 삶은 달걀에서 썩은 냄새가 나거나 끈적끈적한 질감이 느껴진다. 이때는 먹지 않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 삶은 계란을 바로 바로 먹긴하는데, 냉장고에 둔다면. 7일까지 먹을 수 있다고는 하나, 되도록 빨리 섭취하는게 좋죠
뽀봉
달걀 노른자 푸르스름한 이유
달걀 삶아 깠을때 노른자가 푸르스름한거 보신적있죠 색깔이 푸르스름한 이유라네요 먹는데는 지장 없으니 상관없긴하죠
울트라돼지런
달걀은 하루에 몇 개가 적당할까요?
제가 워낙 달걀을 좋아하기도 하고 영양적으로 좋다니 아침에 매일 1개씩 삶아 먹고 있어요. 이외에 달걀말이, 후라이, 찜 등 반찬으로도 자주 먹어요. 거의 하루에 2개씩 먹고 말이나 찜을 할 때는 달걀을 3개이상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달걀을 너무 많이 먹으면 노른자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는 말도 있고 괜찮다는 말도 있고 해서 몇 개 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해요.
들풀지기
단호박과 달걀과 닭안심이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은 평소에 다이어트 아니어도 자주 사서 먹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도 좋지만 이것저것 넣어서 달걀과 닭안심 까지 넣어 먹으니 포만감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닭안심과 만난 단호박 에그슬럿 👉🏻인분/수량 1~2인분 👉🏻소요시간 총 20분 (재료 준비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 포함)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2개 단백질 추가: 닭안심 1덩이 100g정도 치즈: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기타: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조리 단계 단호박 밑준비: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든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닭안심 초벌 조리: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1~2분간 먼저 익혀줬어요 재료 채우기: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먼저 익힌 닭안심을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란도 넣어주구요~ ※주의: 노른자는 포크로 꼭 1~2번 찔러주세요. 안 그러면 조리 중 터질 수 있습니다! 치즈 듬뿍 올리기: 계란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깔고,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듬뿍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닭안심의 밑간: 닭안심을 미리 익힐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단호박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완벽한 '단짠' 조화가 되어 좋습니다^^ ■치즈의 황금 비율: 밑에는 고소한 풍미의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쓰면 식감과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익힘 정도 확인: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0분쯤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계란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치노카푸
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고물가 시대에 비싸지 않은 달걀로 영양도 챙기고 일석 이조의 효과! 소셜+건강한 식습관+잠+운동. 이게 발란스를 이뤄야 합니다.
야고
달걀 프라이·스크램블·구운 달걀 중 영양 측면에서 가장 좋은 건?
계란 없으면 못살죠... 오크로 구워서 먹거나 삶은 계란 저도 좋아하는데.. 저는 그래도 제일 많이 먹는건 계란 후라이와 계란찜, 계란말이로 먹어요~ 조리법으로 영양측면에서 구운란, 삶은계란이 좋다고 하니.. 이왕이면 요렇게 자주 먹어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달걀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인기 식재료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면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리법도 찐 달걀, 수란,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드에그, 달걀찜 등 노른자의 익힘 정도나 기름 사용 여부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달걀을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은 뭘까? ◇구운 달걀·삶은 달걀·수란, 영양 비슷해 우선 120도의 고온에서 조리한 구운 달걀, 70도의 뜨거운 물에서 삶은 달걀, 그리고 반숙인 수란은 영양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팻시크릿(FatSecret)에 따르면, 삶은 달걀 1개의 열량은 77Kcal이며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 1개의 열량은 73Kcal에 ▲탄수화물 0.38g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두 조리법의 열량은 4Kcal밖에 차이 나지 않으며, 단백질 함량도 동일하다. 수란의 경우 열량은 74Kal이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함량은 구운 달걀과 같다. 물에 삶거나, 굽거나 소실되는 영양성분의 함량은 큰 차이가 없는 것.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달걀을 고온에서 구우면 지방 함량이 살짝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구운 달걀이 지방과 열량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달걀 프라이·스크램블드에그, 열량 높아 한편, 조리 중 기름을 사용하는 달걀 프라이와 스크램블드에그는 삶거나 구운 달걀에 비해 영양적 가치가 떨어진다. 달걀 프라이(1개, 대형) 열량은 89Kcal이다. 특히 삶거나 구웠을 때 비해 단백질 함량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지방 함량은 올라갔다. 달걀 프라이 1개의 영양소를 살펴보면 ▲탄수화물 0.43g ▲단백질 0.43g ▲지방 6.24g이다. 스크램블드에그의 열량은 101kcal에 달했고,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스크럼블드에그는 기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우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다.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게 좋아… 생달걀은 주의 가장 영양가 있는 조리법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것이다. 게다가 대한의학회지에 게재된 달걀 알레르기 관련 연구에 따르면, 스크램블드에그와 같은 열을 덜 가한 조리법보다 구운 달걀처럼 열에 오래 가열한 요리일수록 알레르기 반응 물질도 적었다. 오래 가열한 요리 중 고른다면,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먹으면 된다. 다만, 조리하지 않은 생달걀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달걀은 멸균 처리해 유통된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엔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그 위험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살모넬라 식중독에 걸리면 18~36시간 후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중 하나는 달걀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달걀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달걀을 사두고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올바른 달걀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 ◇냉장고 문 아닌 안쪽에 보관해야 달걀을 냉장 보관할 때는 냉장고 보관 위치가 중요하다. 달걀을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지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달걀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 문 안쪽은 냉각기와 거리가 멀고, 열면서 실외 공기와 가장 많이 접촉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 설정 온도인 3~4도로 설정했을 때, 문 쪽은 6~9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은 온도에 예민한 식자재다. 중심부 온도가 상승하면 품질이 훼손되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같은 미생물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17도에 보관하면 17일 만에 품질 저하로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5도에 보관하면 106일까지 보관해도 신선도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7~8도 이상 올라가면 살모넬라균 번식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문을 자주 여닫으며 생기는 온도 변화도 달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문을 열 때 온도 차로 껍질에 습기가 생기면 달걀이 호흡하지 못해 껍데기 속 달걀 내용물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0~4도 정도에서, 뾰족한 부분 아래로 보관해야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흔들릴 일이 없는 냉장고 안쪽에,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 달걀의 뾰족한 부분인 ‘첨단부’를 아래로, 둥근 부분인 ‘둔단부’를 위로 두는 게 좋다. 달걀 껍데기엔 7000~1만7000개의 기공이 있어 껍데기 내외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특히 많고, 첨단부엔 상대적으로 적게 분포한다. 한편, 종종 위생을 위해서 달걀 표면을 물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비위생적일 수 있다. 달걀 껍데기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미생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다. 물에 씻으면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껍데기 안의 노른자와 흰자가 변질되기도 쉬워진다. 달걀 껍데기 표면이 지저분하다면, 깨끗한 마른행주로 표면을 살살 닦아내는 게 낫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6/24(월)달걀 삶기전에 할일!!
달걀 삶기전에 물에 담궈봤어요. 혹시라도 상한 달걀이 있을 수 있어서요. 다행히도 물위로 뜨지 않네요~^^ 1️⃣물에 띄워보기 : 신선한 달걀은 물에 담그면 가라앉고, 상한 달걀은 물에 뜨게 됩니다. 2️⃣흔들어 보기 : 달걀을 귀에 대고 흔들었을 때 내부에서 소리가 난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다. 신선한 계란은 내부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3️⃣깨서 확인하기 : 상한 계란은 노른자가 퍼지면서 흰자가 매우 묽은 특성이 있으니 육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냥식집사
삶은달걀
삶은 달걀 예쁘네요 아침마다 단백질 섭취하려고 삶았어요 노른자는 하루 한게..
원킬
저의 단백질...? 달걀달걀
저는 달걀을 그다지 좋아하진않아요.. 특히 노른자는 더더더더요;;; 사실.. 편식을 많이.. 어렸을땐 진짜 많이 했었네요;; 고기도 그냥저냥. 우유도 두유도 다 안좋아해요;;;; 남편이 맨날 뭐먹고 컸냐고ㅎㅎㅎ 깍두기, 김, 명태조림 그런거?ㅋㅋ 근데.. 반백살이 다되니.. 단백질 안먹을수 없잖아요ㅠ 달걀후라이나.. 쿠쿠로 쉽게 구운달걀 만들어서 먹긴하는데 그래도 아주 즐기진않...? ^^;; 거의 대부분의 목적은 사춘기애들 주려고해요ㅎ 저땜시 애들까지 단백질 부족함 안되니깐요ㅎ 토스트해도 그냥 딸기잼바르는게 젤 손이 많이가요ㅎ 그러니.. 단백질이 항~상 부족한 저는.. 식단이 진짜진짜 어려버요ㅠ 딱봐도 고기보단 샐러드파라서요ㅎ 그래도.. 요즘은.. 아주 간단히 달걀토스트해서 먹을때는.. 가능함 요거로 만들어서 먹네요.. 요때 소금 살짝요^^ 이것만 해서 빵 뚜껑 닫아도 되지만.. 모짜치즈 ⬇️⬇️ 요렇게 쪼끔넣어주기도요ㅎ ⬆️ 저래 버터 살짝 두르면 더 맛나요~ 확실히.. 저처럼 초딩입맛인 애는..재밌는거가 맛있는거ㅎ 방학이라 아이도 늦게 일어나니.. 요즘은 종종 같이 해먹네요. 오늘아침도ㅎ 요렇게라도.. 단백질인 달걀섭취요ㅋㅋㅋ 하나만 먹어도 되지만.. 든든히 먹을때는.. 식빵한장 더 해서.. 다시말해 달걀후라이도 두개! 먹은거지요ㅎ 제게는.. 그렇게 달걀 두개 먹는날은.. 그래도 단백질많이 섭취한 날이네요^^;;;;ㅋ 편식하는 저같은 분께.. 추천드려요ㅎㅎ 진짜 쉬워요~~^^ 재밌기도 하구요ㅋ 아침에 랑군이.. 넘일찍 출근이라.. 최대한 쫌더자고 10분만에 후다닥 준비해서 6시45분쯤 나가는데.. 운전중 먹을수 있는거를 준비해주거든요. 떡이나 쉬운김밥을 보통 해주는데 빵은 별로인 랑군도.. 이거 해주면 잘 먹더라구요. 랑군도 작지만.. 그래도 단백질ㅋㅋㅋㅋㅋ
난괜찮아용
노른자 4개
한 달걀에서 노른자가 4개나 나왔다네요 이건 로또 1등될 확률보다 낮다는데ㅎ 먹어도 문제는 없답니다
울트라돼지런
달걀 흰자파세요, 노른자파세요?
저는 진짜 확고한 흰자파였어요 노른자는 뭔가 맛이 진하고, 삶은계란은 너무 빡빡하고 그래서요 지금은 반숙이라는 아름다운 음식 덕분에 대통합이 됐어요 완숙과 삶은 계란은... 건강을 생각하여 먹긴 먹어요~ 먹다보면 괜찮지만, 사실 그냥 먹는 거예요
더달달
샐러드와 달걀은 함께 먹으래요
인터넷 보다가 좋은 정보 있어 공유합니다. 귀찮더라도 샐러드와 삶은 달걀 같이 드세요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 잘 돼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기 때문이랍니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이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으로 확인됐다네요
마음그릇
저도 삶은달걀~
저도 오늘 아침에 달걀 삶았어요 어젯밤 늦게 커뮤니티 보는데 야식으로 드시는 글 보니 배고파져서 참으며 아침에 꼭 먹어야지 했거든요ㅎ 하얀달걀인데 노른자가 갈색달걀보다 조금 더 큰 것 같아요 뜨끈뜨끈할때 그 자리에서 세개나 까먹었네요 나머지는 냉장보관~ 배고플때 간식이나 야식으로 먹어야겠어요!
깜찍도도
야식으론 단백질 완전식품 삶은 달걀
야식에 뭐 이만한거 있을까요?? 배도 든든해야 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야 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야하고요 ㅎㅎ 계란보다 더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 있을까 싶습니다. 솔찍히 한 알 가지고는 간에 기별도 안가고요 ㅋㅋ 두 알 정도는 먹어줘야 뭘 먹었다 싶은 느낌이 나요 삶는데도 시간 얼마 걸리지 않아서 반숙보다 좀 더 익은 상태로 삶아 먹으면 노른자도 촉촉해서 목메이지 않아 좋아요. 그래서 전 야식으로 삶은 달걀을 자주 먹어요 적극 추천이요
기춘이530707
삶은 달걀
따뜻한 삶은 달걀로 단백질 보충해 주네요.
쩡♡
달걀말이
다양한 야채 다져넣고 달걀 말이해서 아침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삶은 달걀
따뜻한 달걀로 단백질 챙겨 주네요. 뜨거울 때 먹음 더 맛있죠.
쩡♡
달걀찜
전자렌지에 4분 돌려서 뚝딱 달걀찜 했어요.
민턴가족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1) 레시피명 (요리명)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1인분~1.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각각 15분 5) 재료 리스트 토마토달걀볶음 계란3개 우유 3스푼 토마토2개 대파 1/3단 파슬리 조금 굴소스 0.5스푼 양배추볶음샐러드 양배추 한줌 반 굴소스 조금 레몬즙 참깨소스 6) 조리 단계 토마토달걀볶음 1. 달걀과 우유 3스푼을 섞은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부드럽게 스크램블을 만들어 따로 빼둡니다. 2. 썰어둔 대파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낸 뒤, 한입 크기로 자른 토마토를 넣고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3.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추고, 준비해둔 스크램블을 다시 넣어 함께 섞어주세요. 4. 마지막으로 센 불에서 짧게 볶아 향을 살려주고 파슬리를 올리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토마토의 조합이 좋아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레시피지만 스크램블을 미리 만들어 팬에 눌어붙지 않게 해줬어요. 굴소스만 들어가도 간이 잘 맞아서 더 좋아요. 달달한 케첩을 넣을 때도 있어요. 저희 집은 둘 다 맞벌이라 외식을 많이 하고, 집에서는 간편식을 자주 해먹는 편이라서 샐러드랑 반반으로 해서 먹기에도 좋은 메뉴예요:) 양배추볶음샐러드 1. 양배추를 찬물에 3분 담갔다가 물기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팬에 기름 두르고 대파를 볶아주세요. 3. 양배추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4. 굴소스 넣고 투명해지기 직전까지 볶아주세요. 5. 마지막에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참깨소스 넣어주면 완성됩니다. 양배추가 그냥 먹어도 달달한데, 레몬즙과 소스를 더하니 상큼 고소한 맛이 좋아요. 불에 살짝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 샐러드처럼 먹기 때문에 양배추 볶음 샐러드라고 이름 붙였어요. 참깨 소싀의 고소한 맛이 좋아서 특히나 자주 해서 먹고 있어요. 7) 조리 팁 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는 살짝만 흐물해질 때까지 볶아주시고 달걀도 촉촉한 상태로 드시면 식감이 부드럽고 속도 편안했어요. 굴소스 없을 경우 케첩으로 간을 맞추셔도 좋구요^^ 양배추볶음샐러드 오래 볶지 않아야 아삭함이 살아있고 달큰한 맛이 더 잘 느껴지네요 :)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혈관 건강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 효능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해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좋습니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몸의 노화예방, 면역력 강화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입맛없엉
달걀말이 김밥으로
김밥을 말아서 달걀로 한 번 감싸서 풍미 가득하고 맛있는 김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겨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달걀말이
잘게 다진 야채를 넣은 달걀말이 만들어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베이컨 달걀 볶음밥
파기름에 베이컨과 달걀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냉이 들기름 파스타
1)레시피명(요리명): 냉이 들기름 파스타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냉이 1줌 얇은 두부면 1개 (면으로 대체 가능) 계란 노른자 1알 간장 1스푼 들기름 1스푼 통깨 6)조리단계 1.얇은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주고, 냉이도 잘 세척하여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고 잘라 준비 해 줍니다. 2. 그릇에 두부면과 냉이를 잘 옮겨 담아 줍니다. 3. 달걀 노른자 1개와 간장 1스푼, 들기름 1스푼을 식재료 위에 뿌려 줍니다. 4.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면, 최고 간단한 냉이 두 부면 파스타 완성입니다 7)조리팁: 냉이세척할때 뿌리부분에 흙이 많으니 꼼꼼하게 씻어주세요. 너무 오래데치면 냉이가 너무 물러져서 식감이 안좋아요. 살짝만 데쳐주세요
피타
아침은 삶은 달걀과 사과로
매번 아침을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오늘도 삶은 달걀과 사과로 허기 달래 봅니다
굳트
달걀
매일 달걀 적당하게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삶은 달걀
삶은 달걀 따뜻할 때 챙겨 먹었어요.
쩡♡
삶은 달걀
샐러드 재료로 달걀 삶아주네요.
쩡♡
토마토 달걀 볶음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 스크램블 토마토 양파 쪽파 넣어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