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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노른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걀 노른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제공: 헬스조선   간혹 삶은 달걀의 노른자에서 회색과 비슷한 푸르스름한 빛깔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먹어도 될까? ◇‘회색’ 노른자, 자연스러운 화학 반응 회색으로 변한 노른자는 건강상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노른자를 가열해 생긴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이다. 달걀노른자에는 철 성분이, 흰자에는 황 성분이 있다. 가열하면 이 두 가지가 결합해 황화철이 되는데, 황화철이 바로 회색빛을 띤다. 회색 노른자를 피하고 싶다면 달걀을 너무 오랜 시간 익히지 않는 게 좋다. 달걀이 완숙되는 시간을 넘길 정도로 오래 삶으면 노른자가 회색빛으로 잘 변한다. 삶은 직후 달걀을 빨리 식히는 것도 노른자 변색 방지에 도움이 된다. 금방 삶은 달걀 위에 찬물을 붓거나 완전히 식을 때까지 얼음물이 담긴 그릇에 달걀을 담그면 된다. ◇빠른 시일 내 섭취해야 삶은 달걀은 조리 후 가능하면 바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은 조리 후 두 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신선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상태나 달걀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 시 최대 7일까지 먹을 수 있다.  냉장 보관하더라도 부패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게 안전하다는 게 식품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패한 경우 삶은 달걀에서 썩은 냄새가 나거나 끈적끈적한 질감이 느껴진다. 이때는 먹지 않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 삶은 계란을 바로 바로 먹긴하는데, 냉장고에 둔다면. 7일까지 먹을 수 있다고는 하나, 되도록 빨리 섭취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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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달걀 노른자 푸르스름한 이유

달걀 삶아 깠을때 노른자가 푸르스름한거 보신적있죠 색깔이 푸르스름한 이유라네요 먹는데는 지장 없으니 상관없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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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돼지런

달걀 노른자 푸르스름한 이유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토마토소스에 채소와 콩을 끓이고 달걀을 얹어 익히는 따뜻한 한 팬 요리)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재료(1인분) 가지 ½개, 삶은 병아리콩 80g, 근대 2장, 달걀 1개, 다진 토마토 200g, 양파 ¼개, 빨간 파프리카 ¼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와 양파, 파프리카는 작게 썰어요. 근대는 씻어 줄기는 잘게, 잎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마늘을 중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3. 가지와 근대 줄기를 넣고 5~8분 더 볶아요. 바닥에 달라붙으면 기름 대신 물을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토마토와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뺀 병아리콩과 근대 잎을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익혀요. 5.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들어 달걀을 깨 넣어요.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흰자와 노른자가 충분히 굳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소스가 너무 졸아들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근대 대신 시금치나 케일을 써도 좋고,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를 약간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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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식 병아리콩 달걀 수프 라블라비 — 빵은 빼고 기름은 줄여 가볍게 즐기는 한 그릇

튀니지식 병아리콩 달걀 수프 라블라비 빵은 생략하고 올리브유는 소량만 넣어 만드는 따뜻한 한 그릇 요리예요.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하면 불리는 과정 없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120g, 달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물 250ml, 큐민 가루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구고, 양파와 토마토는 작게 썰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요. 바닥에 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3. 큐민을 넣어 가볍게 볶다가 병아리콩과 물을 붓고 10분 정도 끓여요. 4. 토마토를 넣어 3분 더 끓이고, 콩 일부를 으깨 국물에 농도를 더해요. 5. 달걀을 깨 넣고 뚜껑을 덮어 흰자와 노른자가 충분히 익도록 끓여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레몬즙을 넣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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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달걀 베이컨 보트

• 준비재료: 아보카도 1개, 달걀 2개, 베이컨 1줄, 피자치즈(모짜렐라) 약간,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를 반으로 가르고 씨를 뺀 뒤, 달걀이 들어갈 수 있도록 숟가락으로 속을 살짝 더 파냅니다. (파낸 속은 으깨서 샐러드로 활용하세요.)  2.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워 둡니다.  3. 아보카도 구멍에 달걀 노른자를 먼저 넣고 흰자를 채운 뒤,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4. 그 위에 구운 베이컨과 피자치즈를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간 달걀이 익을 때까지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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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달걀 치즈구이

• 주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피자치즈(모차렐라) 한 줌, 소금·후춧가루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은 후 가로로 반을 자르고, 안의 씨와 심지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2. 반으로 자른 파프리카 속에 달걀을 각각 1개씩 깨서 넣습니다.  3. 노른자가 조리 중 터지지 않도록 포크로 노른자를 1~2번 콕 찔러줍니다.  4.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씩 뿌려 간을 합니다.  5. 위에 피자치즈를 듬뿍 올린 후,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180°C(약 355°F)에서 12~15분간 구워냅니다. (치즈가 노릇해지고 달걀이 원하는 만큼 익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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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달걀샐러드 라이트

감자 2개 (중간 크기) 달걀 3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개 (선택이지만 넣으면 색이 예뻐 🍅) ​ 드레싱 재료 👇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없으면 식초로 대체 가능)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Step 1. 감자 삶기 감자는 껍질째 통으로 삶아줘. 이게 포인트야. 껍질을 벗기고 삶으면 수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나중에 샐러드가 질척해져. 껍질째 삶으면 포슬포슬한 속살이 살아있어. 그 식감이 이 샐러드의 기반이 되거든 🥔 냄비에 물을 감자가 잠길 만큼 붓고 중불에서 20-25분.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저항 없이 쑥 들어가면 딱이야. 다 익으면 바로 찬물에 담가서 열기를 식히고 껍질을 벗겨줘. 뜨거울 때 벗기면 손이 좀 뜨겁지만 훨씬 잘 벗겨져. ​ ✔ Step 2. 달걀 완숙으로 삶기 찬물에 달걀을 넣고 시작해. 끓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12분. 이게 완숙의 정석이야 🥚 다 삶으면 바로 찬물로 옮겨서 식혀줘. 이렇게 해야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지고 노른자 바깥에 그 보기 싫은 녹색 테두리도 안 생겨. 식으면 흰자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노른자는 따로 볼에 담아서 잠깐 기다려줘. 노른자는 드레싱에서 다시 등장할 거야 😏 ​ ✔ Step 3. 채소 손질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서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줘. 귀찮아 보여도 이게 중요해. 씨 부분은 수분이 많아서 그냥 두면 샐러드에 물이 생겨버리거든. 한 번만 긁어줘도 완성도가 완전 달라져 🙆‍♀️ 그다음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고. 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서 찬물에 5분 담가줘. 매운 기운이 빠져서 생양파 특유의 자극이 사라지거든. 이걸 안 하면 양파 맛이 너무 강해서 샐러드 전체를 지배해버려. 방울토마토는 그냥 반으로 자르면 끝.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색감이랑 새콤함이 더해지니까 넣는 걸 추천해 🍅 ✔ Step 4. 드레싱 만들기 - 이 샐러드의 핵심 볼에 그릭요거트,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그리고 여기서 아까 빼둔 노른자를 전부 넣고 포크로 으깨면서 섞어줘. 이 과정에서 냄새가 달라져. 갑자기 고소하고 풍부한 향이 올라오거든. 노른자가 드레싱에 완전히 녹아들면 믿기 어려울 만큼 크리미한 소스가 완성돼 ✨ 마요네즈 없다는 사실을 이쯤에서 잊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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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달걀샐러드 라이트

연두부 간장달걀밥

🍚 밥 100g 🧊 연두부 1팩 150g 🥚 달걀 1개 🥄 간장 1큰술 🍯 알룰로스 0.5작은술 🌰 참기름 0.5큰술 🌿 쪽파 약간, 김가루 한 줌, 후추 약간 ​ 1. 작은 내열용기에 달걀을 깨 넣고 물 1큰술을 부어주세요. 2. 노른자를 이쑤시개로 두세 번 콕콕 찔러주세요. 이 과정을 빼면 터질 수 있어요. 3. 랩을 씌우고 700W에서 40-50초 돌려 반숙으로 만들어요. 흰자 가장자리만 익고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가 좋아요. 4. 다른 그릇에 밥을 담고 연두부를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서 올려요. 5. 랩을 씌워 1분 데워주세요. 6.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밥 위에 고루 둘러요. 7. 반숙 달걀을 올리고 김가루, 쪽파,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먹기 전에 연두부와 달걀을 슥슥 으깨듯 비벼주세요. 간장이 은근하게 배면서 고소한 맛이 확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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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간장달걀밥

허브를 곁들인 아보카도 달걀 구이

재료 3 pcs 잘 익은 큰 아보카도 (실온 상태) 6 pcs 중간 크기 달걀 0.5 tsp 천일염 0.25 tsp 바로 갈아낸 후추 2 tbsp 고명용 생허브 레시피 1> 오븐을 220°C(425°F)로 예열해 주세요. 큰 오븐용 용기에 쿠킹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눌어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아보카도 6조각이 서로 닿지 않고 열이 골고루 순환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의 용기를 사용하세요. 2> 아보카도를 세로 방향으로 길게 반으로 자릅니다. 양손으로 잡고 살짝 비틀어 반으로 나눈 뒤, 칼날로 씨를 톡 쳐서 고정한 다음 비틀어 제거해 주세요. 3> 숟가락으로 아보카도 가운데 부분을 1~1.5큰술 정도 파내어 달걀이 들어갈 공간을 만듭니다. 구멍을 깊게 파기보다는 넓게 파야 달걀이 안정적으로 담깁니다. 파낸 아보카도는 나중에 고명으로 얹거나 간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4> 준비한 오븐 용기에 아보카도의 단면이 위로 오도록 담습니다. 아보카도가 흔들리지 않고 평평하게 놓여야 해요. 만약 아보카도가 자꾸 기운다면, 바닥면을 살짝 잘라내어 평평하게 만들어 주면 굽는 동안 쓰러지지 않습니다 5> 아보카도 구멍에 달걀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깨뜨려 넣습니다. 노른자가 가운데에 오도록 해주세요. 흰자가 아보카도 표면으로 조금 넘칠 수도 있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걱정 마세요. 그대로 구워도 보기 좋습니다. 6> 취향에 따라 천일염과 바로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합니다. 7> 예열된 오븐에 넣고 18~22분 정도 굽습니다. 반숙을 원하시면 18분, 완숙을 원하시면 22분 정도 구워주세요. 흰자가 불투명하게 굳으면 다 익은 것입니다. 8> 오븐에서 꺼내 2분 정도 식힙니다. 다진 파슬리, 차이브, 고수 같은 생허브나 후추를 더 뿌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페타 치즈 가루, 다진 토마토, 핫소스 등 혈당 지수가 낮은 고명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가장 맛있습니다. 아보카도는 혈당 지수(GI)가 약 15 정도로 매우 낮은 슈퍼푸드이며,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합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중간 크기 아보카도 기준 약 6~7g)와 건강한 지방은 소화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여기에 달걀의 완전 단백질이 더해져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을 더욱 안정시킵니다. 이 조합은 인슐린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대사에 이로운 식단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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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그릭 요거트 드레싱 달걀 샐러드

재료 6 pcs 삶은 달걀, 작게 다진 것 0.75 cup 셀러리, 깍둑썰기한 것 0.25 cup 적양파, 곱게 다진 것 1 pcs 중간 크기 딜 피클, 곱게 다진 것 0.25 cup 플레인 그릭 요거트 1 tsp 디종 머스터드 0.25 tsp 훈제 파프리카 0.25 tsp 후추 가루 1 tbsp 신선한 딜, 곱게 다진 것 0.25 tsp 천일염, 기호에 맞게 레시피 1> 완숙 계란을 만들려면 냄비에 계란을 넣고 찬물을 계란 위로 2.5cm 정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으면 즉시 불을 끄고 뚜껑을 덮습니다. 10-12분간 그대로 두면 노른자가 부드러운 완벽한 삶은 계란이 됩니다. 2> 계란을 얼음물에 옮겨 5분간 식혀 조리 과정을 멈춥니다. 이렇게 하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노른자 주변에 녹색 테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찬물을 흘려보내며 계란 껍질을 벗깁니다. 3> 껍질을 벗긴 계란을 약 0.6cm 크기로 잘게 썰어 큰 볼에 담습니다. 작게 썰수록 크리미한 드레싱이 샐러드 전체에 고르게 배어듭니다. 4> 셀러리, 적양파, 딜 피클을 잘게 썰되, 다진 계란과 비슷한 크기로 맞춥니다. 모든 채소를 계란이 담긴 볼에 넣습니다. 참고: 적양파는 혈당 지수가 중간 정도이므로 양을 적게(1/4컵) 유지합니다. 5> 작은 볼에 그릭 요거트, 디종 머스터드, 훈제 파프리카, 후추를 넣고 부드럽고 잘 섞일 때까지 휘핑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든 재료를 감싸는 크리미하고 새콤한 드레싱이 만들어집니다. 6> 요거트 드레싱을 계란과 채소 혼합물 위에 붓습니다. 갓 다진 딜을 넣고 주걱으로 고르게 코팅될 때까지 부드럽게 섞습니다.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과하게 섞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7> 맛을 보고 필요하면 천일염으로 간을 맞춥니다. 피클에 이미 짠맛이 있으니 처음엔 적게 넣고 필요하면 더 추가하세요. 덮개를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30분간 숙성시켜 맛이 잘 어우러지게 합니다. 8> 차갑게 해서 샐러드 채소 위에 올리거나, 아삭한 상추 컵에 담거나, 오이 슬라이스와 함께, 또는 생채소를 찍어 먹는 용도로 곁들여 드세요.  달걀은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완벽한 저혈당 지수 식품으로,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늦추는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합니다. 아삭한 셀러리와 적양파를 추가하면 탄수화물 없이 식이섬유와 볼륨감을 더할 수 있고, 발효된 딜 피클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추가 단백질을 제공하며 전통적인 마요네즈보다 훨씬 혈당 친화적인 톡 쏘면서도 크리미한 베이스를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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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삶은 달걀과 통곡물 토스트

제료 2 pcs 달걀 2알 (대란) 2 pcs 통밀 식빵 2장 (밀기울과 배아가 포함된 것) 1 tbsp 버터 1큰술 레시피 1> 간 크기 냄비에 달걀이 2~3cm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붓습니다. 강불에 올려 물을 팔팔 끓여주세요. 2> 구멍 뚫린 국자나 스푼을 이용해 달걀을 끓는 물에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불을 줄여 물이 잔잔하게 끓는 상태를 유지하세요. 3> 노른자가 흐르는 반숙을 원하시면 6~7분, 노른자가 완전히 익은 완숙을 원하시면 10분간 삶아주세요. 정확한 시간을 위해 타이머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달걀이 익는 동안 통밀 식빵을 토스터나 브로일러에 넣습니다.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 정도 구워주세요. 5> 따뜻한 토스트 위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 빵 속으로 잘 스며들게 합니다. 6> 달걀이 다 익으면 즉시 찬물에 담가 1분 정도 식힙니다.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익지 않고 껍질도 잘 까집니다. 7> 완숙 달걀은 껍질을 까고, 반숙 달걀은 에그 컵에 담습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 뿌려 간을 맞추세요. 8> 버터를 바른 토스트와 달걀을 함께 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달걀을 먼저 먹고 그다음에 토스트를 먹는 것이 당 흡수를 늦추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밀기울과 배아가 포함된 진짜 통밀빵에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을 곁들이면, 소화가 천천히 되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식단이 됩니다.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주고, 통곡물은 식이섬유를 공급해 혈당 반응을 조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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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완숙 달걀

레시피 1> 냄비에 달걀이 2~3cm 정도 잠길 만큼 찬물을 붓습니다. 달걀이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조심스럽게 넣어주세요. 2> 냄비를 센 불에 올리고 뚜껑을 연 채로 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가열합니다. 물이 완전히 끓어오르면 즉시 불을 끄고 냄비 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3> 뚜껑을 닫은 상태로 뜨거운 물에 딱 10분간 그대로 둡니다. 이렇게 하면 노른자 주변에 초록색 띠가 생기지 않고 속까지 잘 익은 완숙 달걀이 됩니다. 4> 달걀이 삶아지는 동안, 큰 볼에 얼음과 찬물을 가득 담아 얼음물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5> 10분이 지나면 구멍 뚫린 국자나 숟가락으로 달걀을 건져 바로 얼음물에 담가 주세요. 더 이상 익지 않도록 최소 5분 정도 충분히 식혀 줍니다. 6> 달걀을 단단한 바닥에 톡톡 두드려 금을 낸 뒤, 살살 굴려가며 전체적으로 잔금을 만들어 주세요. 흐르는 찬물 아래에서 껍질을 까면 훨씬 매끄럽게 잘 벗겨져요. 7> 껍질을 깐 달걀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드시거나, 그냥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완숙 달걀은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에게 영양의 보고와도 같아요. 탄수화물이 전혀 없고 혈당 지수(GI)도 0이라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죠. 덕분에 식사 사이의 간식이나 든든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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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토마토 달걀 치즈구이

재료: 토마토, 달걀, 치즈, 양파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를 그릇에 담고 달걀을 깨 넣는다. 치즈를 올려 익힌다. 포인트: 노른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충분히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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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달걀 아보카도컵

달걀 아보카도컵 재료: 삶은 달걀, 아보카도, 레몬즙 만드는 방법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세요. 노른자를 꺼내 아보카도와 함께 으깨주세요. 레몬즙을 조금 넣어 섞어줍니다. 흰자 가운데에 다시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씩 먹기 좋아 간단한 간식으로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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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아보카도 달걀 샌드위치

🛒 재료 식빵 2장 아보카도 1/2개 달걀 1~2개 토마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 👩‍🍳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으깨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섞어주세요. 달걀은 프라이 또는 반숙으로 준비해주세요. 구운 식빵 위에 아보카도를 넓게 펴 발라주세요. 토마토와 달걀을 올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 💡 TIP 반숙 달걀을 올리면 노른자가 살짝 흘러나와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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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달걀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상추, 삶은달걀2개 소스 올리브오일3T, 화이트발사믹식초1.5T, 소금한꼬집,후추 꿀약간 레시피 1>먹을양 만큼 양상추를 씻어 접시에 플레이팅해요 2>삶은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상추 위에 올려요 3>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드레싱해요 4>분리한 노른자는 채망을 이용해 곱게 내려요 5>마지막에 꿀을 뿌려요 속 편하고 든든하게 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수분감 많은 아삭한 양상추와 계란, 상큼달콤 소스와 함께면 계속 집어먹게 할꺼 같네요 간단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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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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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달걀 샐러드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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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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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식단할 때 달걀은 하루 몇 개까지 드시나요?

단백질 때문에 자주 먹게 되는데 너무 많이 먹는 건 아닌지 걱정돼서요 평소 달걀 어느정도 드세요?? 저는 삶고 찌고 부치고 아주 계란 천지로 먹어요 물론 노른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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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천연 위고비' 열풍! 달걀+올리브유🥚🫒 식욕 조절 효과 있을까?

얼마전부터 SNS에서 뜨거운 키워드가 있어요. 바로 '천연 위고비' 예요. '에그자로'라고 불리기도 해요. 비만 치료제 위고비나 마운자로 대신 달걀과 올리브유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건데요. 과연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일까요? Google Gemini 제작 💡 '천연 위고비'가 뭔가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호르몬을 모방한 비만 치료제예요. 뇌의 시상하부에 포만감 신호를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해요. 이 원리를 식단으로 흉내 낸 것이 '천연 위고비' 예요. 천연 위고비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 삶은 달걀 1~2개 🫒 올리브유 1스푼 🧂 소금·후추로 간 식사 15~20분 전에 먹으면 GLP-1 분비가 먼저 시작되고 실제 식사 시점엔 이미 포만감 신호가 작동 중인 상태가 돼요. 🔍 달걀·올리브유가 '천연 위고비'라 불리는 이유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장에서 자연스럽게 GLP-1이 분비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달걀은 고단백이면서 적절한 지방을 함유해 GLP-1 호르몬 분비를 돕는 최적의 식품으로 꼽혀요. 달걀+올리브유 → GLP-1 분비 원리는 다음과 같아요. 🥚🫒달걀 단백질·올리브유 불포화지방산 섭취 → 소장 L세포 자극 → GLP-1 분비 → 뇌 시상하부에 포만감 신호 전달 → 식욕 억제·혈당 완만하게 조절 *출처: Nutrition & Diabetes 학술지 연구 등 🍳 천연 위고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식사 15~20분 전에 먹기 미리 먹으면 식사 땐 포만감이 느껴지는 상태가 돼요. 🌅 아침 공복에 먹으면 더 효과적 공복 상태에서 GLP-1 분비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나요. 🥛 우유 또는 두유 곁들이기 단백질이 추가되어 GLP-1 효과가 더 커져요. 🍎 후식으로 사과 반쪽 또는 골드키위 1개 GI가 낮은 과일로 당 충족감을 자연스럽게 채워줘요. ⚠️ 천연 위고비, 이것만은 알고 드세요 ❌ 위고비와 동일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음식으로 분비된 자연 GLP-1은 체내에서  빠르게 분해돼 작용 시간이 매우 짧아요. 반면 위고비는 이를 화학적으로 변형해 7일간 효과가 유지되도록 설계된 처방약이에요. 지속 시간 자체가 달라요. ✅ 그래도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어요 매 식사마다 GLP-1 분비를 유도하는 식단을 실천하면 전체 식사량과 간식 섭취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생겨요. 🩺 기저질환이 있다면 전문가 상담 먼저 당뇨·고지혈증·담낭질환이 있거나 비만 치료를 받고 있는 분은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실천하세요. 🥚 달걀 과다 섭취 주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은  노른자 섭취를 조절하세요. 달걀과 올리브유가 위고비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매 식사 전 달걀 한두 개로 자연스럽게 식욕을 조절하는 습관,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오늘 점심 식사 20분 전, 달걀 하나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마음 챙김 식사법 ‘마인드풀 이팅’이 폭식을 막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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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위고비' 열풍! 달걀+올리브유🥚🫒 식욕 조절 효과 있을까?

달걀은 하루에 몇 개가 적당할까요?

제가 워낙 달걀을 좋아하기도 하고  영양적으로 좋다니 아침에 매일 1개씩 삶아 먹고 있어요. 이외에 달걀말이, 후라이, 찜 등 반찬으로도 자주 먹어요. 거의 하루에 2개씩 먹고 말이나 찜을 할 때는 달걀을 3개이상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달걀을 너무 많이 먹으면 노른자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는 말도 있고 괜찮다는 말도 있고 해서 몇 개 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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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달걀과 닭안심이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은 평소에 다이어트 아니어도 자주 사서 먹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도 좋지만 이것저것 넣어서 달걀과 닭안심 까지 넣어 먹으니 포만감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닭안심과 만난 단호박 에그슬럿 👉🏻인분/수량 1~2인분 👉🏻소요시간 총 20분 (재료 준비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 포함)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2개 단백질 추가: 닭안심 1덩이 100g정도 치즈: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기타: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조리 단계 ​단호박 밑준비: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든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닭안심 초벌 조리: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1~2분간 먼저 익혀줬어요 재료 채우기: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먼저 익힌 닭안심을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란도 넣어주구요~ ※주의: 노른자는 포크로 꼭 1~2번 찔러주세요. 안 그러면 조리 중 터질 수 있습니다! 치즈 듬뿍 올리기: 계란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깔고,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듬뿍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닭안심의 밑간: 닭안심을 미리 익힐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단호박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완벽한 '단짠' 조화가 되어 좋습니다^^ ■치즈의 황금 비율: 밑에는 고소한 풍미의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쓰면 식감과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익힘 정도 확인: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0분쯤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계란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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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고물가 시대에 비싸지 않은 달걀로  영양도 챙기고 일석 이조의 효과! 소셜+건강한 식습관+잠+운동. 이게 발란스를 이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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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달걀 프라이·스크램블·구운 달걀 중 영양 측면에서 가장 좋은 건?

계란 없으면 못살죠... 오크로 구워서 먹거나 삶은 계란 저도 좋아하는데.. 저는 그래도 제일 많이 먹는건 계란 후라이와 계란찜, 계란말이로 먹어요~ 조리법으로 영양측면에서 구운란, 삶은계란이 좋다고 하니.. 이왕이면 요렇게 자주 먹어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달걀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인기 식재료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면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리법도 찐 달걀, 수란,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드에그, 달걀찜 등 노른자의 익힘 정도나 기름 사용 여부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달걀을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은 뭘까? ◇구운 달걀·삶은 달걀·수란, 영양 비슷해 우선 120도의 고온에서 조리한 구운 달걀, 70도의 뜨거운 물에서 삶은 달걀, 그리고 반숙인 수란은 영양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팻시크릿(FatSecret)에 따르면, 삶은 달걀 1개의 열량은 77Kcal이며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 1개의 열량은 73Kcal에 ▲탄수화물 0.38g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두 조리법의 열량은 4Kcal밖에 차이 나지 않으며, 단백질 함량도 동일하다. 수란의 경우 열량은 74Kal이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함량은 구운 달걀과 같다. 물에 삶거나, 굽거나 소실되는 영양성분의 함량은 큰 차이가 없는 것.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달걀을 고온에서 구우면 지방 함량이 살짝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구운 달걀이 지방과 열량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달걀 프라이·스크램블드에그, 열량 높아 한편, 조리 중 기름을 사용하는 달걀 프라이와 스크램블드에그는 삶거나 구운 달걀에 비해 영양적 가치가 떨어진다. 달걀 프라이(1개, 대형) 열량은 89Kcal이다. 특히 삶거나 구웠을 때 비해 단백질 함량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지방 함량은 올라갔다. 달걀 프라이 1개의 영양소를 살펴보면 ▲탄수화물 0.43g ▲단백질 0.43g ▲지방 6.24g이다. 스크램블드에그의 열량은 101kcal에 달했고,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스크럼블드에그는 기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우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다.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게 좋아… 생달걀은 주의 가장 영양가 있는 조리법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것이다. 게다가 대한의학회지에 게재된 달걀 알레르기 관련 연구에 따르면, 스크램블드에그와 같은 열을 덜 가한 조리법보다 구운 달걀처럼 열에 오래 가열한 요리일수록 알레르기 반응 물질도 적었다. 오래 가열한 요리 중 고른다면,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먹으면 된다. 다만, 조리하지 않은 생달걀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달걀은 멸균 처리해 유통된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엔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그 위험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살모넬라 식중독에 걸리면 18~36시간 후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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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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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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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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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중 하나는 달걀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달걀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달걀을 사두고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올바른 달걀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 ◇냉장고 문 아닌 안쪽에 보관해야 달걀을 냉장 보관할 때는 냉장고 보관 위치가 중요하다. 달걀을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지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달걀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 문 안쪽은 냉각기와 거리가 멀고, 열면서 실외 공기와 가장 많이 접촉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 설정 온도인 3~4도로 설정했을 때, 문 쪽은 6~9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은 온도에 예민한 식자재다. 중심부 온도가 상승하면 품질이 훼손되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같은 미생물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17도에 보관하면 17일 만에 품질 저하로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5도에 보관하면 106일까지 보관해도 신선도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7~8도 이상 올라가면 살모넬라균 번식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문을 자주 여닫으며 생기는 온도 변화도 달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문을 열 때 온도 차로 껍질에 습기가 생기면 달걀이 호흡하지 못해 껍데기 속 달걀 내용물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0~4도 정도에서, 뾰족한 부분 아래로 보관해야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흔들릴 일이 없는 냉장고 안쪽에,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 달걀의 뾰족한 부분인 ‘첨단부’를 아래로, 둥근 부분인 ‘둔단부’를 위로 두는 게 좋다. 달걀 껍데기엔 7000~1만7000개의 기공이 있어 껍데기 내외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특히 많고, 첨단부엔 상대적으로 적게 분포한다. 한편, 종종 위생을 위해서 달걀 표면을 물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비위생적일 수 있다. 달걀 껍데기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미생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다. 물에 씻으면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껍데기 안의 노른자와 흰자가 변질되기도 쉬워진다. 달걀 껍데기 표면이 지저분하다면, 깨끗한 마른행주로 표면을 살살 닦아내는 게 낫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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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6/24(월)달걀 삶기전에 할일!!

달걀 삶기전에 물에 담궈봤어요. 혹시라도 상한 달걀이 있을 수 있어서요. 다행히도 물위로 뜨지 않네요~^^ 1️⃣물에 띄워보기 : 신선한 달걀은 물에 담그면 가라앉고, 상한 달걀은 물에 뜨게 됩니다. 2️⃣흔들어 보기 : 달걀을 귀에 대고 흔들었을 때 내부에서 소리가 난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다. 신선한 계란은 내부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3️⃣깨서 확인하기 : 상한 계란은 노른자가 퍼지면서 흰자가 매우 묽은 특성이 있으니 육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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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달걀 삶기전에 할일!!

삶은달걀

삶은 달걀 예쁘네요 아침마다 단백질 섭취하려고 삶았어요 노른자는 하루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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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달걀

저의 단백질...? 달걀달걀

저는 달걀을 그다지 좋아하진않아요.. 특히 노른자는 더더더더요;;; 사실.. 편식을 많이.. 어렸을땐 진짜 많이 했었네요;; 고기도 그냥저냥. 우유도 두유도 다 안좋아해요;;;; 남편이 맨날 뭐먹고 컸냐고ㅎㅎㅎ 깍두기, 김, 명태조림 그런거?ㅋㅋ 근데.. 반백살이 다되니.. 단백질 안먹을수 없잖아요ㅠ 달걀후라이나.. 쿠쿠로 쉽게 구운달걀 만들어서 먹긴하는데 그래도 아주 즐기진않...? ^^;; 거의 대부분의 목적은 사춘기애들 주려고해요ㅎ 저땜시 애들까지 단백질 부족함 안되니깐요ㅎ 토스트해도 그냥 딸기잼바르는게 젤 손이 많이가요ㅎ 그러니.. 단백질이 항~상 부족한 저는.. 식단이 진짜진짜 어려버요ㅠ 딱봐도 고기보단 샐러드파라서요ㅎ 그래도.. 요즘은.. 아주 간단히 달걀토스트해서 먹을때는.. 가능함 요거로 만들어서 먹네요.. 요때 소금 살짝요^^ 이것만 해서 빵 뚜껑 닫아도 되지만.. 모짜치즈 ⬇️⬇️ 요렇게 쪼끔넣어주기도요ㅎ ⬆️ 저래 버터 살짝 두르면 더 맛나요~ 확실히.. 저처럼 초딩입맛인 애는..재밌는거가 맛있는거ㅎ 방학이라 아이도 늦게 일어나니.. 요즘은 종종 같이 해먹네요. 오늘아침도ㅎ 요렇게라도.. 단백질인 달걀섭취요ㅋㅋㅋ 하나만 먹어도 되지만.. 든든히 먹을때는.. 식빵한장 더 해서.. 다시말해 달걀후라이도 두개! 먹은거지요ㅎ 제게는.. 그렇게 달걀 두개 먹는날은.. 그래도 단백질많이 섭취한 날이네요^^;;;;ㅋ 편식하는 저같은 분께.. 추천드려요ㅎㅎ 진짜 쉬워요~~^^ 재밌기도 하구요ㅋ 아침에 랑군이.. 넘일찍 출근이라.. 최대한 쫌더자고 10분만에 후다닥 준비해서 6시45분쯤 나가는데.. 운전중 먹을수 있는거를 준비해주거든요. 떡이나 쉬운김밥을 보통 해주는데 빵은 별로인 랑군도.. 이거 해주면 잘 먹더라구요. 랑군도 작지만.. 그래도 단백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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