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간장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사진 감량후 / 감량전 2. 감량기간 : 약 5~6개월 3. 감량전 몸무게 : 58kg 4. 감량후 몸무게 : 48kg 5. 감량방법 (식단) - 일단 저는 두부요리와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야채는 꼭 <아침, 점심, 저녁> 조금이라도 섭취 했습니다. - 특히,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여러다진야채+으깬두부>와 같이 볶아서 잘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소스X, 간은 소금과 후추, 바질, 쯔유 등과 번갈아 가며 먹음) - 닭가슴살 같은경우에도 < 야채많이+물조금+닭가슴살 >넣고 볶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서 식용류가 별로 필요가 없었고 가끔은 레드와인도 좀 넣고 알콜없어질때까지 볶아서 먹으니까 저는 맛있었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집에 실내자전거와 아령이 있어서 있는 것을 이용해서 운동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녁은 조금만 (본인주먹의 반만큼만) 먹고 7시 이후는 물만 섭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쉬었더니 다시 살이 오르기 시작한것 같아 모두 화이팅입니다.!!!
라쟈냥
[닭가슴살]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요즘 닭가슴살 제품군은 정말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그 중 참치캔처럼 통조림으로 판매되고 있는 동원 순닭가슴살 소개해드려요. 1캔 총 용량은 135g으로 단가 약 2,468원, 100g당 70kcal, 45g당 30kcal에요. 동원 순닭가슴살은 고기 모양의 결이 있어서 장조림으로 만들기 좋아요! 재료 동원 순닭가슴살 135g 2캔 간장 1/2컵, 물 2컵, 설탕 2T 청양고추, 마늘, 후추, 양파 올리고당 2T, 다시마, 깨 간장, 물,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채썬 청양고추, 반으로 자른 통마늘, 깍둑썰기한 양파,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간장 육수가 2/3 정도 줄어들면 통조림 닭가슴살 2캔을 넣고 후추를 뿌린 후 올리고당을 넣어 졸이듯 끓입니다. 열기가 식으면 깨를 뿌려서 냉장보관 후 식사 때 조금씩 덜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로 장조림 할 때보다 닭가슴살은 칼로리도 낮고 기름기도 적구요!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메추리알도 장조림으로 만들어서 닭가슴살 장조림과 함께 먹으면 다른 반찬 부럽지가 않아요^^
조인순
제로웨이스트 실리콘 지퍼백
생활백서 제로웨이스트 실리콘 지퍼백 샀어요. 요거 완전 좋아요. 진짜 이거만든 사람 머리 좋은듯 해요. 별거 아닌것 같아보여도 요리하고남은 양파, 당근, 감자 같은거 모아서 정리하기 쉽고 재사용되니까 정말 편하고 좋아요. 여기다가 밥이랑 버터랑 김이랑 간장이랑 섞어서 밖에 나갈때 도시락처럼 먹어도 좋아요. 완전 추천해요.
바다속고양이
처음 사본 식재료 / 꼬막추천
늘 엄마가 해주는 것만 먹다가 제가 직접 사본 건 처음인 꼬막. 네이버 선생님께 배워 야무지게 해감하고 삶아 손질했어요. 절반은 우동 토핑으로 올려먹고 내일은 꼬막비빔밥으로 먹으려고 덜어뒀어요.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라 처음 사보는 식재료도 두렵지 않네요ㅎㅎ 깨진 것도 별로 없이 신선하게 배송해주시니 캐시딜 믿고 살만하네요!
밀루땡땡
입가심~사과
두부김치 먹구 사과로 입가심해요 시원하고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두부 부침~
오늘도 1키로 부쳤습니다 이제 1키로 남았네요~ 신랑 우유 사들고 열심히 오고 있습니다~ㅎㅎ
딸기와의행복
저녁먹어요 ㅋ
저녁 먹어요 상추겉절이기 된장국 육전 두부 구운김 ᆢ 맛있는 저녁들드세요 ㅋ
매직이
콩나물밥
콩나물 삶아서 밥에 간장하고 비벼 먹게요 스크램볼 에그 넣어서 먹음 맛있더라고요
파인더홀
명절 음식 버티기
명절 음식으로 버티기 하다가 국 하나 끓여요 된장찌개 끓여놨어요~^^ 두부팍팍 넣고요~
수수깡7
점심은 어쩔 수 없이 간단히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마치고 도시락을 사올까? 하다가 오늘 메뉴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편의점에서 좀 작은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엄마가게에서 배추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해서 셋이서 먹었어요. 물론 내가 가장 많이 먹고 두분는 나물 비빔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저는 아침에 비빔밥을 먹어서 밥은 안먹었어요. 사실 샐러드 먹고 집에 가서 밥 먹을려고 다리가 아파 꼼짝하기 싫어서 그냥 있다보니 점심시간이 끝난 거 같애요. 좀 나중에 한라봉 반개.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건강한 요리2 도라지 무침
👩🍳오늘 건강한 요리2 도라지 무침 도라지 사논지 4일도 넘었어요 쓴맛 빼기 작업이 귀찮아서 미루다가 오늘 팍팍 주물러 물에 담궈 쓴맛 빼고 양파와 함께 세콤달콤 무쳤어요. 양이 어마어마^^ 반찬으로도 먹고 비빔밥으로도 먹겠어요. 동태찌게 까지 먹거리 있어서 이제 든든해요.
레몬그린
점심 참치비빔밥
간단하게 먹으려고요~^^ 나름 영양식입니다
수수깡7
오늘 아침도 다시 시작
어저께 많이 걷기도 했고 지쳐서 그냥 자고 싶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일어나서 샐러드 준비부터 훈제연어도 좀 남아서 배추연어쌈까지 준비해서 먹고 비빔밥 먹었어요 내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먹는데 미식가인 동생님께서는 딱딱해져서 싫다고해요. 결국 엄마가 뚝배기에 밥해서 동생해줬거든요. 냉장고에 있는 밥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나혼자만 먹는다면 언제 다 먹을까요? 그래서 비빔밥을 먹게 된 것도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요리로~다양하게 즐겨요!!🫶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닭가슴살 편> 이네요~♡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저도 즐겨먹는데요~ 이마트 에서 구입한 피코크 닭가슴살🐔 추천해요!!^^ 💥피코크 닭가슴살 종류는 총 5가지가 있어요. (오리지널/훈제/블랙페퍼/탄두리/갈릭) 제가 구입해서 먹어본 제품은 오리지널/블랙페퍼/갈릭 세가지 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간단한 요리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ㆍ오리지널 닭가슴살 120g(130kcal) <촉촉한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풍미> 촉촉하고 담백한 매력이 있는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식감도 부드럽고 한번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개별포장 되어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 <닭가슴살 현미 떡국> <재료>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현미/쌀 떡국떡 사골육수, 계란, 다진마늘, 파, 포도씨유 국간장, 김가루 약간 1. 떡국떡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3. 냄비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로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떡국떡을 넣고 끓여줍니다. 4. 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입니다. 5. 그릇에 담고 김가루와 파를 올립니다. ㆍ블랙페퍼 닭가슴살 120g(130kcal) <후추의 풍미를 더한 국내산 닭가슴살> 특별한 조리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후추가 뿌려져 있어 후추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어요. 먹기좋게 찢어서 빵이나 야채에 곁들여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ㆍ갈릭 닭가슴살 120g(140kcal) <마늘향을 담은 두툼한 닭가슴살> 건강한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안성맞춤 닭가슴살! 닭의 부위 중 가장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부위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전자랜지, 후라이팬, 오븐 등 간편하게 데워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갈릭 닭가슴살은 그냥 먹어보기👈 전자랜지에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먹어봤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근데...오래 돌리면 수분이 다 날아가니 적당히~저는 4분을 돌렸네요😅 3분 정도가 딱! 좋은듯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도 설음식 활용
저녁은 설음식으로 가져온 찐 생선과 전에다 갖은 채소,두부까지 넣은 탕이에요. 양이 많아 밥은 5숟갈만 먹었어요
roh69
[내돈내산] 소스가 필요없는 랠리 소스닭가슴살
안녕하세요 :) 제가 오래동안 사먹은 닭가슴살 입니다 원래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닭가슴살은 잘 안먹었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보충하기엔 칼로리대비 가장 좋은게 닭가슴살이라 먹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냥 닭가슴살은 너무 퍽퍽해서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소스닭가슴살도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여전히 퍽퍽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사먹게 된게 랠리 소스 닭가슴살인데 이건 진짜 퍽퍽 하지도 않고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소스도 너무 짜지않고 적당한거 같아요 소스닭가슴살이라고 소스가 너무 짠 제품들이 있던데 이건 간이 딱 적당한거 같아요 제가 모든맛을 다 먹어봤는데 제일 맛있는데 양념치킨맛이랑 간장찜닭 맛이예요 그냥 치킨맛인데 안먹을 이유가 없음 😍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따로 소스가 필요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힐린
아침식단, 족발 보쌈 두부 계란후라이
아침 열심히 먹었어요 단백질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더달달
이른 다요트 저녁
명절 전에도 꾸준히 야금야금 찌던 살이 명절에 제대로 속도붙어 이젠 걷잡을 수가... ㅠㅠ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오늘 아침부터 운동하고 식단도해요... 얼큰 매콤한게 땡기는데 ㅠ 낼은 컵누들이라도 사와야겠어요;; 오늘은 순두부랑 계란으로 이른 저녁 먹어봐요
산들바다
🍊오렌지 먹어요
🍊오렌지 먹어요 어제 반남은 오렌지 그리고 두부 넣은 미역국 먹었어요 이제 피부과 갑니다.
레몬그린
점심
비빔밥에서 해방되었어요. 부침회에 갈비탕..ㅋㅋㅋㅋ
je00
배고프다는 남편
엄마가 챙겨주신 나물로 비빔밥 맛있게 이른 저녁?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제발 저녁이었으면 좋겠네요.
루시안
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어제 야채 믹스를 다 먹어서 집에 있는 배추를 썰어서 밑에 깔고 예전 샐러드와 거의 비슷하게 풍성한 야채과일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두유 제조기로 쇠고기 죽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쌀이 많이 갈아진 죽이 나왔네요. 우리 식구 안에서도 호불호가 있었답니다. 전 맛있었어요. 근데 양이 3인분은 안 돼서 저는 1/4그릇만 받았어요. 밥 먹을라고 3/4은 밥으로 죽준비는 어머니가 하셨는데 만들고 나서 세척하고 울 강아지 아침까지 제가 다 챙기다보니 저만 아침이 좀 늦어졌거든요. 둘 먼저 먹고 나중에 먹을라니까 이게 잘 안 먹히더라고요(아마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안 먹겠죠? 저는 애매하게 적게 먹지는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배고파서 간식 먹을까봐요) 그래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저만 거의 상을 세 번 받은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남푠이 도전한 동태전~
본인이 먹고프다고 도전한 동태전~ 둘이서 재료부터 준비한건 처음이라 미리 밑간부터 할 생각을 못했답니다..ㅋ 모양새는 멀쩡하지만 맛이 안느껴짐..계란물엔 소금을 쪼꼼 넣었건만...그치만 간장을 찍어먹으면 먹을만하네요~^^
파인호랭이
조금씩 가져왔어요.
친정에서는 내일 먹을 먹거리만 시댁은 제사가 없으니 나물과 탕국 그리고 생선, 튀김 내일 비빔밥 먹을 예정입니다. ㅎㅎ 챙겨주신 과일 너무 달고 맛있어요.
루시안
저녁밥상
순두부찌개
뽀봉
짬뽕비빔밥
이것저것 싹다ㅡ ㅋ
쨋든럽
도착해서 먹거리 정리
이제 집에 도착해서 어머님이 챙겨주신 먹거리 정리 간장게장, 반찬, 고기, 굴비, 오징어 등등 그리고 형님이 챙겨주신 꼼장어 다시 냉장고에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입니다.
루시안
저녁 다시 떡국
매번 먹는 야채과일샐러드 지겨워서 연어배추쌈1개에 두부 샐러드(과일없이) 해먹었네요. 기분전환용으로 철재접시로 바꿔봤어요. 차례때 남은 떡국과 그때 구운 남은 갈비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떡국먹어요
🍲아침 떡국먹어요 비비고 사골육수 물만두 떡국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두부 호두 양배추 등 한접시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차례전에 샐러드+차례 마치고 떡국식사
새벽부터 눈뜨자마자 할 일이 많았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엄마랑 얼능 먹고 차례음식 담아 상차리고 차례를 지내고 떡국으로 식사 했네요 상에 있는 거 바로 갔다라서 먹은 거라 반찬들이 많이씩 있어요. 떡국 반그릇이라고해도 제법 돼요. 특히 LA갈비가 있어가지고 칼로리 폭탄(아침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는데 벌써 살이 쪘더라고요. 설인데 어쩔 수 없죠 뭐ㅋㅋ 설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좀 덜 쪄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집에서 직접 양념해서 했는데 좀 짜서(레시피보다 쬐끔 간장을 덜 넣었는데 그정도로는 짠가봐요. 반으로 하면 좀 너무 싱겁긴 한데...) 식구중 한사람정도만 다이어트하면 참 간 맞추기 쉽지 않아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어머님의 밥상
아침에 도착해서 푹 자고 이렇게 어머니의 밥상을 받아서 식사만 했네요. 어머님의 간장게장과 오이지 역시👍 연휴 동안 엄청 먹고 가겠네요.
루시안
두부에 계란물 부어서 히말라야핑크허브솔트 촵촵촵
herac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