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눈뜨자마자 할 일이 많았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엄마랑 얼능 먹고 차례음식 담아 상차리고
차례를 지내고 떡국으로 식사 했네요 상에 있는 거 바로 갔다라서 먹은 거라 반찬들이 많이씩 있어요.
떡국 반그릇이라고해도 제법 돼요. 특히 LA갈비가 있어가지고 칼로리 폭탄(아침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는데 벌써 살이 쪘더라고요. 설인데 어쩔 수 없죠 뭐ㅋㅋ 설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좀 덜 쪄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집에서 직접 양념해서 했는데 좀 짜서(레시피보다 쬐끔 간장을 덜 넣었는데 그정도로는 짠가봐요. 반으로 하면 좀 너무 싱겁긴 한데...) 식구중 한사람정도만 다이어트하면 참 간 맞추기 쉽지 않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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