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추장 찌개 집밥
돼지고기와 두부 감자 애호박 듬뿍 넣은 고추장 찌개로 칼칼하게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클린하게 아침 챙겼어요~
채소찜과 두부, 두유요거트, 소이비랩 두유! 삶은달걀이 좀 헤비한 느낌이라 점저 식단으로 돌렸어요 딱 기분좋게 식사 마무리하게 되네요! 공복 14.6시간 후 클린한 아침식사 끝!
더달달
시원한 배추국
달큰한 배추 두부 고기 넣어 시원한 배추국 끓여 잘 먹었어요
애플짱
채소찜 먹어요~
소이비랩 두유, 두유요거트+계란찜, 채소찜, 두부찜! 이렇게 먹었네요~ 생각보다 배가 불러요. 다 먹으면 영양제를 못 먹겠거든요 잘 먹었습니다!
더달달
회와 매운탕
시장 횟집에서 밀치와 대방어회 사 오고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왔어요. 회는 신선하고 푸짐했으며 제가 끓인 매운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곰탕 육수로 매운탕을 끓였더니 국물맛이 진했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 손두부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 김치에 스팸 넣어서 찌개 끓였어요. 두부가 없어서 두부 없이 그냥 먹어요.
들꽃7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 총정리🔥 낮은 사람 특징부터 식단까지 싹 정리!
요즘 따라 먹는 양은 줄였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왜 이렇게 안 빠지지?” 싶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게 원인일 수도 있다더라구요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면 기초대사량부터 점검해봐야 해요! ✅ 기초대사량 낮은 이유 & 이런 사람 특징 기초대사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쓰는 에너지량이에요. 즉,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거죠. 👇 이런 분들은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높아요: - 하루 대부분 앉아서 생활하는 운동 부족형 -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은 체형 - 자주 아침을 거르고,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한 식습관 - 수면 부족으로 호르몬 밸런스가 깨진 경우 - 다이어트 반복으로 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걸 먹어도 살이 더 찌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회복도 느려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대사율을 먼저 끌어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 🍽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실천법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단백질은 근육의 재료예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콩류 등으로 하루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게 핵심입니다. 2. 근력 운동 꾸준히 하기 헬스장 가지 않아도 돼요! 집에서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동작만으로도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유산소보다 근력 위주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3.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 만들기 아침 굶지 않기 + 하루 3끼 유지! 그리고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호르몬이 교란돼서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 4. 수분 충분히 마시기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로도도 증가해요. 하루 1.5~2L 이상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 추가 TIP: 체온 조절도 은근 중요해요! 체온이 너무 낮으면 몸이 에너지를 아껴 쓰는 모드(저활성)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가볍게 활동하면서도 체온은 적당히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추위 자체가 대사에 자극이 되긴 하지만, ‘춥게 지내야 좋다’는 건 오해! → 오히려 지나친 냉기는 컨디션과 활동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 기초대사량 높이려면 '습관화'가 핵심! 기초대사량은 단기간에 뚝! 하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생활습관이 차곡차곡 쌓일 때 서서히 올라가는 개념이에요. 처음엔 체중 변화가 없더라도, 한 달~세 달 정도만 일관되게 실천하면 체지방 감소 + 체력 상승 + 몸의 반응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저도 단백질 위주 식단 + 가벼운 근력 루틴을 병행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피로감도 줄고 체중 관리도 쉬워졌어요 😊 혹시 여러분은 기초대사량 높이기 위해 해본 루틴이나 식단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기초대사량 계산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매생이 떡국
매생이랑 순두부 듬뿍 넣어 깔끔 담백한 떡국 끓였어요
인생이여만세
채소찜, 두유로 아침 먹어요~
오늘은 삶은 계란 대신 소이비랩 두유 추가했어요 채소찜, 두부, 두유요거트, 두유! 삶은계란은 단백질 부족한 식단에 보충해보려고요 오늘 공복시간은 14시간 25분! 야식 안 먹고 딱 이 시간 공복이 컨디션이 좋네요
더달달
시래기국 끓였어요
시래기국 끓였어요 소고기도 넣고 두부도 넣었더니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국 끓였어요
남편이랑 아이들 줄 배추된장국 위가 안 좋은 저는 속 편하게 계란두부국 끓였어요.
신혜림
샐러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민턴가족
매생이 굴 떡국
오늘 저녁도 간단히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매생이 굴 떡국인데 떡의 양을 줄이기 위해 굴, 매생이 외에 두부와 배추도 많이 추가했어요. 영양도 보충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겠죠?
들풀지기
음식리뷰
친구들과 맷돌로 간 두부요리집엘 갔는데, 모든 음식이 간이 슴슴하고 담백하여 좋았다.
지니5288123
생리 기간 다이어트, 해도 괜찮을까? 생리 불순·지연 경험과 관리법 정리🩸
솔직히 말해서 생리 기간에도 다이어트 계속해도 되는지 고민될 때 많지 않나요? 저도 예전에 너무 무리해서 식단 조절했다가 생리 불순까지 겪은 적 있어서 한동안 진짜 멘붕이었어요🥲 생리할 때 다이어트, 조심해서 하면 괜찮긴 한데 몇 가지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더라고요. ✅ 생리 기간 다이어트, 진짜 괜찮을까? 기본적으로 생리 중엔 몸이 붓고 체중도 잘 안 빠져요. 그래서 "지금 다이어트 의미 있나?" 싶지만, 과하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대신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 저칼로리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이 훨씬 도움이 돼요. 💡 생리 불순·늦어짐, 이런 신호는 주의! - 생리 주기가 2개월 이상 밀림 - 배란이 없거나 너무 짧아짐 - 평소보다 생리량 급감 👉 이런 경우는 다이어트가 몸에 과한 스트레스로 작용했을 가능성! 다이어트 생리 불순, 다이어트 생리 늦어짐 검색해보면 비슷한 경험 진짜 많아요. ✔️ 생리 기간 다이어트, 이렇게 관리해요 - 체중보다 컨디션 체크 - 단백질·철분 충분히 섭취 (두부, 달걀, 시금치, 닭가슴살 등) - 몸이 힘들면 2~3일 쉬어가도 OK - 수분 섭취 충분히! 붓기 완화에도 좋아요 -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 간단한 요가 추천🧘♀️ 💬 저는 지금은 생리 기간엔 딱 유지 모드로 바꾸고 있어요.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내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게 진짜 다이어트의 핵심이라는 걸 요즘 느껴요. 혹시 생리 기간에도 다이어트 이어가는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만의 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소식이He's so sick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효과 본 후기 + 식단 팁까지 정리🕒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밥 먹는 시간을 바꾸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까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봤고, 지금은 제 몸에 맞는 간헐적 단식 시간을 찾은 상태예요! ✅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나머지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유명한 방식은 16:8 단식법으로, 16시간 공복 8시간 동안 식사 가능 저는 아침을 거르고 12시~8시 사이에만 식사하는 패턴을 유지했어요.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 편해요! ⏰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단식 시간은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침형 인간 👉 오전 9시~오후 5시 식사 점심 중심 👉 낮 12시~저녁 8시 (가장 흔한 패턴) 야근/늦잠 스타일 👉 오후 2시~밤 10시 중요한 건 꾸준함이에요. 시간대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먹는 게 핵심! 🍽️ 간헐적 단식 식단 팁 처음엔 뭐 먹어야 되지? 고민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해도 돼요. - 첫 끼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 공복 시간엔 물 or 블랙커피 - 8시간 동안 폭식 금지❗ - 하루 2끼가 기본, 필요시 간식은 견과류나 바나나 정도 저는 첫 끼에 현미밥 + 닭가슴살 + 야채볶음 먹고, 저녁은 샐러드 or 연어덮밥 자주 먹었어요 🥗 💬 솔직히 단기간에 엄청 빠지진 않았지만, 3주 차부터 뱃살이 덜 나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무엇보다 식사 습관이 정돈되니까 폭식 줄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대에 간헐적 단식 해보셨나요? 혹은 효과 있었던 간헐적 단식 식단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녁, 동태찌개 먹었어요~
저녁은 동태찌개 먹었어요~ 동태와 무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두부도 많이 넣었어요! 파와 청량고추를 넣었더니 국물 끝맛이 조금 얼큰해요 후식으로 귤 좀 먹었네요 6시! 제 소화기관들 퇴근시키겠습니다👋
더달달
산에서 먹는 도시락
아침에 달걀말이와 배추나물 해서 밑반찬들과 도시락에 싸 와서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충무김밥은 두부와 새우 섞인 지리멸치를 섞은 것으로 맛도 영양도 챙겼어요.
들풀지기
저녁은 동태탕🥘
저녁은 무와 두부도 넣고 얼큰하게 동태탕으로 끓였어요. 동태탕인데 동태가 안보이네요🤣
들꽃7
냉이 된장찌개
무와 버섯 두부듬뿍 청양고추 넣어 매콤함을 더해주고 마지막에 냉이로 향을 살려주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쩡♡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마이바디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챙겨먹는 단백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유도 있고 달걀도 먹고 있고 두부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음식외에도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면 쉐이크 제품이 편하더라고요 맛도 좋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먹고 있는 마이바디 단백질쉐이크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마이바디단백질쉐이크 제품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맛이 다양하게 있는게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가격 또한 비싸지 않는듯해서 좋아해요. 라떼맛, 초코맛, 바나나맛, 녹차맛, 딸기맛 등등 정말 다양한 맛의 쉐이크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쿠키앤크림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네용 ●가격● 가격은 1개에 2만원이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만8천원 정도였던듯 해요 ●용량● 한통은 700g 이어서 양도 넉넉하고요 가격과 비교할때 충분히 지갑이 열릴수있는 가격같아서 괜찮아요. ●성분● 성분을 보면요 가장 중요한게 단백질 이잖아요 1회분량에 단백질은 11g 포함되어 있어요 1회양은 2스푼 이고요 당류는 4g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제품이에요. 당은 적지만 쿠키앤크림맛이 제대로 살아있는게 가장 기분좋아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자꾸 먹고 싶은 마이바디 단백질쉐이크 랍니다 ㅎㅎ 쿠키앤크림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용^^ ●맛있게 먹기●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에 타먹을때가 가장 맛이 좋고요 쿠키앤크림 식감을 살리려고 완전히 녹게 되어 있지 않고 알갱이가 씹혀요 우유에 타서 알갱이까지 바삭하니 씹히는 쿠키앤크림맛이 넘 좋네요 전 ㅎㅎ 단백질쉐이크가 요즘은 이렇게 맛도 좋게 나오니 다들 먹나봐요 모두모두 단백질은 꼭꼭 챙겨용^^
어트지니요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두유챙긴♥️
두부부침 에다가 두유 먹으려구용💕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조합이네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군고구마 황금향 바나나 당근 연두부 콜라비 파프리카 달걀 음료로 아침 먹어요. 비예보가 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최강수인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김치찜~
묵은지에 들기름 넣어 푹 지져 김치찜 손두부도 함께 먹었어요
애플짱
팟타이 밀키트도 잘 나오네요
태국 다녀온 지인이 준 팟타이 밀키트로 점심에 만들어 먹었어요 두부 으깨고 새우 큰거랑 닭가슴살 숙주 듬뿍넣어서 만드니 파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한국에도 이 밀키트 판매 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로블ㅎ
아침식단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셔요. 사과 황금향 당근 상추깻잎 겉절이 콩자반 두부 바나나 메주리알 흑염소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지금까지 남편 꿀꿀 자고있네요.음료도 만들지않고...
최강수인
콩비지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순두부 전문점에서 콩비지를 듬뿍 주셔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시래기 넣고 꿇였 더니 구수하고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비 오는 저녁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한겨울 속 시원한 콩나물김치국 초간단 레시피
한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계절이죠. 몸은 따뜻하게, 속은 시원하게 해줄 콩나물김치국을 쉽게 만들어 봤어요. 잘 익은 배추김치를 잘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동전육수 (저는 멸치맛과 황태맛 하나씩 넣었어요)를 넣은 물에 김치를 넣고 끓여요. 참치액을 조금 넣어 간도 맞추고 감칠맛도 더해줘요. 김치국이 끓어 오르면 잘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두부를 썰어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지니5273494
꽃게탕 집밥으로
무와 꽃게를 듬뿍 넣은 시원한 꽃게탕과 두부전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