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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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샐러드에 소스와 주스의 조합이 중요해요
저는 아보카도, 양상추를 기반으로 하는 샐러드를 즐겨요. 근데 아무리 좋아하는 샐러드도 계속 똑같이 먹으면 질리기 마련이죠. 그럴 때는 곁들이는 드레싱소스와 주스를 바꿔 주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드레싱소스 구비해 놓고 자주 바꿔 가며 먹어요. 오늘은 딸기 주스와 같이 먹으려고요.
멍청이2
냉털해서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과일보다는 야채가 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올리브오일과 핑크솔트 발사믹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은 애플사이다비니거나 레몬을 발사믹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 수육을 돌아가면서 곁들이기도하는데 계란은 구운계란을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고 좋아요 혹시 소금물에 담궈둔 배추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야채찜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신데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1인가구의 경우 미니 전기 찜기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샐러드 야채 같은 쉽게 상할듯한다면 이 찜기에 쪄서 드레싱해서 드시면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시는데 도움될거예요 다채로운 샐러드로 우리들의 소중한 건강 잘 지켜나가보자구요~~
지고영
로메인시저샐러드
재료 : 로메인 한봉지, 시저드레싱, 베이컨 크럼블, 그라나 파다나치즈 레시피 : 1)로메인을 깨끗이 씻는다 2)접시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턴 로메인을 깔아준다 3)시저드레싱을 뿌린다 4)로메인을 한층 더 올린다 5)드레싱을뿌리고 베이컨크럼블을 한주먹 올려준다 6)기호에 따라 치즈를 갈아서 데코한다
슈져
오이새우 샐러드
스파게티에 사용하고 남은 칵테일 새우가 냉동실에 남아있어서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재료] 칵테일새우, 오이, 파프리카(빨강, 노랑), 사과, 무순 [연겨자 드레싱] 간장, 식초, 올리브유, 깨소금, 올리고당, 설탕 연겨자, 소금 약간 [재료손질 방법] ♤ 새우 - 냉동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물에 식초를 1t 넣어 해동해 준다. - 내장을 제거한 칵테일 새우를 사용 했는데 내장을 제거해야 한다면 새우 등껍질 부분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한다. ♤ 오이 -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서 표면을 닦아준다. - 흐르는 물에 오이를 씻는다. ♤ 무순 - 무순이 연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물에 살짝 헹거 주세요. ♤ 사과 세척법 - 5분 동안 물에 담군 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다. 《꼼꼼하게 씻는 방법》 - 식초나 소주, 베이킹 소다를 사용해서 세척하기 - 1종 주방세제 푼 물에 세척하기 [맛있는 오이새우 샐러드 요리방법] ☆ 오이는 필러로 길쭉하게 만들어 준다. ☆ 끓는 물에 새우를 살짝 데치고 꼬리를 제거한다. ☆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채썬다. ☆ 사과는 5~6cm로 채 썰어 준다. ☆ 오이에 파프리카, 사과, 무순, 새우를 올려 놓고 돌돌 말아주세요. ☆ 접시에 오이새우 샐러드를 보기좋게 플레이팅 한다. ☆ 연겨자 드레싱을 곁들인다. 오이, 사과,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담백 하고 고소한 맛이 연겨자 드레싱을 만나! 살짝 톡 쏘는 맛 +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맛을 냅니다. 맛있지만 칼로리는 낮춰서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오이새우 샐러드를 강력추천 합니다!^^
킹로또
그리팅 시저샐러드
그리팅에서 파는 베이컨시저샐러드 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요ㅜㅜ 양은 정말 너무 적지만^^... 편의점 반숙란 두개 넣어 먹으면 그래도 배가 좀 차네용ㅎㅎㅎ 근데 진짜 맛있어요 특히 저 드레싱이ㅠㅠㅠ 사기급임.. 드레싱 칼로리 완전 높을거에요 진짜 맛있거든요ㅋㅋㅋ🥹 샐러드 양이 적으니까 드레싱이라도 팍팍 뿌려먹자구요.. 페이코 결제시 32%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가끔 하니까 그때 한 번 구매해보세요! 그리팅의 다이어트도시락인 '뷰티핏도시락'도 먹어봤는데 그건 정말 양이 적었어요ㅠㅠㅠ 그래도 맛은 보장합니다. 그리팅꺼는 다 맛있어요! 뷰티핏도시락 중에서는 통밀파스타 추천드립니다. 존맛탱이어유,,
곰얌
초간단 샐러드 레시피!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초스피드 샐러드 만들어 봤어요. 양상추, 오이, 올리브, 블루베리(냉동), 그레놀라 시리얼, 참깨드레싱으로 만들어 봤는데 새콤달콤 맛나더라구요. 샐러드 버무리면 블루베리가 녹으면서 보라색즙이 나오는데 비주얼도 이뻐요^^ 여름에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냉동을 사용했지만 블루베리가 여름철에 맛볼 수 있는 제철 과일이라고 하니 오늘은 여름철 과일과 함께 몸에도 좋은 건강식 샐러드 어때요?
나또봐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다양한 재료들 넣어보기
평소에 닭고기는 잘 먹는데, 다른 고기들을 잘 안 먹는 편이예요. 그나마 불고기를 담백하게 해서 양상추 위에 올려서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흥건하게 하는것보다는 고기에 다 스민 상태가 먹기 수월하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는 연근이요. 항상 아이들 반찬으로 연근조림만 해서 먹는게 전부였는데, 살짝 식초넣고 데쳐서 살짝은 딱딱한 식감이어도 샐러드에 넣으니 좋더라구요. 부지런하지 못해서 연근샐러드 드레싱은 해본적이 없네요.
farewell
매일 바뀌는 샐러드 도시락
양도 많고 매일 한끼는 꼭 챙겨먹는 샐러드 도시락이요. 드레싱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될때는 먹고싶은만큼 넣어 먹어요. 야채를 좋아하지만 매일 야채만 먹으면 질릴 수 있는데, 기본 베이스 양상추에 매일 다른 재료가 올라가서 항상 맛있게 먹고 있어요. 낮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긴 때문에 든든히 먹고, 샐러드는 저녁에 먹는 편이예요.
farewell
fine 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배달도 해줘서 좋아
사무실 앞에 아주 작은 fine샌드위치 가게가 있어요 첨엔 샌드위치만 팔았는데 언젠가부터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파시더라구요 약간 오늘의 샐러드 같은 느낌으로 판매하는데요 삶은 달걀은 매일 포함이고요 채소랑 과일은 매일 바뀌어요 저 칼로리 식단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재철 과일도 매일 두 가지씩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장점 같아요 샐러드에 어울리는 시저드레싱도 같이 주시는데 전 과일이 있어서 드레싱 없이 먹습니다. 이 가게 없어질까봐 불안해요 저에겐 최애 가게입니다
2민트홀릭
나만의 리코타치즈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추천해요👍 리코타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양상추,양배추,대추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넣은후 그위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리면 끝이요 맛난 리코타치즈 듬뿍 넣어야 맛나요 😊
새우킬러
카프리제 샐러드로 한끼 뚝딱
저는 토마토를 음청 좋아해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토마토 위에 삥 두른건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 탄산수를 약간 섞었어요 생수를 섞어도 될것 같긴하지만 기냥 기분 탓으로 탄산수에 섞었어요 묽어야 쏴~~악 둘러질거 같아서옄ㅋㅋㅋ
기춘이530707
연어 샐러드
연어, 삶은 계란, 양상추,파프리카를 보기좋게 장식합니다. 식초2, 설탕,1,올리오일4, 소금, 후추가루를 섞어서 드레싱 할 준비를 합니다. 생연어는 자르기 한시간전에 냉동실에 두면 손질하기 편합니다. 샐러드채소를 접시에 적당량 담고 만들어준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나다. 얇게 썰어놓은 연어를 보기좋게 올리고 양파채를 올려주면 됩니다. 건강하고 영양가 많은 식단입니다
pander33
모든 야채가 샐러드 재료가 돼요
샐러드 하면 양상추를 비롯한 외국산 야채를 떠올리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통야채들 무엇이든 샐러드 재료가 될수 있어요 시금치, 얼갈이배추, 상추, 근대 등등등 맛도 외국산 채소에 비해 빠지지 않아요 소스도 올리브유에 발사믹드레싱 써도 되고요 간장, 참기름, 설탕, 식초 넣은 오리엔탈드레싱 써도 되구요 샐러드 재료의 다변화를 꾀해봅시다
지니1106
보기좋은 샐러드가 먹기도 좋다
특별한게 들어간건 1도 없어요. 그냥 양상추에 과일만 곁들였는데 근사하지요??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등 색깔이 다양한 과일을 준비하면 더 좋아요 저는 샐러드 색감과 좀 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 새싹채소도 함께 곁들였어요 새콤 달콤한 과일이 들어 있어서 따로 드레싱은 필요하지 않아요. 드레싱을 뿌리고 싶다 하시면 유자드레싱이나 발사믹 정도도 괜찮습니다. 사실 어떤 드레싱도 다 잘 어울려요 참깨 드레싱 빼고요 ㅋㅋㅋ 제가 봐도 참으로 이쁘네요 뉘집 딸인지 솜씨 좋다
이하린80
닭가슴살 피엔나 샐러드
비엔나 소세지를 좋아해서 닭가슴살 비엔나 소세지도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 샀는데 비엔나 소세지처럼 맛있지는 않았어요 식용유에 칼집내고 노릇하니 익히고 양배추나 양상추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같이 먹으니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요즘 오이도 많이 나오니 오이랑 같이 먹어도 상큼하니 맛날거같고 토마토 곁들여도 좋겠어요
보통아이
실곤약 샐러드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곤약면은 쫄깃한 식감으로 즐기기 좋고 칼로리가 200g 한 봉지가 25kcal로 열량이 낮아서 곤약 다이어트로 이용하기 좋아요 다이어트 샐러드 재료로 야채와 함께 실곤약 요리로 간단하게 이용하기 좋은 메뉴인데요 실곤약은 특유의 향이 있어서 실곤약 데치기를 한 다음 야채와 함께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이용해 만들었더니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즐기기 좋은 실곤약 요리에요 샐러드 재료는 실곤약과 오이, 미니파프리카, 오이, 어린잎채소로 간단하게 넣어 주고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이용해 만들어 본 다이어트 곤약 요리에요 재료 실곤약 200g 어린잎 채소 50g 미니파프리카 2개 오이 1/4개 시저 샐러드 드레싱 1. 오이는 소금에 문질러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2. 어린잎 채소도 씻어서 준비해주시구요 3. 곤약면 특유의 향을 없애기 위해 실곤약 데치기를 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었다가 금방 건져서 찬물에 헹궈 준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시면 되요 4. 미니파프리카와 오이는 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5. 물기 제거한 곤약면을 그릇에 담아주세요 6. 그 위에 준비한 야채 샐러드 재료를 올려주세요 7. 야채 위에 샐러드 소스로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 주었어요 다이어트 곤약 요리로 이용하는만큼 소스는 적당하게 뿌려 주었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곤약면 요리 실곤약 샐러드입니다 골고루 섞어서 드시면 되는데요 쫄깃한 실곤약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시저 샐러드 드레싱의 부드러움으로 즐길 수 있어요 샐러드 한 접시를 먹고 나니 포만감은 아주 좋지만 속은 편안하면서 가벼워서 다이어트 곤약 요리로 이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식감으로 씹는 만족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면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요
까망천사
곤약면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는 빼놓을 수 없지만, 매번 똑같이 먹는 건 질리죠 그래서 색다르게 곤약면을 활용해봤어요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닭가슴살 또는 큐브는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샐러드 맛있게 먹기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풀만 먹으면 쉽게 질리고 먹기 싫어지는 편이라 연어나 각종 드레싱을 넣어서 먹는 편입니다 드레싱도 다이어트 드레싱으로 고르면 이것저것 조금씩 넣어먹는다고 살 크게 안쪄요^^
파이리리
나만의 샐러드 레시피 - 올리브유 샐러드
저녁에 간단하게 샐러드 먹기를 거의 2년째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질리지 않으려고 정말 다양하게 먹어봤네요ㅜ 근데 드레싱은 아무리 바꿔도 3-4번만 먹으면 바로 질리더라구요. 근데 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이렇게만 먹으니 오히려 맛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수개월째 먹고 있어요. 클래식이 진리인가봅니다ㅎ
wtd16
나만의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공유해요
샐러드 하면 닭가슴살이 생각나요. 시판되는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놓아요. 집에있는 야채를 준비해요. 집에 양상치가 있어서 먹기좋게 썰어놓아요. 준비한 재료를 이쁘게 플레이팅하고 레몬즙과 오리엔탈드레싱을 뿌리면 돼요.
태거니
여름에 딱인 샐러드 먹기
저는 샐러드에 따로 드레싱 소스를 넣지 않고 대신 과일을 많이 넣어서 더 상콤 달달하게 먹어요 과일이 듬뿍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그때 그때 집에 있는 과일 잘라서 식전에 먹어주면 포만감이 살짝 올라와서 밥도 덜 먹게되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dmsvyfl
샐러드 맛있게 먹기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와+닭가슴살,빵,고구마,삶은계란 요렇게! 전 다행히 샐러드는 질리지가 않아요 ㅎ 그래도 맛있게 먹기 위해서 소스 조금 신경써요. 보통은 발사믹식초랑 올리브유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을때도 있구요.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어요 ㅎ 그리고 가끔은 샐러드 드레싱 곁들여 먹어요~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맛있게 먹는것도 중요하니깐요 ㅎ 요렇게 소스를 바꿔주면 샐러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요.
애니홀릭
건강한 샐러드
직접 기른 당근, 방울토마토, 양상추와 보라양파,닭가슴살로~ 건강한 샐러드 완성! 먹기 좋게 썰어서 양상추는 밑에 깔고 종류별로 줄세우고 나면 색감도 예쁘고 군침이 꿀꺽~ 드레싱으로 올리브유, 간장,마늘,설탕조금 새콤함을 원한다면 약간의 식초첨가~ 오리엔탈 드레싱 비슷하죠^^~ 마지막에 바질이나 잎채소 넣어도 좋고 저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렸네요.그때 그때 있는 재료들로 뚝딱~~ 종류별로 하나씩 집어먹는 재미가 있어요~~ 구운 빵과 함께여도 좋아요^^
베고니아
맛았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은 애기 아빠, 저, 달 둘 네 식구인데요. 남편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식단에 소홀했는데, 최근에 살이 찐다 싶더니 남편 직장 검진에서 대사성 증후군 소견이 보였어요. 요새는 아침 꼬벅꼬박 챙겨주고, 저도 아이들도 챙겨 먹고요. 닭가슴살 많이 챙겨 먹는데요. 가장 편하고, 영양 성분 맞춰주고, 다이어트 취지에 맞는 요리는 역시 샐러드 같아요. 제일 맛있는 드레싱과 야채들이 맛과 영양을 잡아주니까요. 남편도 그럭저럭 먹고 만족해 하는거 같아요.
dhwhl777
신랑을 위한 다이어트 샐러드~
저는 워낙 샐러드를 좋아해서 아무거나 넣어도 어떤 드레싱을 뿌려도 좋아하는데요~~^^ 신랑은 꼭 그렇게 주면 배고프다고..ㅋ 그래서 신랑을 위한 다이어트도 하면서 배부르고 맛있는 샐러드를 챙겨보았네요~~^^ 마트에서 연어와 새싹 토마토 등을 사서 연어 샐러드를 해줬는데요^^ 이왕 해주는거 예쁘게 해주고 싶어서 만들어본 샐러드입니다~~^^ 새싹채소를 깔고 양파를 채썰어 뿌리고 방울토마토를 반씩 잘라 동그랗게 놓아주고 연어덩어리를 썰어서 주르륵 말아주면 꽃처럼 예쁘게 되거든요~~^^ 여기에 연어와도 잘어울리고 채소에도 잘어울리는 유자 드레싱을 만들어 가운데 놓아 주었어요~~^^ 맛있어 보이나요~~^^ 유자소스 만드는법 유자청 2스푼 다진양파 1.5스푼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또는 식초 1스푼 소금 한꼬집 요렇게 넣어 잘 섞어주면 되는데요 새콤 달콤 맛있고 연어와도 잘 어울려요~^^ 먹을때는 유자드레싱을 뿌려 섞어 먹어요~ 신랑이 요렇게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막 칭찬 해주니 또 해주고 싶잖아요~^^ 담날 남은 연어를 써야하고~~ 똑같이 해주긴 그러니 또 새로히 해봅니다~~!! 이번에는 연어 무쌈채소말이를 해주었어요 연어를 길게 썰어서놓코 그위에 무쌈을 한장 깔고 오이와 양파를 채썰어 넣코 남은 새싹채소도 넣코 돌돌 말아줍니다~~ 그럼 간단히 끝~~!! 소스는 워낙 반응이 좋았기에~~~ 재활용~~ㅎㅎ 신랑이 계속 눈이 높아져서 담번에는 뭘 해주거냐고 합니다... ㅋㅋ 은근 기분은 좋은데 또 뭘 어찌 해줄지 재료들을 고민중입니다~~!! ㅎㅎ
향기음악
샐러드 맛있게 먹기 레시피
샐러드 사실 그냥 먹으면 맛없는거 다들 아는 사실이니까요.. 맛있는 드레싱 함께면 당연히 맛있는데 한끼로 먹기에는 저는 조금 포만감이 부족하더라구요? 참치 기름 쫘악 빼고 저칼로리 고추장이나 비빔방 넣고 밥에 비벼먹으면 든든한 한끼 됩니다
기르밍
플레인요거트 샐러드
요즘 하루에 한번 먹고 있는 샐러드인데요. 냉장고에 있는 제철 과일과 아몬드나 땅꽁 등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망고,딸기) 등을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드레싱 하면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들꽃1208
다이어터의 영원한 동반자! 단백질가득 샐러드!
샐러드(salad)의 어원은 프랑스어 Salade에서 부터 ‘소금기가 있는’ 을 뜻하는 라틴어 Salata, 더 거슬러 올라가 육류를 많이 먹는 로마시대 사람들이 생채소에 소금(sal)을 뿌려 먹던 식습관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지고 있어요~! 이후 소금 이외에도 꿀이나 오일로 만든 드레싱을 만들어 즐겼는데 당시 샐러드는 소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육류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그때에도 이미 미용효과 및 식이요법에도 이용됐다고 하니 샐러드의 마법같은 효능은 이미 입증이 된셈이죠! 아주 오래전부터 미용에 효과가 있는 만인의 샐러드! 꾸준히 건강을 위해 맛있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샐러드를 완젼 사랑하는 저에게도 늘 숙제와 같았던 질문이었어요! 저는 먼저 샐러드와 함께 단백질 재료를 다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어요~ 샐러드를 맛있게 지속적으로 먹는 저만의 비법~! 샐러드에 단백질재료 추가~!! 샐러드의 주가 야채이지만 같이 넣을 부재료로 단백질을 추가하는게 중요한데 예를들면 연어, 완숙 계란, 콩, 두부, 새우, 닭가슴살. 아보카도 같은 단백질을 추가해서 포만감도 느끼고 매번 다른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다는점! 이게 바로 샐러드를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일단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의 재료준비~! 짜잔~제맘대로 만든 연어꽃 샐러드! 아보카도 듬뿍 샐러드 고기듬뿍 한끼식사 샐러드! 이렇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양한 단백질 토핑과 함께 샐러드를 만든다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또 한가지 방법! 바로 마법같은 소스들이에요~! 후무스소스와 함께한 야채듬뿍샐러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까봐 소스없이 먹었다가 지쳐 포기한적이 있었어서 장기계획으로 꾸준하게 먹기위해 다양한 소스와 내입맛에 맛는 소스개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단! 이때 잊지말아야할 점은 고칼로리인 마요네즈대신 아보카도나 요거트, 후무스(Hummus)사용하면 다이어트에 더욱좋다는사실~! 거기에 레몬즙, 양파즙,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등을 적당히 배합해서 샐러드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게 샐러드 드셔보세요~! 아래링크는 살안찌는 샐러드드레싱 공유해요~ https://youtu.be/iW1ADbvoJGc 살안찌는 드레싱 15종 https://m.blog.naver.com/yashin1210/221340010062
S하루
[샐러드맛있게먹는법]샐러드에 면 추가
저는 보통 샐러드 먹을 때 파스타면이나 메밀면을 추가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그냥 채소만 먹게 되면 금방 질리고 식감도 별로더라구요 파스타면이나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군 다음에 샐러드 드레싱에 버무려서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나요ㅎㅎ 파스타면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두부면이나 메밀면으로 추천드려요!
호두누우나
간단하지만 든든한 샐러드
과식한 다음날 보통 샐러드 먹어요 샐러드를 매일 먹진 않아서 야채는 먹을때 소량으로 구매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로~~ 야채만 먹음 너무 허기져서,, 단백질을 꼭 추가해서 먹어요~~ 보통 삶은 계란 많이 먹어요 오늘은 삶은계란 + 단호박 추가했어요 이렇게 먹음 샐러드도 든든하고 너무 맛나요 !!
Ya135
견과류 샐러드
쉽고 간단한 샐러드에요. 아침마다 간단히 이렇게 먹습니다.. 계란만 삶아놓으면 1분밖에 안걸리는 초스피드 샐러드! 양상추+계란+믹스너츠1봉+드레싱 1숟갈 맛있게 먹을게요! ㅎㅎ
키키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