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나서부터 굉장히 힘이 없었지만 일을 해야 되니까 출근했다가 5시에 퇴근했답니다. 조금만 더 걸어서 집에 들어오고 라떼도 짧게나마 나가야 될 것같아 20분 만에 산책 다녀왔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19,000보는 됐네요. 너무 힘들고 발도 아파요. 힘드니까 이것저것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물도 2리터 챙겨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