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사진속 강아지가 라떼군요. 이름이 잘 어울리네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한참 보게 되는데 지쳐보여 안쓰러워요.
가계에서 일하면서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나 마셨답니다. 힘이 안 나서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마셨어요😅 손님이 그나마 많지 않아서 그런대로 일을 했네요.
5시에 퇴근해서 근처 라떼 친구 타이슨 만나러 가고 마로니에 공원 가서 간식도 먹이고 좀 앉아 있다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답니다.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와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혼자 걷기까지 하면서 만보를 겨우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 걸었는데 오늘 몸상태 생각하면 많이 선전한 것 같아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가게에서 물을 많이 못먹었네요. 집에 와서 마저 다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