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미니샐러드

오전에 진료와 동작수업 듣고 딱 한시간 여유밖에 없었고 특히 남부터미널에 가서 빵 사 먹을 예정이라 그냥 점심은 집에 가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사먹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건너뛰고 1시부터 자비명상 상담받고 2:40 가게 가서 라떼랑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면서 심심했는지 집 가는 길에 마로니에공원을 꼭 들릴려고 해요. 나도 미안해서 들릴 수밖에 없었죠. 공원에서 라떼 간식 먹이고 집에 가니 3:17 이네요. 

집에 와서도 빨래 널어야 해서 하고 간단히 집정리하니 4시가 다 됐네요.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는 만들고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미니샐러드 만들어서 얼능 먹고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양은 작아도 알차죠?ㅎㅎ 

점심 미니샐러드

산책 마치고 들어온 라떼예요. 이때도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제법 걸을 것 같아요. 

점심 미니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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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우리화이팅
    귀여운 라떼네요~>.<
    미니 샐러드 진짜 맛있겠어요~
    건강식으로 딱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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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미니샐러드는 건강에 딱이지만 시간이 없고 빵 사 먹을거라 궁여지책으로 만든건데 ㅋㅋ 
      그래도 칭찬 고마워요.😄
  • 향기음악
    건강하면서도 상큼하고 맛있어보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욤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근데 건강한 미니샐러드는 한시간 이따가 먹을 빵과 같이 한 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