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찰옥수수 케이크'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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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찰옥수수 케이크'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건
'롯데 찰옥수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1,652건
다이어트간식~이마트 롯데 제로 미니 카카오 케이크
남편이 당이 있어 무가당 간식을 찾던중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마트에 가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를 샀습니다. 무가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설탕 0g 당류 0g 콘셉트의 디저트로 단맛은 그대로지만 설탕과 당류를 전혀 넣지 않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의 입맛과 식습관 변화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무설탕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랍니다. ✅ 제품 특징 1. 당류 0g, 설탕 0g 일반 디저트에서 사용되는 정제 설탕이나 포도당 물엿 등 단순당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에리스리톨과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여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2. 촉촉한 식감의 카카오 케이크 일반 초콜릿 케이크처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를 갖고 있어 차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미니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고급 카카오 분말이 사용되어 깊은 초콜릿 향과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작은 사이즈로 부담 없는 다이어트 간식 미니 사이즈로 한 입 또는 두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성과 위생 면에서도 우수합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 중인 사람도 양 조절이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 주요 성분 및 영양 정보 (제품 1개 기준) 열량: 약 60~70 kcal 내외 당류: 0g 지방: 중간 수준 (버터나 크림 대체성분 사용) 단백질: 소량 감미료: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등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 가벼운 오후 간식이나 티타임용 디저트를 찾는 분 🛒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롯데 계열의 편의점(세븐일레븐 등),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롯데ON,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ZERO 시리즈는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함께 묶음 구매도 가능합니다. 💬 다이어트 간식을 위해 추천합니다 롯데의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달콤함은 유지하면서도 건강 다이어트 간식을 찾는 분들을 위해 작은 크기지만 만족감은 크며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
애플짱
롯데 저당케이크 맛있어요^^
롯데 저당케이크를 말씀드리려합니다^^ 저는 저당이라고 해서 아무맛도 없고 밍밍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먹는순간 너무 놀랐어요~~ 너무 맛있었고 기존 제품이랑 차이가 없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보통 먹으면 3개는 기본으로 먹을것 같더군요 ㅎ 당 걱정없이 먹을수 있는 과자로 추천합니다^^
지원유진
저당간식 롯데 제로 카카오 케이크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롯데 제로 카카오 케이크~♡ 진짜 제로인지 모르겠지만 믿고싶은 그런데 너무너무 맛있다는거 당이 제로인데 이 단맛은 무언가여..
jjinnyy
“간식도 못먹겠네”…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5.9% 올린다
컴포즈 커피도 오르고... 스벅 커피가격도 오르고..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고 합니다 빵....도 오르네요 ㅋㅋ 흐윽.. 파바 가격이 싸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더 오른다고 하니 정말 물가가 장난 아니예요 5.9프로 인상폭도 크네요 그냥 다이어트하고 덜 사먹는걸로... ㅎㅎ 붕어싸만코·부라보콘·월드콘 등 먹거리 가격 줄줄이 인상 파리바게뜨가 오는 10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 7일 파리바게뜨는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등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3년 2월 이후 2년 만이다. 가격 인상에 따라 ‘그대로토스트’는 3600원에서 3700원(2.8%)으로 오르고 ‘소보루빵’ 가격은 1500원에서 1600원(6.7%)이 된다. ‘딸기 블라썸 케이크’는 1만9000원에서 1만9900원(4.7%)으로 오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원료비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빙그레도 다음 달부터 아이스크림과 커피, 과채음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더위사냥은 8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르고, 슈퍼콘과 붕어싸만코 등은 1200원에서 1400원이 된다. 또 아카페라 사이즈업(350㎖)의 소비자가격은 2400원에서 2600원으로 오르고, 따옴(235㎖)은 2400원에서 2700원이 된다. 자회사인 해태아이스의 부라보콘과 시모나 등도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및 인건비∙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특히 이번 가격 인상 제품들의 주요 원재료인 커피, 코코아, 과채 농축액 등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환율 상승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롯데웰푸드 역시 오는 17일부터 빼빼로 등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고 한 바 있다. 초코 빼빼로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 가나마일드 가격은 2800원에서 3400원으로 조정한다. 몽쉘 오리지널도 6600원에서 7000원로 인상한다. 빙과류 중 월드콘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설레임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각각 조정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6월 1일에도 초코 빼빼로 등 17종 제품을 평균 12% 인상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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