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요구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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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노브랜드 스파클링
노브랜드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어제 가보니까 제로음료도 눈에 띄길래 가져와봤어요 스파클링 백포도맛 탄산도 톡 쏘고 맛도 어색함 없이 괜찮더라구요 너무 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원래는 탄산음료 거의 안마시는데 어제는 탄산이 막 땡기는거 있죠?! 노브랜드 스파클링은 맛이 세종류예요 백포도, 라임, 오렌지망고 그리고 가성비 갑!!! 980원에 1리터예요 가격도 좋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아서 다음에는 오렌지망고 맛을 마셔봐야겠어요
멋진나라
[제로칼로리] 밀키스 제로
평소에 밀키스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데 밀키스 제로가 나온 이후로는 번갈아가면서 먹어요. 200ml 한캔에 8칼로리이고 나트륨/당류/단백질 1%씩 들어있고 탄수화물는 2% 들어있어요. 이외 나머지 성분은 모두 0%에요. 제로이지만 맛는 달달하고 맛있어요!
지금이순간7
콤부차
요즘 잘 마시고 있는 콤부차 파인애플 맛이예요. 하루에 한잔씩 매일 마시네요. 탄산 음료 마시는 것보다 훨씬 낫네요. 저는 파인애플이 제일 맛있고 그다음에 피치 좋아해요
로블ㅎ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공복루틴
공복에 공복물과 글루타치온 유산균 챙겼죠 공복물을 먹을때?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찬물을 마시면 우리 몸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된다.
뽀봉
모닝 커피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커피타임 빈속에 안좋다고는 하는데 전 너무 행복한 시간이네요 ㅎ
새벽을열다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일상 속 작은 습관만 개선해서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노화를 촉진해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생활습관은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분 부족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혈액 속 나트륨.노폐물 등의 농도가 짙어져 노화 과정이 가속화 된디. 목이 마를 때 커피나 음료를 마시기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다. ◇가공 식품 섭취 가공 식품은 맛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과도한 단순당 및 포화지방.나트륨 섭취는 세포의 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게 단축 시킨다.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채소.과일.통곡물.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좋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세포 회복을 방해하고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 노화를 부추긴다. 수면이 부족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도한 햿빛 노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또한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ㅈ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음주 .흡연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특히 일주일에 여섯 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과음은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 시킨다. 흡연은 각종 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마비.뇌졸중.만성 폐쇄성.폐질환의 주된 요인이다.
핑크한울이
7/18(목)씨씨앙:물챌 16기 4일차
물챌 4일차 인증!! 오늘도 물 많이 마시는 하루~~ 현재 1리터 마셨네요~~^^
냥식집사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을 정리했다.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오늘은 굿모닝??
비가 너무 무섭게 내려서 출근길 등교길 걱정되는 아침이에요 루틴대로 따뜻한 물 마시는데 걱정이 더 많네요 무사히 지나가길요
당근쥬스쪼아
넉넉히 만들어 놓고 먹으면 좋은 단호박샐러디
제가 좋아하는 샐러디 소개합니다. 저는 양배추랑 단호박을 잘 사용해요.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 삶른계란, 아몬드, 호두, 건포도,플레인요플레, 소금 꿀 약간 단호박샐러드와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등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특히 불고기 미니 버거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아요.. 불고기가 없다면 아보카도, 닭가슴살등 불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요.. 배도 부르고 건강식을 먹었다는 기쁨이 더욱 좋아요..
동그라미1
커피한잔
청소하고 땀 쫙 흘리고 씻고나서 마시는 커피한잔 이렇게 맛있을수가 없네요 얼음이 금방 녹아버렸지만 시원합니다
쉬림프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공복루틴
수요일 공복물. 유산균. 글루타치온 챙겼죠 💧체중감량 우리가 일어나서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잠을 자면서 일정량의 땀을 흘리기 때문. 목마름을 느끼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빈속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물이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해독 날씨가 무더울수록 우리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항상 가동하고 살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더군다나 그 상태로 잠들었다면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셔 체온을 상승시키면 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다 💧소화기능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켜 소화를 더디게 하고, 배변 활동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대신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장운동이 원활해져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분해해줄 것이다.
뽀봉
아침
블루베리 베이글에 새로 산 블루베리 크림치즈 그리고 참외 반개 중딩이 아침이에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맛있다고 엄지척이네요 다행인데.. 아들놈은 안좋아할거 뻔하니 플레인도 사야해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제가 마시는 것 보고 옆에서 달라고 하네요.
복분자차 달라고 옆에서 졸라서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 한잔 더 타봤네요. ㅋㅋㅋ 점수좀 따보려고요 이번달 통장 두둑해지려나 기대해도 좋겠죠?
로니엄마
너무 더워요
새벽에 잠깐 비오고 하루종일 흐리기만 한데 너무 덥네요... 31도 정도라는거 같아요 바람도 살짝 부는데 땀을 식혀줄 정도는 아니네요 걸으려다가 포기하고 카페 들어왔네요 ㅎㅎㅎ 커피는 너무 자주 마시는거 같아서 패스하고 요거트 음료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있네요 역시 카페는 시원해요 ㅎㅎ
있잖아요오
시원하게 라떼한잔~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서 마시는중입니다. 이곳은 비가 안와서 별탈이 없는데...아래지역은 비가 넘 와서 수해가 심하다하니 걱정이네요. 뭔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제발 그만와야 할 텐데요
파인호랭이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오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힘든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오죠.. 이런 바쁜 사회속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서 편하게 노후를 생각하겠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너무 앞만 보고 달리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왜 힐링이 필요한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힐링이라는건 보면 참 쉬운데 말이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아직 힐링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힐링이란건 치유를 뜻하는 말인데 우리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치유공간이 어디 없을까요~? 이렇게 길을 걸으며 자연의 공기를 마시는것도 힐링입니다. 많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순간 몸이 편안해지면서 마음 한구석이 뻥 뚤린 느낌 들지 않으세요~? 저는 이렇게 걷는것만으로도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요 덥지 않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마음의 힐링이 ... 쮸르르르 또로로로~ 아니면 같이 키우는 강아지와도 같이 산책을 나가는것은 어떠세요~~? 그럼 둘다 마음의 힐링이 되실텐데~ 이런 마음 누구나 갖고 계실텐데~ 혼자사시는 외로운 분들이 주로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요즘은!! 제2의 동반자라고 해서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시잖아요! 반려동물으로 인해 마음의 안정과 마음의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말에 앉아서 커피,차 를 마시며 여유롭게 책을 읽는다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 그부분에서는 정말 아쉬워요.. 주말에는 술먹고 클럽가고 놀기 바쁘고 새벽에 집에 들어오면 하루종일 잠만 자고는 하루를 끝내죠.. 그것도 스트레스를 풀겸 하는것도 좋지만 언젠가 한번은 그냥 집이나 커피숍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에 잠겨보는것 좋은것 같네요~ 나만의 마음의 힐링법 ~ 스트레스가 쌓이고 다시 풀리며 힐링이 되는게 바로 대화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대화하면서 어쩔때는 스트레스 무지 받는데, 또 어쩔때는 힐링받는 기분이 들고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대화 하나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참.. 타지역에 와서 지내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고 시대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는걸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 행복했던 기억들도 생각나고, 과거의 고향에서 있던 친구들과의 추억도 ....^^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만의 힐링 받는법은 자신이 하기 나름인 일종의 미션 같은거네요~ 저도 이런 숲에 누워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고 싶어요!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누워있으면 금방이라도 졸릴꺼 같은데..~^^ 어쩜 저리도 편안해보일까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힐링받아보신적 있으세요!? [출처]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우리에게는 힐링의 조건이 있다.|작성자 노스마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16(화)나도 모르게 노화를 앞당긴다는 생활습관 4
#긴 낮잠 잠깐의 낮잠은 피로회복과 활력을 되찾는 데 좋다. 하지만 30분을 넘는 지나친 낮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신체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밤에 숙면에 영향을 미쳐 몸을 더 피로하고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또 낮잠을 오래 자면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탕 과다 섭취 설탕 등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을 초래한다. 특히 가당 탄산음료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어 왔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안하기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된다. 햇볕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고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은 우울·불안을 악화시켜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코르티솔 레벨이 높아지면 대사질환이 생겨 배가 나오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세포노화를 가속화해 노화가 촉진된다.
냥식집사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아침한끼는~
매일아침 한끼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오트&서리태로 챙겨먹어요~^^ 오트밀좋은건 다들아시고 귀리에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까지 골고루들어있어 아침은 요걸로 꼭 챙겨먹고 있답니다~ 낮에 너무 과식했다싶음 저녁도 한번씩 요걸로 먹을때도 가~~~~~끔 있어요 아주 가끔!
두부닷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7월15일(월)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7월15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8시55분 아침식사로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바 하나를 먹었다. 플레인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 시간이 들어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몸에도 좀 더 좋을 듯한 느낌.
걩이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쫌님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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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