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곽정은 “다이어트 한약 먹고 부작용”…약물 속 ‘이 성분’ 탓이라고?
다이어트 약 드셔보셨나요? 전 친구가 먹는걸 봤는데.. 체중감량 효과는 있었는데.. 다시 안먹으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다이어트 양약뿐만 아니라 한약도 많이들 드시는데.. 이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고 합니다.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양약이든 한약이든 다이어트약은 장기간 복용은 위험합니다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을 꼭 병행하셔야해요~ 최근 KBS Joy ‘연애의 참견’에는 여자친구가 준 한약을 먹은 뒤 부작용을 겪은 남성 사연이 방영됐다. 9살 연하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로부터 각종 미용 관리를 받았다. “나이 차이 극복을 위해 관리해주는 것”이라는 이유로 여자친구가 남성에게 직접 속눈썹펌, 왁싱 등을 진행한 것이다. 하루는 잔기침이 심한 남성을 위해 여자친구가 한약을 준비했다. 매일 한약을 챙겨 먹은 남성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는 증상을 경험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다이어트 한약을 먹기 무서워 먼저 먹였다고 실토했다고 한다. 해당 사연을 듣던 곽정은은 “나도 한때 다이어트 한약을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 한약에는) 마황 성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 들어서 먹으니 심장이 엄청 뛰었다”며 “아무 약이나 먹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높이는 다이어트 한약...마황 성분 부작용 주의해야 다이어트 한약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변화해 식욕을 억제한다. 포만감도 높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다만 과하게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곽정은이 언급한 것처럼 다이어트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 마황에는 식욕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에페드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에페드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때문에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심박수 증가 등도 유발한다. 곽정은처럼 심장 박동이 과하게 빨리 뛰는 증상을 비롯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급사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간 복용 피하고 식습관 조절과 운동 병행해야 다이어트 한약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장기간 복용은 피해야 한다. 대한한방비만학회에 따르면 마황 성분이 함유된 탕액은 1일 4.5~7.5g, 6개월 이내 사용이 적정하다. 다이어트 한약과 함께 다른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중추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받아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다. 한약 복용 후 일시적으로 살이 빠질 순 있으나 생활습관이 교정되지 않으면 다시 살은 찔 수밖에 없다. 요요현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운동 부족, 잦은 요요현상은 근육량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낮춰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지는 원인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내돈내산다이어트소스
저는요즘 비비드키친소스로 샐러드에뿌려먹는재미에폭빠졌어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스위트칠리소스) 100g에 25칼로리 이소스는 매콤.새콤.달콤해서 각종 샐러드소스로 맛있어요 저는저녁식사로 닭가슴살구이해서 양배추 로메인상추.귤1개를 큰접시에 가득담고 소스뿌려먹어요 퍽퍽한 닭가슴살이 신선한샐러드와 함께먹으면 맛있고 잘넘어가요 실컨 배부르게먹고 일주일에 1.5키로 빠졌어요 맛있는비비드저칼로리스윗트칠리소스 꼭 드셔보세요~
웃음주
씨씨앙 다음주 챌린지 신청햇어요.
다음주는 플랭크와 계단 챌린지 에요 방금 신청하고 왔어요. 플랭크는 매일 하고 있지만, 인증챙겨야 겠네요.
주안맘0413
레몬수 마시기
매일 한잔의 레몬수 마시기 실천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한잔 따뜻하게 만들어 마셨어요.
주안맘0413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러 집 문밖을 나서는 게 쉽지 않다. 특히 야외에서 즐겼던 러닝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 의외로 칼로리 소모도 커 효과적이다.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효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아파트나 주택의 계단을 이용해보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무거운 식료품 등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을 격렬한 운동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더 많다. 따라서 칼로리를 태우는 데도 효과적이고, 호흡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 실제로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다리를 11자로 하고 골반·허리가 일자로 펴지도록 가슴을 곧게 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말아야 한다. ◇버피테스트 버피테스트는 유산소와 동시에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단시간에 코어 근육을 포함해 전신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매트를 깔고 간단한 버피테스트 동작을 해보자. 우선 차렷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선 자리에서 상체를 숙이고 앉아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짚은 손을 그대로 둔 채 양쪽 다리를 점프하듯 뒤로 쭉 뻗어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뒤로 뻗은 다리를 다시 앞으로 점프하며 당긴다. 이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면 1회가 된다. 이를 20회씩 3~4세트 진행하면 된다. 버피테스트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크게 움직여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 자전거는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같은 시간을 두고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와 달리기의 칼로리 소모량은 비슷하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의 시간당 소모열량을 운동 종류별로 비교한 결과, 실내자전거를 시속 25km로 한 시간 탈 때 780kcal가 소모된 반면, 달리기는 700kcal(시속 9km)로 나타났다. 제한 시간 없이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가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자전거는 주로 하체 근육이 운동을 담당하므로 몸 전체가 움직일 때 비해 산소 요구량이 적다. 이러면 지치는 시점이 늦춰진다. 게다가 자전거는 강도를 높이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돼 하체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도 있다. 몸무게가 무거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도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안일하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는 45~60분 창문을 닦으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 스포츠과학 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시간 이상 집안일을 하면 사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낮아졌다. 집안일을 하면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신체 곳곳을 단련할 수 있다. 청소기로 30분간 청소하면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다. 또 설거지를 15분씩 1주일 동안 하면 560kcal가 쓰이는데, 이는 2500m 수영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한 시간 동안 다림질은 140kcal, 15분간 욕조 청소는 1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 역시 집안일도 힘들죠 운동이네요 예전에 생활의 달인 운동 하시는분 보니까 설겆이 하시면서도 스쿼트 자세이고 뒷금치로 올렸다 , 내렸다 반복운동도 하시더라고요
뽀봉
좋아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들으며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마음그릇
짜장면~~
어제 저녁은 집에서 밀키트로 만든 짜장면 먹었어요~~ 이젠 시켜먹는 것보다 밀키트로 바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꼼꼼엄마
5천보 걷기 먼저 하기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함께 챙기고 있는 모니모 걷기 챌린지, 오늘도 걷기 하고 젤리 눌러 받았어요.
주안맘0413
오늘 피부위해서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공복의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캐시톡 친구 구합니다
추천 코드 KRNZ8UL 서로 매일 주고 받으실 분 친추해주세요^^
몽이어멈
팀워크 챙겨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팀워크 챙겨 갑시다 최종 보상을 받았어도 그래도 1일 보상 매일매일 챙겨 주세요. 티끌모아 태산이 되도록ㅎㅎ
구룸구룸
견과류 섭취
매일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유익한 견과류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kb 매일걷기 64포 당첨
오 12월에는 그런데로 포인트좀 나오고있어요 기분좋네요
dh6zwglf
망고젤리
쫀득해서 맛있는 망고젤리 먹어요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오후를 버티는 힘 😂
피곤하고 졸린 시간입니도 ㅎㅎㅎㅎ 전 일단 커피사탕 오물오물해바요 😀💜 약간 믹스커피? 마시는 느낌이네요 ^^
자스민꽃
걷기운동
오늘도 매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춥긴하지만 바람은 거의 없어 따숩게 뒷산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오늘 점심은 중국집
오늘 잠심은 중국집 먹습니다 ㅎㅎ 자장면으로 맛있게 한끼 먹어봅니다 다들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셨길 바랍니당🎶
구룸구룸
감귤 한상자
항상 겨울 되면 제주도 지인분께 귤을 사서 보내주시는 시엄니 올해도 보내주셨네요 올 택배가 없었는데 받아보니 귤이네요 보기에는 천혜향이랑 섞인듯 보여요 지인분께 저렴하게 구매하시는 걸로 아는데 ... 올해도 맛있는 걸로 보내주셨을 거에요 저녁에 먹어볼게요
주안맘0413
쇼핑백 들고 다니고, 계단 오르고...이런 활동 3분 만 해도 여성 심장마비 위험 반으로 줄어
바쁜 일상생활속에 운동하기 힘드시죠? 하루에 한번이라도 계단 오르기를 하시고 쇼핑백 들고 버스 한정거장~두정거장 정도 걸어보세요 바쁠때 시간내서 운동하기는 힘들고.. 이런 운동도 큰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분만 해도 여성 심장마비 위험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니.. 매일매일 저도 실천 할려고 합니다~ 요즘은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오늘도 틈틈히 운동 힘내세요~ 무거운 쇼핑백을 들고 다니거나 짧은 시간 동안 계단을 오르는 등 짧고 격렬한 운동을 몇 분간만 해도 여성의 심장마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헬스장이나 체육관에서 하는 구조화된 운동을 좋아하지 않거나 할 수 없는 여성에게 일상에서의 신체 활동이 심장 건강에 좋은 선택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40세에서 79세 사이의 영국인 남녀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신체 활동 추적기를 착용시켜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는 심장마비, 뇌졸중, 심부전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을 추적한 병원 및 사망률 기록을 통해 검토했다. 그 결과 일상에서 하루 평균 3.4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하는 중년 여성은 주요 심혈관 질환을 겪을 확률이 45%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이들은 고강도 신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발생할 확률이 심장마비는 51%, 심부전은 67% 낮았다. 특히 매일 약 1분 30초의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심장마비 위험은 약 33%, 심부전 위험은 4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심폐 건강 수준이 낮은 경향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의 엠마누엘 스타마타키스 박사는 “짧은 시간 동안 격렬한 신체 활동을 습관화하는 것은 구조화된 운동을 좋아하지 않거나 할 수 없는 여성에게 유망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계단 오르기, 쇼핑하기, 오르막 걷기와 같은 몇 분간의 고강도 활동을 하는 게 좋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조금만 더 높은 강도의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사람들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나 운동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일 평균 5.6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한 남성은 전혀 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확률이 16%밖에 낮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하루에 최소 2.3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은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율이 11%에 그쳤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아몬드브리즈~ 챙겨 먹기
칼슘 챙기려고 아몬드브리즈 매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운동 따로 안 하는데… 버스 안 놓치려 뛰는 것도 운동 될까?
운동 따로 안 하는데… 버스 안 놓치려 뛰는 것도 운동 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따로 안 하는데… 버스 안 놓치려 뛰는 것도 운동 될까? 평소에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하철 계단을 오르거나, 떠나는 버스를 쫓아가기만 해도 숨이 찬다. 힘들어도 가끔은 이런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된다. 계단 오르기, 버스 쫓아가며 뛰기 같은 고강도 신체 활동을 매일 3~4분만 해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단, 여성만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한 중년 8만 1052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바이오뱅크 조사 참여자들은 7일간 신체 활동을 측정하는 장치를 착용하고 생활했다. 이들 중 2만 2368명이 정기적 운동을 하지 않거나, 주에 한 번 정도 걷기 운동만 한다고 응답했다. 이들의 심장 상태는 2022년까지 약 7.9년간 추적 관찰됐다. 별도로 운동하진 않지만, 하루에 평균 3.4분의 격렬한 신체 활동이 기록된 여성들은 하나도 기록되지 않은 여성들보다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45% 낮았다. 더 구체적으로는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51%, 심부전 발생 위험이 67% 적었다. 평균 1.5분씩 한 여성들은 주요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30%, 심근경색 위험이 33%, 심부전 위험이 40% 감소했다. 여성에선 이러한 상관관계가 뚜렷했지만, 남성에선 그렇지 않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일상생활에서 가끔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평소에 운동을 전혀 안 하는 사람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자가가 없을때는 버스 한정거장은 그냥 걸어 다녔는데, 이제는 자가가 있으니 가까운곳도 꼭 차를 이용하죠 일상생활에서도 걷기는 도움이 많이 되는데, 점심시간 좀 걸어야겠죠?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저당소스 3종 🐖돈까스소스 🥫토마토케첩 🍗양념치킨소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저당소스 3종 🐖돈까스소스 🥫토마토케첩 🍗양념치킨소스 소스를 기피하는 이유가 높은 칼로리 때문인데 설탕이랑 물엿등이 많이 들어가고 끈적하고 칼로리도 높아요. 맛있는 돈까스 먹을때 치킨 먹을때 그리고 토마토케첩이 필요할때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를 이용합니다. 맛은 칼로리 높은 다른 소스와 차이 없이 정말 맛있어요. 100g당 30kcal로에 당류도 아주 최소한만 들어 있어요. 다이어트는 하지만 소스 없이는 맛없어서 못먹겠다!! 할때 꼭 필요한 제품 입니다. 달콤함은 그대로이지만 칼로리가 부담없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와 함께 가볍게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
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우블리에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
유산균
일어나 유산균 한포 먹어요 장을 위해 매일 일어나면 바로 먹어주네요
아미134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레몬수: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
최근에 레몬물을 먹기 시작했어요. 많은 분들이 레몬물을 먹는걸 보고, 궁금했고, 또 티비에서도 레몬물이 건강에 좋다, 연예인들도 많이 마신다 라는걸 보고,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그러면 이 레몬수 ,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영양 전문가들은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이 건강에 좋고 영양소가 풍부하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레몬즙은 산성이지만 적절한 온도의 물과 결합되면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번 마셔볼까? 오늘 이 글에서는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을 소개한다. 그 효과를 느껴보자! 레몬즙의 작용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레몬즙 사용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가공 제품이나 병에 든 레몬즙은 사용하지 말자. 레몬즙을 넣어 마시는 물은 따뜻해야 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레몬의 영양소와 효소를 파괴되어 효능이 모두 사라진다.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의 효능은 무엇인가? ✅체중 감량 촉진 ✅소화촉진 ✅변비예방 ✅요로감염완화 ✅간기능촉진 ✅입 냄새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개선 ✅심혈관 건강 향상 주의사항 ✅레몬수를 마신후 입을 행구거나, 빨대사용 ✅속쓰림이 있으면 아침공복에 섭취는 피해라 ✅레몬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시,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할것 이글을 적으면서 레몬물을 따뜻하게 마시는걸 권장하는걸 알게 되었네요. 레몬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건강 음료네요. 하지만, 적절한 섭취와 주의사항도 잘 살펴 봐야겠어요. 적절한 섭취방법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운동, 식단 관리 열심히 하더라도...아침에 ‘이런 습관’, 건강 해친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 관리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두 방법을 실천하더라도 아침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아침부터 차가운 물 마시기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깨어난다는 이유에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과 같은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몸이 정상 체온으로 다시 오르기까지 불필요한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 고령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기상 후 공복에는 30도 전후 체온보다 살짝 낮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알람 여러개 맞추는 습관 알람을 여러 개 맞추는 습관도 반복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알람 여러 개를 맞춘 뒤 끄고 다시 잠드는 행위가 반복되면 졸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관성이 커져 피로가 가중된다. 자다가 깜짝 놀라게 하는 알람은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늘린다. *저는 다행히도 아침 공복에는 음양탕으로 마시고 수시로 미지근한물을 마셔주고 있어요. 날씨탓도 있겠지만 찬물을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건강에도 좋은 미지근한 물로 자주 마셔야 겠어요. 알람 ⏰️ 저는 두개정도 맞춰놨는데 그 이상은 안되겠네요.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